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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 러닝코스 추천 2곳 – 올림픽공원 vs 석촌호수 비교 [3]
서울에서 러닝코스 찾다 보면 결국 두 곳으로 좁혀지더라고요..ㅎ <올림픽공원> <석촌호수> 잠실 생활권이라 저는 번갈아 가면서 뛰는데 확실히 특성이 달라서 오늘 제대로 정리해봤습니다. 🏟️ 올림픽공원 러닝코스: 코스별 거리 정리 올림픽공원은 넓디넓을뿐만 아니라 코스가 5개나 있어요. (근데 이름만 봐서는 뭔지 모름..) ✔ 호반의 길 (약 3.5km) - 88호수 둘레를 한 바퀴 도는 코스 - 평탄하고 물가 옆이라 달리면서 기분 좋음 - 초보 러너한테 제일 추천 ✔ 토성의 길 (약 2.2km) - 몽촌토성 구간 포함 - 중간에 오르막(깔딱고개) 있음 - 처음 가면 좀 당황할 수 있어요. ✔ 젊음의 길 - 외곽 한 바퀴 도는 코스 - 마라톤 대회 코스로도 쓰이는 구간 - 속도 내고 싶을 때 이 코스 추천 ✔ 혼합 코스 (토성+젊음의 길 조합 약 3~4km) - 중급자 이상 추천 - 다양한 지형 경험 가능 공식 코스는 5km / 7.5km / 10km 세 가지로 표시돼 있어서 딱 그거 따라 뛰면 됩니다. 표지판 잘 되어 있음. 💡 올림픽공원 러닝 꿀팁 - 지하철 5·9호선 올림픽공원역 3·4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 주차는 10분당 600원, 하루 최대 2만 원 - 아스팔트·우레탄·흙길 다 있어서 무릎 약한 분들은 우레탄 구간 찾아서 뛰기 - 야간 조명 잘 되어 있어서 퇴근 후 러닝 OK 🌊 석촌호수 러닝코스:5km 딱 맞는 코스 석촌호수는 동호+서호 합치면 숫자 8 모양이에요. 한 바퀴가 2.5km 두 바퀴 돌면 딱 5km입니다. ✔ 바닥이 탄성매트라서 무릎에 진짜 편함 ✔ 100m마다 거리 표시 있어서 페이스 맞추기 좋음 ✔ 화장실 4곳 / 급수대 2곳 설치되어 있음 ✔ 시작점은 '문화실험공간 호수카페' 앞 난이도는 낮음 쪽이라 완전 초보도 부담 없이 시작 가능합니당 🆚 올림픽공원 vs 석촌호수 올림픽공원은 5km / 7.5km / 10km 세 가지 코스가 공식 표시돼 있고, 아스팔트,우레탄, 흙길이 섞여 있어서 지면 선택폭이 넓어서 좋았어요! 난이도는 쉬움~보통 사이라 코스 선택에 따라 조절 가능하고, 넓고 쾌적한 분위기에 야간 조명도 잘 돼 있어서 퇴근 후 러닝도 무난합니다. 석촌호수는 한 바퀴가 2.5km로 짧은 대신, 전 구간이 탄성매트라 무릎 부담이 훨 적어요. 난이도도 낮은 편이라 완전 초보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고, 도심 감성에 야경까지 있어서 저녁 러닝하기 딱 좋아요. 둘 다 주차는 유료입니다. 흑흑 한 줄 요약하자면 짧게 끊어 뛰고 싶으면 석촌호수, 길게 제대로 달리고 싶으면 올림픽공원이에요. 저는 평일엔 석촌, 주말엔 올림픽공원으로 루틴 잡고 있는데 이게 저한테 잘 맞더라고요. 같은 코스 뛰어본 분들 댓글로 후기 공유해 주세요! 저는 야간 러닝은 석촌호수가 더 좋던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뚜두뚜두둗 3 642 2026.05.26 -
부산 태종대 혹서기 마라톤 후기 2025, 지옥의 업힐 하프코스 완주 🏃 [3]
부산 태종대 혹서기 마라톤 21KM(하프)후기 원래 풀 뛰다가 혹서기마라톤 후기글 보고나서 너무 덥고 극악코스라길래 하프 오랜만에 뛰어봄.. 부산 태종대 혹서기 마라톤은 국내에서 손꼽히는 하드코어 여름 마라톤이래 결론부터 말하면 코스 난이도 상, 기후 난이도 상, 경치는 진짜 최상. 끝나고나면 짜릿함 두 배긴 하더라 대회 기본 정보 (2025 제15회 기준) 대회명: 2025 제15회 태종대 혹서기 전국마라톤대회 장소: 부산 영도구 태종대공원 정문 광장 (출발/도착) 출발시간: 오전 6시 30분 (집결 오전 5시 30분) 대회일: 2025년 7월 20일 일요일 21km: 제한시간 3시간 14km: 제한시간 2시간 7km: 제한시간 1시간 30분 참가비: 7km 4만원 14km·하프:5만원 지금은 달라졌을수도..? 코스 설명 태종대 순환도로 1바퀴 = 약 7km다. 21km면 3바퀴, 14km면 2바퀴, 7km면 1바퀴 도는 구조. 왜 이게 무서운 거냐면, 태종대 공원 자체가 해안 절벽 위에 있어서 오르막 내리막이 끊임없이 반복된다. 하프(21km) 기준 획득 고도가 780m 수준이라는 후기도 있음. 일반 평지 하프랑 완전히 다른 레이스다..... 순환도로 진입하자마자 오르막 시작 → 전망대 방향 업힐 → 잠깐 내리막 → 다시 업힐 → 마지막 1km 올라가는 구간이 진짜 헬구간임. 여기서 다리 터지는 사람 엄청 많음. 처음 1바퀴는 무조건 여유 있게 돌아야 한다. 3바퀴 뛰어야 하는데 초반에 공격적으로 치면 2바퀴 중반부터 걸어가게 됨 ㅋㅋ 혹서기 마라톤? 찐 여름 한복판에 뛰는 대회다. "혹서기"라는 이름 자체가 폭염 시즌 도전 의미인데, 7월 말 부산은 습도까지 살인적이라 체감 난이도가 봄 하프랑 급이 다름. 새벽 6시 30분 출발이 그나마 다행인 거지, 뛰다 보면 오전 9~10시 되면 벌써 뙤약볕이 쏟아진다.. 그늘 구간이 거의 없어서 선크림 필수고, 수분 보충을 생각보다 훨씬 많이 해야 함. 준비물로는 쿨링 토시, 썬캡, 에너지젤 최소 2~3개, 소금 캡슐(경련 방지), 얼음 수건 챙기면 도움 많이 됨. 대회장 접근 및 주차 태종대공원 정문 오른쪽 하부 주차장이 대회 집결지다. 부산 영도구 위치라 대중교통 접근이 조금 불편할 수 있음. 지방에서 오는 분들은 전날 부산 숙박 후 오는 경우가 많다고 들음.. 주차 공간이 제한적이라서 대회 당일 새벽 5시 전에 도착하는 걸 강추 늦으면 멀리 주차하고 걸어와야 할 수 있음. 솔직한 난이도 평가 러너들 사이에서 태종대 코스는 국내 마라톤 중 손꼽히는 고난이도 코스로 통함. 산 오르는 느낌의 업힐이 계속 이어지기 때문. 코스 난이도 - 상 (업힐 다운힐 반복, 획득고도 장난 아님) 기후 난이도 - 상 (혹서기 부산, 습도 + 직사광선) 경치 - 최상 (이건말해뭐함 태종댄데) 분위기 - 상 (900명 이상 참가) 추천 / 비추 정리 이런 분들한테 추천. 여름 마라톤 한 번 경험해보고 싶은 분, 업힐 코스 도전 원하는 분, 부산 여행 겸 마라톤 원하는 분, 고난이도 완주 메달 갖고 싶은 분. 반대로 마라톤 완전 입문자한테는 비추다... 첫 대회로는 너무 하드하다. 더위에 극도로 약한 분이나 평지 페이스 위주로만 훈련한 분도 업힐 훈련 먼저 하고 나오는 걸 권장함. 태종대 전경이 좋았고 어느정도 훈련이 된 상태였기 때문에 힘들었긴했지만 꽤괜이였음. 접수는 매년 4월~6월에 시작됨. 이 커뮤에서도 신청할 수 있던데 관심있는분들은 ㄱㄱ 정원마감빠른편이라 빨리 신청하는걸 추천 ㅎ
딸기딸기딸기후 3 330 2026.05.26 -
[JTBC 서울 마라톤 풀코스 후기] 현장 분위기부터 코스 솔직 리뷰까지 🏅 [3]
JTBC 서울 마라톤 풀코스 완주 후기 작년에 드디어 제마라 완주했습니다. 추첨 당첨 문자 받고 진짜 소리 질렀어요!!ㅋㅋ 대한민국 3대 마라톤이라는 타이틀에 설레기도 하고 살짝 쫄기도 했는데 결론은 완주했고, 그리고 내년에도 신청할 거예요. 🗓️ 대회 전날 준비 & 당일 타임라인 전 지방러인데 당일치기는 무리라 판단해서 전날 상경했어요. 숙소는 불광역 근처로 잡았는데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월드컵경기장역까지 지하철 한 정거장이고, 편의점도 많아서 전날 저녁 챙기기 딱 좋아요. 전날 저녁: 파스타로 탄수화물 로딩 (과식은 금물) 당일 새벽 5시: 기상 → 바나나 + 에너지바 가볍게 5시 40분: 지하철 이동 시작 출발 집결 시간이 오전 7시라 6시 전엔 출발해야 여유 있어요. 저는 5시 50분에 탔는데 현장 도착하니까 딱 6시 반 정도였음. 🚇 교통편 – 차 갖고 오면 후회합니다 이거 진짜 강조하고 싶은 파트예요... 대회 당일 오전 6시부터 상암 일대 도로 통제 시작되거든요. 차 끌고 오면 주차 자리 없어서 멀리 세우고 한참 걷거나, 아예 못 들어오는 상황 생깁니다. ✅ 추천 노선 - 지하철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 하차 → 도보 10분 - 공항철도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 하차 → 도보 약 15분 저는 월드컵경기장역에서 내렸는데 역 나오는 순간부터 러닝복 입은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가는 게 보여요. 그 풍경만 봐도 이미 심장이 두근거리기 시작함. 🏁 출발 현장 분위기 상암 월드컵공원 광장에 들어서면 규모에 일단 압도됩니다. 풀코스 + 10km 합쳐서 3만 4천 명이 모이는 거잖아요... 공식 스트레칭 진행되고, 기념사진 포토존도 있어요. 저는 첫 풀코스라 기록이 없어서 G조 배정 받았는데 조별로 출발 구역이 나뉘어 있어서 일단 배정된 자리에서 대기. 일단 분위기 자체는 엄청 들떠 있었습니다 ㅎ 📍 구간별 코스 솔직 리뷰 0~15km: 상암 출발 → 광화문 출발 신호 울리고 나서 처음 1~2km는 솔직히 답답해요. G조라 앞에 사람이 워낙 많아서 제 페이스를 못 내는 상황. 이거 사전에 알고 갔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겪으니까 좀 스트레스받더라고요. 광화문 지나면서부터 조금씩 흩어지기 시작합니다. 광화문 앞에서 뛸때가 가장 좋았습니다^^ 출근길엔 그냥 지나치던 도로를 달리는게 뭔가 새롭더라구요 ㅎㅅㅎ 응원단도 여기서부터 엄청납니다. 피켓 들고 이름 불러주는 분들도 계시고..ㅎ (I에겐 살짝 기빨리는 구간이기도햇어요 ㅎ) 15~28km: 한강 구간 여러후기들에선 이 구간을 제일 베스트구간이라고 하더라구요 탁 트인 한강변을 쭉 달리는데, 11월 초 날씨가 딱 최적이에요. 약간 쌀쌀하지만 달리기엔 완벽한 기온이었습니다! 급수대가 약 2.5km 간격으로 있으니까 여기서 물 + 에너지젤 루틴 꼭 지키세요. 나중에 수서 구간 버티려면 여기서 에너지 비축해두는 게 포인트..! 28~35km: 건대입구 → 수서 구간 솔직히 말할게요. 여기서 진짜 힘들었습니다. 26km 지나 건대입구역 근처부터 경사가 슬슬 느껴지기 시작하고, 34km 이후 수서 방면 구간에 순간 경사 4~5% 오르막이 반복돼요. 평탄한 코스로 알려진 제마라인데 이 구간은 달라요. 30km까지 아끼고 아낀 에너지가 여기서 다 탈탈 털리는 느낌. 이 구간 공략 팁: 30km까지 목표 페이스보다 3~5초 여유 있게 달리고, 오르막에선 보폭 짧게 + 팔 스윙으로 추진력 유지가 정답이에요. 35~42km: 수서 → 올림픽공원 마지막 7km는 솔직히 근육이 말을 잘 안 들어요ㅋㅋ 근데 이 구간에서 응원 소리가 또 한 번 폭발합니다. 코스 내내 끊이지 않는 응원이 제마라의 진짜 강점이에요. 코스 후긴 이정도...?? 🎁 기념품 & 완주 메달 풀코스 참가자는 기능성 러닝 싱글렛 받았는데 퀄리티 좋아요. 디자인도 세련돼서 평상시에도 입을 수 있을 정도. 완주 메달은 크고 묵직하고, 디자인 깔끔합니다. 완주 후 짐 찾는 동선이 좀 복잡한 편인데, 표지판 보고 천천히 따라가면 됩니다. 저는 좀 헤맸음ㅋ ✅ 장점 / ❌ 단점 한 줄 정리 장점 - 응원 규모가 국내 대회 중 독보적 - 광화문 → 한강 → 올림픽공원, 서울 랜드마크 풀 투어 코스 - 메인 도로 통제라 주로 넓고 쾌적 - 기념품 퀄리티 참가비 아깝지 않음 - 11월 날씨가 기록 내기 최적 아쉬웠던 점 - G조 이하 초반 1~2km 정체 꽤 심함 - 수서 오르막 알고 가도 힘들긴 함 - 피니시 후 동선 복잡한 편 - 대회 당일 상암 교통 혼잡 (차 절대 비추) - 참가비 10만원으로 메이저 중 비싼 편 💡 처음 참가하는 분들께 드리는 꿀팁 ① 교통편은 무조건 대중교통 월드컵경기장역 or DMC역, 차는 진짜 비 !! 추 ② 전날 숙소는 불광역 근처 추천 상암까지 지하철 한 정거장, 편의점 많음. ③ 초반 1~2km는 워밍업이라고 생각하기 G조 이하면 페이스 욕심 내봤자 앞에 막혀요. ④ 30km까지는 절대 무리하지 말 것 수서 오르막이 기다리고 있음. 마무리 완주하고 나서 다리가 두 개인지 확인했는데 다행히 있더라고요~~ 풀코스 피니시라인 밟는 순간 힘들었던게 싹 사라지는 느낌을 받았어요 ㅎ 입문 풀코스로도, 기록 도전 대회로도 둘 다 추천할 수 있어요. 다음 JTBC 서울 마라톤 준비 중이신 분들, 궁금한 거 댓글 달아주시면 아는 선에서 다 답변할게요
알럽러닝 3 118 2026.05.26 -
평택러닝코스 추천 – 통복천~칠원교 코스 vs 배다리공원~물빛수변공원 [3]
평택에서 뛸 곳 찾는 분들한테 맨날 배다리저수지 한 바퀴만 소개되는 거 아쉬워서 이번에 제대로 된 코스 두 곳 가져왔어욤. 통복천~칠원교 코스랑 배다리생태공원~물빛수변공원 코스! 결론부터 말하면 둘 다 각자 성격이 달라서 취향에 따라 고르면 됩니다. 1. 통복천 칠원교 코스 (왕복 10km) 통복천은 평택 시내를 가로지르는 하천인데 천변을 따라 러닝로가 잘 정비돼 있어요. 도보 전용길이라 차도 없고, 자전거 전용길이랑 완전히 분리돼 있어서 달리는 내내 자전거 신경 쓸 일이 없습니다. 쭉 뻗은 직선 코스라 페이스 잡고 달리기가 편한 게 장점이에요. 실제 후기 출발은 통복시장 근처 통복천 입구입니다. 평택역에서 통복시장 방향으로 나오면 바로 진입할 수 있어서 대중교통으로 와서 뛰기에도 괜찮아요. 여기서 칠원교 방향(상류)으로 쭉 달리면 됩니다. 달리다 보면 그늘이 없는 구간이 꽤 있어서 여름 낮엔 좀 덥긴 한데 바람이 불면 천변 특성상 시원한 편이라 아침저녁엔 진짜 쾌적합니다. 칠원교 도착하면 잠깐 쉬고 복귀하면 왕복 딱 10km 내외 나와요. 10km 페이스런 훈련하기 최적의 코스입니다ㅎ 2. 배다리생태공원~물빛수변공원 코스 (왕복 11km) 루트 한눈에 보기 배다리생태공원 → 이곡수변공원 → 물빛수변공원 (왕복 11km) 배다리저수지 한 바퀴 워밍업하고 출발하면 몸 풀리면서 자연스럽게 시작됩니다. 구간별 후기 1구간: 배다리생태공원 (워밍업 구간) 수변 데크, 실개천, 나무 데크길 산책로가 잘 조성돼 있어요. 저수지 한 바퀴 돌면서 다리 풀고 시작하면 딱 좋은 코스~!! 봄엔 벚꽃이 장난 아니고 밤엔 조명이 이쁘게 켜져서 분위기가 완전 달라요. 낮이고 밤이고 다 좋은 구간입니다. 2구간: 이곡수변공원 배다리공원에서 비전4로 도로 건너면 바로 이곡수변공원입니다. 배다리생태교 건너는 방법도 있어요. 자전거 출입이 안 돼서 러닝하기 훨씬 편하고 물가 바로 옆으로 나무가 많이 자라 있어서 그늘도 적당히 있어서 좋아요. 살짝 오르막 내리막이 섞여 있어서 평지만 뛰다 왔을 때 심박수 자극이 되는 느낌? 훈련 효과도 있고 경치도 좋고 일석이조입니다. 3구간: 물빛수변공원 (종착 구간) 이곡수변공원에서 물길 따라 달리면 물빛수변공원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돼요. 물길 옆 직선 구간이라 페이스 올리기 딱 좋습니다. 여기서 반환점 찍고 배다리로 복귀하면 총 11km입니다! 물빛수변공원 끝에서 통복천으로도 연결되니까 거리 더 늘리고 싶으면 쭉 이어서 달려도 됩니다. 평택에서 10km 이상 뛸 수 있는 코스가 생각보다 많지 않은데 이 두 곳은 맛집(?)코스인것같아요 ㅋㅋㅋㅋ 처음 가시는 분들은 배다리에서 시작해서 익숙해지면 통복천으로 넘어오는 것도 추천합니다.
풀코스목표 2 927 2026.05.22 -
🎧 내돈내산 러닝이어폰 추천, 뛰다가 빠진 적 없는 제품만 골랐습니다 [3]
저 러닝할 때 노래 없으면 진짜 못 뜁니다. 신발 신고 나가다가 이어폰 두고 온 거 알면 다시 들어가서 챙겨옵니다 ㅋㅋ 음악이 있어야 출발이 되는 거지... 라고 생각하거든요..ㅎ 근데 이게 진심인 사람일수록 이어폰 선택이 진짜 중요하거든요. 뛰다가 빠지면 페이스 깨지고, 땀에 버벅거리면 짜증나고, 충전 다 되어 있는데 연결이 끊기면 그날 러닝 반쯤 포기 모드 들어가는 거 다들 알잖아요. 그래서 저 나름대로 진지하게 파봤어요. 추천하는 러닝이어폰이랑 블루투스이어폰 유형별로 한번 정리해드릴게요. 🎧 러닝용 블루투스이어폰 추천 feat. 음질 중요하거나 노이즈캔슬링 원하는 분들께 추천 !! ① 앤커 사운드코어 리버티 4 Pro 러닝 커뮤니티에서 "가성비 블루투스 추천해주세요" 하면 항상 나오는 모델이에요. IP55 방수에 단독 10시간 재생, LDAC 고음질 코덱까지. 러닝 전후 일상 겸용으로 쓰기 딱 좋습니다. 제가 3년전에 썼던 제품인데 입문용으로 낫배드이긴합니다. ANC OFF 상태로 뛰면 배터리 10시간 거뜬. 야외에선 ANC 끄고 뛰는 게 안전해요. 방수 IP55 | 배터리 10시간 (케이스 포함 40시간) | 블루투스 5.3 | 가격 약 10~12만원 ② QCY Crossky C30 처음 러닝이어폰 도전하는 분들한테 무조건 추천하는 모델이에요. 이어클립 구조라 고정력도 꽤 좋고, 디씨 러닝갤에서 "달릴 땐 QCY C30 쓴다"는 후기가 반복해서 올라올 정도로 실사용자 만족도가 높습니다. 입문용으로 C30 써보고 스타일 파악 후 업그레이드하는 게 제일 합리적이에요. 방수 IPX5 | 배터리 10시간 | 블루투스 5.4 | 가격 약 3~4만원 ③ 비츠 파워비츠 프로 2 귀에 고정되는 이어후크 디자인으로 격렬한 움직임에도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하고, IPX4 방수에 최대 45시간 배터리를 갖춘 스포츠 특화 이어폰입니다. 2026년 3월엔 나이키 스페셜 에디션도 나왔고, 나이키 런 클럽 앱 연동도 됩니다. 아이폰 유저한테 특히 잘 맞아요. 방수 IPX4 | 배터리 최대 45시간 | 가격 약 30만원대 🎧 러닝이어폰 추천 feat. 장거리 러너, 야외 안전 중요하신 분들께 ④ 샥즈 오픈런 프로 2 러닝갤, 클리앙, 런마일 커뮤니티 통틀어 러닝이어폰 추천 1위 자리는 거의 샥즈가 먹고 있어요... 오픈-이어 디자인으로 주변 환경과 연결되면서 운동에 집중할 수 있고, 니켈-티타늄 합금 메모리 와이어로 만들어져서 소개드린애들 중에 고정력이 제일 좋아요. 제가 가장 애용하는 아이템입니다 ㅎ 귀를 막지 않아서 차 소리 들리고 야외에서 안전하게 뛸 수 있는 게 제일 큰 장점이에요. 방수 IP55 | 배터리 12시간 | 블루투스 5.3 | 가격 약 19~25만원 ⑤ 샥즈 오픈핏 2+ "러닝도 하고 회사에서도 쓰고 싶어요" 하는 분들한테 딱 맞는 모델이에요. 이어버드 단독 최대 11시간, 케이스 포함 최대 48시간 재생을 지원하고, 장시간 착용해도 압박감이나 답답함이 거의 없다는 평가가 많아요. 제 친구가 쓰고 있는건데 좀 탐나더라고요 .. 답답함이 없는게 최대 장점이라고 하네요! 방수 IP55 | 배터리 11시간 (케이스 포함 48시간) | 블루투스 5.4 | 가격 약 22~28만원 ✅ 소소한 꿀팁 이어팁 사이즈 맞게 끼는 게 고정력의 50% 10km 이상 장거리면 오픈형 강력 추천 운동 후 물티슈로 땀 꼭 닦아주기 입문자는 QCY C30으로 시작 후 업그레이드 추천 지금 어떤 이어폰으로 뛰고 계세요? 댓글에 후기 남겨주시면 다른 러너분들한테 진짜 큰 도움 됩니다! 고민되는 분은 예산이랑 사용 환경 알려주시면 같이 골라드릴게요 :)
뜨거운아아 3 619 2026.05.21 -
가평자라섬마라톤 우중런 후기 | 코스 솔직 리뷰 [0]
(편의상 반말체를 쓰겠습니다. ㅎ) 마라톤 한지 2년차 돼었는데.. 가평자라섬 마라톤이 가장 기억에 남음. 그 이유를 말해주겠슴. 출발 전날 일기예보 보고 멘탈이 반쯤 나갔었음. 비가 온다고 했기 때문 !!!! 근데 이미 신청했고 숙소도 잡았으니 뭐 어쩌겠어........ 결론부터 말하면 코스랑 우중런은 괜찮았음. 오히려 기억에 남는 대회가 됐달까. 가평자라섬마라톤이 어떤 대회냐면 가평군체육회 + 세계일보 공동 주최 대회고 올해로 18회째 됐어. 꽤 역사 있는 대회인듯... 출발지는 가평종합운동장이고 경춘선 가평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어서 대중교통 접근성은 괜찮은 편이야. 인생 첫 우중런 대회 당일, 비 예보 맞았음 ㅋㅋ 집결 때부터 이슬비 수준이었는데 출발하고 나서 슬슬 굵어지더니 중반부터는 제법 쏟아졌어. 물웅덩이도 생기고 신발도 흥건해지고... 근데 이상하게 기분이 나쁘지 않더라구. 맨날 뙤약볕에 뛰다가 비 맞으면서 뛰니까 오히려 색달랐고 더위에 쓰러질 일은 없으니까 그 점에서는 확실히 편했음. 사실 재밋게 잘 즐기고온듯 10km코스 후기 10km 코스 흐름 가평종합운동장 출발 → 트랙 1바퀴 → 가평역 방향 직진 → 자라섬 방향 자전거길 → 반환점 (5km 지점) → 역방향 복귀 → 종합운동장 골인 코스지도가 저게 맞는진 모르겠지만 반환점 찍고 역방향으로 다시 뛰는 구조임. 출발할 때 내리막이었던 구간이 복귀 때 오르막이 됨. 사실 올 때 엄청 힘들거라 예상은 했지만 돌아올 때 그 구간 보는 순간 멘탈이 흔들렸음 ㅎ 업힐 구간 공략 팁 오르막에서 무리하면 후반에 체력이 다 떨어짐 ... 내리막 구간에서 최대한 케이던스 올려서 시간 단축해놓고, 오르막은 보폭 줄이고 팔 스윙으로 버티는 식으로 가야 함. 코스 전체적으로 업힐-다운힐이 2번씩 반복되는 구조라서 페이스 데칼코마니처럼 왔다 갔다 함. 조금은 힘들었으나 뿌듯했었고 꽤 좋은 코스였음 But 힘들어하는 분들도 많았음. 초보분들한텐 비추. 대회운영솔직후기 주차장이 없다. 아니 있긴 한데 안내가 없다. 그냥 알아서 찾으라는 건지 입구에서 멍하니 서있다가 결국 혼자 빙글빙글 돌았다. 🤬 비는 쏟아지는데 창문 내리고 자리 있냐고 물으니 저기 올라가보라고 한다. 올라가니 또 다른 안내원이 있고... 이걸 왜 아래서 못 알려주는 거지? 결국 주차만 20분 넘게 날렸다. 대회 시작 전부터 이미 지쳐버린 느낌. 참가비 내고 이러고 있는 게 맞는 건지 😅 짐 맡기러 갔더니 위치가 바뀌어 있다. 공지가 있었나? 나만 몰랐나? 비 때문에 급하게 옮긴 것 같은데 문자 한 통이 그렇게 어려운 건지... 출발 직전까지 정신이 없었다. 스트레칭도 제대로 못 하고 그냥 떠밀리듯 출발선에 섰다. 코스 중간에 갑자기 앞이 막힌다. 뭔가 했더니 차가 길을 틀어막고 있다. 진행요원이 뛰어오고 난리가 났는데 달리던 흐름이 완전히 끊겼다. 열심히 페이스 잡고 달리다가 이게 뭔가 싶어서 허탈했음. 🙃 코스 자체는 나쁘지 않았는데 주변이 너무 산만했던 대회. ㅡ 우중런이라 사진이 거의 없는 게 아쉽긴 한데, 그래도 완주는 했음. 비 맞고, 주차에 치이고, 코스 중간에 차까지 막히고... 온갖 변수가 다 터진 대회였는데 신기하게 완주하고 나니까 기분이 나쁘지 않더라고. 날씨 좋고 운영 완벽한 대회는 뛰고 나면 그냥 그랬나 싶은데, 이렇게 뭔가 하나씩 터진 날은 몇 년 지나도 생각날 것 같아 ㅋㅋ 마라톤 1년차인데 첫 우중런을 이렇게 강렬하게 경험했으니... 뭐 나쁘지 않았다고 해두자. 내년엔 대중교통으로 올 것 같음. 주차는 진짜 다시는 하고 싶지 않아 😅
마라톤중독자 0 261 2026.05.21 -
런트립 국내 추천 1순위, 경주러닝코스 직접 뛰어봤습니다 [3]
안녕하세요 ~🙂 여러분들은 런트립이라는 말을 알고 계셨나요?? 저 원래 런트립이라는 말 자체를 몰랐어요.. 런트립은 달리기(Run)랑 여행(Trip)을 합친 말이에요. 관광지를 눈으로 보는 게 아니라 두 발로 직접 달리면서 도시를 체험하는 방식인데 요즘 소셜에서 3년 새 600% 가까이 언급량 늘었다고 하더라구요..! 핵심은 기록이 아니에요. 5분 뛰다 멈춰서 사진 찍어도 완전 런트립 맞습니다 ㅎㅎ 국내런트립 고민 중이신 분들 많을 것 같아서 제가 직접 뛰어본 경주러닝코스 싹 정리해왔어요 😊 그래서 왜 하필 경주냐 보통 관광지는 사람 많고 동선 끊기면 러닝 리듬 깨지는데, 경주는 이상하게 계속 달리게 되는 느낌이 있어요.. (어휘력 부족 이슈 죄송합니다 ㅎ) 황리단길 지나서 대릉원 쪽으로 이어지고, 조금만 더 가면 첨성대 나오고, 밤에는 동궁과월지까지 연결돼서 코스 자체가 안 지루합니다. 그래서 직접 뛰어본 경주 러닝코스 3곳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코스 1: 황리단길 → 첨성대 → 교촌마을 → 동궁과월지 거리 : 4.6km / 소요 : 약 40분 / 난이도 : 쉬움 경주런트립 처음이면 이 코스가 정답이에요 4.6km라 부담 없고 달리는 내내 뭔가 보이거든요..! 황리단길 출발해서 대릉원 담장 옆 쭉 따라가면 왕릉 고분들이 줄줄이 나오는데 이 구간이 진짜 압권이에요 새벽이면 사람도 없고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가 너무 맘에 들었습니당 ㅎㅎㅎㅎ ✔ 주차 꿀팁 : 대릉원 공영주차장 이용하면 됩니다. 도보 3분이면 첨성대까지 닿고 주말 오전 8시 이전엔 자리 여유 있어요! 📍 코스 2: 보문호수 순환 거리 : 약 10km / 소요 : 약 1시간 / 난이도 : 중급 벚꽃 필 때 이 코스 뛰면 진짜 다른 세상이에요.. 전 구간이 호숫가라서 경치 보면서 달리기 딱 좋고 오르막이 거의 없어서 10km 치고 되게 편하게 달릴 수 있어요. 이른 새벽에 나오면 호수에 안개 깔리는 거 보면서 달리는데 이게 경주런트립의 진짜 매력 아닐까 싶었어요 😊 📍 코스 3: 서천둔치~형산강변 러닝코스 거리 : 약 5~10km (반환점 어디 잡느냐에 따라 조절 가능) / 소요 : 약 30분~1시간 / 난이도 : 초~중급 버스 내리자마자 바로 뛸 수 있는 도시가 몇 개나 될까요. 경주는 진짜로 그게 돼요.......ㅋㅋㅋㅋ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짐 찾고 나오면 바로 눈앞이 서천둔치입니다. 강변로 184번지라는 주소 자체가 이미 강변이라서, 준비 운동하고 스트레칭 한 번 하면 바로 출발이에요. 터미널 앞 둔치에서 출발해서 강변로 따라 달리면 나무 그늘도 있고 노면도 평탄해서 초반부터 페이스 잡기가 좋습니다. 제가 뛴 날은 아침 이른 시간이었는데, 사람도 별로 없어서 그냥 온 강변이 내 거였음..ㅎㅎ 거리는 어디서 반환점 잡느냐에 따라 5km~10km까지 자유롭게 조절 가능합니다. 짧게 뛰고 싶으면 현진에버빌 방향으로 5km, 좀 더 달리고 싶으면 모다아울렛 쪽으로 10km까지 이어지는 구간도 있어요. 터미널 도착 → 짐 맡기기 → 바로 런 → 씻고 관광 → 저녁 황리단길 이 루트 개인적으로 추천드립니닷^^ 마무리 지으며! 아직 런트립 생각중이시거나 안가보신분들... 경주 진짜 한 번만 가보세요.. 인생러닝장소 입니다 ㅎㅎㅎ 다음 런트립 어디 갈지 고민이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아는 만큼 다 얘기해드릴게요 😊
오늘도뛰엌 3 774 2026.05.20 -
<대전러닝코스 완벽 가이드> 갑천러닝·대전엑스포공원러닝·트레일러닝 한눈에 보기 [3]
대전에서 달릴 곳 찾고 계신가요? 막상 나가려고 하면 어디서 뛰어야 할지 막막한 분들 많으실 거예요:) 오늘은 대전러닝코스 중에서도 가장 많이 찾는 세 곳! 갑천러닝, 대전엑스포공원러닝, 대전트레일러닝을 코스 스펙, 난이도, 추천 시간대까지 싹 정리해드릴게요. 1. 갑천강 갑천변은 대전 러너라면 한 번쯤 다 거쳐가는 코스입니다. 직선 구간이 길고 노면이 잘 정비되어 있어서 페이스 훈련하기 딱 좋아요. 위치: 유성구 문지동 갑천변 ~ 엑스포다리 일대 거리: 왕복 5~10km (구간 선택 가능) 난이도: ★☆☆☆ 초보~중급 노면: 포장 자전거도로 겸용 야간 조명: 대부분 구간 설치 (안전) 주차: 갑천 둔치 주차장 (무료) 카이스트 정문 앞에서 시작해 신세계 백화점 방향으로 쭉 달리면 편도 약 5.7km. 거의 직진 코스라 속도 체크하면서 달리기 좋고, 중간중간 벤치도 있어서 쉬면서 뛰기도 편해요. 목척교~중촌동 구간은 왕복 약 6km로 도심과 가장 가까운 갑천 러닝 코스예요. 초보 러너분들께 특히 추천드리는 구간이고, 대전천 합류 지점의 저녁 야경도 꽤 근사합니다. 추천 시간대: 저녁 러닝 추천. 야경과 함께 카이스트 풍경이 보너스로 따라옵니다 ㅎㅎ 2. 대전엑스포공원 한빛탑으로 유명한 엑스포시민광장과 바로 옆 한밭수목원은 대전 러너들의 또 다른 성지입니다. 탁 트인 광장과 숲길을 번갈아 달릴 수 있어서 매일 와도 지루하지 않은 게 장점인 것 같아요~^^ 위치: 유성구 대덕대로 480 (엑스포과학공원) 거리: 수목원 + 광장 루프 3~6km 난이도: ★☆☆☆ 초보~가족 러닝 노면: 포장 산책로 (울퉁불퉁 없음) 편의시설: 화장실·벤치·음수대 완비 주차: 엑스포과학공원 주차장 (유료) 한밭수목원 동원·서원 구간은 울창한 나무 사이를 달리는 힐링 코스예요. 아침엔 상쾌한 공기, 저녁엔 은은한 분위기라 고요한 러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엑스포 다리 위에서는 도시 야경까지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코스입니다!! 추천 시간대: 이른 아침. 사람이 적고 나무 사이로 햇살이 들어오는 게 정말 예쁩니다. 3. 보문산 대전트레일러닝을 처음 시작하려는 분들께 가장 먼저 추천드리는 곳이 바로 보문산이에요. 도심에서 가깝지만 막상 산에 들어서면 완전히 자연 속에 있는 느낌이라, 대전 트레일 러너들 사이에서 입문 코스로 꾸준히 사랑받는 곳입니다. 대표 코스: 보문산 둘레길 트레일 거리: 10~15km (코스 선택 가능) 난이도: ★★★☆ 중급 입문 노면: 흙길·낙엽길·일부 자갈 혼합 편의시설: 대전 오월드 주차장 이용 가능 필수 장비: 트레일화, 물, 에너지젤 보문산 둘레길은 꾸준히 인기받는 대전트레일러닝의 대표 코스예요. 노면이 부드러운 흙길 위주라 무릎 부담이 적고, 로드 러닝에서 트레일로 넘어오는 분들이 적응하기 좋은 환경입니다. 코스 중간중간 조망 포인트에서 대전 도심 뷰도 덤으로 얻을 수 있어요. 매년 6월에는 대전 보문산트레일 대회가 열려요. 15km·10km 두 코스로 운영되고, 대전 오월드 주차장에서 출발하는 공식 트레일런 대회라 대전트레일러닝에 관심 있다면 한번 도전해보시는 것도 좋아요. 추천 시간대: 봄·가을 주말 오전. 낙엽 깔린 가을 보문산 흙길은 트레일러닝 하기 정말 최고입니다ㅎ 대전러닝코스는 갑천의 도심 강변부터 엑스포공원, 보문산 트레일까지 폭이 넓어서 초보 러너부터 마라톤 준비자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어요. 여러분은 어떤 코스가 제일 마음에 드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시면 더 자세한 정보도 공유해드릴게요!
따라따딴 2 881 2026.05.19 -
포항 러닝코스 총정리, 영일대·철길숲·형산강 비교 🌊 [3]
여기 혹시 포항인들도 있나요..ㅎㅎㅎ 34년 포항 토박이로써 러닝할 곳 몇 곳 적겠습니다~! 전 포항 러닝 인프라가 생각보다 진짜 잘 돼 있다고 생각해요^^ 바다 보면서 뛰는 코스에 폐철길 숲길까지...ㄷㄷ 서울 한강 부럽지 않다고 하면 좀 과장인가요ㅋㅋ 아무튼 포항러닝코스 자주 가는 곳 4곳, 거리·주차·야간 가능 여부까지 전부 정리해봤으니까 참고해보세요. ①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러닝코스 "긴 말 필요없는 대표 포항 러닝 명소" 영일대는 포항러닝코스 중에서 제일 유명한 곳이에요. 해변을 따라 쭉 이어지는 평탄한 코스라서 페이스 조절하기 딱 좋고, 바람도 적당히 불어서 쾌적합니다. 영일대는 포항러닝코스 중에서 아마 제일 많이 알려진 곳일 거예요. 해수욕장 백사장 옆으로 데크 길이랑 자전거도로가 쭉 이어지는데, 노면이 고르고 평탄해서 초보러너한테 딱입니다. 거리는 해수욕장 구간만 왕복하면 약 3.4km, 조금 더 뛰고 싶으면 송도 방향으로 연장하면 5km도 가능해요. 영일대 해수욕장 길이가 약 1.75km 정도 되는데, 왕복 뛰면 3.5km 딱 나옵니다. 5km 채우려면 중간에 누각 쪽으로 한 번 돌아오면 됨. 야간에도 조명이 잘 돼 있어서 퇴근 후 러닝하기 좋고 저녁 7시쯤 가면 해지면서 하늘 색이 장난 아닙니다 ㅇㅇ 주차는 영일대해수욕장 공영주차장 쓰면 되는데, 주말엔 좀 복잡하니까 이른 아침이나 저녁 추천~~ ② 포항철길숲 러닝코스 – 도심에 이런 숲길이? 처음 철길숲 오면 솔직히 좀 놀랠거에요.. 포항 시내 한복판에 이런 데가 있을 줄 몰라서ㅎㅎ 100년 넘게 기차 다니던 철길인데 2015년에 KTX 포항역이 외곽으로 이전하면서 폐선됐고, 거기다 나무 심어서 숲길로 만든 거예요. 효자역에서 옛 포항역 구간까지 총 4.3km 이어집니다. 왕벚나무, 메타세쿼이아, 느티나무 같은 나무들이 빼곡해서 여름에 뛰어도 그늘이 많아서 시원해요. 근데 한 가지 미리 알고 가면 좋은 게... 남구 구간(효자역 인근)은 자전거도로랑 보행로가 잘 분리돼 있는데, 북구 양학동 쪽으로 올라가면 길이 좁아지고 노면이 좀 거칠어져요. 러닝 목적이라면 남구 쪽 구간 중심으로 뛰는 게 낫습니다. 야간에도 조명 있어서 뛸 수 있는데 불의정원 쪽 불꽃 보면서 뛰는 게 나름 포항에서만 할 수 있는 특이한 경험임ㅋㅋ 천연가스에서 나오는 불꽃이라 진짜 꺼지질 않아요...... 주차: 효자역 인근 or 철길숲 주변 소형주차장 이용. 주말 오전은 이른 시간에 가야 자리 있음. ③ 포항형산강 러닝코스 – 10km 이상 뛰고 싶다면 여기 형산강은 포항러닝코스 중에서 제대로 달리고 싶을 때 가는 곳이에요. 포항종합운동장에 차 대고 형산강변 자전거도로 따라서 달리면 되는데, 송도 여신상까지 왕복하면 딱 10km 나옵니다. 이게 실제 포항 해변마라톤대회 10km 공식 코스랑 거의 같아요. 페이스 맞춰서 달리기엔 형산강이 제일 나은 것 같아요. 강변이라 바람도 적당하고 노면도 괜찮고 포스코 공장 뷰가 보이는 구간이 있는데 그게 또 나름의 포항 감성임ㅎㅎ 더 길게 뛰고 싶으면 형산강 따라서 경주 방향으로 이어지는 자전거길 코스도 있음. 포항 송도동~경주 양동마을까지 15.7km짜리 코스도 있는데, 이건 진짜 장거리 러너한테 추천! 야간은 일부 조명 있는 구간 있는데, 어두운 곳도 있으니까 라이트 장착하거나 조명 있는 구간 위주로 뛰는 게 안전해요. ④ 영일만 야간러닝 코스 – 포항 러닝의 숨은 명소 이건 좀 아는 사람만 아는 코스인데요..^^ 영일대 누각 불 켜지는 저녁 시간대에 해안가 따라서 자유롭게 뛰는 코스예요. 거리는 딱 정해진 건 아니고 3~5km 자유롭게 짜면 됩니다. 밤에 보면 영일대 누각이 불빛으로 환하게 켜져 있는데 그 뷰가 포항에서 러닝하면서 볼 수 있는 뷰 중에 제일 예쁜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여기가 제일 자주 가게 되더라고요. 페이스 크게 신경 안 쓰고 그냥 바람 쐬러 나가는 느낌으로 뛰기에 딱 좋습니다. 바다 보면서 뛰고 싶으면 → 영일대 숲속 힐링 달리기 → 철길숲 오래달리고(?) 싶을 때 → 형산강 야경 보면서 여유롭게 → 영일만 야간코스 목적이랑 컨디션에 따라서 고르면 됩니다. 여기 다 뛰어보고 싶다면 포항마라톤대회 참가도 한번 고려해보세요. 형산강 코스 기반이라 평소에 익혀두면 대회 때도 덜 낯설어요. 이 글 도움됐으면 북마크 하나 남겨주시고, 포항러닝코스 관련 질문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아는 범위에서 최대한 답변 드릴게요 🏃
틴탐스 3 1146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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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도자기마라톤 다녀왔어요🥇 현장 분위기 이 정도일 줄 몰랐습니다 [3]
이천도자기마라톤은 예전부터 한 번은 꼭 완주해보고 싶었던 대회였습니당 마라톤 좀 찾아보다 보면 이름이 계속 나오는 대회잖아요..ㅋㅎ 유명한건 알겠는데 도자기랑 마라톤 조합이 신기했어서 가보고싶기도 했습니당!ㅋㅋㅋ 이번에 드디어 직접 뛰고 왔습니다. 코스는 5km / 10km / 하프(21.1km)이고 참가비는 잘 기억은 안나지만 3-4만원? 했던 것 같아요 경강선 타고 이천역 내리자마자 분위기가 다르더라고요. 역에서부터 번호표 달고 우르르 이동하는 사람들이 보이는데… 나만 설레는 게 아니구나 싶은 그 기분 ㅋㅋㅋㅋ 대회장 들어서니까 6,700명 넘게 몰린 게 바로 체감됐어요. 운동장이 형광색 러닝복으로 꽉 찬 느낌이고, 황영조 선수 팬사인회에 줄 서 있고, 페이스페인팅 부스도 북적북적... 흠.. 뛰기 전부터 이미 축제였습니다. 저는 하프 코스로 뛰었는데요, 코스가 이렇게 돼요. 종합운동장(서문) → 종합운동장 사거리 → 무촌교차로 → 죽당교차로 → 신죽당교 회전교차로 → 죽당천삼거리(1차 반환) → 황무로 → 가산삼거리(2차 반환) → 죽당교차로 → 무촌교차로 → 종합운동장(서문) 코스는 진짜 착해요. 하프 뛰면서 죽당천 구간 지날 때 바람도 살랑살랑 불고 생각보다 경치도 괜찮아서 이게 뭐지 싶을 정도로 기분 좋게 달렸어요. ㅎ 업힐이 거의 없어서 페이스 무너질 타이밍이 별로 없는데, 가산삼거리 2차 반환점 돌고 나서 돌아오는 구간에서 다리가 슬슬 무거워지더라고요..! ✅ 한 줄 총평 서울에서 이동하는거면 조금 시간이 걸린다는점? 만 빼면 100점! 코스 난이도는 평탄해서 초보도 충분히 완주 가능한 수준이고요. 대회 규모는 진짜 축제 수준입니다 ㅋㅋㅋㅋ 6,700명?이 한 자리에 모이는 거 직접 보면 압도돼요. 운영도 깔끔하고 안전하게 진행됐고,,, 전체적으로 내년에도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천도자기마라톤 고민 중이신 분들, 그냥 신청하세요. 후회 없을 거예요 🏅 다녀오신 분들 있으면 기록이나 코스 느낌 댓글로 같이 공유해요!
빙븽빙 3 67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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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러닝 코스 추천: 일산호수공원 러닝 거리 직접 뛰어본 후기 [2]
안녕하세요! 여기 고양 혹은 일산분들 계신가요?? 전 이제 일산 산 지 3-4년 된 것 같네요.. 제가 6년동안 러닝을 하고 있는데 처음엔 근처에 한강 같은 대형 러닝로도 없고, 그렇다고 도로 인도를 뛰자니 신호등에 계속 걸려서 페이스 망가지고..ㅋㅋㅋㅋ 결국 일산호수공원으로 갔는데, 솔직히 처음엔 반신반의였거든요^!^ 산책 나온 분들 사이에서 뛰는 거 괜찮나 싶기도 했고... 근데 실제로 뛰어보고 나서 생각이 완전 바뀌었어요. 지금은 주 3~4회 여기서 뛰는 게 루틴이 됐습니다😅 이 글에서는 제가 직접 경험한 일산호수공원 러닝 코스 거리, 레벨별 추천 코스, 주차 꿀팁까지 정리해볼게요. [일산호수공원 러닝 거리, 한 바퀴 몇 Km?]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한 바퀴 약 4.7~4.8km입니다. 네이버 GPS 앱으로 재봤을 때 기준이고, 어느 출입구에서 시작하느냐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긴 해요. 2바퀴 돌면 약 9.4km 정도 나오고, 스타트 지점 가는 거리 합치면 10km 훈련용으로 Good 실제로 마라톤 준비하는 분들이 여기서 자주 훈련하시는 이유가 있습니다! [코스 표면과 지형은?] 전반적으로 아스팔트 + 우레탄 포장 혼합이에요. 콘크리트 인도 같은 딱딱한 느낌 없이 발에 충격이 잘 흡수되는 편이라 관절 부담이 적습니다. 고도 변화는 거의 없어요. 오르막·내리막 없는 완전 평지라서 페이스 유지가 쉽고, 초보 러너분들도 부담 없이 뛸 수 있어요. LSD 훈련이나 템포런 둘 다 하기 좋은 환경입니다. [레벨별 추천 코스 정리] 처음 온 분들은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실 수 있어요. 레벨별로 추천 코스 정리해봤습니다. 초보자 - 호수공원 반 바퀴 (약 2.5km) 정발산역 2번 출구 → 호수공원 북쪽 진입 → 호수 절반 돌기. 워밍업 코스로 딱입니다. 예상 시간은 20~25분 정도 일 것 같습니다. 중급자 - 호수공원 한 바퀴 (약 4.7km) 어느 출입구에서든 시작 가능. 중간에 음수대 있어서 물 없이도 OK. 페이스 훈련이나 5K 달리기에 딱 맞는 코스예요. 예상 시간 25~35분입니다! 고급자 - 호수공원 2바퀴 (약 9.4km) 마라톤 훈련 목적인 분들이 선택하는 코스입니다. 두 번째 바퀴 때 사람 피하려면 이른 아침(6시~8시) 추천드려요! 10K 대회 준비 중이라면 딱 맞는 거리감이에요. [주차 & 대중교통 접근성] 대중교통 3호선 정발산역 1번 또는 2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내외에요. 주차 걱정 없이 바로 뛰러 갈 수 있어서 저도 가끔 지하철 타고 와요 ㅎ 주차 꿀팁 공영주차장 4곳 운영 중. 요금은 최초 30분 300원, 이후 10분당 100원(1시간 약 600원). 1주차장(241대) → 분수대 가장 가깝지만 제일 작음, 주말 오전엔 바로 참 2주차장(469대) → 평일 아침 러닝이면 여기 추천, 넓고 여유 있음 원마운트 주차장 → 주말 낮에 왔다면 여기 노리기 가로수길 카페 → 음료 구매 시 2시간 무료 주차권 제공 고양시민이면 주차 할인 최대 50%까지 가능하니 꼭 체크하세요. 고양, 일산 러너분들!! 즐겨 쓰는 코스나 꿀팁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러너 분들 모두 즐런 하세요 🏃
서른마흔다섯 2 1061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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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닝 후 식사 완벽 가이드: 러닝 끝나고 무슨 음식이 제일 좋을까? [2]
달리고 나서 뭐 먹어야 하나, 고민해본 적 있으시죠? 🙂 저도 처음엔 그냥 배고프면 아무거나 먹거나 안먹는날들도 많았는데 다음 날 다리가 유독 무겁고 속이 안좋았어요..ㅜㅜ 알고 보니 러닝 후 식사 타이밍이랑 음식 선택이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더라고요. 러닝 후 먹으면 좋은 음식부터 타이밍, 단백질 보충까지 현실적으로 정리해봤어요! ✅ 러닝 후 식사 타이밍, 언제가 맞을까? 사실 이게 제일 중요해요. 뭘 먹느냐보다 언제 먹느냐가 회복 속도를 크게 좌우하거든요. 골든타임은 30분~1시간 달리고 나서 30분~1시간 안에 먹는 게 가장 좋아요. 이 시간대에 근육이 영양소를 흡수하는 속도가 평소보다 훨씬 빠릅니다. 이 타이밍 놓치면 회복이 눈에 띄게 느려져요. 🍗 러닝 후 먹으면 좋은 음식 추천 탄수화물 + 단백질 같이 먹기 탄수화물로 소진된 에너지 채우고, 단백질로 손상된 근육 회복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ㅎㅎㅎ 이 조합이 안 되면 아무리 열심히 먹어도 반쪽짜리예요. 단백질 닭가슴살 삶은 달걀 2~3개 두부 참치캔, 연어 그릭요거트 탄수화물 바나나 (달리고 나서 바나나 하나가 진짜 꿀임) 고구마 현미밥, 잡곡밥 오트밀 조합 추천 바나나 + 그릭요거트 잡곡밥 + 닭가슴살 + 나물반찬 고구마 + 삶은 달걀 이 정도 입니다~.. 참고해주세요!! 💪 러닝 후 단백질, 얼마나 먹어야 할까? 체중 1kg당 0.2~0.4g 운동 후 단백질은 한 번에 너무 많이 먹어도 흡수가 안 돼요. 체중 60kg 기준이면 러닝 후 단백질 12~24g 정도면 충분해요. 달걀 2~3개, 그릭요거트 한 컵, 닭가슴살 100g이면 충분히 채울 수 있어요. 러닝 후 단백질 보충제 먹어도 되나요? 됩니다. 단, 음식으로 채우기 어려울 때 보조 수단으로만 쓰는 걸 추천해요. 프로틴 쉐이크는 바쁠 때, 이동 중일 때 딱 좋아요. 🚫 러닝 후 먹으면 안 되는 음식 기름진 음식 (치킨, 튀김류): 소화에 시간이 너무 걸려서 회복을 방해해요. 최소 1시간 30분~2시간은 기다리세요. 알코올 (맥주, 소주): 탈수를 심하게 만들고 단백질 합성을 방해해요. 완주 후 맥주 한 캔은 기분상 이해하지만 회복 면에서는 진짜 손해예요 😅 탄산음료, 에너지드링크: 혈당 스파이크 일으켜서 오히려 피로가 더 빨리 와요. 갈증 날 때는 물이 먼저예요. 🌅 새벽 러닝 vs 야간 러닝 후 식사 차이 새벽 러닝 후 아침 식사 공복으로 달린 경우라면 달리고 나서 더 빠르게 먹는 게 중요해요. 공복 상태에서 달렸기 때문에 근육 분해가 더 빠르게 진행될 수 있거든요. 추천: 바나나 + 삶은 달걀 + 물 한 컵부터 시작 야간 러닝 후 저녁 식사 밤에는 소화 능력이 낮에 비해 떨어져요. 무겁게 먹기보다 가볍고 단백질 위주로 먹는 게 좋아요. 추천: 그릭요거트, 두부, 삶은 달걀, 고구마 과식하면 수면 질에도 영향 주니까 야간 러닝 후엔 양을 줄이는 게 포인트예요. 🏅 마라톤 완주 후 식사는 달라요 10km, 하프, 풀코스 완주 후에는 일반 러닝보다 훨씬 많은 에너지가 소진돼 있어요. 완주 직후 30분 안에 물·이온음료로 수분 보충이 먼저예요. 바나나, 오렌지로 빠르게 혈당 올리고 위장이 자리잡으면 제대로 식사로 넘어가세요. 완주 후 1~2시간 이내 탄수화물 + 단백질 충분한 식사 이건 아낄 필요 없어요. 완주했으면 충분히 먹어야 근육 손상 회복이 돼요. 국밥, 칼국수, 잡곡밥 + 반찬 조합 다 좋습니다. ㅎㅎㅎ 러닝 후 식사가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귀찮다고 대충 넘기지 마세요. 🙂 달리는 것만큼 먹는 것도 잘먹어야해요~! 잘 먹어야 내일도 잘 달릴 수 있고, 꾸준히 달릴 수 있는 몸이 만들어지거든요. 여러분은 러닝 후에 주로 뭐 드세요?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저도 참고할게요 😄
뉴딘이 2 902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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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다이어트, 언제부터 살 빠지나? 체중감량 진짜 되나? [3]
솔직히 말할게요. "달리기,러닝,조깅만 하면 살 빠진다"는 말,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ㅎ 저도 처음엔 "그냥 30분만 뛰면 되겠지" 하고 시작했다가 한 달 지나도 체중계 숫자가 꿈쩍 않아서 멘붕 왔었어요. 근데 방법을 바꾸고 나서 3개월 만에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ㅎㅎㅎ 러닝 다이어트, 왜 효과 있나? 일단 러닝은 칼로리 소모가 가장 높은 유산소 운동 중 하나예요. 30분 달리기로 약 300~400kcal 소모 (60kg 기준) 기초대사량이 올라가서 쉬는 시간에도 칼로리 계속 연소 하체 근력 + 복부 탄력 + 수면 질까지 같이 좋아집니다~! 살이 빠지는 것 이상의 효과가 따라오는 게 러닝 다이어트의 진짜 장점입니다. 살 잘 빠지는 러닝 꿀팁 3가지 🌅 아침 러닝이 다이어트 효과 더 높아요 공복 상태에서 달리면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직접 사용한대요ㅎ 기초대사율도 하루 종일 높아진 채로 유지돼요. (저녁 러닝 -> 아침 러닝으로 바뀌니까 확실히 몸무게 변화가 있더라구요) 🍗 러닝 후 30분 안에 단백질 보충 근육 손실을 막고 지방만 빠지게 하려면 운동 후 닭가슴살, 삶은 달걀, 단백질 셰이크 등이 필수예요. (살 안빠지다가 갑자기 빠진 이유가 개인적으론 이게 제일 큰 것 같습니다 ㅎ) 📈인터벌 러닝으로 정체기 탈출 빠르게 달리기 1분 → 천천히 걷기 2분 반복하기 애프터번 효과로 운동 후에도 최대 48시간 동안 지방이 계속 타들어 가요. 정체기 왔을 때 최고입니다! 언제부터 살이 빠지나 — 주차별 변화 1~2주차: 체중은 거의 그대로예요. 근데 계단 오르기가 덜 힘들어지고 숨이 덜 차기 시작합니다. 몸속에서는 변화가 이미 시작된 거라고 하네요.. 3~4주차: 여기서부터 체중계 숫자가 움직입니다. 뱃살이 조금 줄고 "얼굴 홀쭉해졌다"는 말 듣기 시작하는 타이밍입니다. 식단 병행하면 이 시점이 더 빨라져요.. 다이어트가 급하신분들은 무조건 식단병행 추천ㅎ 6주 이상: 허벅지, 종아리 라인이 달라집니다. 복부에 탄력이 생기고 전체적으로 몸이 탄탄해지는 느낌.. 3개월: 꾸준히 했다면 3~5kg 이상 감량 사례가 많아요. 96kg → 82kg 후기처럼, 이 시점부터는 일주일에 1kg씩 빠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식단 병행하면 10kg 감량도 가능하겠죠 ㅎㅎ 하루 얼마나 뛰어야 할까? "1시간은 뛰어야 하지 않나요?" 라고 많이 물어보는데 초보자한테 1시간은 부담이 너무 커요..ㅠㅠ 초보자 추천 루틴: 스트레칭 5분 → 달리기 30분 → 마무리 걷기 5분 총 40분 효율 대비 가장 좋은 조합입니다. 30분도 힘들면? 처음엔 걷기 10분 + 달리기 3~5분 반복으로 시작하세요. 속도는? 숨이 약간 차지만 대화는 가능한 수준, 시속 7~9km가 적당합니다. 이 구간이 지방을 가장 잘 태우는 유산소 강도예요. 일주일에 몇 번? 한 번에 10km 뛰는 것보다 주 3~4회, 30분씩 꾸준히가 훨씬 효과적입니다. 거리보다 습관이 먼저예요. 러닝 다이어트는 분명히 효과 있습니다. 단, 3주차 고비를 넘기는 게 전부예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려 하지 말고 30분, 주 3회, 단백질 챙기기!! 이 세 가지만 지켜도 3개월 후에는 확실히 달라집니다. 지금 몇 주차 계신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25년다이어터 3 1092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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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회 여의도 밤섬 마라톤 총정리 | 일정·코스·기념품까지 한눈에 확인하세요! [4]
안녕하세요 😊 서울 러너들 사이에서 요즘 제일 핫한 대회가 어디냐고요? 바로 여의도 밤섬 마라톤이에요! 한강 뷰 + 도심 속 러닝 코스 조합이라 풍경만 봐도 기분이 올라가는 대회라고 소문이 자자한데요 😄 이번에 제 4회를 맞이하는 만큼 처음 참가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아서 일정부터 코스, 기념품까지 한 번에 싹 정리해봤어요! ✅ 제 4회 여의도 밤섬 마라톤 (사)대한생활체육연맹이 주최하는 여의도 밤섬 마라톤은 한강의 물결과 도심의 풍경이 어우러지는 서울 대표 마라톤 대회예요. 올해로 벌써 4회째를 맞이하는 대회인데 참가 규모나 기념품 퀄리티가 해마다 업그레이드되면서 러닝 커뮤니티에서 입소문이 빠르게 퍼지고 있어요 👍 ✔ 코스 자체가 평탄해서 초보자도 OK ✔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한강 변 러닝 ✔ 기념품 퀄리티로 유명한 대회 📅 제 4회 여의도 밤섬 마라톤 일정 일정 먼저 확인하세요, 이게 제일 중요하니까요! 📍 대회명 : 제 4회 여의도 밤섬 마라톤 📍 대회일시 : 2026년 5월 31일 (일) 오전 08:00 출발 📍 장소 :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 📍 주최 : (사)대한생활체육연맹 📍 접수기간 : 2026년 3월 9일 ~ 2026년 5월 20일 📍 공식 홈페이지 : bamseom.com 접수 마감이 5월 20일이라 대회 열흘 전에 끝나요. 미루다가 놓치는 분들 꼭 계시거든요…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 🏃 여의도 밤섬 마라톤 종목 및 참가비 종목은 총 3가지예요. 종목 참가비 하프 (21.0975km) 50,000원 10km 50,000원 5km 50,000원 세 종목 모두 참가비가 동일하게 5만원이에요. 기념품 포함하면 절대 비싼 게 아니라는 거, 기념품 섹션 보시면 공감하실 거예요 😊 🗺 여의도 밤섬 마라톤 코스 안내 코스는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을 출발해서 한강공원 일대를 달리는 루트예요. 경사 없는 완전 평탄한 코스라 처음 대회 나오시는 분들도 부담 없이 달릴 수 있어요. 📌 5km 코스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 → 물빛무대 앞 광장 → 여의도 한강공원 → 여의도이용숲 → 여의하류 IC 교차로 → 여의도이용숲 → 여의도 한강공원 → 물빛무대 → 결승 📌 10km 코스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 → 물빛무대 앞 광장 → 여의도 한강공원 → (연장 구간) → 결승 📌 하프 코스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 출발 → 한강 상하류 왕복 → 결승 💡 코스 특징 요약 - 완전 평탄 코스 (경사 없음) - 한강 뷰를 보며 달릴 수 있어요 - 초보자도 충분히 완주 가능한 코스 🎁 밤섬 마라톤 기념품 총정리 솔직히 이 대회 인기 이유 중 하나가 기념품인데요 😆 제 4회 여의도 밤섬 마라톤 기념품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 프로스펙스 하네스 (시중가 89,000원 상당) + 무료 각인 서비스 ✔ 완주 메달 (하프/10km/5km 전 종목) ✔ 기록증 (하프/10km/5km) ✔ 간식 (빵, 음료수) 참가비 5만원에 8만9천원짜리 프로스펙스 하네스 받는 거잖아요? 거기다 무료 각인 서비스까지 해주니까 진짜 기념품 하나만 봐도 참가비가 아깝지 않은 대회예요 🙌 ※ 기념품 색상은 변경될 수 있으니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종 확인해주세요! 📝 참가 신청 방법 접수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1. 공식 홈페이지(bamseom.com) 접속 2.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 3. 종목 선택 후 참가 신청 4. 참가비 50,000원 입금 5. 배번호는 대회 전 택배로 발송돼요 💡 입금 계좌 : 우리은행 1005-004-624708 / (사)대한생활체육연맹 접수 마감이 2026년 5월 20일까지라는 거 꼭 기억해두세요! 선착순 마감이라 인기 종목은 생각보다 빨리 마감될 수 있거든요 😅 📌 꼭 알아두어야 할 포인트 정리 ✔ 대회 당일 오전 08:00 출발 → 늦지 않게 미리 도착하세요! ✔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 집결 (5호선 여의나루역 또는 9호선 국회의사당역 이용 추천) ✔ 배번호는 택배로 사전 수령 → 당일 반드시 지참 ✔ 협찬사 : 정식품, 그린비아, 햅스 ✔ 코스 변경 등 공지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필수! 오늘은 제 4회 여의도 밤섬 마라톤 정보를 총정리해봤어요 😊 여의도 밤섬 마라톤은 서울 도심에서 한강 뷰를 즐기면서 달릴 수 있는 데다가 기념품 퀄리티까지 좋아서 처음 대회 참가하시는 분들한테 특히 추천드리는 대회예요. 접수 마감이 5월 20일이니까 관심 있으신 분들은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여의도 밤섬 마라톤 후기도 대회 끝나고 공유드릴게요 🏃♂️ 같이 달리는 분 계시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쾌속질주 3 342 2026.05.11 -
2026 람사르습지 밤섬런 처음이라면? 참가 전 헷갈리는 것만 정리했어요✅ [5]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매년 열리는 대회 중에 이거 진짜 특별하다 싶은 대회가 있어요. 바로 람사르습지 밤섬런! 처음 이름 들었을 때 "람사르가 뭐야..?" 했던 분들 계시죠? 😅 저도 그랬는데 알고 나면 이 대회 왜 매년 열리는지 바로 이해가 되더라구요. 처음 참가 고민 중인 분들을 위해 헷갈리는 것들만 딱 정리해봤어요 👇 🌿 람사르습지 밤섬런이 뭐길래 밤섬은 여의도 바로 앞에 있는 섬인데 대한민국 유일한 도심 속 람사르습지예요. 람사르협약은 쉽게 말하면 전 세계가 보호하기로 약속한 생태 습지 구역이에요. 밤섬이 람사르습지로 등록된 날이 바로 2012년 6월 21일이거든요. 그래서 밤섬런은 매년 6월 21일에 열려요. 날짜 자체가 의미 있는 대회입니다 🏃 달리면서 밤섬의 가치를 알리고 보전 기금도 마련하는 행사라 단순한 마라톤 그 이상이라는 느낌이에요. 📅 2026 람사르습지 밤섬런 기본 정보 ✔ 대회일 : 2026년 6월 21일 (일) ✔ 출발 시간 : 오전 8시 ✔ 장소 :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광장 ✔ 오시는 방법 :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출구 지하철역에서 바로 가까워서 주차 걱정 없이 편하게 올 수 있다는 게 진짜 큰 장점이에요 👍 🏅 종목별 코스 & 참가비 종목이 세 가지예요. ✔ 10km — 50,000원 / 기록칩 제공 ✔ 5km — 50,000원 / 기록칩 제공 ✔ 3km (걷기) — 30,000원 / 밤섬 역사·문화 해설 프로그램 포함 3km 걷기 코스는 기록 경쟁 없이 가이드 해설 들으면서 걷는 방식이에요. 가족이랑 같이 와서 함께 참가하기 딱 좋은 코스! 러닝 경험 없어도 참가 가능해요 😊 ※ 참가비 일부는 기부금으로 처리되어 기부금 영수증 발행됩니다. 📝 접수 방법 & 마감일 접수 마감이 생각보다 빨리 오더라구요. ✔ 접수 마감 : 2026년 5월 25일 (월) 24시까지 ✔ 접수 방법 : 공식 홈페이지 (bamseomrun.kr) - PC/모바일 모두 가능 ✔ 마감 방식 : 입금 기준 선착순 마감 신청만 하고 입금 안 하면 접수 안 된 거예요! 입금까지 완료해야 최종 신청 인정됩니다. 🎁 참가자 기념품 기념품도 알차게 챙겨줘요. ✔ 기능성 러닝 티셔츠 (대회 공식 디자인) ✔ 러닝 모자 ✔ 완주 메달 ✔ 메달 각인 서비스 (5km, 10km 참가자만) ✔ 완주 기록증 ✔ 완주 간식 (빵, 음료 등) 메달 각인 서비스는 진짜 특별해요. 완주 메달에 이름이나 기록 새겨주거든요. 세상에 하나뿐인 내 메달이 생기는 거잖아요 🥇 기념품은 사전 배송으로 집에서 미리 받을 수 있어요. 대회 당일 수령 아니라서 편리합니다! 🌿 밤섬투어도 있어요 참가 신청자 대상으로 무료 밤섬투어도 진행돼요. 평소에는 일반인 출입이 제한된 밤섬 내부를 직접 둘러볼 수 있는 기회인데요. 선착순 20명 한정이라 신청 서두르셔야 해요 🙌 ✅ 처음 참가자가 많이 묻는 것들 Q. 코스 어렵나요? 👉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라 경사 없는 평탄한 코스예요. 초보도 충분히 완주 가능합니다. Q. 러닝 경험 없어도 되나요? 👉 네! 3km 걷기 코스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가 가능해요. Q. 기록은 어떻게 측정해요? 👉 10km, 5km는 기록칩 제공돼요. 3km 걷기는 기록칩 미사용입니다. Q. 대회 당일 주차 가능한가요? 👉 여의도 한강공원 주차장 이용은 가능하지만, 대회 당일 혼잡해요. 대중교통 강력 추천합니다! 람사르습지 밤섬런은 환경적 의미도 있고 기념품도 알차고 코스도 부담 없는 진짜 한 번쯤 뛰어봐야 할 대회예요 🙂 마감은 5월 25일(월)까지니까 고민 중이라면 빨리 신청하세요! 📌 공식 홈페이지 : bamseomrun.kr 📌 문의 : mapofm@mapofm.net / 02-332-3247
달리기왕 3 159 2026.05.08 -
하하호호 마라톤 2026 참가하려면? 가정의 달 대회 미리보기 [3]
가정의 달 5월, 가족이랑 같이 뛸 수 있는 마라톤 찾고 계신 분들! 하하호호 마라톤 한 번쯤 들어보셨죠? 사실 저도 처음엔 이름 듣고 "엥? 이게 대회야?" 했는데 알고 보니 주최도 탄탄하고 초보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대회더라구요 😊😁 그래서 2026 하하호호 마라톤 일정, 코스, 참가비까지 싹 정리해봤어요. 하하호호 마라톤이 뭔가요? 하하호호 마라톤은 매년 가정의 달 5월에 열리는 마라톤 대회예요. ✔ 주최: 대한생활체육마라톤협회 ✔ 가족, 커플, 친구 누구든 함께 참여 가능 ✔ 초보 코스(5km)부터 중급 코스(10km)까지 운영 이름처럼 즐겁고 유쾌하게 뛸 수 있는 분위기라 처음 대회 나가보시는 분들한테도 추천이에요 👍 2026 하하호호 마라톤 기본 정보 📅 대회 일시 2026년 5월 10일 (일) 오전 9시 📍 장소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5가 31 📍 집결지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로2길 62 신정교하부육상트랙구장 💸 참가비 5km / 10km 모두 50,000원 📮 대회 문의 km4219@daum.net 마라톤 코스 정보 하하호호 마라톤은 두 가지 코스로 운영돼요. 👉 5km 코스 - 난이도: 초보 - 출발·도착: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5가 31 - 처음 마라톤 도전하시는 분들께 딱입니다! 👉 10km 코스 - 난이도: 중급 - 출발·도착: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5가 31 - 어느 정도 달려본 분들, 기록 욕심 있는 분들 추천! 접수 일정 안내 📝 접수 기간 2026년 2월 2일 ~ 2026년 4월 12일 (12:00 마감) ⚠️ 현재 공식 사전 접수는 마감된 상태예요. 현장 접수 여부나 추가 안내는 공식 문의처로 꼭 확인해 보시길 추천드려요! 👉 km4219@daum.net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 생애 첫 마라톤 도전하고 싶은 분 ✅ 가정의 달에 온 가족이 함께 특별한 추억 만들고 싶은 분 ✅ 서울 영등포 코스로 가볍게 달리고 싶은 분 ✅ 10km 기록 단축에 도전해보고 싶은 중급 러너 대회 당일 체크리스트 ✔ 배번표 및 접수 확인서 지참 ✔ 러닝화·편한 복장 착용 ✔ 집결지(신정교하부육상트랙구장) 위치 사전 확인 ✔ 출발 시간(오전 9시) 최소 30분 전 도착 ✔ 개인 물통·간식 챙기기 2026 가정의달 하하호호마라톤, 가정의 달 5월을 달리기로 채워보고 싶은 분들께 정말 딱 맞는 대회인 것 같아요 🏃 올해도 신나게, 하하호호~~ 달려봐요! 😄
러닝러닝 3 134 2026.05.07 -
2026 양양 강변 마라톤 참가 전 필수 확인! 일정·코스·접수 정보 🗓️ [4]
2026 양양 강변 마라톤 참가 전 꼭 확인해야 할 일정, 장소, 종목, 접수 정보 정리! 양양마라톤 후기 찾는 분들이 궁금해할 코스 확인 포인트와 참가 전 체크사항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2026년에 강원도 러닝 대회를 찾고 있다면 “양양 강변 마라톤, 올해는 나가볼까?” 고민하는 분들 많을 것 같아요. :) 이번 글에서는 2026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 참가 전 꼭 확인해야 할 일정, 장소, 종목, 접수 정보를 정리해볼게요. 양양마라톤 후기 찾아보는 분들, 강릉 마라톤이나 강원권 마라톤 일정 비교 중인 분들도 참가 전 참고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1️⃣ 2026 양양 강변 마라톤, 언제 열리나요? 2026 양양 강변 전국마라톤대회는 2026년 9월 12일 토요일에 진행됩니다. 공식 홈페이지 기준으로 대회일은 아래와 같이 안내되어 있어요. - 대회명: 2026 양양 강변 전국마라톤대회 - 대회일: 2026년 9월 12일 토요일 - 장소: 강원도 양양군 웰컴센터 및 남대천 일원 - 주소: 양양읍 남문리 210-36 9월 중순에 열리는 대회라 한여름 러닝보다 부담은 덜할 수 있지만, 당일 날씨에 따라 체감 난이도는 달라질 수 있으니 대회 전 기온과 컨디션 체크는 꼭 필요해 보여요. 2️⃣ 참가 종목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2026 양양 강변 마라톤 참가 종목은 공식 홈페이지 기준으로 총 3개입니다. - 하프 - 10km - 5km 하프부터 10km, 5km까지 구성되어 있어서 풀코스 부담 없이 강원권 마라톤을 경험해보고 싶은 분들도 선택지가 있는 편이에요. 처음 마라톤 대회에 나가는 분이라면 5km나 10km부터 도전해보는 것도 좋고, 꾸준히 러닝을 해온 분이라면 하프 참가도 고려해볼 수 있어요. 3️⃣ 참가 자격은 까다로운 편일까요? 하프, 10km, 5km 모두 신체 건강한 남녀 누구나 참가 가능합니다! 특정 기록이 있어야 신청 가능한 엘리트 대회라기보다는 일반 러너도 참여할 수 있는 대회로 보면 될 것 같아요. 다만 마라톤은 종목에 따라 체력 부담이 다르기 때문에 신청 전 본인이 완주 가능한 거리인지 먼저 체크하는 게 중요합니다. 특히 하프는 초보자가 가볍게 신청하기에는 부담이 있을 수 있으니 최근 러닝 거리, 페이스, 장거리 경험을 기준으로 종목을 고르는 걸 추천해요. 4️⃣ 접수 정보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공식 홈페이지에 참가 신청 메뉴가 따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 참가 신청 메뉴 바로 확인해보기 홈페이지 내에서 확인 가능한 메뉴는 아래와 같아요! [개인 참가 신청] [단체 참가 신청] [참가 신청 / 조회] 접수는 공식 홈페이지 참가신청을 통해 진행하는 방식인데요, 결제는 카드 및 가상계좌 결제만 가능하다고 안내되어 있어요. 참가 신청 전에는 아래 항목들을 꼭 확인해두는 게 좋아요. - 신청한 종목이 맞는지 - 이름,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정확한지 - 결제 방식 확인 - 참가 신청 완료 여부 확인 - 대회 전 공지사항 추가 확인 5️⃣ 얼리버드 할인도 있나요? 2026 양양 강변 마라톤은 얼리버드 할인도 있습니다. 다만 얼리버드 기간은 2월 27일부터 3월 20일까지이어서 현재는 종료되었습니다.🥲 *얼리버드 5,000원 할인 접수 마감이나 조기 마감 여부는 대회 운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항상 공식 홈페이지에서 현재 접수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게 좋아요. 마라톤 대회는 인기 종목이나 특정 구간이 빠르게 마감되는 경우도 있어서 일정을 확정했다면 미루지 않고 신청하는 쪽이 안전해요. 6️⃣ 코스는 어디를 달리나요? 대회 장소는 강원도 양양군 웰컴센터 및 남대천 일원 입니다. 세부 코스 이미지도 함께 공유드릴게요. 📍 하프코스 📍 10km 코스 📍 5km 코스 참가 전에 아래 내용을 미리 확인해두면 좋습니다. - 출발 지점 - 반환 지점 - 급수 위치 - 고저차 여부 - 제한 시간 - 집결 장소와 이동 동선 양양 강변 마라톤은 이름처럼 남대천 일원에서 진행되는 대회라 강변 코스 분위기를 기대하는 분들이 많을 것 같네요. ㅎㅎ 7️⃣ 양양마라톤 후기 찾는 분들이 미리 보면 좋은 포인트 양양마라톤 후기를 찾아보는 분들이라면 보통 궁금한 포인트가 비슷할 것 같아요. “코스가 쉬운 편인지?” “대회장 이동은 편한지?” “주차나 셔틀은 어떤지?” “초보자도 뛸 만한지?” “기념품은 어떤지?" 이런 부분은 참가 전 체감 만족도에 꽤 영향을 줍니다. 공식 홈페이지에는 대회장 안내, 교통 안내, 무료 셔틀버스 안내 메뉴도 마련되어 있으니 신청 전 함께 확인해보는 걸 추천해요. 특히 타지역에서 양양까지 이동하는 분들은 숙박, 교통, 셔틀 여부를 미리 체크해야 당일 동선이 덜 복잡할 수 있어요. 8️⃣ 강릉 마라톤 찾는 분들도 같이 볼 만한 이유 강릉 마라톤이나 강원도 마라톤 일정을 찾고 있다면 양양 강변 마라톤도 같이 비교해볼 만합니다. 양양은 강원도 동해안권에 있어 러닝 대회 참가와 여행 일정을 함께 잡기 좋은 지역이에요. 물론 대회 선택은 거리, 일정, 이동 시간, 코스 난이도, 참가비, 접수 가능 여부를 함께 보고 결정하는 게 좋아요. 강원권 러닝 대회를 찾는다면 2026 양양 강변 마라톤은 9월 일정으로 체크✅해둘 만한 대회입니다! 9️⃣ 참가 전 체크리스트 2026 양양 강변 마라톤 신청 전 아래 내용은 꼭 확인해보세요. ✅ 대회일: 2026년 9월 12일 토요일 ✅ 장소: 강원도 양양군 웰컴센터 및 남대천 일원 ✅ 종목: 하프, 10km, 5km ✅ 참가 자격: 신체 건강한 남녀 누구나 ✅ 얼리버드: 2월 27일 ~ 3월 20일, 5,000원 할인 ✅ 결제 방식: 카드 및 가상계좌 결제 가능 ✅ 기념품: 준비중 ✅ 문의: 033-248-5019 / yruncs@gmail.com 🔎 한 줄 요약 2026 양양 강변 마라톤은 9월 12일 토요일, 강원도 양양군 웰컴센터 및 남대천 일원에서 열리는 하프 / 10km / 5km 구성의 강원권 러닝 대회입니다. 양양마라톤 후기나 강릉 마라톤 일정을 찾고 있다면 접수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코스, 교통, 셔틀, 기념품 정보를 꼭 확인해보세요!
새벽러너 2 256 2026.05.06 -
2026 식품안전 마라톤 총정리|대회 개최 일정부터 참가 방법까지🏃 [4]
요즘 5월 러닝 대회 찾다가 식품안전 마라톤 눈여겨보는 분들 꽤 많더라구요! 저도 처음엔 그냥 행사형 대회인가 했는데, 코스 구성이 생각보다 괜찮고 초보부터 하프 도전자까지 같이 볼 수 있어서 한 번 정리해두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이번 2026 식품안전 마라톤은 일정 변경 안내가 있었던 대회라, 예전 정보만 보고 있으면 헷갈릴 수 있겠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식품안전 마라톤 일정부터 장소, 접수 기간, 참가 방법까지 한 번에 정리해볼게요. 🍏 식품안전 마라톤, 어떤 대회예요? 식품안전 마라톤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전국마라톤협회가 함께하는 대회로 이름처럼 건강과 식품안전 메시지를 담고 있는 러닝 행사예요. 가볍게 참여할 수 있는 코스부터 하프까지 있어서 기록형 러너만 보는 대회라기보다 가족이나 친구랑 같이 참여하기에도 괜찮은 분위기로 보이더라구요! 📅 2026 식품안전 마라톤 일정 먼저 체크 가장 중요한 식품안전 마라톤 일정부터 보면, 대회는 2026년 5월 17일 일요일, 오전 8시 30분 출발 예정이에요. 장소는 대전 엑스포시민광장이고요. 그래서 이번 대회는 대전 마라톤 찾는 분들한테도 꽤 잘 맞는 일정이에요. 기존 공지에서 날짜 변경이 있었던 만큼, 2026 식품안전 마라톤 참가 생각 있으셨던 분들은 이 날짜로 다시 체크해두는 게 좋아요. ✅ 📝 접수 기간과 참가 방법은? 식품안전 마라톤 일정만큼 중요한 게 접수죠. 이번 2026 식품안전 마라톤 접수 기간은 2026년 2월 20일부터 4월 15일까지로 안내돼 있고, 선착순 5,000명 마감이에요. 다들 신청 미리 잘 하셨나요?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고 홈페이지는 2월 13일부터 접속 가능했답니다! 이런 대회는 막판에 생각나서 들어가면 마감된 경우도 있어서 비슷한 마라톤도 관심 있으시면 접수 일정은 미리 캘린더에 넣어두는 게 마음 편해요. 🏃 코스는 어떻게 나뉘어 있나요? 이번 식품안전 마라톤 종목은 이렇게 구성돼 있어요. ✅ 4km 이벤트 코스 ✅ 10km ✅ Half 코스 4km는 부담 없이 참여해보기 좋고, 10km는 꾸준히 러닝하는 분들이 가볍게 도전하기 괜찮고, 하프는 기록까지 생각하는 러너들이 많이 볼 만한 구성이에요! 그래서 대전 마라톤 중에서도 가볍게 참가할 사람이랑 제대로 뛰고 싶은 사람을 같이 잡는 편이라는 느낌이 있어요. 🌿 대전 마라톤 찾는 분들께 괜찮은 이유 사실 대전 마라톤 찾아보는 분들은 대회 규모도 보지만 접근성이랑 분위기도 많이 보시잖아요. 그런 점에서 대전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위치도 비교적 익숙하고, 행사형 분위기도 있어서 가족 단위나 지인끼리 참가하기에도 괜찮아 보여요. 특히 2026 식품안전 마라톤은 4km 이벤트 코스가 같이 있어서 "나는 하프는 좀 부담스럽다” 하는 분들도 편하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 같아요. (출처: 선양소주) ✍️ 한 번에 정리하면 정리해보면 이번 식품안전 마라톤은 2026년 5월 17일, 대전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리고, 접수는 2월 20일~4월 15일, 선착순 5,000명 마감이에요. 식품안전 마라톤 일정 다시 확인하셔야 하는 분들, 5월에 참가할 대전 마라톤 찾고 계셨던 분들, 그리고 4km부터 하프까지 폭넓게 고를 수 있는 대회 찾는 분들이라면 한 번 체크해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여러분은 이런 행사형 러닝 대회 좋아하시는 편인가요? 참가하신다면 4km, 10km, 하프 중 어떤 코스가 제일 끌리는지 댓글로 같이 얘기해봐요!
내이름은가난돈이없죠 4 143 2026.05.04 -
하루런 접수 전 필수 확인! 2026 HARURUN 일정·장소·종목 구성 정리 [5]
2026 하루런 접수를 앞두고 대회 정보를 미리 파악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핵심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하루야채 마라톤으로도 불리는 HARURUN은 hy 에치와이(구 한국야쿠르트)가 주최하는 건강 마라톤 대회로, 매년 많은 러너들의 사랑을 받고 있어요. 🏃 2026 HARURUN 하루런 기본 정보 하루런 접수 전에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기본 정보부터 살펴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대회명: 2026 HARURUN 하루런 대회 일시: 2026년 5월 23일 (토) 오전 6시 30분 집결 / 08:00~11:00 행사 진행 장소: 미사경정공원 (경기도 하남시 미사대로 505) 주최/주관: hy 에치와이 (구 한국야쿠르트) 접수 기간: 2026년 3월 9일(월) 10:00 ~ 2026년 3월 26일(목) 24:00 (선착순 마감) 문의: 02-508-1102 / hy-harurun@naver.com 하루런 종목 구성 및 참가비 2026 하루런은 두 가지 종목으로 운영됩니다. 기록칩을 사용하는 공식 타이밍 시스템이 적용되어, 참가자 개인 기록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습니다. 10km 코스: 참가비 45,000원 / 기록칩 사용 O / 모집 인원 1,500명 5km 코스: 참가비 40,000원 / 기록칩 사용 O / 모집 인원 2,000명 총 모집 인원은 3,500명이며, 하루런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빠르게 마감될 수 있어요.😿 접수 오픈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회 장소: 미사경정공원 하루야채 마라톤 HARURUN의 대회 장소는 경기도 하남시 미사경정공원입니다. 미사경정공원은 한강변을 따라 조성된 넓은 공원으로, 평탄한 코스가 특징입니다. 10km, 5km 두 종목 모두 이곳에서 진행되며, 세부 코스 동선, 반환 지점, 급수 지점은 공식 홈페이지(www.harurun.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 혜택 2026 HARURUN 참가 시 다양한 혜택이 제공됩니다! 기념 티셔츠 제공 배번호 (기록 칩 내장) 완주 메달 다양한 hy 제품 기념품 저는 hy 제품 기념품이 너무 기대되는데요. ㅎㅎ 하루런 접수 방법 및 유의사항 하루런 접수는 2026년 3월 9일 오전 10시에 오픈됩니다. 선착순 마감이므로 오픈 시간에 맞춰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접수 마감은 2026년 3월 26일(목) 자정까지이며, 정원이 먼저 채워지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여러분은 하루런 접수 혹시 하셨나요?! 그리고 2026 하루런은 hy 에치와이가 주최하는 만큼 건강을 주제로 한 다양한 이벤트와 부스가 함께 운영될 예정입니다. 봄철 야외 러닝과 함께 가족, 친구, 동호회와 함께 참가하기에 좋은 대회입니다.🌸 정리 하루런 접수를 준비하는 러너들을 위해 핵심 정보를 다시 정리해드릴게요😇 대회일: 2026년 5월 23일 (토) 장소: 경기도 하남 미사경정공원 종목: 5km (40,000원), 10km (45,000원) 총 모집 인원: 3,500명 (선착순) 접수 기간: 2026.03.09 ~ 2026.03.26 HARURUN 하루런은 매년 빠르게 마감되는 인기 대회입니다. 하루야채 마라톤을 경험하고 싶다면, 접수 오픈일을 달력에 미리 체크해두세요!
새벽러너 5 152 2026.04.30 -
새벽 강변 마라톤 2026 일정은? 접수 방법부터 코스 정보까지✅ [4]
가을 대회 하나 미리 찾아보는 분들이라면 새벽 강변 마라톤도 체크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도 한강변이나 안양천 쪽 코스 좋아해서 이런 대회 일정 보이면 꼭 저장해두는 편인데요 ㅎㅎ 이번 대회는 날짜랑 장소 변경 포인트가 있어서 먼저 정리해두면 훨씬 편하겠더라구요. ✅ 새벽 강변 마라톤 2026 일정 먼저 확인 이번 제23회 새벽 강변 마라톤은 2026년 9월 6일(일) 진행 예정이에요. *원래 안내되던 일정에서 변경된 만큼, 예전에 봐둔 분들은 날짜를 다시 체크해두는 게 좋아요. 가을 초입에 열리는 대회라 너무 덥지 않은 시기에 달릴 수 있다는 점도 꽤 매력적이더라구요! 📍 새벽 강변 국제마라톤 장소는 어디? 이번 새벽 강변 국제마라톤 장소는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되는데요! 그래서 이번엔 사실상 목동 마라톤 느낌으로 찾는 분들도 많을 것 같아요 ㅎㅎ 기존 장소로 생각하고 가면 헷갈릴 수 있어서, 새벽 강변 국제마라톤 참가 예정이라면 집결 장소를 꼭 다시 확인해두시는 게 좋습니다. 🗓️ 2026 마라톤 접수는 언제? 가장 많이 찾는 게 바로 새벽 강변 마라톤 2026 마라톤 접수 일정이죠. 현재 공식 안내 기준으로는 5월 4일부터 접수 시작 예정이에요. 2026 마라톤 접수 놓치기 싫은 분들은 미리 일정 메모해두는 게 좋고, 인기 종목은 빨리 확인하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종목은 이렇게 나뉘어요. - Half - 10km - 5km - 3km 가족런 일반 신청과 마니아 신청이 나뉘는 종목도 있어서 기념품 포함 여부까지 같이 체크해보는 게 좋아요. 😀 ✅ 참가비와 코스 정보도 같이 보기 이번 새벽 강변 마라톤은 하프, 10km, 5km, 가족런까지 있어서 입문자부터 꾸준히 뛰는 분들까지 폭넓게 보기 좋은 편이에요. 참가비 아래와 같습니다. - Half 일반 50,000원 / 마니아 40,000원 - 10km 일반 50,000원 / 마니아 40,000원 - 5km 일반 40,000원 / 마니아 30,000원 - 3km 가족런 1인당 30,000원 코스는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해서 안양천, 한강합수부 쪽으로 이어지는 흐름이라 목동 마라톤 찾는 분들한테도 꽤 반가운 대회일 것 같아요. 한강변 무드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더 눈여겨보게 될 듯해요 :) ✅ 당일 체크할 포인트 종목별 출발 시간도 미리 봐두면 좋아요. - Half 07:30 - 10km 07:40 - 5km 07:50 - 3km 가족런 08:00 보통 출발 30분 전엔 집결하는 게 좋고, 물품보관소나 탈의실도 이용 가능하다고 해요. 다만 대회 당일엔 차량이 몰릴 수 있어서 대중교통 쪽으로 생각해두는 게 더 편할 수 있습니다! 📝 정리해보면 새벽 강변 마라톤 참가 생각 있으시면 이 세 가지만 먼저 기억하시면 돼요. ⭐ 대회일: 2026년 9월 6일 ⭐ 장소: 목동종합운동장 ⭐ 접수: 2026년 5월 4일 예정 그리고 이번 대회는 새벽 강변 국제마라톤 일정 변경, 목동 마라톤 형태의 새 출발지, 2026 마라톤 접수 타이밍까지 같이 봐야 해서 예전 정보만 믿고 있다가 놓치지 않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가을 대회 하나 미리 담아두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번 새벽 강변 마라톤은 한 번 체크해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 여러분은 하프, 10km, 5km 중 어느 종목이 제일 끌리시나요? 댓글로 같이 얘기해봐요! "희망드림" 제23회 새벽강변 국제마라톤대회 대회 정보 보러가기
기링기 5 282 202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