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료' 관련 전체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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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정보 73건
- 11월14토선착순 모집 5km 10km 하프 풀
제26회 순천 남승룡마라톤대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팔마로 333
접수 2026.08.03~선착순
- 10월24토선착순 모집 5km 10km
2026 하남 어텀 패밀리 마라톤
경기 하남시 미사대로 505
접수 2026.07.07~선착순
- 5월2토모집 마감 5km 10km 하프 풀
제21회 보성 녹차 마라톤 대회
전남 보성군 보성읍 보성리 338
접수 2026.01.30~03.30
- 10월25일모집중 5km 10km 하프
제 14회 정서진아라뱃길 전국마라톤대회
인천 서해구 경서동 1064
접수 2026.08.05~09.08
커뮤니티 95건
전체보기보험 커뮤니티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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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실비보험 가격, 월 보험료는 얼마가 적당할까?
40대 실비 보험 가격, 20·30대보다 훌쩍 뛰었다고 느껴지시나요? 2026년 5월 5세대 실손이 나오면서 기준 자체가 달라졌는데, 어떻게 바뀌었는지 정리해봤어요. 30대까지는 실비 보험료가 만 원 안팎이라 크게 신경 쓰지 않았던 분들도 많아요. 그런데 40대에 접어들면서 갱신 안내 문자를 받고 보험료가 눈에 띄게 오른 걸 확인하고 놀라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왜 하필 40대부터 부담이 커지는지, 그리고 지금 내가 내는 금액이 적정한 수준인지 궁금하실 텐데요. 이번 글에서는 40대 실비보험 가격이 어떻게 형성되는지,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하면 되는지 정리해볼게요. Chap 1 40대 실비보험 평균 보험료는 얼마나 될까 현재 가입할 수 있는 5세대 실손보험 기준으로, 40대 평균 보험료는 남성이 월 1만~1만5천 원 선, 여성이 1만 9천 원대 수준이에요. 보험사마다 차이가 있어서 롯데손보나 DB손해보험, 현대해상 같은 곳은 남성 기준 1만 원 초반에서 가입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실제로는 상해·질병 통원, 도수치료 같은 비급여 특약을 추가하거나 예전 세대 실손을 유지하고 있는 분들도 많아서, 체감 보험료는 2만 원대에서 형성되는 경우가 많아요. 보험사별 40대 5세대 실손 월 보험료 (상해 1급 기준) 보험사 월 보험료 농협손보 11,636원 메리츠화재 13,350원 한화손보 13,807원 삼성화재 14,828원 9개사 평균 15,277원 Chap 2 보험료를 가르는 건 나이만이 아니다 같은 40대라도 보험료가 두 배 넘게 차이 나는 경우가 있어요. 성별과 실손 세대, 특약 구성, 병력까지 여러 요소가 함께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입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는 건 자기부담금 비율이에요. 자기부담금 비율에 따른 특징 구분 월 보험료 이런 분에게 맞아요 부담금 낮게 선택 상대적으로 높음 병원 이용이 잦거나 만성질환 관리 중 부담금 높게 선택 상대적으로 낮음 평소 병원을 잘 안 가는 편 ⚠️ 보험료만 보고 자기부담금 비율을 정하면 막상 병원비가 많이 나왔을 때 돌려받는 금액이 줄어들 수 있어요. 최근 1~2년간 병원을 얼마나 이용했는지 먼저 떠올려보고 선택하는 게 좋습니다. Chap 3 40대부터 실비보험료가 확 오르는 이유 실비보험은 갱신형 구조라서 나이가 들수록 위험률이 높게 반영돼요. 20대에 월 1만 원 수준이던 보험료가 40대에는 세 배 가까이 오르는 경우도 흔합니다. 여기에 개인의 병원 이용 이력도 함께 반영돼요. 최근 1년간 실손보험금을 많이 청구했다면 다음 갱신 때 보험료가 더 큰 폭으로 오를 수 있고, 반대로 청구가 거의 없었다면 인상 폭이 상대적으로 작을 수 있습니다. Q 1세대 실비를 계속 유지하는 게 나을까요, 5세대로 바꾸는 게 나을까요? 1세대는 자기부담금이 없고 보장 범위가 넓어서, 가족력이 있거나 병원을 자주 찾는 편이라면 보험료가 다소 비싸도 유지하는 쪽이 유리할 수 있어요. 반대로 병원 이용이 적은 편이고 매달 나가는 고정비를 줄이고 싶다면, 5세대로 전환해 보험료 부담을 낮추는 방법도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Chap 4 가입 전 체크리스트: 적정 보험료 판단 기준 40대 실비 보험은 가장 싼 곳을 찾기보다, 아래 세 가지를 함께 따져보는 게 도움이 돼요. ① 지금 내고 있는 세대와 보장 범위 확인하기 본인이 1~5세대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에 따라 보장 범위와 갱신 폭이 크게 달라져요. 세대를 모른다면 가입한 보험사 앱이나 콜센터를 통해 먼저 확인해보세요. ② 진단비·수술비 특약 필요 여부 따져보기 실비만으로는 진단 즉시 목돈이 필요한 상황까지 보장되지 않아요. 40대부터는 건강검진에서 이상 소견이 나오는 경우가 늘어나는 만큼, 진단비·수술비 특약을 함께 들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40대 실비 보험료는 4세대 기준 남성 1만 원대, 여성 1만~2만 원대예요 특약을 추가하거나 이전 세대를 유지 중이라면 체감 금액은 더 높을 수 있어요. 자기부담금 비율은 병원 이용 빈도를 기준으로 정해보세요 보험료만 보고 정하면 실제 진료비를 돌려받을 때 손해를 볼 수 있어요. 현재 가입한 세대와 특약 구성부터 점검해보세요 💛 함께 보면 좋을 글 [연령 별 보험 추천 콘텐츠 보기] ① 20대 청년 보험, 어떤 것부터 가입해야 할까? 이것부터 준비하세요 ② 30대 보험 추천, 가장 먼저 가입해야 할 보험은 무엇일까?
보험 정보/뉴스 · 보험 가이드 · 2026.07.24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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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보험료 인상, 내 월급이면 얼마나 더 낼까?
2026년부터 국민연금 보험료 인상이 시작되면서 월급명세서에서 공제액이 조금씩 늘어난 걸 확인하신 분들 많으실 텐데요. 이 글에서는 내 월급 기준으로 보험료가 얼마나 늘어나는지, 그리고 왜 이렇게 오르는지 소득 구간별로 정리해볼게요. 월급명세서를 받아보고 국민연금 공제액이 예전보다 늘었다는 걸 알아채신 분들이 꽤 있어요. 회사에서 알아서 떼가는 항목이다 보니 왜 늘었는지 궁금해도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번 인상은 18년 만에 이뤄진 국민연금 개혁의 결과라서, 올해 한 번 오르고 끝나는 게 아니라 앞으로 몇 년간 계속 이어져요. 지금부터 내 소득 구간에서는 실제로 얼마가 더 빠져나가는지 하나씩 확인해보겠습니다. Chap 1 국민연금 보험료율, 왜 오르기 시작했나요? 국민연금 보험료율은 1998년 이후 9%로 27년 넘게 유지돼왔어요. 그런데 2025년 3월 국회에서 국민연금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개정안에 따라 보험료율은 2026년부터 매년 0.5%p씩, 8년에 걸쳐 9%에서 13%까지 오르게 돼요. 한 번에 4%p가 오르는 게 아니라 단계적으로 나눠서 인상되는 구조라서, 2026년 첫 해에는 9%에서 9.5%로만 오릅니다. ⚠️ 2026년에 보험료율이 13%로 한 번에 오른다고 알고 계신 분들이 있는데, 사실이 아니에요. 2033년까지 매년 0.5%p씩 나눠서 오르는 구조라서, 올해는 9.5%만 적용됩니다. Chap 2 내 월급이면 보험료 얼마나 더 낼까? 국민연금 보험료는 월급 전체가 아니라 '기준소득월액'에 보험료율을 곱해서 정해져요. 회사에 다니는 직장가입자라면 이 금액을 회사와 절반씩 나눠서 부담하고요. 아래 표는 2025년(9%)과 2026년(9.5%) 보험료를 소득 구간별로 비교한 거예요. '본인 부담 증가액'은 직장가입자 기준으로, 실제로 월급에서 더 빠져나가는 금액이에요. 월급(기준소득월액)별 국민연금 보험료 비교 월급 2025년 보험료(9%) 2026년 보험료(9.5%) 본인 부담 증가액 250만 원 225,000원 237,500원 +6,250원 300만 원 270,000원 285,000원 +7,500원 309만 원(전체 평균소득) 278,000원 293,000원 +7,500원 400만 원 360,000원 380,000원 +10,000원 500만 원 450,000원 475,000원 +12,500원 600만 원 540,000원 570,000원 +15,000원 평균소득자(309만 원) 기준으로는 매달 7,500원 정도가 더 빠져나가는 셈이에요. 소득이 높을수록 증가액도 커지는 구조라서, 600만 원대 소득자는 매달 1만 5천 원 정도 더 내게 됩니다. 지역가입자라면 회사 부담분이 없어서 표에 나온 전체 보험료를 본인이 직접 내야 한다는 점도 함께 확인해두면 좋아요. Chap 3 보험료만 오르는 게 아니라 받는 돈도 늘어나요 이번 개혁에서는 보험료율뿐 아니라 소득대체율도 함께 바뀌었어요. 소득대체율은 은퇴 전 평균소득 대비 노후에 받는 연금액의 비율을 말해요. 기존 제도대로라면 소득대체율이 매년 조금씩 낮아져서 2028년에는 40%까지 떨어질 예정이었어요. 하지만 이번 개혁으로 하락이 멈추고, 2026년부터 바로 43%로 올라갑니다. Q 보험료만 더 내고 받는 돈은 그대로인가요? 아니에요. 은퇴 전 월평균 소득이 300만 원이라면, 기존 41.5% 기준으로는 매달 약 124만 5천 원을 받았을 텐데, 43% 기준으로는 약 129만 원을 받게 돼요. 낸 만큼 더 돌려받는 구조로 바뀐 거라고 보면 됩니다. Chap 4 2026년 7월부터는 상한액·하한액도 바뀌어요 국민연금 보험료는 월급 전체가 아니라 '기준소득월액'이라는 상·하한선 안에서만 매겨져요. 이 상·하한액이 2026년 7월부터 2027년 6월까지 새 기준으로 바뀝니다. 2026년 7월 기준소득월액 상·하한액 변경 구분 2026년 6월까지 2026년 7월부터 상한액 637만 원 659만 원 하한액 40만 원 41만 원 월 소득이 41만 원에서 637만 원 사이인 가입자, 그러니까 전체의 86%는 이번 상·하한액 조정만으로는 보험료가 바뀌지 않아요. 다만 소득이 637만 원을 넘는 고소득 가입자는 얘기가 달라집니다. 659만 원 이상 버는 직장가입자라면 월 보험료가 57만 3,300원에서 62만 6,050원으로 오르고, 회사와 반반 나누는 본인 부담분은 매달 2만 6,375원 정도 늘어나요. 반대로 소득이 41만 원이 안 되는 가입자도 하한액 조정과 보험료율 인상이 겹치면서 보험료가 3만 6,000원에서 3만 8,950원으로 오릅니다. 정리하자면 보험료율은 2033년까지 단계적으로 오릅니다 2026년 9.5%를 시작으로 매년 0.5%p씩 올라 2033년 13%가 될 예정이에요. 본인 부담 증가액은 소득에 따라 달라요 평균소득자는 매달 7,500원, 상한액 초과 고소득자는 2만 6천 원 이상 더 낼 수 있어요. 소득대체율도 43%로 함께 올랐어요 낸 보험료만큼 노후에 받는 연금액도 늘어나는 구조로 바뀌었다는 점, 기억해두세요.
보험 정보/뉴스 · 보험 가이드 · 2026.07.21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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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보험 가입, 진단 후에도 가능할까? 보험료와 가입 기준 총정리
고혈압 진단을 받으면 고혈압 보험 가입이 아예 막히는 걸까요? 진단 후에도 가입할 수 있는 상품 종류부터 보험료가 달라지는 기준까지 정리해볼게요. 건강검진에서 고혈압 판정을 받고 나면 가장 먼저 걱정되는 게 보험이에요. 이미 가입해둔 실손보험은 그대로 유지되지만, 새로 보험에 가입하려고 하면 상황이 달라지거든요. 일반 보험 상품은 심사 기준이 까다로워서 거절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다고 방법이 아예 없는 건 아니에요. 지금부터 고혈압 진단 후에도 가입할 수 있는 상품과 보험료 기준을 하나씩 살펴볼게요. Chap 1. 고혈압 보험 가입, 왜 일반 상품은 거절될까 보험사는 가입 심사를 할 때 고지의무에 따라 최근 병력을 확인해요. 질문 항목은 보통 3개월 이내 진료·투약 여부, 1년 이내 검사 소견, 5년 이내 입원·수술 이력으로 나뉘는데, 고혈압은 만성질환으로 분류돼서 이 중 여러 항목에 걸리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혈압약을 꾸준히 복용 중이라면 투약 사실 자체가 고지 대상이에요. 보험사 입장에서는 향후 뇌혈관·심장 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리스크로 보기 때문에, 표준체 가입을 거절하거나 특정 부위 부담보 조건을 걸고 가입을 받아주는 경우가 흔해요. ⚠️ 고지의무 위반은 보험금 미지급이나 계약 해지로 이어질 수 있어요. 가입 당시 사소해 보였던 투약 사실도 빠뜨리지 않고 알리는 게 나중에 분쟁을 줄이는 방법이에요. Chap 2. 고혈압 진단 후에도 가입할 수 있는 보험 종류 표준체 가입이 어렵다고 해서 보험 가입 자체가 불가능한 건 아니에요. 고지 항목을 줄이거나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설계된 상품들이 따로 있거든요. ① 간편심사보험 일반 보험 대비 고지 항목을 3~5개 정도로 줄인 상품이에요. 흔히 '3·2·5 고지'라고 불리는데, 3개월 이내 투약 여부·2년 이내 입원 여부·5년 이내 암 진단 여부 정도만 확인해요. 항목이 적은 대신 같은 보장이라도 보험료는 일반 상품보다 높게 책정되는 편이에요. ② 유병자보험 간편보험보다 고지 항목이 더 완화된 상품이에요. 당뇨나 고지혈증 같은 만성질환을 함께 가진 경우에도 가입 문턱이 낮은 편이라, 합병증까지 있는 분들이 주로 찾는 편이에요. 다만 보장 범위나 한도가 일반 상품보다 제한적일 수 있어서 약관을 꼼꼼히 비교해보는 게 좋아요. ③ 유병력자 실손의료보험 실손보험에 가입하지 못한 유병력자를 위해 따로 만들어진 상품이에요. 일반 실손보험보다 자기부담금 비율이 높고 보장 한도가 다소 낮지만, 진료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이 돼요. 일반보험 · 간편보험 · 유병자보험 비교 구분 고지 항목 보험료 수준 일반보험 10개 이상 상대적으로 낮음 간편심사보험 3~5개 일반보험 대비 높음 유병자보험 2~3개 간편보험보다 더 높음 Chap 3. 고혈압 보험료, 어떤 기준으로 달라질까 같은 유병자보험이라도 사람마다 적용되는 보험료는 달라요. 심사 과정에서 몇 가지 요소를 함께 따지기 때문이에요. 진단받은 시점이 최근일수록, 그리고 당뇨나 고지혈증 같은 합병증을 함께 가지고 있을수록 할증률이 올라가요. 복용 중인 약물 종류나 개수, 최근 혈압 수치도 심사에 반영되고요. 이런 조건들이 겹치면 표준체 대비 1.2배에서 2배 수준까지 보험료가 올라가는 경우도 있어요. 반대로 진단받은 지 오래됐고 약 하나로 혈압이 잘 조절되고 있다면, 같은 유병자보험이라도 상대적으로 낮은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어요. 그래서 가입을 고민 중이라면 여러 보험사의 심사 기준을 함께 비교해보는 게 도움이 돼요. Q 고혈압약을 먹고 있으면 무조건 가입이 안 되나요? 아니요, 투약 중이어도 간편보험이나 유병자보험을 통해 가입할 수 있어요. 다만 일반 보험보다 보장 항목이 제한되거나 특정 질환 부담보 조건이 붙을 수 있으니, 가입 전에 보장 범위를 꼭 확인해보는 게 좋아요. Chap 4. 가입 전에 확인해두면 좋은 것들 ① 최근 투약·검사 기록 정리해두기 언제부터 약을 먹었는지, 최근 혈압 수치가 어느 정도인지 미리 정리해두면 고지 과정이 훨씬 수월해져요. ② 합병증 여부 함께 확인하기 당뇨나 고지혈증, 신장 관련 수치까지 함께 검사해두면 어떤 상품이 맞을지 판단하기가 쉬워져요. ③ 여러 보험사 조건 비교하기 같은 유병자보험이라도 보험사마다 고지 기준과 보험료 산정 방식이 조금씩 달라요. 설계사나 보험사 상담을 통해 2~3곳 정도는 비교해보는 편이 좋아요. 정리하자면 고혈압 진단만으로 보험 가입이 막히지는 않아요 간편심사보험, 유병자보험, 유병력자 실손보험 등 진단 후에도 선택할 수 있는 상품이 있어요. 보험료는 상태에 따라 달라져요 진단 시기, 합병증 여부, 복용 약물에 따라 할증률이 달라지니 내 상태를 먼저 정리해두는 게 좋아요. 고지의무는 빠짐없이 지켜주세요 투약 사실을 빠뜨리면 나중에 보험금을 받지 못할 수 있으니, 가입 전 여러 상품을 비교하며 꼼꼼히 고지하는 게 안전해요. 💛 앞으로도 다양한 보험 소식을 캐시워크 보험에서 함께 알아가세요.
보험 정보/뉴스 · 보험 가이드 · 2026.07.20 · 댓글 3
팀워크 커뮤니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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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가 비싸다고 느끼시는 분 계신가요?
저는 보험료가 조금 부담돼서 내용을 다시 봤어요. 보험료는 그냥 계속 내면 되는 줄 알았어요. 오래된 내용이 있어서 다시 알게 된 게 많았습니다. 시간 날 때 한 번 확인해보는 것도 괜찮네요. https://open.kakao.com/o/sZwlsYDi
뇌 건강 측정 챌린지! · 김경록님 · 2026.07.1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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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6AJF9 친구 추가~♡
안녕하세요~ 전 보험 설계사 입니다~ 여러분들 중 보험 가입은 하셨는데 본인이 무슨 보험이 있는지도 모르시고... 매달 자동으로 보험료만내시는 분 많으실꺼라 생각됩니다~ 본인 보험이 어떤게 있는지 궁금하신분 연락주심 알려드릴께요 ~
캐시톡 친구 추가 모집 · ssem · 2024.10.06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