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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워크 돈버는 퀴즈에서 10,000캐시 혹은 1,000캐시 당첨되어 보신 적이 있나요?

저는 평범한 60대 중반의 캐시워크 이용자입니다.

아마도 캐시워크 앱을 이용한지가 족히 5~6년은 되었을 것입니다.
처음엔 매일 열심히 걷는 걸음만으로도 건강을 지키면서 의도치 않은 캐시를 적립하여 쇼핑을 할 수 있다는 것에 의심 반 몰람 반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걸음걸이만으로 캐시를 받는 것 뿐 아니라 틈틈이 퀴즈를 풀 떄마다 작지만 보너스 캐시를 받을 수 있는 것이 신기하기도 했고, 언젠가는 나에게도 행운이 도래할 수 있을 것이라는 막연한 희망도 갖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캐시워크 앱을 시작한지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족히 5~6년은 지났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퀴즈를 풀어도 1캐시, 라이브방송을 보아도 1캐시... 대체 이것이 무슨 일인가 싶었습니다. 이 정도 캐시라면 1캐시가 쇼핑할 때 30% 정도 할인된다는 것을 가정할 때 0.7원 정도의 가치였고, 그것은 스마트폰 전원을 충전비와 와이파이 사용료를 고려할 때의 가치에도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자 갑자기 의심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반인은 캐시앱에서 퀴즈를 풀 때 1캐시를 받는데 누군가는 그것의 1만배, 1천배의 행운은 갖는 사람들은 대체 누구일까? 저와 아내 역시 지금까지 퀴즈를 풀고 1,000캐시조차 한 번도 받아보지 못했는데 혹시 회사의 임직원들에게만 집중적으로 배정

된 것은 아닐까? 그러면서 일반인들에겐 꿈과 희망을 갖도록 공표된 것은 아닐까? 아니면 당첨자 명부에 있는 일정비율의 이름은 실명이 아니라 가명이나 차명으로 캐시워크 운영자나 회사가 횡령한 것은 아닐까? 별의별 생각이 다 듭니다.

사실 캐시워크가 앱 이용자에게 걸음걸이에 따른 캐시나 퀴즈 풀고, 라이브 방송을 보았을 때 지급하는 캐시는 약정한 대로 공정하고 정상적으로 배분될 것이라고 믿고 캐시를 제공하는 다수의 광고기업들일 것입니다.

그런데 캐시워크가 뭔가를 조작하여 특정인에게 특정 캐시를 지급했다면 앱 사용자를 기만한 것이고, 캐시를 제공한 광고기업들을 기만한 것 아닐까요?

저는 일단 25년 3월 21일부터 25년 4월 30일까지 전부는 아니지만 90% 이상의 퀴즈와 그에 따른 10,000캐시 당첨자 정보만을 수집하여 분석했는데 정말 의심스러운 정황이라고 할 수 있는 데이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수집한 10,000캐시 당첨자는 1339명이었는데 그 중 2회 당첨자는 62명, 3회 당첨자는 5명, 4회 당첨자도 1명이 있었습니다. 또한, 저의 의심병인지는 모르지만 유난히 특정 두 글자로 시작하는 당첨자가 120명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10,000캐시 당첨자만을 대상으로 한 것인데 1,000캐시까지 확대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 것인지 궁금하지 않습니까? 이런 결과를 수백만 이용자를 상대로 발생한 우연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캐시워크 운영자는 어떤 방식으로 선정되는지를 명확하게 밝혀야 할 것입니다.

 

부정이 의심되는 상황에서 수집한 자료와 수집 중인 자료로 수사를 의뢰할지 기사화할지 등은 캐시워크의 답변을 들은 뒤에 결정하겠습니다.
혹시나 제글을 삭제하진 마십시오. 증거인멸될까봐 화면캡쳐하여 두었습니다. 객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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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준할미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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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숙
    캐시워크 돈버는퀴즈를 풀면 9캐시 11캐시 (1회)받고있은데 1-2회지나면 정답확인하기누르고 정답맞추기 화면으로 다시 들어가면 같은 내용도 문제가 바뀌어서 정답입력을 못하게 되어있어서 캐시를 누적할 수 없게 되어있어요. 여러번 하지못하도록 캐시워크 자체적으로 사기치는것같은 기분이들어 불쾌하다라구요 다들 같은 경험을 하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