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h주때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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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까지 캐시워크 캐시는
그냥 커피쿠폰 바꿔먹는 용도라고만 생각했거든요ㅎㅎ
그런데 이번에 처음 제대로 본 캐시딜.
제가 좋아하는 견과류가
정상가 21,900원
→ 상품 할인 12,000원
→ 판매가 9,900원
여기까진 오~ 할인 많이 하네 했는데,
모아둔 캐시를 적용하니
13,860캐시 사용 → 최종 결제금액 0원 😳
아니… 진짜 0원이네요ㅋㅋ
그리고 더 놀란 건
배송비까지 무료…?
상품값도 안 내고 배송까지 무료라니
순간 “이렇게 받아도 되나… 좀 미안한데?” 하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ㅋㅋㅋ
그동안 열심히 걷고, 챌린지 참여해서 모은 캐시를
커피 한 잔씩만 바꿔먹었는데…
이제 보니
걷기 + 챌린지 참여
→ 캐시 모으기
→ 캐시딜에서 필요한 물건 0원 구매
이런 활용법도 있었네요ㅎㅎ
저처럼 “캐시는 커피쿠폰용 아닌가?” 하셨던 분들은
캐시딜도 한번 구경해보세요.
저는 일단 견과류부터 야무지게 챙겨봅니다 😆
상품 0원 + 배송비 0원…
캐시워크야 내가 더 열심히 걸을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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