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숲 속을 스탬프 찍느라 샅샅이 훑었어요. 신록에 나뭇잎이 반짝거리고 살랑거리는 바람에 시원하고 덥지 않았어요. 숲 옆에 졸졸 흐르는 여의천 조경도 좋았고 곳곳에 벤치에 쉼터도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