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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제 3회 한강서울하프마라톤 접수방법·코스·참가비까지 한강마라톤 총정리 [2]
서울에서 열리는 마라톤 대회 중 요즘 뜨고있는 대회가 바로 한강서울하프마라톤입니다.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출발해 한강변을 달리는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하프·10km·5km 종목이 준비되어 있어 러닝 입문자부터 기록을 목표로 하는 러너까지 모두 참가할 수 있습니다. 한강서울하프마라톤 대회 정보 대회명 : 제3회 한강서울하프마라톤 대회일 : 2026년 8월 30일(일) 출발시간 : 오전 8시 집결시간 : 오전 7시 장소 :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 종목 : 하프(21.0975km) / 10km / 5km 주최 : 사단법인 국민성공시대 한강서울하프마라톤 접수방법 접수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됩니다. => 접수 바로가기 접수기간 : 2026년 5월 14일 ~ 8월 23일 참가비는 전 종목 50000원입니다. 접수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공식 홈페이지 접속 → 참가 종목 선택 → 참가자 정보 입력 → 참가비 결제 이 순으로 진행하면 됩니다. 서울권 마라톤 대회는 마감 직전에 접수하려다 놓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특히 단거리 종목(5,10km)은 참가자가 몰리는 편이라 미리 신청해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한강서울하프마라톤 코스 하프 코스 하프 코스는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을 출발해서 마포대교까지 찍고 되돌아오는 코스입니다! 한강 특유의 평지 코스가 대부분이라 기록을 노리는 러너들이 선호하는 편입니다. 오르막이 거의 없어 페이스 유지가 수월한 편이지만 8월 말에 진행되기 때문에 수분관리가 필수입니다. 10km 코스 가장 많은 참가자가 선택하는 종목입니다.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월드컵대교까지 갔다가 되돌아오는 코스인데 부담 없는 거리와 평탄한 코스 덕분에 러닝 입문자와 중급 러너 모두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PB를 노리는 러너들도 많이 참가하는 종목입니다. 5km 코스 마라톤,러닝 입문자가 가장 많이 선택하는 코스입니다. 양화한강공원 1주차장까지 찍는코스인데 가볍게 뛰기좋은 코스인것같습니다. 처음 마라톤 대회를 경험하는 분들도 큰 부담 없이 완주할 수 있는 거리입니다. 작년 한강서울하프마라톤 5km 후기 한강서울하프마라톤 후기를 찾아보면 공통적으로 나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우선 코스가 생각보다 편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한강변 위주로 이어지다 보니 업힐 스트레스가 거의 없고 일정한 페이스를 유지하기엔 좋습니다. 저도 동의하고 입문자들이 뛰기엔 이만한 대회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5km는 부담 없이 완주 가능한 거리인데 다들 처음에 너무 빨리 나가다가 2km쯤에서 페이스 떨어지는 패턴이 있으니까 천천히 자기 속도 유지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여의나루역에서 행사장까지 이동도 어렵지 않은 편입니다. 실제로 참가해본 러너들 후기를 보면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아 지방 대회보다 훨씬 편하게 참가할 수 있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참가 기념품 기념 티셔츠 제공 완주 메달 제공 기록증 발급(하프, 10km) 간식 및 음료 제공 짐보관 서비스 운영 등등.... 다른대회보다 운영시설이 잘되어있고 실용적인 경품들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올해도 그렇네요 ㅎㅎ 마무리 서울에서 가까운 시일 내 접수안된대회를 찾고 있다면 한강서울하프마라톤 강력추천 드립니다 ~! 접근성이 좋고 코스 난이도가 높지 않아서 첫 마라톤 도전자도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궁금하신점은 공식홈페이지 참고나 댓글 남겨주세요^^
쓰리피스 5 949 2026.06.02 -
빵트레일런2026 완벽 정리 | 접수방법부터 30K·20K·12K 코스까지 🥐 [2]
안녕하세요~! 저처럼 러닝좋아하고 빵친자들은 한번은 들어봣을법한 대회가 있죠! 혹시 빵트레일런2026 들어보셨나요?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트레일런 대회예요! 빵트레일런접수 방법부터 빵트레일런코스 상세 안내, 강원도마라톤 마니아들이 꼭 알아야 할 꿀팁까지 아주 꼼꼼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 🥐 빵트레일런2026 대회 기본 정보 일시: 2026년 9월 12일(토) ~ 13일(일) 장소: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 리조트 코스: 30K / 20K / 12K 주최·주관: 1986프로덕션 캠페인: 참가비 일부로 강원 지역 소외계층 아동에게 빵 기부 🥖 무려 강철 체력 30K부터 입문자도 도전 가능한 12K까지 세 가지 코스로 구성되어 있어요. 🥖 빵트레일런접수 방법 완벽 정리 빵트레일런접수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하실 수 있어요! 접수 기간 접수 시작: 2026년 3월 31일(화) 오전 9:00 접수 마감: 2026년 9월 13일(일) 오전 8:30 각 코스별 조기마감된 시간대가 있으니 남은시간대들 얼른 신청하세요. 참가비 안내 12K: 79,000원 20K: 99,000원 30K: 119,000원 취소 및 환불 안내 8월 14일(금) 17:00 이전: 취소 및 환불 가능 8월 14일(금) 17:00 이후: 취소·환불·티셔츠 사이즈·코스·그룹 변경 불가 참가권 취소는 로그인 후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하실 수 있어요 유의 사항 꼭 확인해요! ✅ 만 19세 이상 건강한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해요 👨👩👧 만 19세 미만의 경우 보호자 동반 및 안전 관리가 가능한 경우에 한해 12K 참가 가능 ⚠️ 참가 등록 시 필수 장비를 지참하셔야 하며, 미지참 시 참가 등록 및 대회 참가 불가예요! 🏅 배정된 그룹보다 앞서 출발할 경우 공식 순위 시상에서 제외돼요 🎁 완주 후 메달 및 간식 등 기념품이 제공됩니다 📋 대회 당일 현장에서 참가 등록 후 티셔츠, 배번호표, 기록칩을 수령하실 수 있어요 🗺️ 빵트레일런코스 상세 안내 이제 가장 궁금한 빵트레일런코스를 코스별로 자세히 살펴볼게요 30K 코스 (119,000원) 📅 운영일: 9월 12일(토), 13(일) ⏰ 출발시간: A그룹 08:00 / B그룹 08:20 🏔 특징: 강철 체력 트레일런 마니아를 위한 코스! 가장 도전적인 풀코스예요 20K 코스 (99,000원) 📅 운영일: 9월 12일(토), 13일(일) ⏰ 출발시간: B그룹 09:10 / C그룹 09:40 / D그룹 10:00 (토 A그룹 매진) 🌿 특징: 쭉 뻗은 운탄고로를 만끽할 수 있는 기본 코스! CP 3개를 즐길 수 있어요 12K 코스 (79,000원) 📅 운영일: 9월 12일(토) 또는 13일(일) 중 택 1 ⏰ 출발시간: B그룹 10:40 / C그룹 11:00 (토 A그룹 매진) 🍞 특징: 입문자도 도전 가능! 가장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코스예요 🧁 CP(체크포인트) 간식 꿀 정보 빵트레일런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바로 CP 간식이에요! 총 4개의 CP가 준비되어 있어요: ☕ CP1 - 브런치 카페: 샌드위치, 베이글 머핀 등 🍩 CP2 - 과자집: 과자, 초콜릿, 사탕, 이온음료, 젤리 등 🍦 CP3 - 아이스크림 가게: 아이스크림, 물 등 🍫 CP4 - 초콜릿 공장: 18종 초콜릿 및 과자 🎁 빵트레일런2026 추가 혜택 🏅 완주 시 메달 및 기념품 증정 🧖♀️ 하이원 사우나 & 워터월드 할인 혜택 📊 20K/30K 코스: UTMB Index 점수 부여 (iTRA 점수 포함) 🍞 참가비 일부로 강원 지역 아동복지센터에 빵 기부 캠페인 참여 👕 참가자 티셔츠 제공 (배정 그룹·사이즈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 빵트레일런접수 전 최종 체크리스트 ✔️ 공식 홈페이지 https://2026.bbangtrailrun.co.kr/overview 접속 ✔️ 원하는 코스(30K / 20K / 12K) 및 날짜 확인 ✔️ 참가비 결제 (카드/계좌이체) ✔️ 티셔츠 사이즈 및 그룹 선택 ✔️ 필수 장비 준비 (트레일런 필수 장비 목록 홈페이지 확인!) ✔️ 환불 마감 8월 14일 전에 취소 여부 결정 ✔️ 대회 당일 현장에서 참가 등록 후 티셔츠·배번호표·기록칩 수령 강원도 정선의 아름다운 산길을 달리면서 맛있는 빵도 먹고 완주 메달도 받고, 좋은 사람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망설이지 말고 지금 바로 빵트레일런접수 해보세요 🎉
자몽소다 2 308 2026.06.02 -
🏅 2026 서울런 접수방법부터 코스까지 총정리 (+서울런 10km 코스 후기) [3]
러닝 시작한 지 3년 됐고 마라톤 대회는 작년이 처음이었음. 친구가 같이 나가자고 꼬셔서 반쯤 끌려가다시피 접수했는데 생각보다 좋아서 글 써봄. 마라톤 후기 글 보면 항상 긍정적인 것만 써놓던데 나는 별로였던 것도 솔직하게 씀. 서울런? 서울런(Seoul Run)은 서울 한복판을 달리는 유명한 마라톤 대회임. 매년 봄이나 가을 쯤 열리고 코스가 서울 한복판이라 접근성도 좋음. 코스 종류는 5km / 10km / 하프(21.1km) / 풀(42.195km)으로 나뉘고 초보자는 5km, 10km 부문이 딱 적당함. 2026 서울런 일정 및 접수방법 2026 서울런은 6월28일 하루 진행한다함. 접수는 3월 18일에 오픈했고 마감이 6월 17일까지임 접수 방법은 두 가지임. 첫 번째는 서울런 공식 홈페이지(https://seoulrun.kr/join/register.asp) 에서 직접 신청하는 방법임 원하는 거리 부문 선택하고 개인정보 입력 후 참가비 결제하면 이메일로 접수 확인증 날아옴. 꼭 저장해두길. 두 번째는 마라톤온라인(marathon.pe.kr)을 통한 신청. 기록 관리나 포인트 쌓는 기능도 있어서 자주 대회 나가는 사람이면 이쪽도 나쁘지 않음. 참가비는 모든 종목 다 5만원임 서울런은 인기 대회라 접수 오픈 직후 빠르게 마감됨. 특히 10km 부문 경쟁이 제일 심함.. 오픈 당일 바로 들어가야 원하는 부문 잡을 수 있음. 서울런 코스 설명 (10km 기준) 스타트 & 피니시는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이고 반환점은 생산대교 인근임. 코스 흐름은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출발해서 한강변을 따라 북쪽 방향으로 달리다가 생산대교 인근에서 반환점을 돌고 다시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으로 돌아오는 왕복 코스임. 전 구간 한강변 자전거도로 및 공원 내 평지로 구성돼 있어서 고저차가 거의 없음. 작년 대회 당일 아침 집합 장소 광화문인데 지하철 타고 갔음. 오전 7시 전후라 사람이 이미 엄청났음.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 거 처음 봐서 좀 압도됨. 근데 분위기가 나쁘지 않았음. 다들 들뜬 느낌. 날씨는 9월이라 덥진 않았던거같음. (이번엔 6월말이니 다들 신경써야할듯..) 근데 막상 달리기 시작하면 금방 덥다고 들어서 얇은 런닝 티셔츠 하나에 팔토시만 하고 나간 게 정답이었음. 스타트 웨이브가 있어서 기록 신고한 페이스별로 구분돼 있었고 나는 10분 페이스 구간으로 들어갔음. 출발 신호 전까지 20~30분 정도 대기 시간 있었는데 이때 체온 유지가 진짜 중요함. 체온 떨어지면 달리기 시작하고 근육 푸는 데 시간 걸림. 좋았던 점 / 별로였던 점 좋았던 점부터 말하면 도심 한복판 코스 특유의 분위기가 다른 대회랑 확실히 달랐음. 서로 으쌰으쌰 하는 분위기도 좋았고 응원단도 많아서 힘이 됐음. 완주 메달 퀄리티도 나쁘지 않았음. 별로였던 점은 스타트 대기 구역이 좀 혼잡했음. 화장실 줄이 길어서 출발 전에 한 번 더 가려다가 포기했음. 대회 끝나고 짐 찾는 데 시간이 좀 걸린 것도 좀 아쉬웠음. 총평 초보자 첫 대회로 서울런 10km 강추함. 코스도 무난하고 분위기도 좋고 기록 욕심 없으면 걷기 섞어도 문제없음. 2026 서울런도 접수 아직 마감안됐던데 생각하고있는 분들은 얼릉 접수하길.
망고빙수 3 393 2026.06.01 -
아직 신청 가능한 2026 7월 마라톤 대회 모음 [3]
[2026 7월 마라톤 대회 아직 접수 가능한 곳 정리했습니다] 벌써 7월이 코앞인데 이번 여름 대회 아직 못 정했다면 지금이 마지막 타이밍일 수 있어요. 덥다고 대회 안 나가는 러너들도 있지만 반대로 여름 한정 특색 대회들이 많아서 이 시즌만 기다리는 분들도 꽤 됩니다. 야간런, 혹서기 대회, 해변 코스까지 ^^ 아직 접수 마감 안 된 7월 대회들만 추려봤습니다. 제16회 태종대혹서기전국마라톤 (부산) 대회일: 2026년 7월 19일 (일) 장소: 부산 태종대공원 종목: 하프, 10km, 7km 접수 기간: 2026.04.20 ~ 2026.06.14 부산 러너들 사이에서는 꽤 역사 있는 대회예요. 이름부터가 혹서기 ㄷㄷ,,, 한여름에 일부러 뛰는 느낌이 있어서? 마니아층이 탄탄한 편입니다. 태종대공원이 코스라 평지만 있는 건 아니고 다소 기복이 있어요. 여름 새벽에 바다 바람 맞으면서 뛰는 그 기분은 진짜 다른 대회에서 느끼기 어렵습니다.. 재작년에 나갔는데 꽤 재밌었고 운영방식이 맘에 들어서 저도 이번에신청했어요. 혹서기 대회 꿀팁을 알려주자면 일출 직후 집결이라 새벽 무더위는 그나마 덜해요. 하지만 습도가 변수라 여름 러닝복 + 쿨타올은 필수 2026 샌드런 IN 영덕 (경북) 대회일: 2026년 9월 6일 (일) 장소: 영덕 대진해수욕장 종목: 4km, 8km 접수 기간: 2026.03.16 ~ 2026.07.06 대회 자체는 9월이지만 접수 마감이 7월 6일이라 지금 신청해야 하는 대회입니다. 모래사장에서 뛰는거라 특색있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훈련 잘 된 러너분들 아니면 8km는 좀 힘들 수도 있어요.. 근데 다른데보단 코스 자체가 짧아서 입문자분들 한 번 경험해봐도 좋을 듯 싶습니다. 영덕 대게축제 시즌이랑 겹치는 여행 러닝 느낌으로 즐기는 분들도 많습니다. 모래사장 러닝 특성상 러닝화 선택이 중요해요. 트레일화까지는 아니더라도 밑창 그립감 좋은 신발 추천..!! 포항 아이언런 2026 대회일: 2026년 7월 4일 (토) 오전 8시 출발 장소: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장미광장 종목: 15.38km, 7.87km, 3.8km 접수 기간: 2026년 4월 1일 ~ 5월 31일 포스코노동조합 창립 38주년 기념 대회예요. 철의 도시 포항답게 철의 녹는점 비중 등 38이라는 숫자를 코스 구성에 녹여넣은 스토리 있는 레이스입니다. 영일대 해안을 따라 달리는 코스라 경치 자체가 달라요. 3.8km 코스는 입문자도 부담 없고 15km 도전하고 싶은 분들한테도 하프보다 진입 장벽이 낮은 거리입니다. 2026 청계산·인릉산 TrailRun (서울) 대회일: 2026년 7월 19일 (일) 장소: 서울 화물터미널 청계산옛골 종목: 13,12km 접수 기간: ~ 2026.07.10 수도권에서 7월에 트레일런 대회 찾기가 쉽지 않은데 이건 접수가 7월 10일까지 열려 있어서 시간 여유가 있습니다. 청계산 + 인릉산 능선 코스라 일반 마라톤이랑 체력 소비 클라스가 달라요. 여름 산행 러닝 좋아하는 분들한테는 딱 맞는 대회입니다. 트레일런 대회는 GPS 기기 + 트레킹 소켓 필수입니다.. 일반 러닝화로 출전하면 코스에서 고생합니다. 접수 전 꼭 체크할 것들 여름 대회는 봄/가을 대회랑 준비 방식이 다릅니다. 기상 체크가 기본입니다. 혹서기 대회일수록 기온 + 습도 조합이 페이스에 직접 영향을 줘서 목표 기록보다 완주 안전이 우선이에요. 수분 전략을 따로 세워두는 게 좋아요. 봄 대회보다 급수 포인트 하나하나가 훨씬 중요해집니다. 개인 소프트플라스크 들고 뛰는 러너들도 많아졌어요. 복장은 최대한 얇게 밝은 색으로 입는거 잊지마세요! 여름 러닝복은 기능성 소재 기준으로 골라야 하고 특히 야간런은 반사 요소 있는 복장이 안전합니다. 이상 국내에서 아직 신청가능한 7월 마라톤 모음집이였습니다. 다들 서둘러서 신청하고 완주까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다이어트는내일부터 4 273 2026.05.28 -
[JTBC 서울 마라톤 풀코스 후기] 현장 분위기부터 코스 솔직 리뷰까지 🏅 [3]
JTBC 서울 마라톤 풀코스 완주 후기 작년에 드디어 제마라 완주했습니다. 추첨 당첨 문자 받고 진짜 소리 질렀어요!!ㅋㅋ 대한민국 3대 마라톤이라는 타이틀에 설레기도 하고 살짝 쫄기도 했는데 결론은 완주했고, 그리고 내년에도 신청할 거예요. 🗓️ 대회 전날 준비 & 당일 타임라인 전 지방러인데 당일치기는 무리라 판단해서 전날 상경했어요. 숙소는 불광역 근처로 잡았는데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월드컵경기장역까지 지하철 한 정거장이고, 편의점도 많아서 전날 저녁 챙기기 딱 좋아요. 전날 저녁: 파스타로 탄수화물 로딩 (과식은 금물) 당일 새벽 5시: 기상 → 바나나 + 에너지바 가볍게 5시 40분: 지하철 이동 시작 출발 집결 시간이 오전 7시라 6시 전엔 출발해야 여유 있어요. 저는 5시 50분에 탔는데 현장 도착하니까 딱 6시 반 정도였음. 🚇 교통편 – 차 갖고 오면 후회합니다 이거 진짜 강조하고 싶은 파트예요... 대회 당일 오전 6시부터 상암 일대 도로 통제 시작되거든요. 차 끌고 오면 주차 자리 없어서 멀리 세우고 한참 걷거나, 아예 못 들어오는 상황 생깁니다. ✅ 추천 노선 - 지하철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 하차 → 도보 10분 - 공항철도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 하차 → 도보 약 15분 저는 월드컵경기장역에서 내렸는데 역 나오는 순간부터 러닝복 입은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가는 게 보여요. 그 풍경만 봐도 이미 심장이 두근거리기 시작함. 🏁 출발 현장 분위기 상암 월드컵공원 광장에 들어서면 규모에 일단 압도됩니다. 풀코스 + 10km 합쳐서 3만 4천 명이 모이는 거잖아요... 공식 스트레칭 진행되고, 기념사진 포토존도 있어요. 저는 첫 풀코스라 기록이 없어서 G조 배정 받았는데 조별로 출발 구역이 나뉘어 있어서 일단 배정된 자리에서 대기. 일단 분위기 자체는 엄청 들떠 있었습니다 ㅎ 📍 구간별 코스 솔직 리뷰 0~15km: 상암 출발 → 광화문 출발 신호 울리고 나서 처음 1~2km는 솔직히 답답해요. G조라 앞에 사람이 워낙 많아서 제 페이스를 못 내는 상황. 이거 사전에 알고 갔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겪으니까 좀 스트레스받더라고요. 광화문 지나면서부터 조금씩 흩어지기 시작합니다. 광화문 앞에서 뛸때가 가장 좋았습니다^^ 출근길엔 그냥 지나치던 도로를 달리는게 뭔가 새롭더라구요 ㅎㅅㅎ 응원단도 여기서부터 엄청납니다. 피켓 들고 이름 불러주는 분들도 계시고..ㅎ (I에겐 살짝 기빨리는 구간이기도햇어요 ㅎ) 15~28km: 한강 구간 여러후기들에선 이 구간을 제일 베스트구간이라고 하더라구요 탁 트인 한강변을 쭉 달리는데, 11월 초 날씨가 딱 최적이에요. 약간 쌀쌀하지만 달리기엔 완벽한 기온이었습니다! 급수대가 약 2.5km 간격으로 있으니까 여기서 물 + 에너지젤 루틴 꼭 지키세요. 나중에 수서 구간 버티려면 여기서 에너지 비축해두는 게 포인트..! 28~35km: 건대입구 → 수서 구간 솔직히 말할게요. 여기서 진짜 힘들었습니다. 26km 지나 건대입구역 근처부터 경사가 슬슬 느껴지기 시작하고, 34km 이후 수서 방면 구간에 순간 경사 4~5% 오르막이 반복돼요. 평탄한 코스로 알려진 제마라인데 이 구간은 달라요. 30km까지 아끼고 아낀 에너지가 여기서 다 탈탈 털리는 느낌. 이 구간 공략 팁: 30km까지 목표 페이스보다 3~5초 여유 있게 달리고, 오르막에선 보폭 짧게 + 팔 스윙으로 추진력 유지가 정답이에요. 35~42km: 수서 → 올림픽공원 마지막 7km는 솔직히 근육이 말을 잘 안 들어요ㅋㅋ 근데 이 구간에서 응원 소리가 또 한 번 폭발합니다. 코스 내내 끊이지 않는 응원이 제마라의 진짜 강점이에요. 코스 후긴 이정도...?? 🎁 기념품 & 완주 메달 풀코스 참가자는 기능성 러닝 싱글렛 받았는데 퀄리티 좋아요. 디자인도 세련돼서 평상시에도 입을 수 있을 정도. 완주 메달은 크고 묵직하고, 디자인 깔끔합니다. 완주 후 짐 찾는 동선이 좀 복잡한 편인데, 표지판 보고 천천히 따라가면 됩니다. 저는 좀 헤맸음ㅋ ✅ 장점 / ❌ 단점 한 줄 정리 장점 - 응원 규모가 국내 대회 중 독보적 - 광화문 → 한강 → 올림픽공원, 서울 랜드마크 풀 투어 코스 - 메인 도로 통제라 주로 넓고 쾌적 - 기념품 퀄리티 참가비 아깝지 않음 - 11월 날씨가 기록 내기 최적 아쉬웠던 점 - G조 이하 초반 1~2km 정체 꽤 심함 - 수서 오르막 알고 가도 힘들긴 함 - 피니시 후 동선 복잡한 편 - 대회 당일 상암 교통 혼잡 (차 절대 비추) - 참가비 10만원으로 메이저 중 비싼 편 💡 처음 참가하는 분들께 드리는 꿀팁 ① 교통편은 무조건 대중교통 월드컵경기장역 or DMC역, 차는 진짜 비 !! 추 ② 전날 숙소는 불광역 근처 추천 상암까지 지하철 한 정거장, 편의점 많음. ③ 초반 1~2km는 워밍업이라고 생각하기 G조 이하면 페이스 욕심 내봤자 앞에 막혀요. ④ 30km까지는 절대 무리하지 말 것 수서 오르막이 기다리고 있음. 마무리 완주하고 나서 다리가 두 개인지 확인했는데 다행히 있더라고요~~ 풀코스 피니시라인 밟는 순간 힘들었던게 싹 사라지는 느낌을 받았어요 ㅎ 입문 풀코스로도, 기록 도전 대회로도 둘 다 추천할 수 있어요. 다음 JTBC 서울 마라톤 준비 중이신 분들, 궁금한 거 댓글 달아주시면 아는 선에서 다 답변할게요
알럽러닝 3 165 2026.05.26 -
첫 하프마라톤 훈련법, 3개월 훈련으로 완주한 초보 후기 💨 [3]
안녕하세요 😊 저도 3-4년 전 이맘때쯤 하프마라톤 막연하게 참여하고싶다하면서 망설이던 사람이었는데 결국 완주하고 왔습니다. 근데 처음엔 진짜 뭐부터 해야 할지 몰랐거든요. 인터넷 찾아봐도 너무 어렵고 계획표는 전문가 수준이고… 그래서 그냥 제가 직접 해보면서 현실적으로 써먹을 수 있었던 것들만 정리해봤어요. 하프마라톤 훈련 시작 전에 꼭 알아야 할 것 하프마라톤은 21.0975km예요. 10km 두 배보다도 조금 더 되는 거리인데 막상 뛰어보면 중반부터 체감이 확 달라집니다. 5km, 10km 완주랑은 차원이 다른 느낌... 훈련은 3개월 안에 가능하긴 합니다. 근데 무작정 뛴다고 되는 게 아니라 딱 이 3가지가 갖춰져야 현실적으로 됩니다. ✅ 지금 10km를 멈추지 않고 달릴 수 있다 ✅ 주 3회 이상 훈련에 시간 낼 수 있다 ✅ 부상 없이 거리를 늘려갈 의지가 있다 이 중 하나라도 없으면 3개월은 좀 빡세요.. 저는 처음에 10km를 70분에 겨우 완주하는 수준이었는데 딱 3개월 훈련해서 완주했으니까 아예 불가능한 건 아닙니다ㅎㅎ 실제로 짰던 하프마라톤 훈련 루틴 전문가 계획표 보면 뭔가 복잡해 보이는데 사실 핵심 구조는 단순해요. 주 3~4회 기준 기본 틀(요일은 참고용): 화요일 : 쉬운 조깅 5~7km 목요일 : 인터벌 or 페이스 훈련 토요일 : 장거리 러닝 (주 핵심) (일요일) : 여유 있으면 가볍게 회복 러닝 여기서 장거리하는 날이 중요합니다. 처음엔 12km로 시작해서 매주 1~2km씩 늘려가는 방식으로 했고 대회 3주 전에 18km까지 찍고 마지막 2주는 줄여서 몸 회복시켰습니다. 초반 2주가 제일 중요한 이유 사실 많은 분들이 여기서 망가져요. 처음부터 너무 빨리 뛰는 것!!! 저도 초반에 "이 정도면 뛸 수 있지"하고 페이스 올렸다가 무릎에 통증 왔었거든요. 하프마라톤 훈련에서 초반 2주는 빠르게 말고 멀리가 기본입니다. 페이스 신경 끄고 그냥 천천히 오래를 몸에 익히는 게 먼저예요. 페이스 조절이 완주를 결정함 레이스 당일에 완주를 결정짓는 게 처음 5km를 어떻게 뛰느냐예요. 초반에 들뜬 마음으로 옆 사람 속도 따라가다가 15km에서 완전 퍼지는 분들 진짜 많습니다. 꿀팁 하나 드리자면 처음 5km는 평소 훈련 페이스보다 10~15초 느리게 시작하기! 그래야 후반에 여유가 생겨요. 페이스를 올릴 수 있는 타이밍은 15km 이후입니다. 하프마라톤 초보가 진짜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저도 다 경험해봤는데 이거 보고 반면교사 하세요 ㅋ ❌ 실수 1: 훈련 없이 거리만 늘리기 10km도 제대로 못 뛰는 상태에서 "하프는 어떻게 되겠지"는 절대 안 됩니다. 기초 거리 적응 없이 대회 나가면 부상 확정이에요. ❌ 실수 2: 회복 없이 연속 훈련 운동을 열심히 하는 게 아니라 잘 쉬는 것도 훈련입니다. 이거 모르고 매일 뛰다가 오히려 몸 망가진 케이스 엄청 봤음... ❌ 실수 3: 에너지젤 준비 안 함 2시간 넘게 달리면 몸에서 당이 떨어집니다. 에너지젤 하나 없이 간 날 후반부에 진짜 다리가 안 올라가는 느낌 받았어요. 대회 전에 반드시 훈련 때 미리 먹어보고 적응해두는 게 좋아요. 에너지젤 & 수분 전략 (이거 진짜 중요함) 하프마라톤 완주에서 의외로 간과하는 부분이에요. 참가 꿀팁 / 주의사항 모음 🔸 러닝화는 최소 100km 이상 신어본 것으로 → 새 신발로 대회 나갔다가 물집 터진 사람 진짜 많아요 🔸 날씨 체크는 무조건 → 더운 날에는 평소보다 페이스 낮춰야 합니다 🔸 대회 당일 아침식사는 2~3시간 전에 → 소화 덜 된 상태로 뛰면 옆구리 아파요 🔸 완주 후 바로 앉으면 안 됨 → 천천히 걸으면서 몸 식혀주기 혹시 첫 하프마라톤 준비 중이신 분들 계시면 댓글에 현재 훈련 현황 남겨주세요! 💬 같이 준비하는 분들이랑 정보 나누면 훨씬 도움 되더라고요. 완주 후기도 댓글로 남겨주시면 제일 반갑습니다 😊
런린이입니다만 4 994 2026.05.21 -
마라톤 준비물 뭐 챙겨야 해요? 10km·하프 처음 나가는 분들 필독 [3]
🪝 이 글은 이런 분들을 위해 썼어요 이 글은 마라톤 대회 처음이시거나 대회가 낯선 분들을 위한 준비물 완전 가이드입니다. 러닝 경력이 짧거나, 용어 자체가 낯설거나, 뭘 사야 할지 감이 전혀 안 오는 분들 기준으로 썼어요. 저도 처음엔 대회 전날 밤 11시에 부랴부랴 체크리스트 검색하면서 "이거 왜 진작 안 찾아봤지…" 했던 기억이 납니다 😅 이 글 하나면 10km든 하프든 첫 마라톤 준비물 걱정 끝납니다. 종목별로 뭐가 다른지, 챙기면 좋은 꿀템은 뭔지 실제 참가자 입장에서 정리해볼게요. 🏃 1. 러닝화 가장 중요한 마라톤 준비물입니다. 정말 기본이지만 가끔 러닝화 대신 다른 종류의 신발을 신고오는 분들 종종 있던데.. 절대 안됩니다!!! 훈련할 때 쓰던 신발, 발에 익숙한 신발로 가야 해요. 새 신발은 물집 + 발 통증의 원인이 됩니다. 최소 대회 2~3주 전에는 신을 신발을 확정해두고 그 신발로 장거리 훈련까지 마쳐두는 게 이상적이에요. ⚡ 2. 에너지젤 (하프 이상 필수) 10km는 굳이 필요 없지만, 하프부터는 필수입니다. 하프(21.1km): 1~2개 준비 풀코스(42.195km): 최소 3~5개 ⚠️ 대회 당일 처음 먹는 젤은 위험합니다! 훈련 중에 반드시 먼저 테스트해보세요. 위장이 받지 않으면 오히려 독이 됩니다. 에너지젤은 배가 고플 때 먹으면 이미 늦어요. 하프 기준 8~12km 지점에서 미리 섭취하는 게 기본 전략입니다. 🦺 3. 러닝조끼 하프·풀코스에서 편의성이 확 올라가는 아이템입니다. 러닝조끼(러닝 베스트)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요. 하이드레이션 베스트: 물통 포켓이 달린 것 — 장거리에서 급수 보완용 스토리지 베스트: 물통 없이 수납 포켓 위주 — 젤, 폰, 소지품 수납 10km는 대회 내 급수대로 충분해서 굳이 필요 없지만 하프 이상이라면 에너지젤을 여러 개 가지고 달릴 때 레이스벨트 대신 러닝조끼를 쓰면 무게 분산이 훨씬 편합니다. 저도 레이스벨트에서 최근에 러닝조끼로 갈아탔는데 너무 편합니다 ㄷㄷ... 강추 !! ㅎ 🦵 4. 무릎보호대 전 최근에 중요성을 좀 체감했어요... 뛰다가 뻐근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뛰었는데... 이젠 보호대 없이 못뛰는 몸이 되었습니다.. 무릎이 좀 약하거나, 장거리 불안한 분들은 꼭 챙기세요. 생각보다 마라톤 대회에서 무릎 통증은 정말 흔한 문제입니다. 특히 하프 이상 처음 나가는 분들, 평소 무릎이 좀 약하다 싶은 분들은 무릎보호대 하나 있으면 든든해요. 종류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압박 슬리브형: 얇고 착용감 가벼움 — 일반적인 무릎 지지용 패텔라 스트랩형(띠형): 슬개건 통증(무릎 아래쪽) 집중 지지용 무릎보호대가 특히 도움 되는 케이스 평소 러닝 후 무릎이 뻐근한 분 체중이 있어서 관절 부담이 걱정되는 분 내리막길에서 무릎 통증이 오는 분 장거리 대회 후반 무릎이 흔들리는 분 🎒 5. 여분의 옷 + 수건 완주 후에 필요한 것들입니다. 갈아입을 여분 옷 (속옷 포함) 수건 1장 비닐봉지 (짐 보관용 — 대회에 따라 주최 측 제공 비닐만 사용 가능한 경우도 있음) 레이스 끝나고 땀에 젖은 채로 이동하면 체온이 급격히 내려가요. 꼭 챙겨가세요. 마무리 — 첫 마라톤, 준비 완료 🎽 마라톤 준비물 생각보다 많아 보여도 사실 핵심은..! "익숙한 장비 + 충분히 테스트한 것들만 갖고 가기" 새 신발, 새 옷, 한 번도 안 먹어본 젤은 대회 당일에 처음 시도하면 안 됩니다. (전 사실 새 러닝화 신고 첫 마라톤 참여했다가 대차게 실패한 경험이..ㅎ) 훈련할 때 쓰던 것들, 몸에 맞는 것들로 준비해두는 게 가장 안전하고 결과도 좋아요. 첫 마라톤 완주,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혹시 대회 나가면서 챙겼다가 진짜 도움됐던 준비물 있으신가요? 댓글에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 글이 도움됐다면 같이 마라톤 준비하는 분들께 공유해주세요 🙏
러눠 3 975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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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서울레이스 접수, 일정, 하프/11km 코스 한번에 정리 [2]
가을 러닝 시즌 대표 대회 중 하나인 서울레이스! 매년 접수 오픈 당일에 하프 종목부터 빠르게 마감되는 대회라 접수 타이밍 놓치면 진짜 아쉬운 거 아시죠? 저도 예전에 오픈 당일 딱 10분 늦었다가 하프 마감 보고 멘붕 온 적 있어서ㅋㅋ 이번엔 미리 싹 정리해봤습니다. 2026 서울레이스 접수,일정부터 코스까지 한 번에 확인해보세요 👇 ✅ 2026 서울레이스 기본 정보 📅 대회 날짜: 2026년 10월 11일(일) 📍 집결 장소: 서울광장(하프) / 청계광장(11km) 🏃 종목: 하프코스(21.0975km) / 11km 코스 🕗 출발: 오전 8시 (기록제출자 우선 출발) 📋 접수처: 동마클럽 (dongma.club) 📝 2026 서울레이스 접수 방법 & 일정 접수는 동마클럽(dongma.club)에서만 가능해요. 공식 홈페이지(seoul-race.co.kr)에서는 신청 안 되니 헷갈리지 마세요! 동마클럽 회원가입 dongma.club 접속 → 회원가입 → 이름·아이디·주소 입력 후 완료 접수 일정 확인 동마크루 우선 접수: 5월 11일 (월) 10:00 ~ 5월 15일 (목) 15:00 하프 본 접수: 5월 27일 (수) 19:00 오픈 11km 본 접수: 5월 27일 (수) 21:00 종목 선택 → 결제까지 한 번에 결제 완료 기준 선착순이에요. 신청만 하고 결제 안 하면 무효 처리되니 바로 결제까지 완료하세요! *참가비: 하프-7만원 / 11km-8만원 💡 접수 전 꼭 해야 할 것 ✔ 동마클럽 회원가입 미리 완료 ✔ 아이디·이름 입력 시 주의 (가입 후 수정 불가!) ✔ 결제 수단 미리 등록 ✔ 접수 당일 로그인 상태 유지 ✔ 서버 혼잡 대비 PC + 모바일 동시 대기 추천 접수 당일 서버 터지는 건 거의 매년 있는 일이에요. 준비된 사람만 성공한다고 보면 됩니다ㅋㅋ 🗺️ 2026 서울레이스 코스 정리 하프코스 (21.0975km) 청계광장 앞 세종대로 출발 → 종로 → 을지로 → 숭례문 → 청계천 →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 고산자교 서울 도심 한복판을 전면 통제된 도로 위에서 달리는 코스예요. 경사 변화 적고 평지 위주라 하프 첫 도전자에게도 무난한 편입니다. ⏱ 제한 시간 기준 : km당 약 7분 페이스 이내면 완주 가능 참가 자격 : 만 18세 이상 11km 코스 청계광장 출발 → 을지로3가역에서 반환 → 청계광장 도착 거리 부담이 적어서 러닝 입문자나 대회 첫 출전자에게 딱 맞는 종목이에요. ⏱ 제한 시간 기준 : km당 약 9분 페이스 이내 ⚠️ 주의사항 환불 마감 지나면 취소 불가 (2025년 기준 9월 초 마감) 결제 오류 시 마감 후 결제건은 자동 취소·환불 처리됩니다. 취소 방법 : 카카오톡 "동마클럽" 채널로 개인 확인 후 가능 육상·트라이애슬론 등 현역 등록선수는 참가는 가능하지만 시상에서 제외됩니다. 📞 문의 공식 홈페이지 : seoul-race.co.kr 접수 사이트 : dongma.club 전화 : 02-361-1426 카카오톡 : "동마클럽" 채널 검색 ※ 세부 일정·코스·참가비는 주최 측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서울레이스 접수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하프 노리신다면 5월 27일 19시 정각, 꼭 기억해두세요!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접수 성공하신 분도 댓글로 알려주시면 같이 응원해요!
러눠 2 380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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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회 여의도 밤섬 마라톤 총정리 | 일정·코스·기념품까지 한눈에 확인하세요! [4]
안녕하세요 😊 서울 러너들 사이에서 요즘 제일 핫한 대회가 어디냐고요? 바로 여의도 밤섬 마라톤이에요! 한강 뷰 + 도심 속 러닝 코스 조합이라 풍경만 봐도 기분이 올라가는 대회라고 소문이 자자한데요 😄 이번에 제 4회를 맞이하는 만큼 처음 참가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아서 일정부터 코스, 기념품까지 한 번에 싹 정리해봤어요! ✅ 제 4회 여의도 밤섬 마라톤 (사)대한생활체육연맹이 주최하는 여의도 밤섬 마라톤은 한강의 물결과 도심의 풍경이 어우러지는 서울 대표 마라톤 대회예요. 올해로 벌써 4회째를 맞이하는 대회인데 참가 규모나 기념품 퀄리티가 해마다 업그레이드되면서 러닝 커뮤니티에서 입소문이 빠르게 퍼지고 있어요 👍 ✔ 코스 자체가 평탄해서 초보자도 OK ✔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한강 변 러닝 ✔ 기념품 퀄리티로 유명한 대회 📅 제 4회 여의도 밤섬 마라톤 일정 일정 먼저 확인하세요, 이게 제일 중요하니까요! 📍 대회명 : 제 4회 여의도 밤섬 마라톤 📍 대회일시 : 2026년 5월 31일 (일) 오전 08:00 출발 📍 장소 :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 📍 주최 : (사)대한생활체육연맹 📍 접수기간 : 2026년 3월 9일 ~ 2026년 5월 20일 📍 공식 홈페이지 : bamseom.com 접수 마감이 5월 20일이라 대회 열흘 전에 끝나요. 미루다가 놓치는 분들 꼭 계시거든요…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 🏃 여의도 밤섬 마라톤 종목 및 참가비 종목은 총 3가지예요. 종목 참가비 하프 (21.0975km) 50,000원 10km 50,000원 5km 50,000원 세 종목 모두 참가비가 동일하게 5만원이에요. 기념품 포함하면 절대 비싼 게 아니라는 거, 기념품 섹션 보시면 공감하실 거예요 😊 🗺 여의도 밤섬 마라톤 코스 안내 코스는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을 출발해서 한강공원 일대를 달리는 루트예요. 경사 없는 완전 평탄한 코스라 처음 대회 나오시는 분들도 부담 없이 달릴 수 있어요. 📌 5km 코스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 → 물빛무대 앞 광장 → 여의도 한강공원 → 여의도이용숲 → 여의하류 IC 교차로 → 여의도이용숲 → 여의도 한강공원 → 물빛무대 → 결승 📌 10km 코스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 → 물빛무대 앞 광장 → 여의도 한강공원 → (연장 구간) → 결승 📌 하프 코스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 출발 → 한강 상하류 왕복 → 결승 💡 코스 특징 요약 - 완전 평탄 코스 (경사 없음) - 한강 뷰를 보며 달릴 수 있어요 - 초보자도 충분히 완주 가능한 코스 🎁 밤섬 마라톤 기념품 총정리 솔직히 이 대회 인기 이유 중 하나가 기념품인데요 😆 제 4회 여의도 밤섬 마라톤 기념품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 프로스펙스 하네스 (시중가 89,000원 상당) + 무료 각인 서비스 ✔ 완주 메달 (하프/10km/5km 전 종목) ✔ 기록증 (하프/10km/5km) ✔ 간식 (빵, 음료수) 참가비 5만원에 8만9천원짜리 프로스펙스 하네스 받는 거잖아요? 거기다 무료 각인 서비스까지 해주니까 진짜 기념품 하나만 봐도 참가비가 아깝지 않은 대회예요 🙌 ※ 기념품 색상은 변경될 수 있으니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종 확인해주세요! 📝 참가 신청 방법 접수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1. 공식 홈페이지(bamseom.com) 접속 2.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 3. 종목 선택 후 참가 신청 4. 참가비 50,000원 입금 5. 배번호는 대회 전 택배로 발송돼요 💡 입금 계좌 : 우리은행 1005-004-624708 / (사)대한생활체육연맹 접수 마감이 2026년 5월 20일까지라는 거 꼭 기억해두세요! 선착순 마감이라 인기 종목은 생각보다 빨리 마감될 수 있거든요 😅 📌 꼭 알아두어야 할 포인트 정리 ✔ 대회 당일 오전 08:00 출발 → 늦지 않게 미리 도착하세요! ✔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 집결 (5호선 여의나루역 또는 9호선 국회의사당역 이용 추천) ✔ 배번호는 택배로 사전 수령 → 당일 반드시 지참 ✔ 협찬사 : 정식품, 그린비아, 햅스 ✔ 코스 변경 등 공지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필수! 오늘은 제 4회 여의도 밤섬 마라톤 정보를 총정리해봤어요 😊 여의도 밤섬 마라톤은 서울 도심에서 한강 뷰를 즐기면서 달릴 수 있는 데다가 기념품 퀄리티까지 좋아서 처음 대회 참가하시는 분들한테 특히 추천드리는 대회예요. 접수 마감이 5월 20일이니까 관심 있으신 분들은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여의도 밤섬 마라톤 후기도 대회 끝나고 공유드릴게요 🏃♂️ 같이 달리는 분 계시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쾌속질주 4 396 2026.05.11 -
✈️ 러너 버킷리스트 세계 7대 마라톤 총정리 [3]
맨날 러닝 영상만 보니까 유튜브 알고리즘이 저를 끌고갔어요,, 제가 본 영상은 런트립 영상이었는데 처음엔 그냥 “와 해외에서 뛰네 멋있다” 이 정도였는데 알고 보니까 세계 7대 마라톤 이런 게 따로 있더라구요!! 세계 7대 마라톤이란? 세계 7대 마라톤은 최고 수준의 러너들이 참가하는 대회로 1년 안에 7개를 완주하면 메달을 주기도 한답니다! 출처: 션 인스타그램 실제로 션 님도 완주 후 이 메달을 받으셨더라구요! 세계 7대 마라톤 리스트 보스턴 마라톤 뉴욕 마라톤 시카고 마라톤 베를린 마라톤 런던 마라톤 도쿄 마라톤 시드니 마라톤 이거 다 완주하면 위에 저 Abbott 메달을 받을 수 있는거죠! 이거 때문에 러너들 사이에서는 끝판왕 대회로 불린답니다! 해외 마라톤 처음 알면 충격 받는 포인트 근데 이게 장소가 멀어서 참가가 어려운게 아니라 다른 이유가 있더라고요..! 저도 이거 보고 놀란 게 아무나 신청해서 참여할 수 있는게 아니라 기록 기준 있기도 하고 추첨제로 진행하기도 한다고 해요. 그리고 해외 마라톤 참가비는 국내의 2~3배 정도로 보통 국내 마라톤 비용은 10~15만원 정도이지만 해외 마라톤 참가비는 20~30 정도 하더라구요.. 세계 7대 마라톤 난이도 왜 높냐면 가격도 가격이지만 진짜 핵심은 “진입장벽”!!! 기록 있어야 참가 가능하고 경쟁률도 높고 1년 안에 저 일정을 다 소화하는건 진짜 쉽지 않죠... 해외 마라톤 신청 방법은 국내랑 좀 다르긴합니다. 보통 1. 기록 기준 통과 2. 추첨 참여 3. 여행사 패키지 (런트립) 👉 이렇게 3가지 루트인데 여행사 패키지로 구성된 경우는 극악의 신청 난이도를 자랑하는 세계 7대 마라톤을 조금 쉽게 뚫을 수 있는 꿀팁이랍니다! 런트립이 인기 많은 이유~ 출처: 여행정보신문 > 노랑풍선 '골드코스트 마라톤' 요즘은 7대 마라톤 아니어도 이런 “런트립” 형태가 확 뜨는 중이라고 해요 특히 이런 익숙하지 않은 여행지에서 달리는 맛은 정말 상상도 못하죠! 그래서 투어사나 러닝 사이트에서도 이렇게 런트립 패키지가 많더라구요 근데 제가 찾아보니까 ✔️ 숙박 + 참가권 같이 해결 ✔️ 새로운 사람들과 달릴 수 있는 기회 ✔️ 전문 포토그래퍼 고용하는 경우도 있음! ✔️ 뒷풀이도 같이 진행! 이런 장점들이 있긴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솔직히 좀 끌렸던 것 같아요ㅋㅋㅋ 어쨌든 러너들의 로망 세계 7대 마라톤! 혹시 여기 참가해보셨던 분 계신가요? 국내 마라톤 대회랑 어떤 점이 다른지 너무 궁금해요!!
하프러너 4 252 2026.04.24 -
☕ 요즘 러너들이 하는 이것? 에스프레소 런 [7]
인스타 보다가 좀 신기한 거 발견했어요..! ☕ 에스프레소 런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처음엔 뭐 커피 마시고 뛰는 건가? 했는데 약간 러닝 모임 같은 느낌이더라구요?! ☕ 에스프레소 런 뜻, 뭐 하는 거냐면 사실 별건 아니고 러닝 + 커피 조합입니다 모여서 가볍게 러닝하고, 이후 카페 들려서 에스프레소 한 잔하며 러닝이라는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과 수다떨며 러닝 노하우나 이런걸 공유하는 약간 운동 + 소셜 느낌 섞인 러닝 모임이에요 특히 최근에는 스타벅스 에스프레소 런 같이 브랜드들도 많이 관심 가진다고 하더라구요 출처: SMCC 마켓 🏃 왜 갑자기 유행하는걸까? 이거 보면서 느낀 건 러닝이 점점 가벼워지는 것 같더라구요 예전에는 기록, 페이스 이런 거 중심이었다면 요즘은 가볍게 뛰고 사람 만나고 취미를 공유한다?! 이런 쪽으로 많이 바뀐 느낌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러닝 모임도 점점 다양해지는 것 같아요!! ☕ 직접 해보면 어떤 느낌? 저도 비슷하게 러닝크루는 아니고 이런 단발성 에스프레소 런 같은 모임 한 번 해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요..! 부담 없이 뛰고 중간에 쉬면서 커피 마시고 혼자 뛰는 거 질릴 때 좋더라구요..!! 요즘 이런 러닝 문화 좀 신기하지 않나요ㅋㅋ 혹시 에스프레소 런 모임 해보신 분 계신가요? 어색하진 않으셨는지 의미있는 시간이었는지 궁금하네요!!
풀코스 5 280 2026.04.16 -
🏃♂️ 변속주 훈련 제대로 하는 법 (페이스 확 올라가는 루틴 공개) [7]
러닝하면서 기록 좀 올려보려고 이것저것 해보는 중인데 최근에 변속주 훈련(파틀렉 훈련) 해보고 좀 신기해서 공유해봅니다! 처음엔 인터벌이랑 뭐가 다른지도 몰랐는데 해보니까 느낌이 완전 다르더라고요 저처럼 심폐 지구력 향상 고민하시는 분들 꼭 이 글 끝까지 읽어보세요!!! 🤔 변속주 훈련, 인터벌이랑 뭐가 다른가? 저도 처음엔 인터벌이랑 뭐가 다를까..? 싶은 마음이었는데 직접 해보니까 차이가 확 있습니다 -인터벌 → 정해진 속도 + 정해진 휴식 -변속주(파틀렉 훈련) → 자유롭게 속도 변화 ⭐쉽게 말하면 상황에 맞게 속도를 바꿔가며 뛰는 훈련⭐ 예를 들면 전봇대까지 빠르게 → 다음 코너까지 천천히 이런 식으로 하는 게 변속주입니다 처음 해보면 게임처럼 느껴져서 은근 재밌어요ㅋㅋ 📅 변속주 훈련 방법 (초보 기준 루틴) 이거 저도 처음엔 뭔가 어려울 것 같았는데 막상 해보니까 엄청 단순합니다 제가 실제로 했던 루틴 - 워밍업 5~10분 천천히 - 빠르게 1분 - 천천히 2분 → 이걸 5~6세트 반복 👉 여기서 중요한 건 너무 빡세게 하지 않는 것 저 처음에 욕심내서 전력으로 뛰다가 중간에 퍼졌습니다ㅋㅋ 이렇게 금방 식어버리면 안되고 오래 길게 유지하는게 중요해요 그래서 지금은 “조금 힘든 정도”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 변속주 훈련 효과 (직접 해본 후기) 저는 한 2~3개월 정도하니까 효과가 나타나더라구요 - 심폐 지구력 향상 느낌 확 옴 - 페이스 조절 능력 좋아짐 - 후반에 덜 무너짐 특히 좋았던 건 ⭐속도 변화에 몸이 적응되는 느낌⭐ 예전엔 조금만 빨라져도 힘들었는데 지금은 대응이 훨씬 편해졌습니다 ⚠️ 변속주 할 때 주의할 점 이거 한 번 해보고 느낀 건데 욕심내면 바로 망합니다 ❌ 처음부터 전력 질주 ❌ 회복 구간 무시 ❌ 주 3회 이상 >> 1~2회 정도 추천 특히 많이들 실수하는 게 빠르게 구간을 너무 세게 뛰는 것인데 이러면 뒤에 구간 다 무너집니다 그리고 하나 더 중요한 게 회복 구간도 훈련입니다 천천히 뛰는 구간에서 호흡 정리 안 되면 다음 세트에서 바로 퍼집니다 저도 처음엔 쉬는 구간이니까 대충 뛰자! 했다가 점점 페이스 무너지더라고요 심폐 지구력이 부족해서 장거리 뛰기 힘드셨던 분들 이 변속주 훈련 완전 추천드립니다!!
내이름은가난돈이없죠 4 643 2026.04.15 -
스카이런 후기 알려주세요! 처음인데 완주 가능할까요? [3]
스카이런 대회 날까지 10일 밖에 안남았잖아요..! 그래서 저 너무 설레서 열심히 후기 찾아보고 있는데 초보자 완주 후기가 없더라구요 🤔 스카이런 초보도 완주 가능한 수준인가요? 러닝은 꾸준히 해왔는데 이런 계단형 대회는 처음이라 좀 걱정되네요. 러닝 경력은 1년 정도이고, 10km 완주 경험 있어요!! 요즘은 스카이런 준비하느라 하루에 1번씩은 계단 타는 훈련 하고 있어요! 스카이런 초보자 완주 가능한 수준일까요?? 🤔 보통 스카이런 기록 평균 어느 정도 나오나요? 대회 참여하셨던 분들한테 궁금한 점이 있는데 보통 스카이런 기록 평균 어느정도 나오셨나요??! 그리고 실제 체감 난이도도 궁금해요! 스카이런 난이도가 평지 러닝이랑 많이 다를까 싶어서요! 저처럼 처음 도전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정보 공유해주시면 진짜 도움 될 것 같습니다!
달리기왕 5 196 2026.04.09 -
마라톤 회복 방법 총정리! (마라톤 완주 후 회복, 리커버리) [3]
안녕하세요! 요즘 마라톤 대회가 진짜 많죠?! 저도 최근에 마라톤 완주하고 나서 느낀게 있었는데요..? 😂 마라톤 회복 제대로 안 하면 운동이 아니라 고통이 된다는 점… 특히 마라톤 다음날 계단 내려가는데 무릎이 너무 아픈거에요;; 그래서 직접 겪어보고 효과 있었던 마라톤 완주 후 회복 방법 정리해봤습니다. 1. 마라톤 회복 왜 중요한가 마라톤 회복은 단순히 쉬는 게 아니라 👉 손상된 근육을 재생하고 에너지를 다시 채우는 과정입니다 42.195km 뛰면 당연히 근육 미세손상 + 글리코겐 고갈 상태가 되는데, 이걸 처음에 제대로 회복 안 하면 - 근육통 3~5일 지속 - 피로 누적 - 부상 위험 증가 와 같은 문제가 생기는거죠! 저도 예전에 그냥 쉬면 되겠지 했다가 일주일 동안 러닝 못 했습니다 😅 2. 마라톤 완주 후 회복 (직후 24시간) 마라톤 완주 후 회복에서 제일 중요한 건 “타이밍”입니다 ✔ 30분 내 영양 섭취 → 탄수화물 + 단백질 (3:1 비율 추천) → 근육 회복 + 에너지 충전 ✔ 수분 + 전해질 보충 → 단순 물만 말고 이온음료 같이 ✔ 체온 유지 → 땀 식은 상태 방치하면 피로 더 심해짐 👉 저는 바나나 + 초코우유 먹었는데 이거 진짜 회복 체감 확 됩니다 사실 초반에 이 단계만 잘 하면 마라톤 후 회복 속도 확 차이 납니다 3. 마라톤 리커버리 (다음날 ~ 3일) 마라톤 리커버리는 다음날부터가 진짜 시작입니다 많이들 착각하는 게 “완전 휴식 = 회복”인데 이거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 가벼운 걷기 or 스트레칭 → 무작정 누워서 휴식이 아니라 다음날 가볍게라도 걷기나 스트레칭 해주시면 혈액순환 개선되면서 조금 회복되는 느낌이 들어요! ✔ 폼롤러 → 근육 뭉침 완화 ✔ 가벼운 활동 유지 → 회복 속도 ↑ 특히 마라톤 다음날 아예 안 움직이면 오히려 더 뻣뻣해지더라고요 4. 마라톤 후 회복 시 주의할 점 여기서 대부분 실수합니다 ❌ 바로 러닝 재개 → 회복 안 된 상태에서 고강도 러닝은 부상 위험 리커버리런 정도 OK ❌ 수면 부족 → 회복의 70%는 수면에서 진행됨 ❌ 영양 소홀 → 근육 회복 속도 저하 👉 최소 2~3일은 회복 집중 + 2주 정도는 강도 조절하는 게 좋습니다 이걸 지켜야 진짜 마라톤 회복 제대로 됩니다 마라톤 회복은 “얼마나 빨리”가 아니라 “얼마나 제대로”인가 입니다. 저도 이번에 느낀 건 회복 잘한 다음 러닝이 훨씬 가벼워진다는 거였어요 👍 혹시 여러분은 마라톤 완주 후 회복 어떻게 하세요? 본인만의 마라톤 리커버리 방법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기링기 3 467 2026.04.06 -
수육런 10만 명 몰렸다고? 수육+막걸리 주는 금천구 마라톤 🍗 [4]
요즘 난리난 수육런 아시나요?? 금천구 마라톤인데 대회 끝나고 수육을 준다고 해서 혜자 대회 중 하나라고 해요ㅋㅋ 근데 이게 인기가 너무 많아서 참가자 950명 모집하는데 10만 명이 몰렸다고 해요 ㄷㄷ 그래서 2026 수육런 일정과 접수 방법 등을 정리해보았어요! 2026 수육런 참가비, 일정 수육런의 정식 명칭은 '금천구청장배 건강달리기 대회' 입니다! 생각보다 평범한 대회 같지만 좀 알아보면 완전 특이한 대회라는 점...! ❗대회 정보❗ - 대회 일정: 2026년 5월 10일(일) - 접수 일정: 선착순 3/30 10:00 ~ (구민) 4/6 10:00~ (일반) - 참가비: 2만원(5km, 10km) - 특징: 기록칩 사용 x 구민과 일반인 접수 따로 받음 완주 못해 수육 + 막걸리 제공 일반적인 마라톤 대회 느낌은 아니고 “러닝 + 먹거리 축제” 느낌이 강한 게 특징입니다 👍 수육런에 왜 사람이 몰렸을까?🤔 사실 이 수육런은 엄청난 가성비 마라톤 대회로 유명해요! 우선 참가비가 2만원인데 1. 보쌈, 두부김치, 막걸리, 생수 제공! 2. 자전거 등 경품도 있대요! 3. 지역 축제 느낌 (가족 단위 참여 많음) 특히 금천구 수육런은 메달이나 기록칩을 사용하는 대신 그 돈을 줄이고 간식에 투자하고 있기 때문에 기록 경쟁보다 “즐기는 러닝”이라 입문자들이 많이 몰린 게 큰 이유 같아요 꿀팁은 10km 돌면 수육이 부족하니까 5km 코스 선택하라고 하기도 하더라구요ㅋㅋㅋ 참여 신청 꿀팁 1. 접수 열리면 바로 신청 > 전에는 서버가 터질 정도였다니까 꼭 대기타다가 신청하셔야 합니다! 2. 사이트 접속 안되더라도 대기 > 너무 많은 트래픽이 몰려서 실제 신청이 11시 넘어서 이뤄질 정도로 접수 신청 시간이 밀렸다고 해요 10시에 딱 접속하지 못하셨더라도 일단 대기해보시는 거 추천이요..! 3. 접수 신청되더라도 제대로 됐는지 꼭 확인할 것! 저도 이런 스타일 대회 몇 번 가봤는데 이건 거의 “먹으러 뛰는 느낌”이라 만족도 높을 듯합니다ㅋㅋ 가볍게 즐기려는 분들한테는 진입장벽 낮은 이벤트라 더 추천드려요! 이제 접수까지 3일 정도 남았는데 다들 접수 성공하시길 바랄게요~~! 🙏
하프러너 5 920 2026.04.03 -
마라톤 페이스 메이커 꼭 필요할까? 뜻과 역할 완벽 정리 🏃♂️ [4]
안녕하세요! 제가 5월에 하프 마라톤을 나가게 됐습니다!! 그래서 최근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데요! 저도 처음엔 마라톤 페이스 메이커 그냥 이벤트용인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너무 궁금해져서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출처: 동아일보 1. 페이스메이커 뜻 & 역할 페이스메이커 뜻은, 단순히 같이 뛰는 사람이 아니라 👉 “목표 기록에 맞춰 속도를 강제로 안정화시켜주는 기준”에 가깝다고 해요! 러닝 페이스 메이커 역할은 생각보다 현실적인데요! - 초반 흥분해서 빨라지는 거 잡아줌 - 중반에 흐트러지는 리듬 유지 - 후반 체력 남기도록 설계된 페이스 유지 특히 “초반 제어” 효과 같은게 있어서 마라톤 초보 분들은 페이스메이커 따라서 뛰시면 기록 계산에 도움이 되실거같아요! 2. 마라톤 페이스메이커 필요성 이건 엘리트 선수들과 초보 분들의 필요성이 다를 거 같아요 초보 기준 1) 체력보다 “페이스 감각 부족”이 문제 2) GPS 오차로 페이스 흔들림 발생 3) 군중 때문에 리듬 깨짐 이런 변수들 때문에 마라톤 페이스 메이커가 기준점 역할을 해줍니다! 이들을 따라가면 오버 페이스를 하거나 뒤쳐지는 일 없이 페이스를 맞출 수 있는거죠! “혼자 뛰면 자유롭다”는 장점은 있지만 기록 안정성은 확실히 떨어지더라고요. 엘리트 기준 1) 공기 저항 문제 2) 긴장 및 PB 문제 엘리트 분들은 공기 저항의 영향을 받기도 하고, PB 달성이라는 목적 때문에 긴장을 많이 하시기도 하는데 이럴 때 페이스메이커들이 동반자이자 경쟁자가 될 수 있는거죠!! 3. 마라톤 페이스메이커 신청 방법 대회마다 다르지만 보통 마라톤 공홈에서 공고가 올라옵니다! 보통 대회 1~2개월 전에 모집되기에 관심을 갖고 있으시면 좋습니다 마라톤을 신청하지 못한 사람들 위주로 선발하기도 하는데 가끔은 마라톤에 이미 신청한 분들도 신청할 수 있게 하는 것 같더라구요 신청할 때는 기록증과 신청서를 받고 선발되게 됩니다!! ⭐ 본인의 기록에 맞게 이끌 수 있는 그룹을 잘 선택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죠?! 4. 페이스메이커 활용 제대로 하는 법 많이들 놓치는 부분인데, 페이스메이커 활용은 “따라가기”가 아니라 “내 페이스 감각 만드는 것”입니다. ⭐ 실전 팁 정리 1. 초반 5km는 무조건 페메 기준 2. 중반부터는 체감 페이스 같이 체크 3. 후반엔 상황에 맞춰 과감히 이탈 4. 훈련 때 비슷한 페이스 연습 필수 이렇게 해야 진짜 실력으로 이어집니다. 특히 초보일수록 “느리게 시작해서 끝까지 유지” 이게 핵심인데 그걸 페이스메이커가 잡아주는 느낌입니다. 이건 한 번 같이 뛰어보면 확실히 체감돼요. 여러분은 러닝 페이스 메이커와 함께 뛰어본 경험이 있으실까요?? 같이 뛰는게 PB 달성에 도움이 되셨는지 궁금해요!
쾌속질주 4 411 2026.04.02 -
요즘 난리난 하이록스, 종목, 크로스핏 차이까지 총정리 🏋️ [3]
최근에 하이록스 크리에이터 대회에서 김동현 팀이 1등한 거 아시나요?? 저 처음엔 “이거 크로스핏 아님?” 했는데, 이번에 김동현 선수가 1위하고 나서 궁금해져서 찾아보니까 완전 다른 종목이더라구요?? 특히 하이록스 김동현 출전 이후로 더 관심 많아진 느낌인데 궁금해하실 분들 많을 것 같아서 하이록스 뜻, 종목, 크로스핏 차이, 참가비까지 정리해왔답니다!! ✏️ 하이록스 뜻 하이록스(HYROX)는 1km 달리기 + 기능성 운동을 한 세트로 번갈아가며 총 8번 반복하는 경기입니다 출처: 폴리스TV 즉, - 러닝 + 근력 운동 결합 - 지구력과 근력 수준을 시험할 수 있는 쉽게 말하면 “러닝 + 크로스핏 섞은 하이브리드 대회” 느낌이에요 🏃 하이록스 종목 구성 하이록스 종목은 전 세계 동일하게 구성됩니다. 기본 구조 - 1km 러닝 - 운동 1개 대표 종목 - 스키머신 - 썰매 밀기 - 썰매 끌기 - 버핏 후 제자리 뛰기 - 로잉머신 - 케틀벨 들고 걷기 - 샌드백 매고 워킹 런지 - 월볼(벽에 공 던지기) 👉 총 8km 러닝 + 8개 운동 조합! 이게 생각보다 빡센 게 달리고 바로 근력 → 다시 달림 반복이라 체력 털립니다 😅 최근 유튜버 "제이제이"님도 하이록스 체험해보신 영상 올리셨더라구요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유튜브 봐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 한 번에 1,000칼로리 태울 수 있는 운동 ⚖️ 하이록스 vs 크로스핏 차이 많이들 헷갈리는 부분인데요 하이록스 - 종목, 순서 고정 - 기록 경쟁 중심 - 종목 구성에 러닝이 포함되어 있어 유산소 + 근력 함께 단련 가능! 크로스핏 - 매번 WOD 바뀜(Workout Of the Day) - 기술 요소 많음 - 부상 위험성이 높은 동작이 많아 트레이너의 지도가 필수! 하이록스 = 규칙 있는 레이스 크로스핏 = 매일 다른 운동 💸 하이록스 참가비 하이록스 참가비는 대회/국가마다 다르지만 보통 약 10만~20만 원대입니다 => 오픈 / 프로 / 더블 / 릴레이 등 카테고리에 따라 가격 차이 있음 참가비가 높기도 하고 크로스핏과는 다르게 아직은 하이록스를 체험해볼수 있는 체육관이 많지 않은 상황이라 생각보다 진입장벽은 있는 편입니다 결국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하이록스는 단순 운동이 아니라 “러닝 기반 피트니스 대회”라고 보면 이해 쉽습니다 처음엔 크로스핏이랑 비슷해 보이는데 알고 보면 완전히 다른 매력이 있더라고요 혹시 하이록스 해보신 분 있나요? 크로스핏이랑 비교했을 때 뭐가 더 힘든지 궁금해요!
10K완주 2 716 2026.03.31 -
마라톤 전날 하면 안되는 행동? 이것만 보면 끝! [3]
요즘 마라톤 대회 엄청 많은 시즌이죠! 저도 처음 마라톤 전날에 뭘 해야 할지 몰라서 괜히 이것저것 건드렸다가 컨디션 망한 적 있었거든요… 그 이후로는 마라톤 준비물, 마라톤 루틴 제대로 챙기고 특히 마라톤 전날 하면 안되는 것들은 무조건 피하고 있습니다. 많이들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마라톤 전날 준비 + 식단 + 컨디션 관리 기준으로 정리해봤어요. 출처: 시사통신 🚫마라톤 전날 하면 안되는 행동 1️⃣ 새 신발 신고 뛰기 이건 거의 국룰입니다. 새 러닝화는 착화감이 안정되지 않아서 물집, 발 통증 생길 확률 높아요. !! 이미 길들인 신발 = 최고의 마라톤 준비물 2️⃣ 초반 페이스 욕심내기 대회 전날 욕심이 과해지면 실전에서 오버페이스로 이어질 가능성 높습니다. !! 초반 과속 = 후반 붕괴 3️⃣ 새로운 음식 먹기 (마라톤 전날 식단 핵심) 새로운 음식, 보충제는 피하는 게 좋습니다. !! 마라톤 전날 식단은 평소 먹던 음식 + 탄수화물 위주 4️⃣ 수면 부족 (마라톤 전날 컨디션 핵심) 수면 부족은 퍼포먼스 저하로 직결됩니다. 아무리 떨려도 꼭 수면 시간 확보하셔야해요 !! 최소 6~7시간 수면 추천 5️⃣ 과도한 스트레칭 or 운동 전날 과하게 움직이면 근육 피로 누적됩니다. 준비하겠다고 무리해서 운동하시는 분들 계신데 담날 엄청 큰 영향을 줄 수 있어요 !! 가볍게 몸 푸는 정도만 🎯 마라톤 전날 준비 체크 ✔ 마라톤 준비물 미리 세팅 ✔ 러닝화, 양말, 번호표 체크 ✔ 이동 동선 미리 확인 ✔ 날씨에 맞는 복장 준비 💡 마라톤 루틴 & 컨디션 관리 팁 - 물은 조금씩 나눠서 섭취 한 번에 많이 마시면 오히려 속 불편해지고 뛰기 힘들어질 수 있어요 이 부분 간과하시는 분들 많은데 꼭 주의하셔야 합니다! - 카페인은 평소대로(절대 무리해서 섭취 금지!) 평소에 안 먹던 카페인 무리해서 먹으면 심박수가 급격하게 올라가서 오히려 컨디션 망칠 수 있어요 - 긴장되면 가볍게 산책 긴장하셔서 잠 못주무시는 분들 많이 봤는데 진짜 핵심은 수면 관리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수면 시간 채우는게 중요해요 - 다음날 준비물 미리 세팅해두기 아침에 은근 정신없어요 특히 이제 마라톤 대회 시간이 7시 30분으로 바뀌면서 새벽에 출발하셔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당연히 준비물 미리 다 세팅해두셔야 합니다! ⭐핵심은 새로운 거 추가하지 말고, 평소 루틴 유지입니다!!⭐ 마라톤은 당일보다 마라톤 전날 컨디션이 훨씬 중요합니다. 무리하지 말고 안정적으로 준비하는 게 핵심입니다 👍
하프러너 3 415 2026.03.31 -
러너스하이 한 번도 못 느껴봤는데, 보통 몇 km부터 오나요? [4]
러닝 시작한 지는 좀 됐는데 러너스하이를 아직 못 느껴봤어요 달리다 보면 갑자기 기분 좋아지고 계속 뛰고 싶어지는 순간이 온다고 하는데… 저는 아직까지 그런 느낌을 한 번도 못 느껴봤습니다... 🤔 보통 러너스하이 몇 km 정도부터 느끼셨나요? 지금은 현재 주 3~4회 정도 뛰고 있고 한 번 뛸 때 4~6km 정도는 꾸준히 뛰는 편입니다. 페이스는 빠르진 않아도 심박수 170bpm 정도로 뛰고 있어요 보통 일정 거리 이상 뛰거나 꾸준히 운동해야 느껴진다는 얘기도 있고, 어떤 분들은 5km만 넘어도 온다고 하고 어떤 분들은 10km 이상 뛰어야 온다고 해서 기준이 조금 헷갈립니다. 🤔 혹시 러너스하이 느낌은 어떤가요? 이미 러너스하이가 찾아왔었는데 제가 모르는걸까봐..ㅎㅎ 러너스하이가 오면 러닝 중독처럼 더 뛰고 싶어질까 싶어서 기다리는데 아직은 별로 그런 느낌이 없네여.. 러닝 커뮤니티 보면 러너스하이 왔을 때 운동 중독처럼 계속 뛰고 싶어진다는데.. 저 좀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새벽러너 4 184 2026.03.30 -
우중런 하실 때 신발 뭐 신으세요?? [3]
제가 요즘 러닝에 맛들려서 비 오는 날에도 좀 뛰어볼까 하고 우중런 알아보고 있는데요 막상 하려고 하니까 제일 걱정되는 게 미끄러지는 거랑 신발 문제더라고요 이게 그냥 젖는 정도가 아니라 노면이 미끄러워지니까 잘못 디디면 바로 넘어질 것 같아서요 그래서 지금 고민이 우중런 신발을 따로 사야 되는지 아니면 그냥 평소 러닝화로 뛰어도 되는지인데요 Q. 다들 우중런 하실 때 신발 뭐 신으세요? 미끄럼 덜한 신발 따로 있는건지, 브랜드나 모델 추천도 궁금합니다 우중런 좋아히시는 러너분들 많으신 것 같던데 신으시는 모델명 좀 알려주세요ㅠㅠ Q. 비오는 날 러닝 할 때 복장은 어떻게 하세요? 비 오는 날 러닝 할 때 사실 제일 문제는 복장이잖아요ㅠ 초등학생 때야 그냥 맞는다지만 이젠 나이도 많아서 감기 걸릴까봐..ㅋㅋ 다들 옷은 그냥 젖을 각오 하고 뛰시는지 아니면 방수 바람막이 같은 거 쓰시는지 궁금해요! 우중런 핸드폰도 어떻게 하고 뛰시는지 넘 궁금하구요 한번 비 맞으면서 뛰어보는게 소원이라 정보 좀 찾아보고 있는데 우중런 / 우중러닝 해보신 분들 신발, 준비물, 복장 팁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
마라토너 3 1093 202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