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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법]

⏱️ 러너스하이 몇 분 뛰어야 올까? 뜻부터 세컨드윈드와의 차이까지

뛰다 보면 숨은 여전히 찬데 

이상하게 기분이 괜찮아지고 

집에 들어가기 싫어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ㅋㅋㅋ 전 얼마전에 이게 그냥

제가 러닝에 드디어 미쳣나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주변에서 러너스하이 온거라고

그러더라구여?

 

그래서 러너스하이 찾아보다가 흥미로워서

정보 긁어왔습니다~!

 

러너스하이 뜻

러너스하이는 어느 정도 시간 동안 

계속 달린 뒤에 찾아올 수 있는 느낌?이에요. 

 

✅힘든 게 덜 신경 쓰이고, 

✅기분이 좋아지거나 편안해지고

✅조금 더 뛰고 싶어지는 그런 느낌!

 

⏱️ 러너스하이 몇 분 뛰어야 올까? 뜻부터 세컨드윈드와의 차이까지

 

근데 이게 사람마다 진짜 달라요. 

 

기분이 살짝 좋아지는 정도로 끝나는 사람도 있고

다리 무거운 게 덜 느껴지는 걸로 아는 사람도 있어요. 

 

머릿속이 조용해지면서 걱정거리가 

가라앉는 쪽으로 느끼는 사람도 있습니다!

 

✅거칠던 숨이 가라앉고 발이 알아서 

굴러가는 느낌이었다는 사람

 

✅몸은 분명 힘든데 이상하게 

포근했다는 사람이 있어요. 

 

✅뛰는 중엔 모르겠는데 끝나고 나서 

개운함이 확 몰려왔다는 사람도 있고요

 

⏱️ 러너스하이 몇 분 뛰어야 올까? 뜻부터 세컨드윈드와의 차이까지

 

러너스하이 검색하면 영화처럼 

황홀해지는 장면을 상상하게 되는데

 

실제로는 생각보다 조용하게 지나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ㅋㅋㅋ

 

한 번 오면 바로 안다는 말도 꼭 맞진 않음 ✨

러너스하이, 몇 분 뛰면 오는 걸까

결론부터 말하면 정해진 시간은 없어요. 

 

⏱️ 러너스하이 몇 분 뛰어야 올까? 뜻부터 세컨드윈드와의 차이까지

 

다만 너무 힘들지 않은 강도로 

20분에서 한 시간 사이 정도 쭉 이어서 뛰었을 때 

이런 기분 변화가 나타났다는 경우가 많아요

 

30분 얘기가 많이 도는 이유도 비슷해요. 

 

적당한 강도로 30분쯤 뛰었을 때 

기분이 좋아졌다는 결과나 경험담이 많아서 

그 숫자가 기억에 남은 거예요. 

 

어떤 실험은 45분을 뛰게 했고

마라톤 풀코스를 뛰면서 확인한 경우도 있어요. 

 

그러다 보니 글마다 

숫자가 다르게 적혀 있는 거예요. 

 

그 시간이 지나야 러너스하이가 

켜진다는 뜻으로 받아들이면 안됩니당!^^

 

풀코스 뛰는 러너들을 확인해 본 경우엔 

기분과 관련된 물질이 레이스 내내 조금씩 올라가고

 끝나고 한참 뒤까지 높게 유지됐대요. 

 

몇 분에 딱 켜지는 스위치라기보다 

서서히 차오르는 쪽에 가까울 수 있다는 얘기예요

 

그날 컨디션도 크게 작용해요. 

 

전날 잠을 설쳤는지, 날이 덥고 습한지, 

요즘 스트레스가 많은지, 평소 얼마나 뛰어왔는지에 따라 

같은 사람도 매번 달라요. 

 

몇 분이면 온다는 공식이 있으면 

제일 편할 텐데 그런 건 없음 ㅋㅋ

5km 뛰어도 아무 느낌 없는 게 이상한 건 아님

몇 km부터 오냐는 질문도 많은데 

이것도 딱 정할 수가 없어요

 

⏱️ 러너스하이 몇 분 뛰어야 올까? 뜻부터 세컨드윈드와의 차이까지

 

같은 5km라도 25분에 끝내는 사람이 있고 

40분 넘게 뛰는 사람이 있어요. 

 

같은 사람이어도 편하게 조깅한 날이랑 

기록 욕심낸 날은 완전히 다른 운동이고요. 

 

그래서 거리보다 얼마나 오래, 

어느 정도 힘으로 뛰었는지가 

더 중요할 수 있어요

 

강도도 셀수록 잘 오는 건 아니에요. 

 

전력질주나 빡센 인터벌은 

너무 힘들어서 기분 좋아질 틈이 없어요. 

 

반대로 걷는 수준으로 가벼우면 

비슷한 반응까지 안 갈 수 있고요. 

 

강도를 나눠서 뛰게 해보면 

중간 정도 강도에서 

반응이 제일 뚜렷하게 나왔대요

 

그럼 천천히 뛰면 안 오냐 하면 그것도 아니에요. 

 

천천히의 기준이 사람마다 달라서

러닝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분한테는 

느린 조깅이 이미 충분한 강도일 수 있어요

 

몸이 갑자기 편해진 건 세컨드윈드일 수도 💨

뛰기 시작하고 초반엔 오늘 왜 이렇게 힘들지 싶다가

 어느 순간 몸이 풀리는 느낌 있잖아요. 

 

⏱️ 러너스하이 몇 분 뛰어야 올까? 뜻부터 세컨드윈드와의 차이까지

이걸 러너스하이로 아는 분이 많은데 

세컨드윈드일 수도 있어요

 

세컨드윈드는 초반 힘든 구간을 넘기고 나서 

갑자기 좀 편해지는 걸 말할 때 많이 써요. 

 

숨이 자리를 잡고, 근육이랑 심장도 운동에 맞춰지고

리듬이 붙으면서 같은 속도인데 

덜 힘들게 느껴지는 거예요

 

다만 세컨드윈드도 원인이 

딱 하나로 정리된 건 아니에요. 

 

몸이 에너지 쓰는 방식이 바뀌어서라는 말도 있고

숨이랑 몸 상태가 균형을 찾아서라는 말도 있어요. 

 

한참 뛰다가 완전히 지친 뒤에 

다시 힘이 나는 순간을 세컨드윈드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어서 쓰임이 조금씩 달라요

러너스하이 VS 세컨드윈드

세컨드윈드는 몸이 편해지는 쪽이고

러너스하이는 기분이 달라지는 

쪽이라고 보면 이해하기 쉬워요

 

세컨드윈드는 아까까진 숨차고 

다리 무거웠는데 이제 좀 살 것 같다에 가까워요. 

 

러너스하이는 여전히 힘든데 기

분이 묘하게 좋고 조금 더 뛰고 싶다에 

가까운 느낌~!

 

실제로는 둘이 이어서 오기도 해요. 

 

몸이 먼저 풀리고 그 상태로 편하게 계속 뛰다 보니 

기분까지 좋아지는 거죠. 

 

러너스하이 느끼려고 오래 뛴다?

러너스하이 한번 느껴보겠다고 

평소보다 훨씬 무리해서 뛰는 건 말리고 싶어요

 

⏱️ 러너스하이 몇 분 뛰어야 올까? 뜻부터 세컨드윈드와의 차이까지

 

장거리 뛰어본 적 없는데 

 

갑자기 20km 도전하기, 무릎이나 발목 아픈 걸 

참고 계속 뛰기, 물도 안 마시고 버티기, 

한여름 한낮에 오래 뛰기 하는 분들도 계시던데

 

이런 건 러너스하이보다 부상이나 

탈수가 먼저 올 확률이 높아요

 

러너스하이는 아픈 걸 덜 느끼게 만드는 쪽으로 

작용할 수 있어서

 

 몸이 보내는 신호를 

놓칠 수도 있다는 것도 알아두면 좋아요

 

러너스하이는 목표로 잡고 쫓아가는 거라기보다 

꾸준히 뛰다 보면 가끔 찾아오는 거에 가까워요. 🤗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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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둘셋 뛰어
    BEST
    아 저도 러너스하이 얼른 느껴보고싶네요 ㅋㅋㅋ 그렇게 좋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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