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관련 커뮤니티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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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소 러닝벨트 장단점 정리, 실착 후기 (feat. 나이키 러닝벨트 4.0 비교)
저는 땀이 많은 편이라 러닝조끼보다 러닝벨트를 선호하는편인데요 러닝벨트 바꿔야될때가 되어서 다이소 러닝벨트부터 테스트해봤습니다. 다이소 러닝용품 코너에 러닝벨트 말고도 이것저것 많더라구요??? 조끼도있고 ㄷㄷ 앞으로 자주 이용해야겠어요ㅜㅜ 오늘은 러닝벨트 위주로 정리하고 나이키 러닝벨트 4.0까지 같이 차보고 비교한 내용까지 남겨볼게요 ✌️ 다이소의 러닝벨트 종류는 두 가지 정도인데 여행 코너에 있는 '늘어나는 러닝용 벨트'랑 '벨트형 시크릿 허리쌕'(품번 1035162) 둘 다 2,000원입니다. 전 늘어나는 러닝용벨트 구매 ~ 신축성 있는 밴딩 타입이라 양손 자유롭게 뛸 수 있고, 폰이랑 카드, 열쇠 정도는 무리 없이 들어가는 크기입니다. 동네 공원에서 5km 정도 가볍게 조깅 페이스로 뛰어봤는데, 처음 찰 때는 벨트가 헐렁한 느낌이 들어서 조절 끈을 최대한 몸에 밀착되게 줄였습니다. 폰을 넣고 뛰니 1km 지날 때쯤부터 살짝 아래로 처지는 느낌이 나서 중간에 한 번 위치를 고쳐 맸습니다. 신호 대기 중에 제자리에서 콩콩 뛰어봤을 때는 크게 흔들리지 않았는데, 실제로 계속 뛰다 보니 조금씩 밀려 내려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인터벌 훈련 삼아 중간에 페이스를 확 올리는 구간을 넣어봤더니 벨트가 좌우로 흔들리는 폭도 같이 커졌습니다. ㅋㅋㅋㅋㅋ 천천히 걷거나 여유 있게 조깅하는 정도에서는 신경 쓰이지 않는 수준이었지만,,, 스피드를 낼 때는 손으로 한 번씩 눌러주게 되는 정도였습니다 😅 가격 대비 활용도는 확실히 좋습니다. 2,000원짜리 벨트치고 폰, 카드, 열쇠 정도 수납은 문제없고 밴드 소재라 허리 사이즈에 맞춰 조절하기도 편합니다. 로고나 디자인이 크게 없어서 옷 위에 둘러도 튀지 않고 무게가 거의 없다 보니 착용하고 있다는 부담 자체가 크지 않습니다 👍 그런데 오래 쓰다 보면 고정력이 떨어진다는 부분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몇 주 사용해보니 처음보다 더 헐렁해지는 느낌을 받았고 폰 무게가 실리면 아래로 처지는 것도 신경 쓰였습니다. 원단이 얇다 보니 늘어나는 주기가 짧은 편이라 자주 조여줘야 하고 야간 러닝용 반사 소재가 따로 없어서 어두운 시간대에 뛰는 분이라면 이 부분은 참고해야 합니다.. 결론은... 가격땜에 혹할순있지만 장기간 볼땐 ㄴㄴ 저는 나이키 러닝벨트 4.0을 계속 사용해왔습니다. 그래도 확실히 가격면에서도 몇 배 차이나고 나이키다보니 다이소꺼보다 고정력도 좋고 지퍼도 탄탄하단 느낌이 드는건 어쩔 수 없네요 ㅎㅎ 나이키는 확장되는 포켓 구조라 폰을 넣어도 다이소 제품보다 밀착력이 좋고 뛰는 동안 처지거나 흔들리는 정도가 확실히 덜합니다 👏👏 동네 조깅이나 주 2~3회 가볍게 3km 안팎으로 뛰는 분들이라면 다이소 러닝벨트로 충분합니다. 반면 인터벌이나 템포런처럼 페이스 변화가 큰 훈련을 자주 하거나 하프나 풀코스 대회를 준비하면서 오래 착용해야 하는 분들이라면 나이키 러닝벨트 4.0처럼 밀착력 좋은 제품이 스트레스가 덜할 것 같습니다 💡
러닝 장비 후기 · 십점만점에백점 · 2026.08.13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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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러닝코스 추천 🐚 청간해변~자작도해수욕장 5km 러닝코스 공유
지난 주말 친구랑 고성 갔다가 청간해변에서 자작도해수욕장까지 러닝하고 왔어요 확실히 입추라 그런지 뛰기에 너무 좋아서 5km 뛰려다가 0.5k 더 뛰었습니다 ㅋㅋㅋㅋ 강원고성러닝코스 찾으시는 분들 많으시길래 청간해변러닝부터 아야진해수욕장러닝 구간까지 경로랑 느낀점 정리해서 남겨볼게요 🌊 출발은 청간해변, 도착은 자작도해수욕장이에요 거리는 대략 5.5km 정도 나와요 5km 딱 맞춰서 뛰실거면 백도해수욕장 찍고 청간에서 시작하시면 됩니다 노면은 해안도로랑 데크길이 섞여있어서 발목 부담 적고 초보자도 무리없이 뛰기 좋은 코스예요 청간해변에서 출발해서 해안도로 따라 계속 북쪽으로 이동했어요! 아야진항구 지나서 아야진해수욕장까지 이어지는 구간은 바로 옆에 바다가 보여서 뷰가 진짜 좋아요 ㅠㅠ 아야진해수욕장 지나면 교암리해수욕장, 교암항 나오고 통암해변 쪽으로 계속 이어져요 마지막 구간은 문암진리에서 자작도해수욕장까지 캠핑장 보이면 거의 다 온 거예요 🏕️ 여기서 좀 더 뛰고 싶으면 자작도 위쪽으로 이어지는 송지호둘레길러닝 코스까지 붙여서 뛰는 것도 좋아요 아침 6시쯤 청간해변에서 출발했는데 바다 색이 진짜 예뻐서 사진 찍으면서 뛰었어요 📸 아야진 지나고부터 살짝 오르막이 있어서 페이스가 자연스럽게 떨어지더라고요 근데 옆에서 계속 파도 소리 들리니까 힘든 줄 모르고 뛰었어요 😮💨 자작도 도착하니까 35분 좀 넘게 걸렸어요 케이던스만 유지하면서 편하게 뛴 페이스였어요 마무리로 캠핑장 앞 벤치에 앉아서 바다 보면서 스트레칭하고 정리했어요 벤치 앉아있다가 근처 카페가 넘 이뻐서 들렸어요!! 같이 온 친구가 넘 좋다고 난리였습니다ㅋ.. 고성러닝코스 중에서는 청간해변러닝 구간이 접근성도 좋고 경치도 좋아서 계속 생각나는 코스예요 다음엔 아야진해수욕장러닝 구간에서 반대로 뛰어볼 예정이에요 ㅎㅎ
강원 러너 · 뿌 · 2026.08.13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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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러닝화 추천: 아디제로 보스턴12 🆚 EVO SL 실착 리얼 후기
나는 초딩때 부터 아디다스 찐팬이였음..ㅋㅋ 러닝시작했을때도 보스턴12로 뛰다가 최근데 EVO SL 넘 이뻐서 질러버림 실제로 이 두 러닝화가 인기가 많던데 스펙부터 실제 착화감, 장단점까지 진짜 뛰어본 사람 입장에서 정리해볼게 아디제로 보스턴12 나이키 러닝화도 그래도 오래 신었는데 확실히 나이키보단 훨씬 가벼워서 좋았어 EVO보단 아니지만 ㅎㅎ 미드솔은 라이트스트라이크 프로 쿠셔닝이고 에너지로드 2.0이 들어가서 힘 손실을 줄여줌! 밑창은 콘티넨탈 러버라 그립은 걱정 안 해도 될 정도야 가격은 17만 9천원 실제로 신고 뛰어보면 쿠션이 물렁한 느낌보다는 탄탄하게 튕겨주는 느낌이 강해 첫 5km는 적응하는 느낌이었는데 10km 넘어가니까 로드감이 편해지더라 대신 발등 쪽 조임이 있는 편이라 발볼 넓은 사람은 반사이즈 크게 신는 거 추천함 무게 자체는 안 무거운데 오래 신으면 미묘하게 단단한 느낌이 다리에 남는 편이었어 😮💨 장점은 탄력, 안정감, 통기성 이 세 가지고 단점은 카본화처럼 확 튀는 느낌은 아니라서 레이스용으로 기대하면 살짝 아쉬울 수 있어 이지런부터 템포런까지 두루 쓰기 좋고 하프코스 대회 정도는 충분히 버텨주는 신발이야 풀코스용 신발로는 추천 안 함 👎 그건 아디오스 프로 라인이 나을듯 아디제로 EVO SL EVO SL은 가격이 20만 9천원으로 보스턴12보다 조금 비싸 카본 플레이트는 안 들어가 있는데 라이트스트라이크 프로 미드솔만으로도 반발력이 꽤 좋아 ㅎ 어퍼가 얇은 니트 원단이라 발 감싸는 느낌이 확실히 다르고 신자마자 무게감이 거의 안 느껴져 처음 신었을 때 신발 신은 거 맞나 싶을 정도로 가벼웠어 밑창 .... 디자인인데 음...ㅎㅎㅎ 일단 이거 받자마자 바로 뛰고왔는데 10km 넘게 뛰고 나니까 발등 쪽이 살짝 뻐근한 느낌이 오긴했음.. 쿠션이 나랑 안 맞았던 건지 발볼이 좁아서 그런 건지는 아직도 헷갈림 발볼 넓은 사람이면 매장 가서 먼저 신어보고 결정하는 게 나을듯 인터넷으로 러닝화사는거 진짜 비추 ㅠ 장점은 압도적인 가벼움이랑 통통 튀는 추진력이고 (사실 난 가벼운거랑 통통튀는거땜에 얘 오래신는중...) 단점은 쿠션이 얇다 보니 장거리 갈수록 발바닥 피로가 좀 빨리 오는 느낌이야 가벼운 조깅이나 인터벌, 짧고 빠르게 뛰는 날에 특히 좋고 5km, 10km 대회용으로 딱이야 풀코스는 발 상태 보면서 신는 걸 추천 입문자면 보스턴12 먼저 추천함 쿠션이 안정적이라 발 부담이 적고 데일리로 오래 신기 좋아 이미 러닝화 몇 개 신어봤고 페이스 좀 당겨보고 싶은 사람은 EVO SL 쪽이 훨씬 재밌어 나는 평소엔 보스턴12, 스피드런 날에는 EVO SL 이렇게 번갈아 신는 조합으로 정착했어 👟 두 개 다 장단점이 뚜렷해서 정답은 없는듯 발볼, 뛰는 거리, 페이스 스타일 보고 고르는 게 맞다고 봄 러닝화는 결국 직접 신어보고 몇 km는 뛰어봐야 아는 거니까 매장 가서 착화감 꼭 확인하고 사길 추천 🔥
러닝 장비 후기 · 옥시시 · 2026.08.12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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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후 발목 & 종아리 & 아킬레스건 통증, 러닝 계속해도될까요?
러닝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초보러너입니다 요즘 5km 정도 뛰고 나면 발목 뒤쪽이랑 종아리 아래쪽이 뻐근하게 아파요 특히 러닝 끝나고 걸을 때보다 다음날 아침에 첫 발 디딜 때 더 불편합니다 러닝아킬레스건통증인지 러닝종아리통증인지 그냥 근육통인지 잘 모르겠어요 뛰는 중에는 참고 뛸 만한데 끝나고 나면 발목 주변이 묵직하고 당기는 느낌이 있습니다 최근에 페이스를 조금 올렸고 거리도 3km에서 5km로 늘렸는데 이게 원인일까요? 러닝통증 있을 때는 며칠 쉬는 게 맞는지 아니면 천천히 조깅 정도는 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비슷하게 러닝발목통증이나 아킬레스건 쪽 아팠던 분들 어떻게 회복하셨나요? 🥲
질문게시판 · 빵빵 · 2026.08.12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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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춘천마라톤 풀코스 7월 훈련기, 풀코스 훈련방밥부터 러닝화 추천
저번달 누적 402km 찍었다 완전 뿌듯 💪 요즘 춘마 풀코스 준비하면서 업힐훈련 계속 돌리는 중...ㅋㅋㅋ 나는 춘천마라톤이 업힐이 그렇게 심할줄은 몰라서 쉬엄쉬엄하다가 저저번달에 후기글 쫙 보고 훈련 빡세게 들어감 ㅠ 언덕만 보면 반갑다는 이상한 경지에 도달함 ㅋㅋ 지난주 남산 저 코스로 업힐 돌때 허벅지 터질뻔했는데 그 덕분인지 오르막에서 숨 덜 차는게 느껴짐 🔥 페이스도 조금씩 올라오는 중 풀코스는 나도 처음이라 풀코스 훈련방법 좀 찾아봤는데 다들 매달 200km는 채우면서 장거리를 15km 20km 이렇게 점점 늘려서 30km까지 만들어놓더라 인터벌이나 템포런으로 주 1~2번 넣고 나머지 날은 편하게 조깅으로 채우는 식이 많던데 나도 그 루틴 그대로 따라가는 중 언덕훈련은 경사 4~6% 구간에서 90초쯤 뛰는 걸 반복하는 방식이 많길래 남산에서 비슷하게 흉내내고 있음 대회 3주 전부터는 장거리 거리 줄이면서 몸 회복시킬거임 러닝화는 3개월정도 꾸준히 신은게 본대회때도 잘 먹힐거라 생각해서 나이키 알파플라이 3으로 뛰려고! 러닝화는 기능이고뭐고 그냥 본인 발에 잘맞는걸로 골라서 뛰면됨 남은 기간도 꾸준히 채워서 대회날 잘 뛰어보려구 400km 채우고 나니 뭔가 해낸 기분 이번달은 430km 목표 ㅎ 남산에서 러닝훈련하고 샤워장으로 마무리하는게 넘 편하고 좋음..... 요즘 삶의 낙 ^^ 남산러닝코스만한 업힐훈련장소는 없는듯 ㅎㅎ 다들 참고하셈 춘마 준비하는 분들 다들 요즘 훈련 어떻게 하고 있는지 궁금 👀
러닝 자랑하기 · 탕탕후루후루 · 2026.08.12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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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들섬러닝코스 추천 🫧 노량대교 15km 러닝 후기, 한강러닝코스·서울러닝코스
노량대교 아래 한강변 러닝코스가 내 인생 러닝스팟이 되어버림 ㅋㅋ.. 노들역 → 노량대교 아래 → 흑석한강공원 → 노들섬 → 복귀 거리 5~15km, 난이도 완전 쉬움 저번 주에 이 코스로 뛰었는데 노량대교 밑으로 들어가는 순간부터 그늘이 계속 이어져서 여름에도 안 뜨거움 햇빛 하나도 안 받고 뛰는 구간이라 한강러닝코스 중에 제일 시원했고 사람도 없어서 달리기에 완전 최적화된 장소였슴ㅋㅋㅋㅋ 흑석한강공원까지 갔다가 노들섬 쪽으로 붙여서 마무리했는데 사람도 여의도보다 훨씬 적어서 페이스 유지하기 편함 짧게 뛰고 싶으면 노량대교 구간만 왕복해도 5km 나오고 길게 뛰려면 노들섬까지 붙여서 15km까지 채울 수 있음🔥 바닥 싹 다 평지라 부담 없고 다리 밑이라 비 와도 어느 정도 뛸 수 있음 사람없는 한강러닝코스 찾고있다면 여기 뛰어보셈 서울달리기명소 1등인듯 ^
서울 러너 · 준예준 · 2026.08.11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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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현지 러너가 알려주는 5km 이내 여수러닝코스 베스트 3곳 📣
여수에서 나고자란 러너입니다 여행 오시는 분들이 여수러닝코스 많이 물어보셔서 오늘 제가 진짜 자주 뛰는 코스 3개만 정리해봅니다 🌊 1️⃣ 오동도 러닝코스 (여수엑스포광장~오동도) 출발은 여수엑스포광장에서 시작해서 오동도 방파제 끝까지 갔다가 다시 엑스포광장으로 돌아오는 코스입니다 왕복으로 뛰면 거리는 약 5km 정도 나와요 엑스포 쪽 다리 구간만 살짝 언덕이고 나머지는 거의 평지라 초보 러너도 무리 없이 뛸 수 있어요 👍 오동도 방파제는 약 800m 길이인데 자전거도로랑 보행로가 나눠져 있어서 러닝하기 정말 안전합니다 전 집이 여수엑스포쪽이라 여기서 정말 많이 뛰어요 😊 차가 안 다니는 길이라 바다만 보면서 달릴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에요 저는 방파제 중간쯔음 왔을 때 바닷바람이 갑자기 세게 불어서 페이스가 순간 훅 떨어졌던 적이 있어요 🌬️ 바람 부는 날엔 저 구간에서 살짝 힘 조절하시는 걸 추천해요 ㅜㅜ 러닝 아니여도 오동도는 꼭 와야하는 관광지니까 참고하세요~ 여수오면 꼭 들르깅 ㅎ 2️⃣ 웅천~동동로 러닝코스 웅천해수욕장에서 선소대교 통해서 동동로쪽으로 이어지는 코스입니다 도착지점은 학동선소상가4공영주차장로 찍고 달렸습니당 이쪽에 출장오시는 분들 많이 묵으시던데 뛰어보는거 추천드려요^^ 이 구간 왕복으로 다 뛰면 5k 정도 채워집니다 선소대교 위에서 뛸 때는 바다랑 하늘, 섬이 한눈에 들어와서 여수러닝코스 중에서도 뷰가 제일 좋다고 느꼈어요 🌉 다리 위는 발밑에 진동이 느껴질 정도라 처음엔 살짝 당황했는데 익숙해지면 그 느낌도 나름 재밌습니다ㅋㅋ 길 자체는 완만해서 초보자분들도 크게 부담 없이 뛸 수 있는 코스예요 3️⃣ 이순신광장~돌산대교 해안길 코스 이순신광장에서 돌산대교까지 이어지는 해안길이고 왕복으로 뛰면 3.2km 정도 나오는 짧은 코스입니다 포장도로라 발이 편하고 경사도 거의 없어요 ㅎ 밤에도 조명이 켜져 있어서 야간러닝하기 좋고 낭만포차거리를 지나가는 구간이라 야경 보면서 뛰는 맛이 있습니다 🌙 짧게 몸 풀고 싶을 때 저는 이 코스 자주 뛰어요 여수인들 러닝코스 같이 공유해요 !
전라 러너 · 리원 · 2026.08.11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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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본화 추천 순위, 풀마라톤 하프마라톤 준비하는 분들 필독 브랜드별 러닝화 추천
러너들 사이에서 요즘 제일 뜨거운 주제?! 바로 카본화입니다. 가을이 다가오면서 마라톤 나가려는 러너분들이 정말 많아졌어요 풀마라톤러닝화나 하프마라톤러닝화를 새로 장만하려는 분들, 풀마라톤이나 하프마라톤 대회를 앞두고 있다면 기록과 페이스를 위해 카본화를 고민해보셨을 텐데요🔥 제가 마라톤 8년차로써 카본화를 정말 많이 신어봤습니다..ㅎㅎ 데일리 러닝화로도 무리없이 착용할 수 있는 것부터 마라톤용 카본화까지 총정리 해봤습니다~! 카본화, 마라톤에 꼭 필요할까? 네!!!!!!! 카본화는 미드솔 안에 탄소 섬유 플레이트를 넣어서 발을 앞으로 굴려주는 힘을 더해주는 신발입니다. 폼이 눌렸다가 다시 튀어 오르는 반발력에 플레이트의 지렛대 효과가 더해지면서 같은 힘으로 더 멀리, 더 오래 달릴 수 있게 도와주는 구조예요. 다만 모든 러너에게 정답은 아닙니다. 발목이나 종아리 힘이 약하면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고 평소 훈련량이 적은 상태에서 바로 신으면 부상 위험도 커질 수 있어서 대회 전 몇 번은 미리 신어보고 적응 훈련을 해두는 게 안전합니다. 카본화 고를 때 체크할 포인트 무게, 드롭(뒤꿈치와 앞꿈치 높이차), 발볼, 가격 이 네 가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무게가 가벼울수록 후반 피로도가 줄지만 안정성은 떨어지는 경우가 많고 드롭이 높으면 종아리 부담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발볼이 좁은 모델은 오래 신으면 발가락이 눌리는 느낌이 들 수 있어서 매장에서 직접 신어보고 결정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가격대는 대부분 28만 원에서 36만 원 사이로 형성되어 있어서 가성비까지 고려한다면 할인 타이밍도 같이 보시면 좋습니다. 🔥 브랜드별 카본화 추천 실제로 대회장에서 자주 보이고 후기도 많이 쌓인 모델들로 골라봤습니다. 1. 아디다스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4 가격은 29만 9천원!..! 라이트스트라이크 프로 폼에 에너지로드 2개가 겹쳐 들어가 있어서 발을 디딜 때마다 앞으로 튕겨나가는 느낌이 뚜렷한 모델입니다. 인기 순위로 보면 늘 1위권에 오르는 카본화이기도 합니다. 장점은 반발력과 추진력이 확실하다는 점 단점은 발볼이 좁아서 발이 넓은 분들은 답답하게 느낄 수 있고 쿠션이 단단한 편이라 착지 충격이 그대로 전달되는편이긴해요! 페이스를 끝까지 밀어붙이는 스타일이거나 서브3, 서브4를 목표로 하는 풀마라톤 레이스에 잘 맞고 천천히 오래 뛰는 용도로는 추천하기 어렵습니다. 2. 나이키 알파플라이3 남성 기준 35만 9천 원, 무게 약 218g, 드롭 8mm로 줌엑스 폼과 앞꿈치 듀얼 에어줌 유닛, 전장 카본 플레이트가 들어간 모델입니다. 착지할 때 푹 감싸주는 쿠션감이 커서 풀코스처럼 긴 거리에서 다리 데미지를 정말 잘 줄여주고 신발이 가벼워서 후반 랩타임이 덜 떨어져요. 😁 반대로 에어 유닛이 들어간 앞부분이 상대적으로 무겁고 내구성이 약해서 여러 번 신으면 아웃솔이 빨리 닳아서 전 레이스 전용으로 아껴 신습니다 ㅋㅋㅋ 하프보다는 풀코스, 그중에서도 후반 체력 저하가 걱정되는 러너에게 잘 맞을 것 같네요~! 제 기준 1순위 카본화입니다 3. 뉴발란스 퓨어셀 SC 엘리트v4 정가 30만 9천 원이고 엔지니어드 에어메시 갑피를 써서 통기성을 높인 모델입니다. 친한 동생이 몇년전 면세에서 사다준 앤데 장거리러닝할 땐 얘를 자주 신어요! 처음 신으면 미드솔이 높아서 살짝 불안정하게 느껴지지만 몇 킬로 뛰다 보면 힘을 받아주는 감각이 자연스럽게 몸에 붙는 러닝화입니다 알파플라이나 아디오스 프로처럼 통통 튀는 느낌은 약하지만 그만큼 후반부까지 다리 데미지가 덜하다는 게 최대장점ㅎ 앞발로 착지하는 포어풋 주자에게 유리하고, 페이스를 꾸준히 유지하면서 완주 자체에 집중하는 풀마라톤이나 하프마라톤에 두루 잘 맞습니다. 단점은 사이즈가 타이트하게 나오는 편이라 반 사이즈 업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전 딱 정사이즈로 받아서 마라톤 나갈때보단 장거리 훈련용으로 자주 써요 4. 아식스 메타스피드 엣지 파리 출시가 29만 9천 원 FF 터보 플러스 미드솔에 아식스그립 아웃솔을 적용해 바닥을 단단히 잡아주는 모델입니다. 보폭이 짧고 케이던스(다리 회전수)가 빠른 러너에게 맞춰 설계돼서 착화감이 안정적이에요! 카본화 특유의 흔들리는 느낌이 부담스러웠던 분들에게 개인적으로 추천드리고 잘 맞을 것 가습니다 하프코스처럼 중간 거리에서 힘을 끝까지 유지하기 좋고 풀코스에서도 후반 롤링감이 꺾이지 않는편입니다 이번년도 봄에 하프 나갔을 때 얘 신고 달렸는데 발도 안아팠고 통기성도 좋아서 만족했습니다 다만 보폭이 크고 스트라이드가 긴 러너라면 같은 라인업의 스카이 모델이 더 잘 맞을 수 있으니 매장에서 두 모델을 같이 신어보고 비교해보시길 추천합니다. 🏅 풀마라톤엔 이런 카본화, 하프마라톤엔 이런 카본화 풀코스처럼 42.195km를 끝까지 가야 한다면 다리 데미지를 줄여주는 쿠션 위주의 알파플라이3나 퓨어셀 SC 엘리트v4 쪽이 편합니다. 반대로 하프마라톤처럼 중간 거리에서 페이스를 확 끌어올리고 싶다면 반발력이 강한 아디오스 프로4나 안정감 있는 메타스피드 엣지 파리가 유리합니다. 처음 카본화를 신는 초보 러너라면 반발력이 과한 모델보다는 엣지 파리나 퓨어셀 SC 엘리트v4처럼 안정성이 확보된 모델부터 시작하는 게 부상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 마무리하며 카본화는 페이스를 끌어올리는 데 분명 도움이 되지만, 발 모양이나 주법에 따라 잘 맞는 모델이 다 다릅니다. 온라인 후기만 참고하지 말고 매장에서 직접 신어보고 몇 걸음이라도 뛰어본 뒤에 결정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이번 풀마라톤, 하프마라톤 준비하시는 모든 러너분들 원하는 기록 꼭 만드시길 바랍니다 💪
러닝 장비 후기 · 에이비비 · 2026.08.11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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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러닝 효과 있을까? 저녁러닝보다 아침러닝 추천하는 이유 🌅
새벽 알람 듣고 그대로 다시 잠든 적 많으셨죠..ㅜㅜㅋㅋ 저도 한동안 저녁에만 뛰다가 아침러닝으로 바꾸고 나서 하루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살도 빠졋고..ㅎㅎ) 그래서 오늘은 아침러닝효과가 진짜 있는지 저녁러닝이랑 비교하면 뭐가 다른지 직접 겪은 걸 풀어드릴게여 아침러닝 효과 5가지 첫째, 잠든 몸과 뇌를 깨워서 집중력이 올라가요 아침에 가볍게 몸을 움직이면 뇌로 가는 혈류가 늘어나면서 정신이 훨씬 맑아져요 출근 전에 뛰고 나면 오전 업무 집중도가 확실히 달라지는 걸 느낄 수 있어요 ☀️ 둘째, 도파민+엔도르핀 분비로 기분이 좋아져요 달리기 시작하고 10분쯤 지나면 스트레스가 스르륵 풀리는 느낌이 들어요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하고 싶다면 아침러닝만한 게 없어요 😊 셋째, 공복 상태라 지방을 에너지로 쓰기 좋아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겐 최고의 장점이져..ㅎㅎ 밤새 공복인 상태에서 뛰면 몸은 저장된 지방을 먼저 꺼내 쓰려고 해요 이게 바로 공복아침러닝이 다이어트 목적인 사람들 사이에서 많이 언급되는 이유예요 🔥 인터벌러닝해도, 슬로우러닝해도 아침에 뛰는게 저녁에 찐러닝하는것보다 더 도움되는거 같아요 ><!! 넷째, 신진대사가 올라가서 하루 종일 도움이 돼요 아침에 몸을 한번 깨워두면 기초대사량이 올라간 상태로 하루를 보내게 돼요 가만히 있어도 칼로리 소모가 조금 더 되는 셈이니 다이어트 중이라면 놓치기 아까운 효과예요 💪 다섯째, 하루 시간을 여유 있게 쓸 수 있어요 퇴근하고 뛰려고 하면 야근이나 약속 때문에 자꾸 미뤄지는데 ㅠㅠ 아침에 미리 끝내두면 저녁 시간이 통째로 자유로워져요 저는 오후시간 확보가 정말 중요한 사람이라서 이 부분이 제일 큰 장점이었어요 ⏰ 아침러닝 주의할 점 공복 상태로 뛰는 게 지방 연소에는 유리한 건 맞아요 근데 너무 오래 + 너무 빠르게 뛰면 근손실 걱정도 같이 따라와요ㅜㅡㅜ 저는 뛰기 전에 아아 or 물 바나나 반개 정도는 챙겨 먹는 편이에요🍌 어지럽거나 힘이 갑자기 빠지면 바로 멈추고 당 보충하는 게 먼저예요 아침러닝 vs 저녁러닝, 뭐가 나한테 맞을까 다이어트나 컨디션 관리가 목표면 아침러닝 쪽이 유리한 편이에요 반면 기록 단축이나 강도 높은 훈련은 체온과 근육이 풀린 저녁이 몸에 더 잘 맞긴합니당 둘 다 해보고 목적에 따라 본인 몸이 더 가벼운 시간대를 고르는 게 제일 정확해요 🌇
러닝/마라톤 팁 & 노하우 · 미주 · 2026.08.10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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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블라스트6 솔직 후기, 언박싱+10km 러닝후기
아식스 노바블라스트5를 대차게 실패하고 아디다스 러닝화만 몇 달 째 신다가 아식스 노바블라스트6 옛날부터 궁금했어서 함 사봄 원래 신던 브랜드 바꾸는 게 별거 아닌 것 같아도 .... 막상 결정하기까지 꽤 고민했는데 결론적으론 무거운 느낌이 나서 별로였음 언박싱 & 스펙 확인 나는 관리하기 너무 빡센 색을 (흰색 등등.. ㅠ) 싫어하기 때문에 블랙으로 구매함 근데 밑창이 너무 ㅂㄹ.. 미감 어쩔거냐 한번 들자마자 가벼워가지고 궁금해서 무게 찾아보니 253g!! 가격은 179,000원이었다. 어퍼는 엔지니어드 우븐 방식이라 신발끈 묶기 전부터 발을 감싸는 느낌이 났고 미드솔은 FF 블라스트 맥스에 앞발 쪽엔 FF 터보 스퀘어드 트램폴린 폭이 따로 들어가 있었다. 아웃솔은 아식스그립이였음 그래서 미끄러짐방지가 확실히 되는 느낌이였다 노바블라스트 6 착화감 신는 순간 뒤꿈치 쿠셔닝이 확 느껴진다. 발을 부드럽게 감싸주는데 발볼은 좁은 편이라 평소 발볼 넓은 편이면 반사이즈 정도 크게 신는 걸 추천한다. 나는 270 신는데 정사이즈로 갔고 발가락 쪽 여유는 딱 적당했다. 10km 직접 뛰어본 후기 집 앞 하천길로 10km 뛰었다. 평균 페이스 5분 40초 정도 이지런으로 시작했는데 착지할 때 쿵 하고 무겁게 떨어지는 느낌이 아니라 톡 튕기듯 앞으로 밀어주는 느낌이 있었다. 5km 넘어가면서 페이스를 4분 50~60초대로 올려봤는데 이때 앞발 반발력이 제대로 체감됐다. 발전환도 빠르게 되는 느낌 ? ㅋㅋ 확실히 노바5보다 접지력이나 쿠셔닝이 향상됐다는건 체감됐었음 ㅋㅋㅋㅋ 👍 반면 힐 쿠셔닝이 두꺼운 편이라 초반 1~2km는 살짝 붕 뜨는 느낌도 있었다. 발목 힘이 약한 편이면 적응 기간이 좀 필요할 수 있겠다. 장점과 단점 장점부터 말하면 앞발 반발력이 확실히 다르다. 페이스를 올릴 때 힘을 덜 써도 앞으로 밀리는 느낌이라 후반부에 오히려 더 편했다. 쿠셔닝이 넉넉해서 10km 정도는 발바닥 피로감이 크지 않았고 어퍼가 발을 감싸주는 느낌이라 착화감 자체도 좋았다. 근데 내가 이 러닝화가 나랑 안맞는다는 말을 첨부터 했었는데.. 그 단점을 말해주겟슨 힐 쿠션이 두꺼운 만큼 처음 신고 뛸 땐 안정감이 살짝 부족하게 느껴졌다. 발볼이 좁게 나온 편이라 발볼 넓은 사람은 사이즈 선택에 신경 써야 한다. 그리고 두껍게 나와서 ,,, 10km나 하프 준비하는 사람에겐 발에 열감이 느껴질 수 있음 그렇기 때문에 5km나 단거리 달리기용으로는 추천하겠으나.. 그외엔 비추 ㅎㅎㅎㅎㅎㅎ 무게도 가벼운 편은 아니라서 순수 스피드용 러닝화를 찾는다면 다른 라인이 더 맞을 수 있다. 총정리 179,000원이 가볍지 않은 가격이긴 한데 데일리로 오래 신을 러닝화를 찾고 있었다면 만족스러운 선택일수도 노바라인은 다 그렇겟지만 통기성이 ㅂㄹ인건 감안해야함 장거리러닝 즐겨하는분들에겐 비추천이다 이상 끝
러닝 장비 후기 · 이수ㅡ · 2026.08.10 · 댓글 3
보험 커뮤니티 (1)
보험 커뮤니티에서 '러닝' 관련 글 찾기팀워크 커뮤니티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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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동안 러닝으로 9kg 뺀 썰
55kg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46kg 아침 공복 러닝 무조건 추천 (체지방 태우는 속도 차원이 다름) 하루 2끼 필수 & 저녁은 8시 전에 (공복 10시간 넘어야 자는 동안에도 지방 탄다) 당질정화제 하루 2번 꼭 챙기기 (식단 완벽하게 못 지킬 때 진짜 치트키였음) 러닝 후 단백질 30분 안에 챙기기 (근손실 방지 & 탄탄한 몸 필수) 뛸 때 페이스 욕심 버리기 (옆 사람과 대화할 수 있는 속도로 주 3~4회!)
걷기 꿀팁 & 질문 · Yuvvinn · 2026.07.23 ·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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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널 러닝하실분!
러닝하실분 구해오 다 괜찮은데 시비가는사람 여미새 남미새 차단핮니당 하지만 커플로 발전가능시 축복해드려오~~~~
캐시톡 친구 추가 모집 · 경도와도둑 · 2026.05.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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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크루
러닝크루 부활해주세요~~ㅠㅠ
캐시톡 친구 추가 모집 · ☺😉😆 · 2026.03.1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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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톡 친구해요
요즈음 러닝한다고 발목이시큰거려서 고민이었는데. 저는 이 블로그 읽고 도움이 많이 됫답니다 한번씩 상태체크해보는 날도 있어야겠네요. https://m.blog.naver.com/flock8979/224340249721
캐시톡 친구 추가 모집 · 기 · 2026.07.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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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연예인 배우
최선을 다하는 러닝머신 시작 과 그에 멋진 모습. 정해인 ᆢ💗💗💗
하루 6천보 걷기 챌린지 · 엄지 공주 · 2026.06.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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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기 11일차 인증
오늘은 날씨가 추워서 헬스장에서 러닝머신 한 뒤 집에 오는 길 그리고 집에서 걷었어요
하루 6천보 걷기 챌린지 · loverose효진 · 2026.01.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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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러닝~이제 자야겠다
하루 6천보 걷기 챌린지 · "대박이넹" · 2025.11.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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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기 마지막 날
아침부터 걷고 낮에도 걷고 저녁에 헬스장에서 러닝머신하니 이렇게 많이 걷었네요
하루 6천보 걷기 챌린지 · loverose효진 · 2025.10.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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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캐시
1캐시나 3캐시 정도 나오던데 1000캐시 나왔어요. 야간 러닝하고 기분 좋게 잠듭니다.
구스투스 걸음수 챌린지 · 가을이엄마 · 2025.10.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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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후 한병
생수는 삼다수죠
제주삼다수 인증샷 챌린지! · 송기훈 · 2025.08.27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