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절리길 입구에도착 주말이라그런지 사람들이 참 많았다 우선 매표소에서 만원에표를구매하면 오천원은 철원에서 사용할수있는 지역화폐를 바꿔준다
이제부터시작이다
길으따라계속계속 인파에밀려 걷고또걷고 올라가고 내려가고 한참을걷다보면 강물에 깍여나간 바위들이보이고 참멋진장광의 강물도보인다 틈틈히폭포도있다
가는길도중에 쉬어갈수있는 공간도 마련되 있어서 무리하지않고 천천히 쉬어 갈수도 있다 부모님 모시고온 분들도계시고 부부끼리오신분들 동호회 여러계층의 무리들이많았다 그만큼 힘든코스는아니란뜻이다
한참을가는데 직원분께서 하트바위라 하시면서 보고 가라하시어 봤더니 어쩜 정말 하트 모양의 바위가 떡하니 강에 떠있었다 너무신기했다 자연의섬리란 정말대단하다란걸 느끼고 다시걸음을 재촉했다
거의막바지에 가다보면공주에 떠있는다리가보이는데 사람들이 거기로지나가고있어서 한컷트찍어봤다 저기가 마지막 고지다 계속 걸었다
고지에도착했다 여긴걷다보면다리가너무흔들려서 마치 술을 마신듯한기분이든다 이곳에서 아까걸어왔던코스를 아래로 내려다보며 하컷찍은모습이다
절경이너무좋았다
이다리가 두루미가 라고명칭한다고한다 ㅋ
구경을다마치고 신랑은 컵라면 나아메리카노 한잔 마시고 셔틀버스타고 원래의 매표소로와서 집으로돌아왔다 즐거운하루였다
참고로 철원주상절리는 매표소가두곳이고 왕복으로한다면 원래 주차한곳에서 출발했다가 다시추차하느 왕복 코스가 있고 또하나는 내가 주차하곳에서 출발했다가두루미교까지가게되면 내가 원래 주차했던 곳까지다시 데려다주는셔틀버스가 있는데 이셔틀 버스는 주말과 공휴일에만 운영을하니 참고하시고 매주 화요일은 휴일이고 오전9시~오후6시까지 운영한다는거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