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 이번에는 다를 줄 알았다
처음에는 그냥 친구의 전남친이여서
아주 조금 신경 쓰이는 정도였다.
그런데 어느 날, 나는 용기를 내서 그 애에게
간식을 건넸다.
“이거 먹어.”
“오, 감사.”
별것 아닌 말이었는데 괜히 기분이 좋았다.
ㅡ'나만 몰랐다, 내가 단지 친구의 전남친이 아닌
다른 의미로 신경쓰여하는걸'
_
안넝하세요, 커뮤니티에 첫 글을 써보는 "쏭햐"에요
원래는 글을 올릴생각이 없었는데
전에 캐워말고 집애서하는 학습기에서도 글쓰는걸해보고
그랫거든요 ,, ㅋㅋ 그때 기억이 남기도하고 재밌었고
독자들이 공감해주고 위로해주고 피드백 칭찬등등..
좋게봐주신 기억에 캐워에서도 쓰게됬어요오 !
그당시에는 글을 지어서 작성했지만,
이번에는 제 실화 바탕으로 몇달전부터 현재시점까지를
글로 웹툰형식으로 작성해볼생각이에요 시리즈물 !
현재 제 생각에는 "로맨스물"입니다
잘봐주시길바라고요 ,, 😚
시리즈물이니 일주일에 2번씩 올릴게요 !
댓글에 피드백 , 칭찬 , 공감은 감사하겠습니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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