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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밤엔 가지 마세요.

24시간 개방이라 아무생각없이. 저녁 일보고 힐링차 혼자, 마침 토요일부턴 비 그치고 폭염인데다 주말이라 미리 갔다와야지 하고 어젯 밤 갔다가 너무 깜깜해서 반 공포체험하고 왔네요. 저녁 8:20분 경이었는데 사람도 없고 습도는 거의 100%에 깜깜하고, gps는 안 잡히고 ㅋㅋ 얼마나 당황스럽던지. (환경과 생태계를 위해선 조명은 최소화가 맞다고 생각해요.) 덥다고 해 지고 가지 마시고, 가실꺼면 해 있을 때 가셔요.

챌린지 스탬프는 두 번을 돌아도 아무것도 알림이 안 떠서 혹시나 저 같은 분 있나 싶어 게시판 글 보고 사진 찍어 온 거 첨부해서 이메일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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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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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_♤매일 주고 받아 부자돼요♤__
    저도 예전에 남산챌린지 저녁에 한번갔다가 스탬프위치 두세번 뒤로 앞으로 왔다가도 활성화안되고 깜깜해서 애먹었어요
    글읽다보니 그때가 생각나네요
    고생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