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천 마라톤'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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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러닝페스타 접수 일정 떴다! 소개팅하는 서울 이색 마라톤 [3]
서울 마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하트시그널 러닝페스타 참가 접수가 시작됩니다. 소개팅 마라톤 콘셉트의 서울 이색 마라톤으로 일정, 신청 방법, 장소까지 정리했습니다. 요즘 러닝 대회 찾다가 되게 재밌는 이색 마라톤 발견했습니다...! 바로 하트시그널 러닝페스타인데요! 이게 러닝도 하고 소개팅까지 하는 서울 이색 마라톤으로, 채널A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콘셉트로 진행되는 러닝 행사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서 벌써 좀 핫하더라구요! 💘 하트시그널 러닝페스타란? (서울 이색 마라톤) 하트시그널 러닝페스타는 채널A 대표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콘셉트를 활용한 러닝 행사입니다. 일반적인 마라톤과 달리 체험 부스 미니운동회 로테이션 소개팅 이렇게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된 서울 이색 마라톤 이벤트입니다. 최근 러닝 문화가 다양해지면서 이런 이색 마라톤 형태의 러닝 행사도 점점 늘어나는 추세인 것 같더라구요 특히 이번 하트시그널 러닝페스타는 러닝 + 네트워킹 콘셉트라서 관심 있는 러너들이 꽤 많을 것 같습니다. 📅 하트시그널 러닝페스타 일정 현재 공개된 하트시그널 러닝페스타 일정은 - 대회일 2025년 5월 3일 - 집결 장소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 - 러닝 코스 문화비축기지 ~ 가양대교 왕복 으로 진행됩니다. 서울 러너들에게는 꽤 익숙한 러닝 코스죠?? 💻 하트시그널 러닝페스타 신청 방법 가장 중요한 하트시그널 러닝페스타 신청 방법은 - 접수 시작 3월 14일(화이트데이) - 모집 인원 7,000명(선착순) - 참가비 7만원 - 참가 신청 공식 홈페이지에서 접수 가능합니다. 요즘 서울 이색 마라톤은 접수 시작하면 빨리 마감되는 경우가 많아서 하트시그널 러닝페스타 신청도 빠르게 마감될 가능성이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접수 시작일에 바로 신청하는 게 좋습니다. 🎁 참가자 러닝 키트 이번 하트시그널 러닝페스타 참가자에게는 러닝 키트가 제공되는데요! 현재 공개된 구성은 • 마르디 메크르디 티셔츠 • 베로카 멀티비타민 • 아미노바이탈 에너지젤 • 바티스트 드라이샴푸 • 메디힐 토너패드 • 쉐이크 및 프로틴바 등등 러닝 대회 참가자 입장에서 꽤 유용한 구성들로 되어 있어서 좋을 것 같더라구요! (구성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하트시그널 러닝페스타 신청하실 것 같나요? 이 기회에 같이 마라톤 뛰면서 애인 만들어봐요! >> 하트시그널 러닝페스타 대회정보 보러가기
달리기왕 4 608 2026.03.11 -
러닝 에너지젤 추천 TOP5! 마라톤 러너 필수템 [3]
러닝 에너지젤은 장거리 러닝과 마라톤에서 필수 보급입니다. 러닝 에너지젤 효과, 에너지젤 성분, 러닝 에너지젤 먹는 타이밍까지 마라톤 보급 전략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장거리 러닝 하다 보면 이런 순간 겪은 적 있으시죠?? 갑자기 힘이 확 떨어지는 순간! 특히 20km 넘어가면 몸이 갑자기 무거워지죠. 저도 처음 하프 뛰었을 때 이걸 몰라서 완전히 퍼졌습니다. 바로 러닝 에너지젤입니다! 오늘은 러닝 에너지젤 효과, 러닝 에너지젤 먹는 타이밍, 그리고 유명한 러닝 에너지젤 추천까지 정리해보았습니다! 러닝 에너지젤이란? 러닝 에너지젤은 60분 이상의 장거리 러닝 중 빠르게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달리다 보면 우리 몸은 탄수화물을 분해해 근육에 글리코겐을 저장합니다 다만 장거리를 달리게 되면 저장된 글리코겐이 고갈되면서 극심한 피로감에 시달리게 되는거죠! 이때 에너지젤을 먹으면 빠르게 탄수화물이 보충되면서 러닝에 필요한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러너들이 마라톤 보급 전략으로 에너지젤을 사용하곤 하는거죠! 에너지젤 성분 대부분 에너지젤 성분은 비슷합니다. 대표적인 성분 - 탄수화물 (말토덱스트린) - 포도당 / 과당 - 카페인 (제품에 따라 포함) - 전해질 이 성분들이 몸에 빠르게 흡수되어 에너지를 공급하게 됩니다. 러닝 에너지젤 먹는 타이밍 초보 러너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입니다. 러닝 에너지젤 먹는 타이밍은 제품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지 운동 전 중요한 것은 글리코겐이 고갈되기 전에 미리 에너지젤을 섭취하는 것입니다 ⭐ TIP) 마라톤 시작 15분 전에 섭취해주는 것 운동 중 40~60분 간격으로 섭취 ⭐ TIP) 대회의 경우, 5KM 당 1포씩 섭취 이렇게 계획을 수립하고 먹는 것이 중요한 마라톤 보급 전략입니다. 러닝 에너지젤 추천 TOP5 러너들이 많이 먹는 에너지젤을 추천드리면, 1. 얼티밋포텐셜 러닝 에너지젤 여러 메이저 마라톤 대회에서도 스폰서로 선택할 정도로 검증된 브랜드입니다. 에너지젤 부작용인 속 불편함, 울렁거림을 해소하기 위해 말토덱스트린 + 팔라티노스 배합으로 제작되었다고 해요! 2. 바이탈 솔루션 에너지젤 아르기닌 적절량을 맞췄고, 건강한 당인 팔라티노스를 사용해서 적절한 당류를 포함했다고 해요! 3월에 리뉴얼 된다니까 한번 봐보세요! 3. 엔업 에너지젤 카페인 대신 과라나추출물을 사용해 카페인보다 효능 및 지속 시간이 높다는 점! 그리고 가장 중요한 가격이 타 에너지젤에 비해 500~1,000원 정도 저렴하니 가성비용으로도 추천해요! 4. 요헤미티 에너지젤 일단 디자인이 너무 깔끔하고 이쁘지않나요? 또, 메이플 수액을 넣어서 목넘김이 훨씬 부드럽다고 해요! 대부분 에너지젤은 고카페인을 함유하는데 무카페인 제품이라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들도 먹기 좋다는 점! 5. 아미노바이탈 에너지젤 이건 일본 제품인데 가격이 타 제품에 비해 2배 정도 비싸긴 합니다.. 그래도 BCAA 함량도 높고, 목넘김이 굉장히 쉬워서 많이들 선호하시는 제품이라고 해요! 그리고 운동 목적에 맞게 종류가 다양해서 고강도 운동, 저강도 운동에 맞춰서 선택하기 좋답니다! 이렇게 다양한 에너지젤을 소개해드렸는데요! 모든 러너에게 에너지젤 효과가 동일하지는 않습니다. 대표적인 에너지젤 부작용으로 - 속 불편함 - 위장 문제 - 당 과다 섭취 등의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대회 전에 반드시 테스트해보시고 섭취하시는 거 추천드릴게요! 러너분들은 어떤 러닝 에너지젤 사용하시나요? 추천 제품 공유해 주세요!!
기링기 2 1177 2026.03.11 -
마라톤 준비물 체크리스트 총정리 | 대회 당일 꼭 필요한 러닝용품 [2]
첫 마라톤 준비물 뭐 챙겨야 할지 고민되시나요? 마라톤 준비물 체크리스트부터 마라톤 복장, 러닝용품, 러닝복 추천까지 마라톤 대회 당일 꼭 필요한 준비물 정리했습니다. 요즘 날씨가 풀리면서 마라톤 대회 나가시는 분들 많으시죠?? 제 주변 러너분들도 슬슬 대회 준비를 시작하시더라구요! 저도 처음 마라톤 준비물 챙길 때 생각보다 챙길 게 많아서 당황했었습니다. 평소 러닝할 때는 그냥 러닝복 입고 가볍게 뛰면 끝이었는데 막상 마라톤 대회 당일 되니까 뭐 챙겨야 하는지 헷갈리더라고요. 그래서 마라톤 준비물 체크리스트 한 번 정리해봤습니다. 특히 첫 마라톤 준비물 고민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도움 될 것 같습니다. 마라톤 준비물 체크리스트 아래는 필수 마라톤 준비물 입니다! - 러닝화 - 러닝복 (TIP! 현재 온도의 10도를 추가해서 생각하기) - 배번호표 - 러닝벨트(휴대폰이나 에너지젤 넣을 용도) - 러닝 고글 (몽벨에 접이식 고글 추천드려요!) > 러닝 고글, 몽벨 접이식 트레킹 선글라스 추천! - 바세린 (TIP! 발에 물집을 방지하기 위해 발가락 사이에 발라주세요 (TIP! 겨드랑이, 유두 등 마찰이 일어나는 부위에 발라주세요) - 에너지 젤 및 간식 마라톤 복장 추천 러너들이 가장 많이 입는 마라톤 복장 추천 조합 - 기능성 러닝복 상의 - 러닝 쇼츠 또는 타이즈 - 스포츠 양말 - 모자 또는 선캡 면 티셔츠보다 기능성 러닝복이 장거리 달리기에 훨씬 편합니다. 마라톤 대회 당일 준비 팁 대회 시작 1시간~1시간30분 전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짐 맡기기 - 화장실 이용 - 장비 점검 - 몸 풀기 일찍 도착해 위와 같은 준비를 여유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대부분 마라톤 대회에서는 출발지에 물품 보관소가 있기에 시작 직전 사람이 몰리는 시기가 아닌 이른 시기에 물품을 미리 보관하는 것 추천드립니다 아침 식사의 경우에도 대회 2시간 전 바나나, 밥 등 소화가 잘되는 음식으로 식사를 하되, ❌ 평소에 먹지 않던 식단을 먹거나 굶는 건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마라톤 대회 중 수분 섭취 방법 마라톤 대회에서는 보통 2.5km 간격으로 급수대가 있습니다. 다만, 괜찮다고 해서 그냥 급수대를 지나치는 초보 러너 분들이 많은데, 목 마르기 전에 조금씩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날씨가 더워진다면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조금씩 수분을 충전해야 하며, 러닝용품 중 에너지젤을 준비하면 체력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TIP) 러닝 훈련을 하면서 급수 시간대를 정해놓는다면, 실제 마라톤 대회에서 훨씬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마라톤 대회 당일 필수 마라톤 준비물을 공유드렸는데요! 특히 첫 대회를 준비하는 러너시라면, 대회 전날 마라톤 준비물 체크리스트를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혹시 여러분은 마라톤 준비물 뭐 더 챙기시나요? 추천 러닝용품이나 러닝복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스피드왕 2 674 2026.03.09 -
이천도자기마라톤 어떤 대회일까? 코스·일정 정리 [2]
이천도자기마라톤 어떤 대회인지 궁금하신가요? 경기남부 마라톤 대회 중 인기 있는 4월마라톤인 이천도자기마라톤 일정 코스 정보와 참가 후기까지 정리했습니! 4월 마라톤으로 유명한 이천도자기 마라톤을 아시나요?? 저도 서울에 살다보니 너무 먼 지역은 무리고 경기남부 마라톤까지 알아보다가 알게되었는데 검색해보니까 서울경기마라톤 중에서도 참가자가 꽤 많은 대회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궁금해서 찾아본 김에 이천도자기마라톤 일정, 코스 대회 특징 등을 정리해봤습니다. 혹시 참가 고민하시는 분들 참고해보세요! 이천도자기마라톤 어떤 대회일까 이천도자기마라톤은 경기도 이천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경기남부 마라톤 대회입니다. 보통 봄 시즌 4월마라톤으로 열리기 때문에 날씨가 좋아 참가하는 러너들도 많은 편입니다. 대회 특징을 보면 • 수도권 접근성 좋음 • 4월 봄 마라톤으로 달리기 좋은 날씨 • 참가자 규모가 큰 편 (자차 이용하시는 경우 원활한 주차를 위해 일찍 가시는 편 추천!) 그래서 초보 러너부터 기록 러너까지 많이 참가하는 서울경기마라톤 대회 중 하나입니다. 이천도자기마라톤 일정 이천도자기마라톤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일시: 2026.04.05(일) 8:30 출발(집결 7:30) • 접수: 마감 • 장소: 이천종합운동장 • 배급: 2.5KM마다 생수 배치 • 기념품: 티셔츠 + 메달 + 고글 OR 머그컵 (종목에 따라 상이) 이봉주 선수와 황영조 금메달리스트 분들도 참여해 팬사인회를 연다고 하시니 놓치지 마세요! 이천도자기마라톤 코스 이천도자기마라톤 코스는 도심 뿐만 아니라 논밭을 함께 달리는 코스로 자연을 구경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대회 종목은 하프 / 10km / 5km 이렇게 구성됩니다. 다만 실제로 이천도자기마라톤 후기를 보면 코스 난이도가 생각보다 있다는 이야기도 많습니다. 이천도자기마라톤 하프 코스의 경우, (2025년 대회 기반) 코스의 시작부터 끝까지 고도 차이가 심해 업다운이 많은 편이며 어려운 코스로 꼽힙니다 특히 코스가 갈라지는 구간부터 업다운이 심해져 체력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천도자기마라톤 10KM 코스의 경우, 코스 마지막 2KM가 오르막이라 끝까지 집중력이 필요한 코스! 5KM 코스의 경우, 가족들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코스로 남여노소 다같이 즐길 수 있는 코스입니다! 그래서 처음 마라톤 참가하는 분들도 도전하기 좋은 경기남부 마라톤 대회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경기 남부 마라톤 이런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경기남부 마라톤 대회 찾는다면? 봄 시즌 러닝 대회 찾는다면? 초보 러너도 참여 가능한 대회를 찾는다면? 이천도자기마라톤 괜찮은 선택 같습니다. 특히 서울에서 2시간 거리라는 수도권 접근성 뿐만 아니라 선선한 봄 시즌 4월 마라톤이라는 점, 다양한 종목 및 짝꿍런이 있다는 점! 이런 장점 때문에 서울경기마라톤 대회 중에서도 참가자가 많은 편입니다. 혹시 이천도자기마라톤 참가 신청하신 분 계신가요? 해당 마라톤 외에도 봄 시즌에 참가 예정인 마라톤 추천해주세요! > 이천도자기마라톤 대회 정보 보러가기
기링기 2 207 2026.03.09 -
보성 마라톤 시기 생각하면 무리일까요..? [4]
저 완전 런린이고 올해 1월에 러닝 시작했는데 5월에 열리는 보성 10KM 마라톤 뛰어보려고 준비중이거든요.. 근데 여기저기 커뮤니티 찾아보니까 5월은 좀 더울 수도 있다고 하셔서요. 보통 5월 마라톤이면 날씨 때문에 10km 뛰기 많이 힘든 편인가요? 혹시 보성 마라톤이나 5월 마라톤 뛰어보신 분들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하프러너 3 50 2026.03.06 -
LSD 훈련이란? 마라톤 지구력 키우는 러닝 방법 [4]
러닝LSD 훈련이란? 장거리 러닝 기반의 마라톤 지구력 훈련 방법으로 LSD훈련 효과를 러너 관점에서 쉽게 설명해드립니다! 마라톤을 준비하시다보면, 러닝LSD 훈련이라는 용어를 자주 듣게 됩니다. 러닝LSD는 장거리 러닝을 통해 지구력을 기르는 대표적인 마라톤 훈련 방법 중 하나로, 많은 러너들이 마라톤 준비 과정에서 기본적인 지구력 훈련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장거리 러닝 기반의 훈련을 통해 체력을 쌓는 것는 훈련 방식이기에 러닝LSD 훈련은 마라톤 준비 단계에서 중요한 훈련 방식입니다. LSD 훈련이란? LSD 훈련이란 'Long Slow Distance'의 약자로 천천히 오래 달리는 장거리 러닝 훈련을 의미합니다. 빠른 속도의 인터벌 훈련과 달리 낮은 강도로 긴 시간 동안 달리는 것이 특징이죠! 러닝 LSD훈련의 기본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 편안한 페이스 유지 - 일정 시간 이상 지속되는 장거리 러닝 - 무리하지 않는 강도로 꾸준히 이러한 방식이 LSD 훈련의 핵심이며, LSD 페이스 기준은 최대 심박수의 60~70%로, 보통 대화가 가능한 정도의 속도로 이해하면 쉽습니다! 마라톤 지구력 훈련에서 러닝LSD가 중요한 이유 마라톤은 단순히 빠르게 달리는 운동이 아니라 장시간 달릴 수 있는 지구력 훈련이 중요한 스포츠입니다. 그래서 많은 러너들이 마라톤 지구력 훈련을 위해 러닝LSD 훈련을 진행하고 있죠! 1. 지구력 향상 꾸준한 장거리 러닝은 심폐 능력을 향상시키고 오랜 시간 달릴 수 있는 지구력을 만들어 줍니다. 2. 장거리 러닝 적응 지속적인 LSD훈련은 몸이 장시간 달리는 운동에 적응하도록 돕습니다. 3. 부상 예방 느리고 길게 뛰는 훈련이기 때문에 초보 러너나 마라톤을 앞둔 분들에게 있어서 비교적 안정적인 훈련방법으로 몸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LSD 훈련 루틴 마라톤 준비를 위한 러닝LSD 훈련 루틴은 보통 장거리 러닝을 중심으로 구성합니다. - 주 3~4회 러닝 진행 그중 주 1회 장거리 러닝(LSD훈련) - 평소 페이스보다 느린 LSD 페이스 유지 EX) 평일 러닝 : 5~8km 가볍게 러닝 주말 러닝 : 10~15km 장거리 LSD 러닝 러닝LSD 훈련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속도보다 지속 시간과 거리입니다. - 최소 60분 이상 러닝 - 장거리 러닝이니 30분에 한번씩 수분 보충 필요 - 최대 심박수에서 60~70% 선으로 유지 - 훈련 전후로 폼롤러 및 마사지 필수 다른 러닝 훈련 방법 러닝 훈련에는 LSD 훈련 외에도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Zone2 러닝: 심박수를 기준으로 지구력을 키우는 저강도 러닝 훈련 인터벌 러닝: 짧은 거리 고강도 러닝과 회복 러닝을 반복하는 훈련 템포런: 평소 러닝보다 빠른 속도로 일정한 페이스를 유지하며 달리는 훈련 이러한 훈련 방법들도 해당 글의 반응이 좋다면 또 소개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만약 마라톤을 준비하시는 러너분들이나 초보 러너분들이 실력을 키우고 싶으시다면 오늘 소개해드린 여러 훈련방법을 시도해보시는 것 추천드려요!
런런런 3 819 2026.03.06 -
아디다스 러닝화 계급도 최신판 🔥 아디오스 프로 5부터 슈퍼노바까지 [2]
아디다스 러닝화를 찾아보면 아디오스 프로, 보스턴, EVO SL, 슈퍼노바까지 종류가 너무 많아서 보다가 지침. 그래서 아디다스 러닝화 계급도를 가격 말고 용도 기준으로 다시 정리해봄 입문용 조깅화부터 대회용 레이싱화까지 어디쯤에 있는지만 알아도 고르기가 훨씬 쉬워짐 계급도 최신판 버전 업데이트 되어서 들고와봄👍👍 아디다스 러닝화 계급도 최신판 이 계급도에서 위로 갈수록 "모든 상황에서 좋은 신발"이 되는 건 아님 위로 갈수록 레이스와 스피드에 맞춘 비중이 커지고 아래로 갈수록 매일 편하게 신기 좋은 쪽이라고 보면 됨 1단계: 레이스 전용 ✔아디오스 프로 에보 3 ✔아디오스 프로 5 2단계: 짧은 레이스와 스피드 훈련 ✔타쿠미 센 11 ✔아디오스 9 3단계 템포와 훈련 메인화 ✔보스턴 13 ✔EVO SL 4단계: 데일리 트레이닝화 ✔아디제로 SL2 ✔하이퍼부스트 엣지 5단계 입문과 편한 조깅 ✔슈퍼노바 라이즈 3 ✔아디스타 4 ✔울트라부스트 5X 라인업은 2026년 10월에 판매 중인 현행 모델 기준이고 후속작이 나온 라인은 최신 세대로 넣었음 아디오스 프로는 이제 4가 아니라 5 기준임 첫 러닝화라면 여기부터 보면 됨 🎯 주 2~3회, 3~5km, 아직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속도로 뛰는 단계면 쿠션과 안정감이 우선임 이럴 때 제일 무난한 게 슈퍼노바 라이즈 3. 230g에 힐 35mm 앞쪽 28mm, 드롭 7mm이고 미드솔 전체에 드림스트라이크+가 들어감. 반발감보다 부드럽고 안정적인 쪽이라 5km 입문, 10km 도전, 천천히 길게 뛰는 날까지 편하게 쓰기 좋음 정가는 15만 9천 원인데 세일이 자주 들어가는 모델이라 타이밍만 잘 잡으면 부담이 확 줄어듦. 중족부가 조금 타이트하다는 평도 있어서 발볼 넓으면 신어보고 사는 걸 추천함 조금 더 가볍고 빠른 느낌을 원하면 아디제로 SL2가 있음 슈퍼노바보다 경쾌하고 데일리 조깅하다 가끔 페이스 올리는 날도 있는 사람한테 맞음. 다만 드롭이 10mm로 높고 중족부가 좁은 편임 장거리를 천천히 오래 뛰는 게 목적이면 아디스타 4도 후보임. 262g에 EVA 계열 폼과 앞으로 굴러가는 로커 형태라 LSD처럼 느리게 오래 뛰는 날 맞는 신발인데 전작보다 아쉽다는 평도 꽤 있어서 호불호가 갈림 쿠션 끝판왕을 찾으면 올해 나온 하이퍼부스트 엣지가 있음. 힐 45mm 앞쪽 39mm에 새 하이퍼부스트 폼이 들어간 맥스쿠션 데일리화라 롱런과 긴 템포까지 소화함. 다만 앞발이나 중족부로 착지하는 사람 쪽에 더 맞고 뒤꿈치로 착지하거나 발볼이 넓으면 안 맞을 수 있긴함 페이스 숫자만 보고 고르지는 않는 게 좋음 같은 6분대라도 체중, 발볼, 주법, 주간 거리, 목표가 다르면 맞는 신발이 완전히 달라짐 그래서 상황별로 뭘 사면 되냐면 [첫 러닝화, 3~5km 위주] 슈퍼노바 라이즈 3. 조금 더 가벼운 게 좋으면 아디제로 SL2 [이지런과 천천히 하는 장거리] 슈퍼노바 라이즈 3이나 하이퍼부스트 엣지. 쿠션이 많을수록 좋은 사람은 하이퍼부스트 엣지 쪽 [데일리부터 템포까지 하나로] EVO SL~!!! 10km 대회 정도는 이걸로도 충분함 [인터벌 많이 하는 마라톤 훈련용] 보스턴 13. 하프 대회화로도 많이 씀 [5km, 10km 기록용] 타쿠미 센 11 [하프, 풀마라톤 대회용] 아디오스 프로 5. 기록이 나와줄지는 결국 훈련에 달린 거라 신발은 마지막에 더해주는 정도라고 생각하는 게 맞음 러닝화 계급도는 결국 "제일 비싼 신발"을 찾는 게 아니라 내가 뛰는 거리와 속도에 맞는 칸을 찾는 지도라고 보면 됨 EVO SL이랑 보스턴 둘 다 신어본 분들은 결국 어느 쪽에 더 손이 자주 가는지 궁금함. 난 데일리까지 생각하면 아디오스 프로보다 이 둘 고르는 게 더 어려운 것 같음 👟
내힘들다 2 12 2026.10.21 -
🫶 2026 기브런 부산 일정, 코스, 기념품 한 번에 (+2025 10K 후기) [1]
평지코스로 유명한 기브런이 구미, 세종 등등에 이어 부산에서도 개최된다는 소식!!! 사실 기브런 부산 2025년도에 참여했었는데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높았던 대회라 올해도 참여하려고 합니다~✨❤️ 2026 기브런 Give Run 부산 정보 탈탈 털어볼게요! 🫶 🏃♂️➡️ 2026 Give Run 부산 기본 정보 2026 기브런 부산은 장소부터 바뀌었어요. 작년엔 사상구 삼락생태공원이었는데 올해는 강서구 대저생태공원에서 11월 21일 토요일 아침에 열립니다. 참가비는 10km, 5km 똑같이 45,000원이고 작년보다 5천원 올랐습니다 작년 후기에서 아쉽다는 말이 나왔던 기록칩이 올해는 전 참가자에게 나와요 ~! 📌 2026 Give Run 부산 코스 공식 종합코스 지도를 보면 두 종목 모두 대저생태공원 관리사무소 인근에서 출발해서 낙동강 둔치 길을 따라 남서쪽, 등구역 방향으로 길게 내려갔다가 반환해서 돌아오는 왕복형이에요. 다른 점은 반환 지점 하나입니다. ✅ 5km 코스는 5km 반환점에서 U턴해서 바로 돌아와요. 갔던 길 그대로 돌아오는 직선 왕복이라 페이스를 일정하게 가져가기 쉬운 편이고 제한시간은 1시간입니다. ✅ 10km 코스는 5km 반환점을 지나 조금 더 아래까지 내려가서 10km 반환점에서 돌아요. 제한시간은 2시간이고 제한시간 통제 이후엔 레이스를 멈추고 회수차에 타야 합니다. 고저차는 두 코스 모두 크게 신경 쓸 부분이 없어 보여요. 대저생태공원은 낙동강 둔치에 평지로 길게 깔린 공원이라 뛰기 편하답니다!! 💯 그리고 기브런 자체가 업힐 없는 코스로 개최되는 대회로 유명해서 걱정할 건 없어보입니다 👍 대신 체크할 건 두 가지예요. ✅ 하나는 반환점 U턴에서 속도가 끊긴다는 것 ✅ 다른 하나는 가는 사람과 오는 사람이 같은 도로를 나눠 쓰는 구조라 반환 후엔 마주 오는 러너들과 계속 스친다는 거예요. 추월은 자기 진행 방향 안에서만 하는 게 안전해요. 그리고 강변이라 그늘 없이 트인 길이 대부분이라 11월 아침 바람은 그대로 맞는다고 보는 게 좋아요..ㅜㅜ 🎁 2026 Give Run 부산 기념품 기본 참가 기념품은 블랙야크 기능성 반팔 티셔츠예요. 색상은 블랙 한 가지고 사이즈는 90(S)부터 110(2XL)까지 다섯 단계라 신청할 때 골라야 합니다. 공식 사이즈표 기준 100(L)이 가슴둘레 110cm, 상의길이 71cm 정도예요. 완주메달은 완주자에게만 줍니다. 결승 후 번호표 확인을 거쳐 간식이랑 같이 받는 방식이에요. 추첨경품 라인업이 꽤 커요! (기브런의 매력 ㅎ) ✅ 아이패드 에어 11세대, 갤럭시워치8(44mm), 애플워치 SE(44mm), 갤럭시 버즈4, 에어팟4가 올라와 있습니다. 실제 지급 제품 색상이나 세부 사양은 달라질 수 있다고 적혀 있어요. 👍 2025 기브런 부산 10K 후기 사실 기브런은 제 첫 마라톤이였습니다..ㅋㅋ 당시 런린이였어서 업힐은 죽어도 못뛰겠고 평지코스로 유명한 기브런 친구가 같이 나가보자해서 얼떨결에 나갔죠 ^^ 대회장소는 삼락생태공원이였습니다! 날씨가 꽤 쌀쌀했었어요! 충분히 몸풀고 뛰었는데 뛰다보니 생각보다 더워져서 바람막이 벗고 뛰었어요 ㅋㅋㅋ 생각보다 도로가 좁았습니다.. 하지만 이거빼곤 날씨, 코스 등 다 완벽했음요 첫 10km 였는데 생각보다 기록이 잘 나왔었어요~! 50분대였던걸로 기억합니다 ㅎㅎ 완주 후 메달도 받고 인생네컷 부스도 있어서 20분 줄서서 기다리고 친구랑 찍었어여 운영도 깔끔했고 재밌는 부스들이 많아서 잘 달리고 놀다가 갔던 대회였습니다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붓싼30 1 39 2026.10.14 -
한강나이트런 11km 후기 🌃 신청방법, 패키지, 서울 3대 나이트런 메달 [1]
안녕하세요! 저번주에 드디어 서울 3대 나이트런의 마지막 종목인 한강나이트런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ㅎㅎ 한강나이트런 포함해서 서울 3대 나이트런은 종목 정한 뒤 아무곳에서 해당 종목 키로수를 채우면 돼요! 저는 석촌호수 둘레길을 뛰었고 11km 코스를 신청해서 오랜만에 장거리 러닝을 뛰었습니당.. 📱 한강나이트런 신청 방법 참가신청은 랭킹마라톤 홈페이지에서 구매 하면 문자와 함께 패키지가 배송 될 예정입니다! 티셔츠 사이즈 고르고 종목 고르면 끝 참가비는 3만원이고 버츄얼런이라 어디서든 뛸 수 있다는게 큰 장점,,ㅎ 이전에 석촌호수 나이트런, 여의도 나이트런 참가 안했어도 신청은 가능하니 참고해주세요❤️ 인스타그램 인증은 필수는 아닙니다 ㅎ 완주 기록증 발급 방법은 전 웹이 더 간편해서 웹으로 신청했었어요! 📦 한강나이트런 패키지 패키지는 간식, 완주메달, 배번호, 스티커 등등이 들어있었습니다~! 🏅 한강나이트런 메달 사실 올해 새해 리스트 중 하나가 3대 나이트런 메달 모으기였는데 이렇게 모아놓고 보니까 넘 뿌듯하고 나 자신 넘 대견스러움 ㅎ 메달도 올해가 젤 이쁜거같아요 ㅋㅋㅋ 전 내년에도 신청할 예정인데 그땐 장거리말고 5km로 신청할것임... ~! 당분간은... 종아리 뭉침 이슈로 3km만 뛸겁니당 ㅋㅋㅋ
유주 1 24 2026.10.13 -
2027 가민런 재팬 🇯🇵 일본 도쿄에서 달리는 Garmin Run 접수방법부터 참가비, 기념품까지 총정리 [1]
GARMIN RUN JAPAN 2027 접수가 10월 9일 0시에 열렸어요. 이번엔 추첨이 아니라 선착순이라 12월 18일 마감 전이라도 정원이 차면 바로 닫힙니다. 대회는 2027년 2월 14일 일요일, 도쿄 다치카와에 있는 국영 쇼와기념공원에서 열려요. 지난 2026년 대회가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이었던 것과 달리 장소가 바뀌었고 가민런 일본 대회 최초로 하프 종목이 생겼습니다. ✈️ 한국인이 신청하는 방법 가민런 일본 접수는 Run Japan 에서 신청해야합니다! 한국에 사는 분들은 해외 전용 정원과 해외 참가비가 적용됩니다. 공식 요강 기준 해외 접수 참가비와 정원은 이렇습니다. 하프 21.0975km: 15,000엔, 해외 정원 200명 10K: 8,500엔: 해외 정원 150명 가민 에키덴: 팀당 22,500엔, 해외 정원 50팀(4인 1팀) 한화로 각각 약 13만원, 7만원, 19만원 입니당 신청 순서는 길지 않아요. 해당 사이트에서 회원 정보와 이메일을 입력한 뒤 결제하면 끝입니다. 참가 안내 자료가 전부 이메일로 오기 때문에 평소 자주 확인하는 메일 주소를 넣어두는 게 좋아요. 에키덴은 신청자 1명당 1팀만 접수할 수 있고 접수 단계에서는 팀원 개인정보를 따로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2027 가민런 도쿄 기념품 구성 2027 가민런 기념품은 종목마다 조금 달라요 🎁 하프 참가자 전원은 흑백 배색의 대회 한정 티셔츠, 10K 참가자 전원은 흑청 배색 티셔츠를 받아요. 둘 다 제한시간 안에 완주하면 완주메달이 나오고 기록증은 웹으로 발급됩니다. 에키덴은 티셔츠 대신 대회 오리지널 타월과 가민 디자인 타스키가 나오는데 타스키는 팀당 1장이에요. 티셔츠 사이즈는 S부터 2XL까지 RUNNET 신청 화면에서 고릅니다. 기념품 말고도 소소한 재미가 있어요. 배번 번호로 참여하는 가민 추첨회에서 가민 제품과 협찬사 상품을 뽑고 순위 시상에는 170위, 70위, 570위처럼 가민 시계 모델 번호를 딴 행운상이 걸려 있어요. 종합 1위만 노릴 수 있는 대회가 아니라는 점이 이 대회다운 부분이에요. 2027년 메달 디자인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2027 가민런 도쿄 코스 10월 12일 현재 공식 홈페이지의 코스 페이지는 아직 준비중이에요. 공식 소개 문구는 쇼와기념공원의 평탄하고 달리기 편한 코스라고 설명하고 있어요. 그런데 같은 공원을 지나는 다치카와 시티 하프마라톤 후기를 찾아보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요. 공원 안 구간은 오르내림이 이어져서 페이스 관리가 어려웠다는 후기, 커브가 많아 어느 방향으로 달리는지 헷갈려서 1km 랩으로 페이스를 확인했다는 후기가 있어요. 공원 구간을 미리 한 번 뛰어보라고 권하는 글도 있었어요. 가민런 도쿄 코스가 그 구간과 똑같다는 보장은 없지만 완전한 평지라고 단정하고 들어가기보다 완만한 기복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 안전해요. 코스도가 공개되면 종목별 경로와 업힐 여부를 다시 확인해서 업로드 하겠습니다! 결제 전에 꼭 확인할 환불 규정 자기 사정으로 인한 신청 후 취소나 종목 변경은 안 되고 불참해도 환불이 없어요. 기상 경보 같은 천재지변이나 감염병으로 대회가 축소되거나 취소돼도 참가비와 수수료는 돌려주지 않습니다. 정원 초과로 접수가 안 된 경우에만 수수료를 뺀 금액을 환불해요. 해외 참가비가 하프 기준 15,000엔이라 항공권과 숙소까지 더하면 꽤 큰 지출이에요. 2월 일정과 휴가를 먼저 확정하고 결제하는 순서가 마음 편합니다 ✈️ 해외 접수 금액을 보고 나니 하프로 첫 원정을 갈지 8,500엔짜리 10K로 가볍게 다녀올지 고민이 생겨요. 2027 가민런 도쿄 신청하신 분들은 어떤 종목으로 정하셨는지 크루끼리 에키덴 팀 꾸리는 분도 있는지 궁금해요..ㅎㅎ
오늘도뛰어 1 142 2026.10.12 -
2026 카카오프렌즈런 후기💛 첫 10K 완주 기록부터 코스, 기념품 상세 후기 [1]
카카오세이브런 접수부터 힘들었었지만 내년에도 또 나가고싶은 마라톤이 되었습니다 !!!! 10k 마라톤은 처음 나가봤는데 48분 05초에 들어왔어요 ㅎㅎ 2026 카카오프렌즈런 코스 후기💛 10K는 운동장을 나와서 사송교 사거리를 지나 탄천로를 타고 둔전교, 수도관리소 쪽으로 내려가요. 그다음 삼정그린뷰 로터리를 지나서 탄천로에서 돌아 운동장으로 다시 들어오는 왕복 코스였습니다! 산책로가 아니라 차도를 막고 뛰는 코스라 주로가 넓어서 너무 재밌었습니다 ㅋㅋ 왕복 4차선이라 쾌적했고 앞쪽에서 출발해서 그랬는지 병목이 거의 없었어용 딱 하나 걸리는 건 5K 반환하는 사람들이랑 섞이는 구간이에요. 여기서 살짝 붐볐는데!! 도로가 넓어서 이리저리 피해 다닐 정도는 아니었습니당 1만 명 넘게 뛰는 대회에서 이 정도면 꽤 선방한 듯해요. 급수대는 세 번 있었고 길게 배치해서 부딪히는 사고는 없었던것 같아요 아침 8시 출발이라 그늘도 꽤 있었습니다! 💛 하지만....마지막 400m에 오르막이 있어서 힘들었었어요ㅠㅜ 7km부터 페이스를 올렸는데 결승선 직전에 언덕을 만나버렸어요 그래도 어찌저찌 정신차리면서 페이스 유지하며 달리니 목표한 50분 언더가 나와서 뿌듯했습니다 ~~^^ 2026 카카오프렌즈런 운영 운영 동선은 아쉬웠습니다 하하 😅 아마 나갔던 모든 사람들은 공감할겁니다.. 화장실 운영이 SO 미흡 ㅠㅠ 좁고 어두운 체육관 복도에 줄을 서야 했는데 안내하는 사람이 없어서 난리였어요 댓글에는 체육관 밖에 임시화장실이 많았는데 안내가 부족해서 몰랐다는 얘기도 있었어요. 이건 내년에 꼭 개선됐으면 좋겠다 싶음. 완주하고 나서 포토월 줄을 너무 좁게 만들어서 사람들끼리 부딪혔었고 대회당일 낮에 온도가 28도까지 올라갔었는데 부스마다 줄을 서는데 뙤약볕이라 힘들었어요ㅋㅋㅋ 결국 모든 팝업 부스는 경험하지못하고...... 두 세개 정도만 참여하고 왔네요ㅜㅜ 2026 카카오세이브런 기념품 🎁 참가비가 8만원이라 비싸다고 생각했는데ㅠ 막상 사전 기념품 부터 받아보니 혜자였슨.. ㅋㅋㅋ 사전 패키지로 쿨브리즈 티셔츠, 러닝캡, 크루삭스, 메달 스탠드, 피크닉 매트 파우치 키링이 왔어요. 근데 티는 입고 뛰겠는데 모자는 너무 부끄러운 디자인..(?)ㅋㅋㅋㅋ 그래도 귀여우니까...ㅎ 소장용으로는 굳 양말 질도 좋고 넘 귀여워서 제 원픽이였습니다 ㅋㅋ 완주하고 나면 메달이랑 이온음료, 물, 간식을 받고, 참치캔, 떡, 카카오멤버십 1개월 이용권까지 들어 있었습니다 🏅 이 정도면 뽕 뽑은거져~?? 어느 마라톤대회든 100점은 없을 것 같긴해요 ㅎ 운영이 약간 미흡한거빼면 기념품이든 코스든 너무 좋았어서 내년에도 또 나갈 것 같습니다~! 이번 대회를 기점으로 다른 마라톤들도 찾아보고 있는 저를 보면 세이브런 정말 잘 참여했다고 생각해요 ㅎㅎ 추첨 떨어진 분들도 내년엔 꼭 성공하시길 바랄게요 😍😍
마라톤톤 1 80 2026.10.12 -
가든파이브 라이프레이스 2026 일정, 코스, 참가비 정리 🌼 [1]
가든파이브 라이프레이스가 올해 한 번 더 열립니다. 4월 12일에 3회를 치렀고 이번 제4회는 12월 5일에 열린다해요! 9월부터 선착순 접수가 돌고 있어서 신청 고민하면서 공식 요강이랑 지난 대회 후기를 같이 찾아봤어요. 접수 방식이 앱으로 결제까지 끝나는 요즘 대회들과 조금 달라서 그 부분도 같이 적어둡니다 ⏰ 가든파이브레이스 일정 제4회 가든파이브 라이프레이스 일정은 2026년 12월 5일 토요일입니다. 오전 9시까지 서울 송파구 가든파이브 라이프 중앙광장에 모이고, 10시에 첫 출발 출발은 종목별로 10분씩 나눠요. 하프가 10시 정각, 10km가 10시 10분, 5km가 10시 20분 순서이고 출발 순서를 어기면 실격에 기록도 측정되지 않는다고 해요..!!!! 접수기간은 공식 홈페이지에 2026년 9월부터 선착순 마감으로만 나와 있어요. 10월 8일 기준으로 개인신청 페이지는 열려 있었고 공지사항에도 이 대회 마감 안내는 아직 없었어요. ✅ 가든파이브 라이프레이스 접수 방법 신청은 주최 측 홈페이지인 아이런맨(irunman.kr)에서 합니다. 참가 신청/조회 메뉴에서 제4회 가든파이브 라이프 레이스를 고르고 개인신청이나 단체신청으로 들어가면 서약서와 개인정보 동의, 이름, 생년월일, 성별, 종목 입력 순서로 진행돼요. 단체신청은 2명부터 가능합니다. <결제> 신청서를 내고 나서 지정 계좌로 참가비를 입금하는 방식이에요. 계좌는 농협 355-0059-3285-83 예금주 국민체육진흥협회입니다. <신청 기기> 요강에 컴퓨터 인터넷 신청과 전화 신청은 가능하지만 스마트폰은 신청이 안 될 수 있다고 따로 적혀 있어요. 폰에서 막히면 PC로 하거나 사무국(02-3210-1666~7)에 전화로 신청하면 됩니다. <환불> 개인 사정으로 취소하면 정식 접수기간 안에만 환불 신청이 되고 송금 수수료를 뺀 금액을 전체 마감 후 일괄로 돌려줘요. 마감 이후엔 제작물 발주가 끝나 환불이 안 되고 당일 불참하면 사무국에 연락해서 물품을 택배로 받는 방식입니다. 천재지변이나 감염병으로 대회가 취소돼도 참가비는 환불되지 않는다는 조항이 있어서 이건 신청 전에 알고 들어가는 게 좋아요. 가든파이브 라이프 레이스 참가비 종목별 참가비는 하프 60,000원, 10km 55,000원, 5km 40,000원입니다. 하프와 10km에는 마니아 신청이 따로 있어서 각각 50,000원, 45,000원으로 만원씩 저렴한데 대신 공식 기념품이 빠져요. 5km는 마니아 요금이 없습니다. 🎒 가든파이브 라이프 레이스 기념품 일반 참가자 기념품은 작년 기준 하이킹백팩, 스포츠백팩, 크로스백 중 하나를 고르는 방식이에요 이번 기념품은 아직 업데이트 전 입니다ㅠ 기념품 외에 다 같이 받는 건 번호표, 완주메달, 기록증, 간식과 음료, 기록측정용 칩입니다. 칩은 하프와 10km만 쓰고 출발 매트를 밟는 순간부터 넷타임으로 재요. 5km는 칩 없이 건타임이라 공식 기록이 필요하면 10km 이상이 맞습니다. 칩은 반납하지 않아도 되고 기록증은 완주 후 1시간쯤 지나 모바일 웹기록증으로 와요. ❄️ 코스: 하프, 10km, 5km 코스는 아직 업데이트 전입니다! 하지만 지난 4월과 크게 다를 것 같지 않다고해서 우선 작년 기준으로 적어봤는데 업데이트 되면 수정하겠습니다~!!✨ 가든파이브 마라톤 코스는 세 종목 모두 중앙광장에서 출발해 같은 곳으로 골인하는 왕복 코스예요. <5km> 탄천에 합류한 뒤 대곡교와 대왕교 사이에서 반환합니다. 세 종목 중 탄천 구간이 가장 짧고 하프와 10km가 먼저 나간 뒤 10분, 20분 늦게 출발해 같은 길을 씁니다. 제한시간은 1시간이라 걷뛰로도 여유 있는 편이에요. <10km> 5km 반환점을 지나 성남 폐기물종합처리장 옆을 통과하고 태평동 물놀이장 앞 인라인스케이트장 부근에서 돌아옵니다. 서울 송파에서 출발해 성남 구간까지 내려갔다 오는 거리예요. 제한시간은 1시간 30분입니다. <하프> 10km 반환점을 지나서 둔전교, 탄천교, 야탑교, 하탑교를 차례로 지나 방아교 밑에서 반환해요. 분당 야탑 근처까지 탄천을 따라 길게 이어지는 구간이라 다리 이름을 거리 감각 잡는 기준으로 쓰기 좋습니다. 제한시간은 3시간이고 3시간이 지나면 코스 통제가 풀려서 회수차량을 타야 해요. 코스 평가에서 반복된 말이 탄천 자전거도로를 달리는 전형적인 자도 대회라 주로가 좁고 자전거와 산책하는 시민을 요리조리 피해 다녀야 했다는 부분입니다 💬 1주최 측도 운영공지에 장지천과 탄천 코스 사용 승인은 받았지만 스태프가 자전거 진출입을 통제할 권한은 없다고 적어둘 정도예요. 기록을 노린다면 반환점 U턴과 추월 타이밍에서 몇 초씩 빠질 걸 미리 계산해두는 거 추천 ㅠㅠ
마이구미 2 109 2026.10.08 -
2026 멕시카나런 with 펩시 총정리 🍗 참가비 2만원 내고 치킨까지? [2]
참가비 2만원을 내면 멕시카나 모바일 금액권 3만원권이 돌아옵니다💝 2026 멕시카나런 with 펩시가 파주 출판도시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5km 펀런이고 접수는 10월 12일부터 딱 사흘만 열립니다 🍗 멕시카나런 참가비, 기념품 멕시카나런 참가비는 20,000원입니다. 멕시카나 공식 인스타그램은 10월 5일 게시물에서 참가자 전원에게 멕시카나 모바일 금액권 30,000원권을 준다고 안내했습니다. 2만원 내고 3만원어치 치킨으로 돌려받는 셈이라 참가비보다 혜택이 더 큰 구조예요 👍👍 모바일 금액권말고도 다양한 기념품이 준비된다고 합니다~! 공홈 업데이트되면 확인해보세용$ 📅 멕시카나런 접수기간 신청 기간은 2026년 10월 12일 월요일부터 10월 14일 수요일까지 사흘이에요. 헷갈리기 쉬운 게 신청 경로인데.. 일반 마라톤 접수 대행 사이트가 아니라 멕시카나치킨 공식 홈페이지 mexicana.co.kr 에서 받습니다. 접수 오픈 시각은 현재 공지에 따로 적혀 있지 않아서 당일 오전부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의 2026 멕시카나런 with 펩시 글을 열어두는 쪽이 안전합니다 500명이면 웬만한 러닝 크루 몇 팀만 몰려도 금방 차는 규모라, 같이 나갈 사람이 있다면 미리 인원부터 맞춰두는 게 좋아요 멕시카나런 5km 코스는? 종목은 5km FUN RUN 하나라 코스도 하나입니다. 공식 안내상 장소는 파주 출판도시 일대 구간은 지혜의숲부터 샛강 산책로까지예요. 지혜의숲은 출판도시 안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1층에 있는 책 공간이고 갈대샛강은 출판도시 사이를 흐르는 습지 수로라 그 옆 산책로를 끼고 달리는 그림이 됩니다 지형은 크게 걱정할 부분이 없어 보여요. 12일에 접수 시작이니 10~11일에 공홈 업데이트 될 것 같습니다! 다들 접수 성공하시길 바랄게요 ^^
치킨이닭 4 508 2026.10.07 -
러닝전식사 모음집 🍙 단거리, 장거리별 러닝 전 음식 추천 [4]
러닝 나가기 40분 전인데 배는 살짝 비어 있고 밥을 먹자니 뛰다가 옆구리 아플 것 같을 때가 제일 애매해요. 러닝전식사는 정답이 하나로 정해진 게 아니라 얼마나 오래 뛰는지에 따라 달라져요. 짧게 뛰는 날은 소화 편한 탄수화물을 가볍게, 오래 뛰는 날은 조금 더 일찍 넉넉하게 먹고 나가는 쪽이 편해요. 거리보다 몇 분 뛸지를 먼저 생각해보기 보통 5km와 10km를 단거리로 그 이상을 장거리로 나누는데 여기에 딱 맞춰 생각하면 조금 헷갈려요. 같은 10km라도 45분에 끝내는 사람과 70분 넘게 뛰는 사람은 필요한 에너지가 다르니까요! 그래서 러닝 전 식사는 거리보다 예상 러닝시간과 강도를 같이 보는 게 현실적이에요. 약 30~60분 가볍게 뛰는 날은 단거리 기준으로 60분 이상이거나 템포런, 인터벌처럼 강하게 뛰는 날은 장거리 기준으로 이렇게 잡아두면 결정이 훨씬 쉬워요. 5km 단거리 러닝 식사 추천 단거리러닝식사는 많이 먹는 것보다 배고픔만 살짝 달래는 정도면 충분해요. 30~60분 정도면 몸에 저장된 에너지로도 대부분 버틸 수 있어서 출발 전에 배를 꽉 채울 필요는 없어요. 5km 뛰는데 든든하게 한 끼 먹고 나가면 다리보다 배가 먼저 무거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ㅠ 단거리 러닝 전에 많이 먹는 음식은 이 정도예요 ✅ 바나나 1개 🍌 ✅ 식빵 1~2장 + 잼 ✅ 작은 주먹밥 1개 ✅ 고구마 반 개~1개 ✅ 쌀과자 몇 개 공통점은 소화가 빠른 탄수화물이라는 거예요. 다만 체격, 평소 먹는 양, 위장이 예민한 정도에 따라 맞는 양이 달라서 위 양은 출발점 정도로만 보면 돼요. 러닝까지 남은 시간별로 고르면 편해요 ⏱️ 30분 정도 남았을 때 바나나 반 개~1개, 쌀과자처럼 부담이 적은 걸 소량만 먹는 게 무난해요. 이 타이밍에는 양을 늘리는 것보다 가볍게 넘기는 쪽이 속이 편해요. 1시간 정도 남았을 때 선택지가 조금 넓어져요. 토스트 + 잼, 작은 주먹밥, 고구마 정도가 적당합니다~! 2시간 이상 남았을 때 평소 먹는 가벼운 한 끼도 가능해요. 대신 기름진 반찬이나 양 많은 식사는 피하는 게 좋아요. 이게 정해진 규칙은 아니에요. 30분 전에 주먹밥 먹어도 멀쩡한 사람도 있고 1시간 전 바나나도 부담스러운 사람도 있어서 본인 몸에 맞는 간격을 찾는 게 결국 제일 확실해요. 10km 이상 장거리 러닝 전 식사 추천 장거리러닝식사는 출발 전에 에너지를 충분히 채워두는 게 핵심이에요. 1시간 넘게 달리면 몸에 저장된 탄수화물, 흔히 말하는 글리코겐이 점점 줄어들거든요. 쉽게 말하면 달릴 때 꺼내 쓰는 연료 탱크 같은 거예요. 장거리날은 출발 30분 만에 배가 고파지기 시작하면 남은 거리 내내 그게 신경 쓰임,, 그래서 장거리 러닝 전에는 단거리보다 여유 있게 먹고 대신 1~3시간 전쯤 미리 먹어서 소화할 시간을 두는 방식이 많이 쓰여요. 많이 먹을수록 간격을 더 두고 가벼운 간식이면 조금 더 가까운 시간에 먹어도 괜찮아요. 장거리 러닝 전에 자주 먹는 조합은 이런 것들이에요 ✅ 주먹밥 + 바나나 ✅ 오트밀 + 바나나 🥣 ✅ 베이글 + 잼 🥯 ✅ 흰쌀밥 + 달걀 ✅ 토스트 + 바나나 ✅ 밥 + 평소 먹던 반찬 조금 LSD나 하프 마라톤 대비 롱런처럼 길게 뛰는 날이라면 이 중에서 평소 잘 맞는 조합으로 고르면 돼요. 이건 뛰기 직전에는 조금 조심 😵 러닝 직전에 먹으면 사람에 따라 배가 불편해지기 쉬운 음식들이에요 ✅ 튀김, 치킨처럼 기름진 음식 ✅ 매운 음식 ✅ 평소보다 많이 먹은 견과류 ✅ 콩을 많이 먹는 경우 ✅ 생채소를 한가득 먹는 경우 ✅ 식이섬유 많은 음식 한 번에 많이 먹는 경우 ✅ 처음 먹어보는 음식 견과류, 콩, 채소, 통곡물이 몸에 안 좋은 음식이라는 뜻은 아니에요. 평소에는 잘 챙겨 먹으면 좋은 음식인데 뛰기 직전에 많이 먹으면 지방이나 식이섬유 때문에 소화가 느려져서 달리는 동안 배가 신경 쓰일 수 있다는 거예요. 공복 러닝은 괜찮을까 아침에 짧고 편하게 뛰는 날이나 다이어트 빡세게 하시는 분들은 공복으로 나가는 사람도 꽤 있어요. 컨디션이 괜찮다면 30~40분 조깅 정도는 큰 문제 없이 뛰는 경우가 많아요. 그렇다고 공복 러닝이 무조건 더 좋은 것도 아니고 모두에게 맞는 것도 아니에요. 뛰다가 어지럽거나 힘이 빠지고 페이스가 평소보다 확 떨어진다면 바나나 반 개라도 먹고 나가는 쪽이 편해요. 자고 일어난 아침에는 밤새 에너지가 꽤 빠져 있어서 아침에 장거리를 뛴다면 뭐라도 먹고 나가는 걸 추천해요~ㅎㅎ
배고papa 5 200 2026.10.06 -
영월 옥수수런 11월 개최 확정 🌽 강원도 마라톤 찾고 있다면 2026 옥수수런! [2]
작년에 티켓이 매진됐던 영월 옥수수런이 올해도 열립니다. 세부 종목이랑 코스, 참가 혜택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고 해서 지금 나와 있는 정보와 작년 1회 대회 내용을 같이 묶어봤어요 2026 옥수수런 접수 일정 지금까지 공개된 2회 대회 일정은 이렇습니다 💛 대회일: 2026년 11월 1일(일) 💛 장소: 강원 영월 💛 접수 시작: 10월 3일(토) 💛 접수처: 러너블(runable.me) 💛 마감 선착순 마감일을 따로 정해두지 않았다는 건 정원이 차는 순간 접수가 끝난다는 뜻이에요. 작년 1회 때도 대회 전에 티켓이 전부 팔렸어서 신청할 생각이라면 오픈 당일에 들어가 보는 게 마음 편할 것 같아요 ⏰ 출발 시간, 참가비, 모집 인원은 아직 공개 전입니다 작년 영월옥수수런은 이런 대회! 옥수수런은 영월 청년들이 직접 기획한 러닝 축제예요. 2025년 11월 2일 청령포 일대에서 처음 열렸고 '옥수수런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주최, 영월청년회의소(JCI)가 주관을 맡았어요 전국에서 러너 약 500명이 모였는데 달리기만 하고 끝나는 대회가 아니었어요. 청년 밴드 라이브 공연, 플리마켓, 감성 포토존, 미니 영화제까지 같이 열려서 기록 경쟁보다는 뛰고 먹고 즐기는 시골 축제에 가까운 분위기 🎸 이미지 출처: 쇼르숑일상 러닝 브랜드 에어리안(AIRian)이 공동 후원하면서 상금을 $AIR 토큰으로 지급한다고 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어요. 이 후원 구성이 올해도 이어지는지는 아직 발표가 없습니다 종목과 참가비, 작년 기준으로 미리 보기 2026년 참가비는 아직 공개 전이라 아래 내용은 작년 1회 기준으로만 참고해 주세요 💛 종목은 5km와 10km 두 가지였고 두 종목 모두 기록칩으로 기록을 측정했어요. 💛 참가비는 35,000원 기념 티셔츠와 배번호, 기록칩은 미리 택배로 보내주는 방식이 아니라 대회 당일 현장 부스에서 본인 확인 후 나눠줬어요. 완주하면 완주 메달도 받았어요 🎁 현장 수령 방식이 올해도 유지된다면 영월까지 이동 시간을 넉넉하게 잡고 일찍 도착하는 게 좋겠어요! 이미지 출처: 물 흐르듯이 살래용 가을 시즌 막바지에 부담 없이 한 번 더 뛰고 싶은 분, 러닝 입문한 친구랑 같이 갈 대회를 찾는 분께 잘 맞을 것 같아요 당일치기라면 작년처럼 7시 30분 패키지 수령을 기준으로 출발 시간 계산해 보고 1박이 가능하면 청령포나 동강 쪽 여행 일정을 붙여도 좋아요 🍂
쌀떡파 2 169 2026.10.02 -
2026 황영조 로드레이스 12월 인천 개최 확정 🎯 일정, 참가비, 코스까지 총정리 (25년도 완주 후기까지) [2]
2026 황영조 로드레이스는 12월 6일 일요일 인천 경인아라뱃길 여객터미널 아라타워 일원에서 열려요. 작년에 참가해보고 너무 만족했어서 후기도 적을겸 올해대회정보글 남겨보려합니다! 2026 황영조로드레이스 접수일정 & 신청 방법 10월 1일 기준으로 접수는 진행 중이고 공식 요강에 나온 마감은 10월 30일 금요일 17시입니다. 정원은 5,000명 선착순이에요.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 참가신청 메뉴에서 개인참가와 단체참가 중 하나를 고르는 방식이에요. 실명으로만 신청할 수 있고 참가권 양도나 대리참가는 적발되면 실격입니다. 2026 황영조 로드레이스 환불 방법 환불 신청 후 처리까지는 7일 안쪽이라고 나와 있어요. 내가 제대로 접수됐는지, 결제가 끝났는지는 홈페이지의 신청확인 -> 결제 -> 환불 메뉴에서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환불할 때 카드는 전액이 돌아오고 가상계좌는 수수료 500원을 빼고 돌려줍니다. 2026 황영조 로드레이스 참가비 두 종목 참가비가 똑같이 50,000원이에요. 지급품은 기념품, 기록칩이 붙은 배번호, 완주메달, 완주간식, 온라인기록증입니다. 기념품 품목은 10월 1일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 아직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은 상태라, 이것도 코스와 같이 업데이트 되면 올리겠습니다^^;; 2026 황영조 로드레이스 코스 먼저 짚어둘 부분은 올해 공식 코스도가 아직 안 나왔다는 점입니다..ㅜㅜ 10월 1일 기준 홈페이지의 Half 코스와 10km 코스 페이지는 둘 다 페이지 준비 중으로 떠 있어요. 코스 올라오면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2025 황영조 로드레이스 후기 갈수록 겨울마라톤 나가기가 점점 무서워지는,, 이 날도 너무 추웠어서 반바지 입었다가 긴바지로 갈아입고 달렸습니다 ㅋㅋ 다들 생각보다 복장이 두꺼웠어요! 그정도로 추웠던 ㅠ,, 대회 가 끝나곤 메달 & 간식 받고 황영조님 싸인 받으러갔습니다 ㅎ 줄이 너무 길었어요... 이번년도엔 패스하려구요 ^^ 코스는 업힐은 아예 없었던걸로 기억하고 평지로 쭉 이어져있었어요 교통 통제도 나름 괜찮았어서 처음 대회 나가시는 분들께도 추천 드립니다~! 궁금한거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
최탄 2 243 2026.10.01 -
아디다스러닝화 추천 🖤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3 내돈내산 후기 [2]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3 살까 말까 4개월간 고민하다 결국 질렀습니다~!! 하프부터 풀코스까지 레이스용 카본화로는 지금 봐도 손꼽히는 신발이라고 생각하구 6분대 편한 조깅용으로는 심심하다는 말 먼저 전달드립니다 ㅎ 아디다스러닝화 중에 프로3 고민하는 분들이 제일 많이 묻는 사이즈, 발볼, 악마의 뿌리 이슈까지 적어볼게요! 👟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3 기본 정보 아디다스 아디오스 프로3는 한마디로 하프마라톤이나 풀마라톤처럼 긴 거리를 빠르게 달릴 때 신는 레이싱화예요. 아디다스 공식 스토어에서도 레이스용, 중립형 러닝화로 분류돼 있어요. ✅ 미드솔에는 라이트스트라이크 프로 폼이 두 겹으로 들어가 있어서 쿠션감과 반발력을 같이 챙긴 편이에요. => 쉽게 말하면 착지할 때는 충격을 받아주고 발을 뗄 때는 앞으로 튕겨 나가는 느낌을 주는 거예요. ✅ 그리고 일반적인 카본화처럼 카본판 한 장이 들어간 게 아니라 카본 에너지로드 2.0이라는 막대 형태의 구조가 들어가 있어요. => 그래서 아디오스 프로3는 흔히 카본판 대신 카본 막대가 들어간 러닝화라고 설명해요. ✅ 밑창 높이는 뒤꿈치 39.5mm, 앞발 33mm로 꽤 두툼하고 드롭은 6.5mm예요. => 쿠션이 충분하면서도 앞뒤 높이 차이가 너무 크지 않아 빠른 페이스로 달릴 때 발이 자연스럽게 앞으로 넘어가도록 만든 구조예요. ✅ 무게는 230g 정도라 두꺼운 쿠션을 가진 장거리 레이싱화치고는 가벼운 편이에요. ✅ 밑창에는 자동차 타이어로 유명한 컨티넨탈 러버를 사용했습니다! => 젖은 노면이나 코너에서도 접지력을 챙겼어요. 아디제로 프로3 사이즈와 발볼 📏 사이즈는 정사이즈 의견이 제일 많아서 정사이즈 구매하려고했는데 실착해보니..! 발 실측 275mm, 발볼 105mm로 칼발에 가까운 저는 280을 신으면 딱 맞아서 285로 골랐습니다! 👍👍 그리고 프로3 얘기하면 나오는 게 악마의 뿌리예요 맨 앞쪽 끈 구멍 두 개를 고리처럼 붙여놓은 부분이 엄지발가락 위를 눌러서 상처가 난다는 이슈인데, 80km 넘게 신고도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ㅋㅋ 장에서 신어볼 때 맨 앞 끈 구멍 쪽이 발가락에 닿는지 꼭 확인해보세요 🏁 아디다스프로3 신고 하프 마라톤 완주 발도 편했고 딱히 거슬리는게 없어서 후기라하기에도 머쓱하네요 ㅋㅋㅋ 레이스 페이스를 꾸준히 유지하기 좋고 후반에도 바닥이 넓어서 자세가 덜 무너졌습니다! 그리고 대회 당일 비가 왔는데도 접지력이 너무 뛰어나서 그런지 미끄러질뻔한적도 없고 평소 페이스대로 잘 뛰고 완주했습니다 ㅎ 통기성도 아주 좋았습니다~ 풀마라톤도 원래 설계 목적이 여기라 잘 맞을 것 같아요 대신 허벅지 앞쪽에 쓰는 근육이 달라진다는 후기가 있으니 대회 전에 20~30km 롱런으로 한두 번 적응해두고 끈, 뒤꿈치, 앞쪽 끈 구멍 쪽 쓸림은 미리 체크해두세요
하나둘셋 3 198 2026.10.01 -
⏱️ 러너스하이 몇 분 뛰어야 올까? 뜻부터 세컨드윈드와의 차이까지 [2]
뛰다 보면 숨은 여전히 찬데 이상하게 기분이 괜찮아지고 집에 들어가기 싫어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ㅋㅋㅋ 전 얼마전에 이게 그냥 제가 러닝에 드디어 미쳣나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주변에서 러너스하이 온거라고 그러더라구여? 그래서 러너스하이 찾아보다가 흥미로워서 정보 긁어왔습니다~! 러너스하이 뜻 러너스하이는 어느 정도 시간 동안 계속 달린 뒤에 찾아올 수 있는 느낌?이에요. ✅힘든 게 덜 신경 쓰이고, ✅기분이 좋아지거나 편안해지고 ✅조금 더 뛰고 싶어지는 그런 느낌! 근데 이게 사람마다 진짜 달라요. 기분이 살짝 좋아지는 정도로 끝나는 사람도 있고 다리 무거운 게 덜 느껴지는 걸로 아는 사람도 있어요. 머릿속이 조용해지면서 걱정거리가 가라앉는 쪽으로 느끼는 사람도 있습니다! ✅거칠던 숨이 가라앉고 발이 알아서 굴러가는 느낌이었다는 사람 ✅몸은 분명 힘든데 이상하게 포근했다는 사람이 있어요. ✅뛰는 중엔 모르겠는데 끝나고 나서 개운함이 확 몰려왔다는 사람도 있고요 러너스하이 검색하면 영화처럼 황홀해지는 장면을 상상하게 되는데 실제로는 생각보다 조용하게 지나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ㅋㅋㅋ 한 번 오면 바로 안다는 말도 꼭 맞진 않음 ✨ 러너스하이, 몇 분 뛰면 오는 걸까 결론부터 말하면 정해진 시간은 없어요. 다만 너무 힘들지 않은 강도로 20분에서 한 시간 사이 정도 쭉 이어서 뛰었을 때 이런 기분 변화가 나타났다는 경우가 많아요 30분 얘기가 많이 도는 이유도 비슷해요. 적당한 강도로 30분쯤 뛰었을 때 기분이 좋아졌다는 결과나 경험담이 많아서 그 숫자가 기억에 남은 거예요. 어떤 실험은 45분을 뛰게 했고 마라톤 풀코스를 뛰면서 확인한 경우도 있어요. 그러다 보니 글마다 숫자가 다르게 적혀 있는 거예요. 그 시간이 지나야 러너스하이가 켜진다는 뜻으로 받아들이면 안됩니당!^^ 풀코스 뛰는 러너들을 확인해 본 경우엔 기분과 관련된 물질이 레이스 내내 조금씩 올라가고 끝나고 한참 뒤까지 높게 유지됐대요. 몇 분에 딱 켜지는 스위치라기보다 서서히 차오르는 쪽에 가까울 수 있다는 얘기예요 그날 컨디션도 크게 작용해요. 전날 잠을 설쳤는지, 날이 덥고 습한지, 요즘 스트레스가 많은지, 평소 얼마나 뛰어왔는지에 따라 같은 사람도 매번 달라요. 몇 분이면 온다는 공식이 있으면 제일 편할 텐데 그런 건 없음 ㅋㅋ 5km 뛰어도 아무 느낌 없는 게 이상한 건 아님 몇 km부터 오냐는 질문도 많은데 이것도 딱 정할 수가 없어요 같은 5km라도 25분에 끝내는 사람이 있고 40분 넘게 뛰는 사람이 있어요. 같은 사람이어도 편하게 조깅한 날이랑 기록 욕심낸 날은 완전히 다른 운동이고요. 그래서 거리보다 얼마나 오래, 어느 정도 힘으로 뛰었는지가 더 중요할 수 있어요 강도도 셀수록 잘 오는 건 아니에요. 전력질주나 빡센 인터벌은 너무 힘들어서 기분 좋아질 틈이 없어요. 반대로 걷는 수준으로 가벼우면 비슷한 반응까지 안 갈 수 있고요. 강도를 나눠서 뛰게 해보면 중간 정도 강도에서 반응이 제일 뚜렷하게 나왔대요 그럼 천천히 뛰면 안 오냐 하면 그것도 아니에요. 천천히의 기준이 사람마다 달라서 러닝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분한테는 느린 조깅이 이미 충분한 강도일 수 있어요 몸이 갑자기 편해진 건 세컨드윈드일 수도 💨 뛰기 시작하고 초반엔 오늘 왜 이렇게 힘들지 싶다가 어느 순간 몸이 풀리는 느낌 있잖아요. 이걸 러너스하이로 아는 분이 많은데 세컨드윈드일 수도 있어요 세컨드윈드는 초반 힘든 구간을 넘기고 나서 갑자기 좀 편해지는 걸 말할 때 많이 써요. 숨이 자리를 잡고, 근육이랑 심장도 운동에 맞춰지고 리듬이 붙으면서 같은 속도인데 덜 힘들게 느껴지는 거예요 다만 세컨드윈드도 원인이 딱 하나로 정리된 건 아니에요. 몸이 에너지 쓰는 방식이 바뀌어서라는 말도 있고 숨이랑 몸 상태가 균형을 찾아서라는 말도 있어요. 한참 뛰다가 완전히 지친 뒤에 다시 힘이 나는 순간을 세컨드윈드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어서 쓰임이 조금씩 달라요 러너스하이 VS 세컨드윈드 세컨드윈드는 몸이 편해지는 쪽이고 러너스하이는 기분이 달라지는 쪽이라고 보면 이해하기 쉬워요 세컨드윈드는 아까까진 숨차고 다리 무거웠는데 이제 좀 살 것 같다에 가까워요. 러너스하이는 여전히 힘든데 기 분이 묘하게 좋고 조금 더 뛰고 싶다에 가까운 느낌~! 실제로는 둘이 이어서 오기도 해요. 몸이 먼저 풀리고 그 상태로 편하게 계속 뛰다 보니 기분까지 좋아지는 거죠. 러너스하이 느끼려고 오래 뛴다? 러너스하이 한번 느껴보겠다고 평소보다 훨씬 무리해서 뛰는 건 말리고 싶어요 장거리 뛰어본 적 없는데 갑자기 20km 도전하기, 무릎이나 발목 아픈 걸 참고 계속 뛰기, 물도 안 마시고 버티기, 한여름 한낮에 오래 뛰기 하는 분들도 계시던데 이런 건 러너스하이보다 부상이나 탈수가 먼저 올 확률이 높아요 러너스하이는 아픈 걸 덜 느끼게 만드는 쪽으로 작용할 수 있어서 몸이 보내는 신호를 놓칠 수도 있다는 것도 알아두면 좋아요 러너스하이는 목표로 잡고 쫓아가는 거라기보다 꾸준히 뛰다 보면 가끔 찾아오는 거에 가까워요. 🤗
육포짱 1 138 2026.09.30 -
다들 참가 예정이신 대회 있을까요? [1]
공유해주세요!! 특히 춘천마라톤 궁금해요
차혜지 2 42 2026.09.29 -
여주러닝코스 추천 BEST 2 🌅 신륵사강변, 여주금강(금은모래강변공원) 러닝코스 [1]
요번 추석 여주 가는 김에 러닝화 챙겨갈까 하다가 막상 어디를 뛰어야 할지 몰라서 여주러닝코스를 꽤 오래 찾아봤어요. 서울처럼 정리된 글이 많지는 않더라고요. 그래서 블로그랑 러닝 릴스까지 같이 봤는데 결국 두 군데로 좁혀졌어요. 신륵사 강변이랑 강 건너 금은모래강변(금강) 쪽~!! 러닝 릴스 중에도 여주 가면 강천보에서 신륵사 쪽으로 뛰는 코스 추천하는 게 있어서, 남한강 따라 뛰는 게 여기선 거의 정석인 것 같아요ㅋㅋㅋㅋ 신륵사 & 남한강 출렁다리 러닝코스 신륵사 관광지 주차장이 무료라서 차 가져가면 일단 여기 세우고 시작하는 게 편합니다! 신륵사는 산속 절이 아니라 강가 평지에 있어서 주차장에서 절 입구까지 경사가 없어서 좋을듯요~! 전 뚜벅이라 오학동 공원에서 걸어서 출발했어요 ㅋㅋㅋ 오학동공원에서 신륵사 출렁다리쪽까지 5km 나와서 이 코스 추천드립니다 bb 신륵사는 산속 절이 아니라 강가 평지에 있어서 주차장에서 절 입구까지 경사가 없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출렁다리도 있는데 밤에 보니까 너무이쁘더라구여 ㅎㅎ 올라가진 않았지만 다음에 오게된다면 올라가보고싶네용 금은모래강변 러닝코스 여주금강(금은모래강변)은 공원 안에 1.2km짜리 순환 산책로가 있어요. 자전거길이랑 황톳길이 같이 깔려 있는 구조예요. 산책로가 공원 시설보다 조금 높게 나 있어서 돌면서 강이 잘 보입니다! 벤치랑 쉼터도 중간중간 있고요. 4바퀴 조금 넘게 돌면 5km라서 페이스 연습하기엔 오히려 이런 짧은 순환 코스가 편해요. 10km 넘기려면 자전거길 따라 쭉 거리를 더 늘리고 싶으면 남한강자전거길을 따라 길게 빼면 돼요. 여주 세종대왕 마라톤도 이 강변 자전거길을 따라 여주보, 이포보 구간을 달리는 대회예요. 그 대회 10km 코스 기록을 보면 누적 상승고도가 71m 정도 찍혀 있어요. 완전 평지라고 생각하고 가면 중간중간 둑이나 보 근처에서 조금 당황할 수도 있을듯합니다^^;; 크게 힘든 수준은 아니어도 돌아오는 길엔 은근 체감될 것 같아요 💨
루비루 2 157 2026.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