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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러닝코스 추천 3곳: 성성호수,종합운동장,장재호수 🏃 [3]
안녕하세요! 러닝 시작한지도 1년이 다되어가는데 요즘 날이 풀려서 그런지 러닝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더라구요 ?!?!? 오늘은 천안에서 실제로 자주 뛰는 러닝코스 3곳만 추려보겠습니당! 1. 성성호수공원 천안 러닝 커뮤니티에서 제일 자주 나오는 이름이 성성호수공원이에요. 한 바퀴가 딱 4km 조금 넘는 거리고, 호수 중간 다리 통과하면 약 3km 짧게 끊을 수도 있어요. 노면은 데크 + 아스팔트 혼합이라 무릎 부담이 그렇게 심하진 않습니다. 밤에 가도 조명 있어서 야간 러닝도 무난한 편 ~! 주말 오전에는 피크닉 나오신 분들이 꽤 있더라구요.. 페이스 유지하고 싶으면 평일 아침이나 저녁 7시 이후 타이밍 추천해요. 미디어아트 시즌에는 달리면서 보는 야경이 진짜 예뻐서 그때 한 번 가볼 만합니다. 2.천안종합운동장 마라톤, 트랙 훈련 목적이면 천안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이 제일 낫습니다. 400m 규격 트랙이라 거리 측정이 정확하고, 바닥이 우레탄이라 발이 편해요 ^^ 인터벌이든 페이스 훈련이든 목적이 분명한 날에 뛰기 딱 좋은 환경이에요. 3. 장재호수공원 러닝 천안 러너들 사이에선 입소문난 코스에용 ㅎㅎ 성성호수공원보다 훨씬 한산하고, 호수 주변 조용한 분위기가 마음에 드는 사람한텐 오히려 더 좋다는 평이 있어요. 호수공원을 둘러싸고 만들어진 구조라서, 걷거나 뛸 수 있는 산책로가 호수 주변을 빙 돌게 조성돼 있습니다. 쉬어갈 수 있는 계단형 쉼터도 있고, 길게 이어진 가로수 산책로도 따로 마련돼 있어요. 호수 한 바퀴 자체는 거리가 그렇게 길진 않아요. 러닝 목적이면 2~3바퀴 반복해서 뛰는 패턴이 맞습니다. 단거리 인터벌이나 LSD(장거리 천천히 달리기)보다는 중거리 페이스 달리기에 어울리는 코스예요. 저는 요즘 평일엔 종합운동장 트랙으로 인터벌 하고, 주말엔 성성호수 슬슬 한 바퀴 도는 패턴으로 굳혔는데 꽤 만족스럽습니당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혜쭈 2 1111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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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러닝코스 완벽 가이드> 갑천러닝·대전엑스포공원러닝·트레일러닝 한눈에 보기 [3]
대전에서 달릴 곳 찾고 계신가요? 막상 나가려고 하면 어디서 뛰어야 할지 막막한 분들 많으실 거예요:) 오늘은 대전러닝코스 중에서도 가장 많이 찾는 세 곳! 갑천러닝, 대전엑스포공원러닝, 대전트레일러닝을 코스 스펙, 난이도, 추천 시간대까지 싹 정리해드릴게요. 1. 갑천강 갑천변은 대전 러너라면 한 번쯤 다 거쳐가는 코스입니다. 직선 구간이 길고 노면이 잘 정비되어 있어서 페이스 훈련하기 딱 좋아요. 위치: 유성구 문지동 갑천변 ~ 엑스포다리 일대 거리: 왕복 5~10km (구간 선택 가능) 난이도: ★☆☆☆ 초보~중급 노면: 포장 자전거도로 겸용 야간 조명: 대부분 구간 설치 (안전) 주차: 갑천 둔치 주차장 (무료) 카이스트 정문 앞에서 시작해 신세계 백화점 방향으로 쭉 달리면 편도 약 5.7km. 거의 직진 코스라 속도 체크하면서 달리기 좋고, 중간중간 벤치도 있어서 쉬면서 뛰기도 편해요. 목척교~중촌동 구간은 왕복 약 6km로 도심과 가장 가까운 갑천 러닝 코스예요. 초보 러너분들께 특히 추천드리는 구간이고, 대전천 합류 지점의 저녁 야경도 꽤 근사합니다. 추천 시간대: 저녁 러닝 추천. 야경과 함께 카이스트 풍경이 보너스로 따라옵니다 ㅎㅎ 2. 대전엑스포공원 한빛탑으로 유명한 엑스포시민광장과 바로 옆 한밭수목원은 대전 러너들의 또 다른 성지입니다. 탁 트인 광장과 숲길을 번갈아 달릴 수 있어서 매일 와도 지루하지 않은 게 장점인 것 같아요~^^ 위치: 유성구 대덕대로 480 (엑스포과학공원) 거리: 수목원 + 광장 루프 3~6km 난이도: ★☆☆☆ 초보~가족 러닝 노면: 포장 산책로 (울퉁불퉁 없음) 편의시설: 화장실·벤치·음수대 완비 주차: 엑스포과학공원 주차장 (유료) 한밭수목원 동원·서원 구간은 울창한 나무 사이를 달리는 힐링 코스예요. 아침엔 상쾌한 공기, 저녁엔 은은한 분위기라 고요한 러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엑스포 다리 위에서는 도시 야경까지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코스입니다!! 추천 시간대: 이른 아침. 사람이 적고 나무 사이로 햇살이 들어오는 게 정말 예쁩니다. 3. 보문산 대전트레일러닝을 처음 시작하려는 분들께 가장 먼저 추천드리는 곳이 바로 보문산이에요. 도심에서 가깝지만 막상 산에 들어서면 완전히 자연 속에 있는 느낌이라, 대전 트레일 러너들 사이에서 입문 코스로 꾸준히 사랑받는 곳입니다. 대표 코스: 보문산 둘레길 트레일 거리: 10~15km (코스 선택 가능) 난이도: ★★★☆ 중급 입문 노면: 흙길·낙엽길·일부 자갈 혼합 편의시설: 대전 오월드 주차장 이용 가능 필수 장비: 트레일화, 물, 에너지젤 보문산 둘레길은 꾸준히 인기받는 대전트레일러닝의 대표 코스예요. 노면이 부드러운 흙길 위주라 무릎 부담이 적고, 로드 러닝에서 트레일로 넘어오는 분들이 적응하기 좋은 환경입니다. 코스 중간중간 조망 포인트에서 대전 도심 뷰도 덤으로 얻을 수 있어요. 매년 6월에는 대전 보문산트레일 대회가 열려요. 15km·10km 두 코스로 운영되고, 대전 오월드 주차장에서 출발하는 공식 트레일런 대회라 대전트레일러닝에 관심 있다면 한번 도전해보시는 것도 좋아요. 추천 시간대: 봄·가을 주말 오전. 낙엽 깔린 가을 보문산 흙길은 트레일러닝 하기 정말 최고입니다ㅎ 대전러닝코스는 갑천의 도심 강변부터 엑스포공원, 보문산 트레일까지 폭이 넓어서 초보 러너부터 마라톤 준비자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어요. 여러분은 어떤 코스가 제일 마음에 드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시면 더 자세한 정보도 공유해드릴게요!
따라따딴 2 1059 2026.05.19 -
일산 러닝 코스 추천: 일산호수공원 러닝 거리 직접 뛰어본 후기 [2]
안녕하세요! 여기 고양 혹은 일산분들 계신가요?? 전 이제 일산 산 지 3-4년 된 것 같네요.. 제가 6년동안 러닝을 하고 있는데 처음엔 근처에 한강 같은 대형 러닝로도 없고, 그렇다고 도로 인도를 뛰자니 신호등에 계속 걸려서 페이스 망가지고..ㅋㅋㅋㅋ 결국 일산호수공원으로 갔는데, 솔직히 처음엔 반신반의였거든요^!^ 산책 나온 분들 사이에서 뛰는 거 괜찮나 싶기도 했고... 근데 실제로 뛰어보고 나서 생각이 완전 바뀌었어요. 지금은 주 3~4회 여기서 뛰는 게 루틴이 됐습니다😅 이 글에서는 제가 직접 경험한 일산호수공원 러닝 코스 거리, 레벨별 추천 코스, 주차 꿀팁까지 정리해볼게요. [일산호수공원 러닝 거리, 한 바퀴 몇 Km?]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한 바퀴 약 4.7~4.8km입니다. 네이버 GPS 앱으로 재봤을 때 기준이고, 어느 출입구에서 시작하느냐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긴 해요. 2바퀴 돌면 약 9.4km 정도 나오고, 스타트 지점 가는 거리 합치면 10km 훈련용으로 Good 실제로 마라톤 준비하는 분들이 여기서 자주 훈련하시는 이유가 있습니다! [코스 표면과 지형은?] 전반적으로 아스팔트 + 우레탄 포장 혼합이에요. 콘크리트 인도 같은 딱딱한 느낌 없이 발에 충격이 잘 흡수되는 편이라 관절 부담이 적습니다. 고도 변화는 거의 없어요. 오르막·내리막 없는 완전 평지라서 페이스 유지가 쉽고, 초보 러너분들도 부담 없이 뛸 수 있어요. LSD 훈련이나 템포런 둘 다 하기 좋은 환경입니다. [레벨별 추천 코스 정리] 처음 온 분들은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실 수 있어요. 레벨별로 추천 코스 정리해봤습니다. 초보자 - 호수공원 반 바퀴 (약 2.5km) 정발산역 2번 출구 → 호수공원 북쪽 진입 → 호수 절반 돌기. 워밍업 코스로 딱입니다. 예상 시간은 20~25분 정도 일 것 같습니다. 중급자 - 호수공원 한 바퀴 (약 4.7km) 어느 출입구에서든 시작 가능. 중간에 음수대 있어서 물 없이도 OK. 페이스 훈련이나 5K 달리기에 딱 맞는 코스예요. 예상 시간 25~35분입니다! 고급자 - 호수공원 2바퀴 (약 9.4km) 마라톤 훈련 목적인 분들이 선택하는 코스입니다. 두 번째 바퀴 때 사람 피하려면 이른 아침(6시~8시) 추천드려요! 10K 대회 준비 중이라면 딱 맞는 거리감이에요. [주차 & 대중교통 접근성] 대중교통 3호선 정발산역 1번 또는 2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내외에요. 주차 걱정 없이 바로 뛰러 갈 수 있어서 저도 가끔 지하철 타고 와요 ㅎ 주차 꿀팁 공영주차장 4곳 운영 중. 요금은 최초 30분 300원, 이후 10분당 100원(1시간 약 600원). 1주차장(241대) → 분수대 가장 가깝지만 제일 작음, 주말 오전엔 바로 참 2주차장(469대) → 평일 아침 러닝이면 여기 추천, 넓고 여유 있음 원마운트 주차장 → 주말 낮에 왔다면 여기 노리기 가로수길 카페 → 음료 구매 시 2시간 무료 주차권 제공 고양시민이면 주차 할인 최대 50%까지 가능하니 꼭 체크하세요. 고양, 일산 러너분들!! 즐겨 쓰는 코스나 꿀팁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러너 분들 모두 즐런 하세요 🏃
서른마흔다섯 3 1337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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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러닝코스 추천 | 광주천,무등산 트레일런 실제 뛰어본 후기 [3]
요즘 광주에서 러닝 시작하는 분들 진짜 많아졌죠?..? 오늘은 실제로 광주 러너들이 많이 뛰는 광주천 러닝코스부터 무등산 트레일 코스까지 한 번에 정리해봤습니다 ^^ 입문자 조깅 코스부터 장거리 러닝, 트레일런 입문 코스까지 담아봤으니 참고해서 뛰어보세요! 🏃♂️ 광주천러닝: 광주 러너들의 절반은 이곳에서 광주에서 러닝 입문한다면 무조건 광주천부터 시작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ㅎ 충장로, 양림동, 학동 등 도심을 따라 흐르는 광주천 산책로는 전체 약 22km로 이어지는데, 그 중에서 러너들이 주로 쓰는 구간은 푸른길공원 ~ 광천동 방향 왕복 8~10km 구간이에요. 직접 뛰어보면 느끼는 게 있는데, 자전거 도로랑 보행자 도로가 분리돼 있어서 달리기와 라이딩 모두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이에요. 충돌 걱정 없이 페이스에만 집중할 수 있는 게 진짜 좋습니다..!!! 야간에도 가로등이 잘 갖춰져 있어서 퇴근 후 달리기에 딱입니다. 📍 광주천러닝 추천 구간 & 출발지 입문자: 양동시장 ~ 중앙대교 왕복 (약 5km, 평탄함) 중급자: 학동 ~ 광천동 왕복 (약 10km, 거리 감각 잡기 좋음) 야간: 푸른길공원 인근 (조명 밝고 안전) 광주천 코스는 폭이 넓어 다른 사람과 부딪힐 염려가 적고, 곳곳에 운동기구와 쉼터가 있어 중간에 스트레칭하기도 좋아요. 장거리 훈련 준비하는 분들도, 가볍게 조깅하려는 초보도 편하게 쓸 수 있는 코스입니다. ㅎㅎ 🏔️ 무등산트레일런 레벨 올리고 싶은 분들한테는 증심사 출발 코스를 추천합니다. 증심사 주차장 출발 루트는 대중교통으로 접근하기 가장 쉬운 루트에요. 광주 1호선 학동·증심사입구역에서 버스 타면 바로 닿을 수 있어서 차 없어도 접근이 쉬워요~! 추천 코스: 증심사 → 중머리재 증심사에서 당산나무를 거쳐 중머리재에 이르는 코스는 비교적 완만한 경사라 상대적으로 쉬운 산행이라 추천하는 대표 탐방코스입니다! 중머리재는 증심사에서 1시간 정도면 도착하는 넓은 봉우리인데 등산로가 잘 닦여있고 너무 힘들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쉽지도 않아서 나름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코스입니다. 중머리재 정상에서 광주 시내 내려다보이는 뷰가 올라오는 고통을 상쇄시켜줘요 😅 더 올라가고 싶다면 장불재 ~ 서석대 방향으로 가시면 됩니다. 수만탐방지원센터 출발로 장불재-입석대-서석대(정상, 해발 1,100m) 코스는 왕복 약 7.54km, 소요시간 4시간 정도로 무등산 등산코스 중 가장 짧고 가성비 있는 코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코스 내내 돌길이라 발목과 무릎에 부담이 올 수 있으니 스틱과 무릎보호대는 꼭 챙기세요... 🔖 마무리 광주는 가볍게 뛰는 조깅부터 트레일런까지 다 즐길 수 있는 도시라 좋은 것 같아요!ㅎ 특히 광주천은 입문자들이 뛰기 정말 좋은 코스라 처음 러닝 시작하는 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혹시 여러분만 알고 있는 광주 러닝코스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딩동 3 1109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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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러닝코스 추천 TOP3 – 해운대, 광안리, 송도 코스 정리 [2]
부산 러닝코스 추천 찾다가 정보가 너무 흩어져 있어서 답답하셨죠? 해운대·광안리·송도 셋 다 직접 뛰어보고 나서 "이걸 한 번에 정리해두면 좋겠다" 싶어서 써봤습니다 😄 거리, 난이도, 최적 시간대, 주차 꿀팁까지 다 담았으니 참고하세요! ✅ 부산 러닝코스, 왜 이 세 곳이에요? 부산은 해변 도시라 러닝하기 좋은 곳이 진짜 많은데요..! 그 중에서도 해운대·광안리·송도가 러너들 사이에서 제일 많이 언급돼요. ✔ 전 구간 평지라 무릎 부담이 적고 ✔ 바다 보면서 달리니까 지루함이 없고 ✔ 러닝 끝나고 놀 곳도 많고..! "부산 러닝코스 어디가 좋아요?" 물어보면 이 세 곳이 항상 나오는 이유입니다..ㅎㅎㅎ 🌊 1. 해운대 러닝코스: 부산 러닝의 정석 코스: 수영만요트경기장 → 동백섬 → 해운대해수욕장 → 미포 거리: 편도 약 5km 난이도: ⭐ 하 (초보자 OK) 추천 시간: 이른 아침 (오전 6~8시) 부산 러닝코스 중에서 처음 달린 곳이 여기였는데요. 수영만요트경기장에서 출발해서 동백섬 해안산책로를 거쳐 해운대해수욕장, 미포 카페 골목까지 이어지는 코스예요. 전 구간이 거의 평지 + 나무데크라서 운동화만 챙기면 누구나 뛸 수 있어요. 특히 동백섬 구간에서 광안대교가 딱 보이는 뷰가 진짜... 말로 설명하기가 어려운 느낌이에요 ㅎㅎ 오전 6시쯤 출발하면 동백섬에서 일출을 볼 수 있어요. 이게 이 코스의 진짜 하이라이트입니다. 🌅 🌉 2. 광안리 러닝코스 – 야간 러닝의 끝판왕 코스: 광안리해변 → 민락수변공원 → 수영강 데크산책로 거리: 왕복 약 4km (수영강 연장 가능) 난이도: ⭐ 하 (완전 평지) 추천 시간: 야간 (저녁 8~10시) 광안리 러닝코스는 솔직히 낮보다 밤이 훨씬 좋아요. 민락수변공원 쪽에서 달리면 광안대교 조명이 수면에 반사되는 뷰가 나오는데.. 이거 보려고 다시 오는 러너들이 진짜 많아요. (그 중 저도 포함입니다..ㅎㅎ) 코스 전체가 완전 평지라서 페이스 조절이 쉽고 5km 이상 뛰고 싶으면 수영강 데크 방향으로 들어가면 원하는 만큼 늘릴 수 있어요. 🌿 3. 송도 러닝코스 – 해운대·광안리에 가려진 숨은 명코스 코스: 송도해수욕장 → 해안산책로(구름산책로) → 암남공원 거리: 편도 약 3km 난이도: ⭐⭐ 중 (일부 오르막 있음) 추천 시간: 오전 / 저녁 사실 이 코스가 제일 의외였어요..! 해운대·광안리에 밀려서 덜 알려진 코스인데 막상 뛰어보면 뷰는 셋 중에 가장 드라마틱해요 ㅋㅋㅋ 송도 해안산책로 구간은 해안 절벽 위를 달리는 코스라서 발 아래 바다가 보이고 절벽 옆으로 달리는 느낌이 진짜 색달라요 ㄷㄷ 사람도 해운대·광안리보다 훨씬 적어서 달리기에만 집중하고 싶을 때 오기 딱 좋습니다. 마무리 셋 다 달려보면 취향 따라 완전히 달라요. 야경 좋아하면 → 광안리 드라마틱한 뷰 원하면 → 송도 처음이거나 무난하게 → 해운대 혹시 이미 뛰어본 분들 계시면 댓글로 후기 공유해주세요! 🙌 다른 추천 코스 있으면 같이 나눠요 🏃
러눠 2 1307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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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러닝코스 완벽 정리 (안목해변·경포호·강문해변·경포대 코스 추천) [2]
강릉 여행 가서 바다보면서 달리고 싶은데 어디서 뛰어야 할지 몰라서 그냥 숙소 앞만 왔다 갔다 하신 분 계시쥬...? 😅 저.에.요 근데 막상 강릉에 러닝코스 좀 알고 가니까 진짜 여행이 두 배가 되었습니당 ㅎㅎ 강릉에서 러닝하는거 한번 맛보면 못 끊습니다.. 오늘은 강릉 러닝코스 중에서 실제로 정말 만족했던 곳 4곳만 골라서 정리해봤어요.~ 거리, 노면, 주차, 화장실까지 다 담았으니까 끝까지 읽어주세용 🙂 1. 안목해변 러닝코스 — 커피향 맡으면서 달리는 바다 뷰 코스 난이도 ⭐ / 거리 약 2~4km (왕복) / 노면 포장도로·해변길 강릉 하면 안목해변 커피거리 아시죠? 그 카페 앞을 달리는 겁니다. 통유리 카페에서 커피 마시는 사람들 옆으로 달려가면 진짜 좀 있어 보여요 ㅋㅋ.. 코스는 단순해요 안목해변 시작점에서 강문해변 방향으로 쭉 직선으로 달리면 됩니당. 중간에 솔바람다리 건너면서 뷰 한번 터지고 돌아오면 왕복 약 3~4km입니다 ㅎㅅㅎ 주차: 안목해변 공영주차장 (무료/유료 혼합, 성수기 혼잡) 화장실: 해변 입구 공중화장실 있음 노면: 대부분 포장 평지. 초보 러너도 OK 2. 경포호 러닝코스 — 강릉 러너들 사이 찐 인기 코스 난이도 ⭐ / 거리 약 4.3km (한 바퀴) / 노면 산책로·자전거도로 강릉 러닝코스 중에서 현지 러너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을 꼽으라면 바로바로 경포호예요. 한 바퀴가 딱 4.3km라서 거리 계산하기 편하고 완전 평지라서 페이스 관리가 쉬워요. 차 없이 달릴 수 있는 전용 산책로가 깔려 있어서 안전하기도 하고 봄에 오면 벚꽃이 호수를 핑크빛으로 물들이는데 러닝하면서 이런 풍경 보는 게 흔한 일이 아니라서 정말 좋았습니다! 주차: 스카이베이호텔 경포 근처 공영주차장 화장실: 코스 중간 여러 곳에 있어서 불편함 없음 노면: 전 구간 평지, 산책로 정비 잘 돼 있음 3. 강문해변 러닝코스 — 해송숲길 따라 달리는 강릉 숨은 명코스 난이도 ⭐ / 거리 약 3~5km / 노면 해변길·해송숲길 강문해변은 경포해변이랑 안목해변 사이에 있어요. 두 해변에 비해 덜 알려졌는데 러닝 목적으로는 오히려 여기가 더 좋아요. 이유가 뭐냐면...!!! 안목에서 강문까지 이어지는 구간에 국내에서 가장 긴 해송숲길이 펼쳐지거든요. ㅇㅇ 약 3.7km 구간을 소나무 사이로 달리면서 바다도 보이고, 나무향(?)도 맡고..ㅋㅋㅋ 개인적으로 한 번 더 가고싶은 곳입니다~^^ 주차: 강문해변 공영주차장 화장실: 강문해변 입구 공중화장실 노면: 해송숲길 구간 흙길 일부 있음, 트레일 느낌 4. 경포대 러닝코스 — 해변 + 소나무숲 동시에 즐기는 대표 코스 난이도 ⭐ / 거리 약 2~5km / 노면 해변·데크길 강릉 러닝코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죠..ㅠㅡㅠ 경포해변은 백사장 길이만 1.8km에 해변 옆으로 소나무 숲이 쭉 이어져 있어요. 바닷바람 맞으면서 송림 사이를 달리는 느낌이 다른 해변이랑은 확실히 달라요. 해변 폭포에서 강문 항까지 이어지는 솔향기 공원 데크길도 같이 달릴 수 있어서 코스 확장이 쉬워요. 💡 꿀팁 : 경포해변에서 경포호 둘레길로 이어서 달리면 자연스럽게 8~9km 코스가 나와요. 강릉 왔을 때 롱런 계획 있으시면 이 조합이 제일 무난합니다. 주차: 경포해변 공영주차장 (성수기 유료, 비수기 무료) 화장실: 해변 곳곳에 있음 노면: 해변 모래구간 + 데크길 혼합. 모래 구간은 체력 소모 있음 무조건 강릉가실 땐!! 러닝화, 달리기 신발 하나만 챙겨가도 여행이 완전히 달라져요... 강릉 여행 가셔서 하루는 꼭 러닝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러눠 3 2095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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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전날 하면 안되는 행동? 이것만 보면 끝! [3]
요즘 마라톤 대회 엄청 많은 시즌이죠! 저도 처음 마라톤 전날에 뭘 해야 할지 몰라서 괜히 이것저것 건드렸다가 컨디션 망한 적 있었거든요… 그 이후로는 마라톤 준비물, 마라톤 루틴 제대로 챙기고 특히 마라톤 전날 하면 안되는 것들은 무조건 피하고 있습니다. 많이들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마라톤 전날 준비 + 식단 + 컨디션 관리 기준으로 정리해봤어요. 출처: 시사통신 🚫마라톤 전날 하면 안되는 행동 1️⃣ 새 신발 신고 뛰기 이건 거의 국룰입니다. 새 러닝화는 착화감이 안정되지 않아서 물집, 발 통증 생길 확률 높아요. !! 이미 길들인 신발 = 최고의 마라톤 준비물 2️⃣ 초반 페이스 욕심내기 대회 전날 욕심이 과해지면 실전에서 오버페이스로 이어질 가능성 높습니다. !! 초반 과속 = 후반 붕괴 3️⃣ 새로운 음식 먹기 (마라톤 전날 식단 핵심) 새로운 음식, 보충제는 피하는 게 좋습니다. !! 마라톤 전날 식단은 평소 먹던 음식 + 탄수화물 위주 4️⃣ 수면 부족 (마라톤 전날 컨디션 핵심) 수면 부족은 퍼포먼스 저하로 직결됩니다. 아무리 떨려도 꼭 수면 시간 확보하셔야해요 !! 최소 6~7시간 수면 추천 5️⃣ 과도한 스트레칭 or 운동 전날 과하게 움직이면 근육 피로 누적됩니다. 준비하겠다고 무리해서 운동하시는 분들 계신데 담날 엄청 큰 영향을 줄 수 있어요 !! 가볍게 몸 푸는 정도만 🎯 마라톤 전날 준비 체크 ✔ 마라톤 준비물 미리 세팅 ✔ 러닝화, 양말, 번호표 체크 ✔ 이동 동선 미리 확인 ✔ 날씨에 맞는 복장 준비 💡 마라톤 루틴 & 컨디션 관리 팁 - 물은 조금씩 나눠서 섭취 한 번에 많이 마시면 오히려 속 불편해지고 뛰기 힘들어질 수 있어요 이 부분 간과하시는 분들 많은데 꼭 주의하셔야 합니다! - 카페인은 평소대로(절대 무리해서 섭취 금지!) 평소에 안 먹던 카페인 무리해서 먹으면 심박수가 급격하게 올라가서 오히려 컨디션 망칠 수 있어요 - 긴장되면 가볍게 산책 긴장하셔서 잠 못주무시는 분들 많이 봤는데 진짜 핵심은 수면 관리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수면 시간 채우는게 중요해요 - 다음날 준비물 미리 세팅해두기 아침에 은근 정신없어요 특히 이제 마라톤 대회 시간이 7시 30분으로 바뀌면서 새벽에 출발하셔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당연히 준비물 미리 다 세팅해두셔야 합니다! ⭐핵심은 새로운 거 추가하지 말고, 평소 루틴 유지입니다!!⭐ 마라톤은 당일보다 마라톤 전날 컨디션이 훨씬 중요합니다. 무리하지 말고 안정적으로 준비하는 게 핵심입니다 👍
하프러너 3 416 2026.03.31 -
벚꽃런 제대로 즐기려면? 요즘 핫한 봄러닝 코스 추천 🌸 [4]
요즘 날씨 너무 좋아지지 않았나요?! 너무 설레고 겨울에 제대로 못했던 러닝 다시 시작할 마음에 기분 좋더라구요ㅎㅎ 슬슬 벚꽃런, 봄러닝 시작하신 분들 많으시죠? 저도 최근에 몇 군데 직접 뛰어봤는데, 확실히 코스 잘 고르면 사람도 별로 없고, 러닝 만족도가 완전 달라지더라고요. 그래서 벚꽃 보면서 달리기 좋은 코스 몇 개 공유해드리려고요! 🌸 용산가족공원 코스 여기는 주한미군 골프장이었는데요 그러다보니 부지도 넓고 공원이 잘 조성되어 있어요 그리고 여기 수양벚나무가 있는데 진짜 독특하게 벚꽃잎들이 아래로 내려와있어요 여기는 개인적으로 벚꽃러닝 입문 코스로 추천드립니다. 잔디밭이 넓고 전체적으로 공원이 잘 정리돼 있어서 뛰면서도 되게 여유로운 느낌이 납니다. 👉 특징 - 벚꽃 시즌에 풍경 좋음 - 사람 많아도 동선이 비교적 여유 있음 뛰어보니까 속도 내기보다는 천천히 조깅하기 좋은 코스였습니다. 📍위치: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7 📍가는 법: 서빙고역 / 이촌역 접근 가능 ⭐ TIP) 러닝 끝나고 요즘 핫한 국립중앙박물관까지 같이 돌면 봄러닝 코스 완성입니다!! 🌿 매헌 시민의 숲 코스 여기는 좀 생소하실 수도 있는데 그냥 '양재 시민의 숲' 명칭이 '매헌 시민의 숲'으로 바뀐거더라구요! 양재천은 벚꽃 축제를 할 정도로 잠실만큼 벚꽃이 많은 곳이죠! 자연 속 러닝 느낌이 강한 코스입니다. 특히 메타세콰이어길 쪽은 러닝할 때 몰입감이 꽤 좋습니다. 👉 특징 - 나무 많아서 한여름에도 달릴만 함 - 산책 + 러닝 같이 하기 좋음 - 다만, 벚꽃 시즌에 사람이 어마어마할 수 있다는 점... 📍위치: 서울 서초구 매헌로 99 📍가는 법: 양재시민의숲역 도보 가능 ⭐ TIP 여기 맨발 공원이 있는데 러닝하시고 지압판에서 스트레칭하면 러닝 후 회복 느낌 꽤 좋습니다ㅋㅋㅋ 🌸 어린이대공원 코스 벚꽃러닝 대표 코스죠! 코스 자체가 길게 이어져 있어서 달리면서 벚꽃 구간을 계속 지나게 됩니다. 특히 여기는 유명한 '붕어빵런' 코스인데요 출처: harpersbazaar 붕어빵도 그리고 벚꽃도 보면 일석이조! 👉 특징 - 러닝 코스 길게 이어짐 - 사진 찍기 좋은 구간 많음 - 역시나 주말에는 사람 많아서 페이스 유지 어려움 ⭐ TIP 여기도 그냥 러닝만 하고 가기에는 넘 아쉽죠 동물원도 있고, 공원도 많으니까 쉬다가면 좋아요 📍 위치: 서울 광진구 능동로 216 🚇 가는 법: 어린이대공원역 바로 접근 🏃 봄러닝 코스 고를 때 기준 여러 군데 뛰어보니까 느낀 건 이겁니다. ✔ 벚꽃 밀도보다 동선이 더 중요 ✔ 사람이 너무 많은 핫플은 페이스 유지 불가능 ✔ 사람 많으면 사고 위험 있음!! 그래서 벚꽃런 하시려면 사진 vs 러닝 이거 목적을 나누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실 동네에서 러닝하고 벚꽃 좀 구경하는게 좋더라구요 사람도 별로없고...ㅎ 여러분은 어디서 봄러닝 하시나요? 괜찮았던 벚꽃러닝 코스 있으면 댓글로 추천 부탁드립니다!!
쾌속질주 3 79 2026.03.30 -
여수 러닝 코스 추천! 오동도 러닝 뛰어보신 분 있나요? [3]
저 이번에 여수 여행 갔다가 여수 러닝 한 번 해보고 싶어서 이번에 여수 러닝 코스 하나 시도해보았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여수 가면 러너분들 꼭 한 번 뛰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서 공유드려요! 바로 오동도 러닝 코스입니다. 🌸 여수 러닝 코스 중 오동도 코스 많은 분들이 오동도를 동백꽃 명소로만 생각하시는데 여기 진짜 여수 러닝 맛집입니다.. 여수 러닝하기 좋은 곳 꼽자면 진짜 원탑입니다... 특히 좋은 이유는 - 차 없는 길 - 바다 전망 - 잘 닦인 산책로 - 비교적 평지 코스 그래서 여수 바다 러닝 코스를 찾는 분들에게 딱 좋습니다. 출처: 여수시청 🏃 오동도 러닝 코스 직접 뛰어본 느낌 이번 러닝은 여수 엑스포 광장을 시작점으로 잡고 오동도 반환 > 다시 여수 엑스포 광장 이렇게 한 바퀴 돌아오는 코스로 뛰었습니다. 전체 거리는 약 5km 정도였고 대부분 평지라 초보 러너도 무리 없이 뛸 수 있는 코스였습니다! 엑스포 쪽 다리 구간만 살짝 언덕 있습니다..! 👍 여수 바다 러닝 코스 장점 직접 뛰어보면서 느낀 오동도 러닝 코스 장점은 두 가지였습니다. 1️⃣ 잘 정비된 순환 산책로 오동도 방파제는 약 800m 정도 길이인데 자전거 도로, 보행 산책로 이렇게 구분이 잘 되어 있어서 러닝하기 안전한 느낌이었습니다. 다만, 주말이나 휴가 기간엔 당연히 사람이 진짜 많으니까 새벽에 뛰시는 거 추천드려요~! 2️⃣ 여수 바다 전망 러닝하면서 가장 좋았던 건 바로 바다뷰였습니다! 오동도로 들어가는 길 자체가 다 바다뷰여서 여수 바다가 탁 트이게 보입니다. 업힐 구간도 좀 있어서 운동 강도도 꽤 있어요! 🚌 엑스포공원 주차 및 접근 사실 근처 호텔 잡고 뛰시는게 제일 편하긴 합니다 여기는 유료 주차장이라.. ⭐ 차가 있으시다면 엑스포역 근처말고 오동도 공영주차타워에 세우시면 1시간 무료 주차 가능하니까 이 방법 더 추천드려요!! 방파제부터 오동도 안쪽까지 거리가 꽤 있기 때문에 차로 와도 운동량은 충분히 나옵니다! 혹시 저와 같은 코스로 오동도 러닝 뛰어보신 분 계신가요??
런런런 3 901 2026.03.16 -
부산 러닝 추천 코스 |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미포 ~ 송정 해변 러닝 [3]
부산에서 바다 보며 러닝 할만한 곳 찾고 계신가요? 해운대 미포부터 청사포, 송정까지 이어지는 블루라인 파크 러닝 코스를 소개합니다. 부산 러닝 코스 추천으로 인기 있는 해변 러닝 코스입니다. 제가 이번에 부산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부산에서 바다 보면서 러닝 할만한 곳 찾고 계신가요? 제가 이번에 달려본 코스는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미포 ~ 송정까지 이어지는 블루라인 파크 해변 러닝 코스입니다. 부산 러너들 사이에서도 부산 러닝 코스 추천으로 자주 이야기되는 곳인데요. 데크로 쭉 이어진 산책로라 해변 풍경을 보며 달리기 좋은 코스입니다. 부산 러닝 코스 추천, 블루라인파크 해변 러닝 이번에 선택한 코스는 부산 러닝 할만한 곳으로 유명한 해운대 블루라인 파크 러닝 코스입니다. 해운대 블루라인 파크는 미포에서 송정까지 이어지는 동해남부선 철도를 재개발해서 만든 해변 열차가 다닐 수 있는 코스인데요! 그 길을 따라서 산책로와 보행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여행객들, 현지인들에게 해변 러닝 코스로 인기가 많고, 바다 바로 옆을 달릴 수 있어서 부산 바다 보면서 러닝 할만한 곳을 찾는 러너들에게 추천할 만한 코스입니다. 저도 아침 시간에 달리면서 잔잔한 파도와 함께 부산 해변 러닝 특유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답니다!! 😆 미포 ~ 송정 러닝 코스 미포 ~ 송정까지는 총 4.8KM 코스로 차량을 이용하면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미포 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그렇게 미포에서 시작해 송정 방향으로 달리면 철길 옆 보행로를 따라 해변 러닝 코스가 이어집니다. 달리다 보면 - 해월 전망대 - 다릿돌 전망대 - 바다 뷰 같은 포인트를 지나게 됩니다! 특히 다릿돌 전망대 근처에서는 날씨가 좋으면 대마도까지 보이니 러닝할 맛이 나겠죠?! 부산 러닝 코스로 추천하는 이유 직접 달려보니 이 코스가 좋은 이유가 분명했습니다. 바다 바로 옆 해변 러닝 코스 산책로가 잘 정비된 러닝 환경 미포 ~ 송정까지 이어지는 긴 코스 풍경이 좋아 러닝이 지루하지 않음! 그래서 부산 러닝 코스 추천 글을 보면 항상 이 코스가 빠지지 않더라구요? 특히 송정 러닝 구간은 바다가 바로 옆이라 잠깐 해변으로 내려가 해변 러닝을 즐기기도 좋습니다. 그래서 부산 러닝 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꼭 달려볼 만한 코스이니 완전 강추드려요!!
스피드왕 3 992 2026.03.12 -
묵호 러닝 코스 추천 | 바다 보며 달리는 강원 런트립 [4]
묵호여행이나 강원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바다를 보며 달릴 수 있는 묵호 러닝 코스 가보세요! 해파랑길 러닝부터 한섬해수욕장, 묵호항까지 이어지는 강원 런트립 코스를 소개합니다. 러닝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묵호여행이나 강원여행 갔을 때 한 번쯤 헤변 달리고 싶다.. 이런 생각 해보셨죠?? 저도 동해 쪽 여행 가서 아침에 달려볼까 하고 나갔다가 힐링되는 묵호 러닝 코스 찾았거든요! 바다 바로 옆을 달릴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오늘은 묵호여행이나 강원여행 중 가볍게 즐기기 좋은 묵호 러닝 코스를 정리해봤습니다. 해파랑길 34코스 (5.9KM) 동해 러너들 사이에서 유명한 강원 러닝 코스 중 하나가 바로 해파랑길 러닝 구간입니다. 망상해수욕장에서 시작해 묵호항까지 이어지는 해안길로, 바다를 가까이에서 보며 달릴 수 있는 묵호 바다 러닝 코스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실제 해파랑길 34코스는 10KM가 넘어서 저는 망상해수욕장 -> 묵호항(5.9KM)까지만 달리시는 거 추천이요! (러닝 이후에 여행이 가능하도록..!) 이 구간은 중간부터 해안선을 따라 길이 이어져 있어서 해변 러닝 코스 느낌을 제대로 받을 수 있습니다. 한섬해수욕장 → 논골담길 러닝 코스 조금 더 바다를 많이 볼 수 있는 묵호 러닝 코스를 찾는다면 한섬해수욕장 → 논골담길 구간도 추천합니다! 이 코스는 해안 산책로와 마을 골목이 이어져 있어 바다 풍경과 함께 달릴 수 있고 묵호 바다 러닝 코스 느낌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묵호 아침 러닝으로 달리면 분위기가 정말 좋습니다. 논골담길은 약간의 경사가 있지만 풍경이 좋아서 러닝하다가 사진 찍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러닝 끝나고 탕수육 맛집에서 밥먹고 가도 힐링일 것 같지 않나요..! >> 거동탕수육 묵호여행에서 즐기는 런트립 요즘은 여행지에서 새로운 풍경을 배경으로 러닝을 즐기는 런트립 문화도 점점 늘어나고 있죠! 특히 바다를 보며 달릴 수 있는 묵호 러닝 코스는 강원여행 중 색다른 경험을 만들 수 있어요! 해파랑길 러닝, 해변 러닝 코스, 묵호항 러닝 코스까지 다양한 코스가 있어 러닝 초보부터 러너까지 모두 즐기기 좋으니 묵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아침에 가볍게 묵호 러닝 코스 달려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바다를 보며 달리는 러닝은 평소와는 또 다른 느낌을 받으실 수 있어요! 혹시 동해나 묵호에서 러닝 해보신 분 있나요? 다른 코스 알고 계시다면 공유해주세요!!
풀코스 3 979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