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도서관이나 카페에서 긴 시간 '자리 맡아두기', 다들 어디까지 괜찮다고 보세요?

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의정부시-의정부2동/dailylife/100535308

안녕하세요, 의정부 주민 여러분! 평소 동네 도서관이나 카페를 이용하다가 자주 보게 되는 상황이 있어서 다른 분들의 생각이 궁금해 글을 올립니다.

​공부나 작업을 하다가 식사를 하러 가거나 장시간 자리를 비우면서, 노트북이나 책 등의 짐을 그대로 두고 1~2시간 이상 자리를 비우는 분들을 종종 보게 되는데요. 특히 주말처럼 이용객이 많아 자리가 부족할 때는 뒤늦게 온 다른 분들이 이용을 못 하고 발길을 돌려야 하는 경우가 생기더라고요.

​어떤 분들은 "내 짐을 두고 잠시 외출하는 것은 개인의 자율이고, 어차피 계속 이용할 예정이니 괜찮다"라고 하십니다. 반면 다른 분들은 "공용으로 사용하는 공간인 만큼 30분~1시간 이상 길게 자리를 비울 때는 짐을 정리해 다른 사람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게 에티켓이다"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공공장소나 카페에서의 장시간 '자리 맡아두기', 여러분은 몇 분 정도까지가 이해할 수 있는 선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자유롭게 의견 남겨주세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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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el 🎶 ok
    답글원미동

    공공장소 긴 시간 자리 맡아두면 다른분들이 불편하죠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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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완섭
      답글의정부2동
      작성자

      민폐죠 ㅎ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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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na
    답글용이동

    저는 잠깐은 괜찮을것 같은데, 너무 길어지면 민폐라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 사람이 많을수록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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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완섭
      답글의정부2동
      작성자

      항상 사람 많을때 더 그러더라구요.

      5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