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순
저도 봤어요 일부러 피해갑니다
2주 전
도를 아십니까?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혼자가는 사람, 여자 위주로 잡는거는 알고있지만 지금은 학생들까지 잡더군요
그 아이들이 무슨 조상덕이 있는거를 아는건지, 알고잡는건지, 그 아이들이 무슨 정성을 들여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한번은 하교하는 남학생을 붙들고 있고, 그 남학생은 어쩔줄 몰라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너무하는구나 싶더라구요.
자신들의 종교도 믿음도 중요하겠지만 적어도 선을 지켜줬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봤어요 일부러 피해갑니다
불편하셨군요
서로서로조심해야될거같아요
저도 도를아십니까 너무 싫어요 그것때문에 괜히 아무의도없이 길 물어보려는 사람들도 피하게 되고 최대한 길거리 사람 눈 안마주치게 되요
아직도 있나요? 십수년전 한번 본것같은데 최근엔 안보이길래 없어진줄 알았내요 일부러 거절못하게 어린 학생들을 노리나봐요
착해보이는 사람한테 따라오는듯해요
여자, 학생 뿐만 아니라
남자들에게도 많이 접근한답니다
불편해요ㅠㅜ
저는 피해다닙니다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이에요. 도대체 왜 그러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계솓 붙잡는 것안 도를 전하응게 아니라 불편함을 주는 행동이라고 말하는게 좋을거 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