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 러닝'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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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서울레이스 접수, 일정, 하프/11km 코스 한번에 정리 [2]
가을 러닝 시즌 대표 대회 중 하나인 서울레이스! 매년 접수 오픈 당일에 하프 종목부터 빠르게 마감되는 대회라 접수 타이밍 놓치면 진짜 아쉬운 거 아시죠? 저도 예전에 오픈 당일 딱 10분 늦었다가 하프 마감 보고 멘붕 온 적 있어서ㅋㅋ 이번엔 미리 싹 정리해봤습니다. 2026 서울레이스 접수,일정부터 코스까지 한 번에 확인해보세요 👇 ✅ 2026 서울레이스 기본 정보 📅 대회 날짜: 2026년 10월 11일(일) 📍 집결 장소: 서울광장(하프) / 청계광장(11km) 🏃 종목: 하프코스(21.0975km) / 11km 코스 🕗 출발: 오전 8시 (기록제출자 우선 출발) 📋 접수처: 동마클럽 (dongma.club) 📝 2026 서울레이스 접수 방법 & 일정 접수는 동마클럽(dongma.club)에서만 가능해요. 공식 홈페이지(seoul-race.co.kr)에서는 신청 안 되니 헷갈리지 마세요! 동마클럽 회원가입 dongma.club 접속 → 회원가입 → 이름·아이디·주소 입력 후 완료 접수 일정 확인 동마크루 우선 접수: 5월 11일 (월) 10:00 ~ 5월 15일 (목) 15:00 하프 본 접수: 5월 27일 (수) 19:00 오픈 11km 본 접수: 5월 27일 (수) 21:00 종목 선택 → 결제까지 한 번에 결제 완료 기준 선착순이에요. 신청만 하고 결제 안 하면 무효 처리되니 바로 결제까지 완료하세요! *참가비: 하프-7만원 / 11km-8만원 💡 접수 전 꼭 해야 할 것 ✔ 동마클럽 회원가입 미리 완료 ✔ 아이디·이름 입력 시 주의 (가입 후 수정 불가!) ✔ 결제 수단 미리 등록 ✔ 접수 당일 로그인 상태 유지 ✔ 서버 혼잡 대비 PC + 모바일 동시 대기 추천 접수 당일 서버 터지는 건 거의 매년 있는 일이에요. 준비된 사람만 성공한다고 보면 됩니다ㅋㅋ 🗺️ 2026 서울레이스 코스 정리 하프코스 (21.0975km) 청계광장 앞 세종대로 출발 → 종로 → 을지로 → 숭례문 → 청계천 →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 고산자교 서울 도심 한복판을 전면 통제된 도로 위에서 달리는 코스예요. 경사 변화 적고 평지 위주라 하프 첫 도전자에게도 무난한 편입니다. ⏱ 제한 시간 기준 : km당 약 7분 페이스 이내면 완주 가능 참가 자격 : 만 18세 이상 11km 코스 청계광장 출발 → 을지로3가역에서 반환 → 청계광장 도착 거리 부담이 적어서 러닝 입문자나 대회 첫 출전자에게 딱 맞는 종목이에요. ⏱ 제한 시간 기준 : km당 약 9분 페이스 이내 ⚠️ 주의사항 환불 마감 지나면 취소 불가 (2025년 기준 9월 초 마감) 결제 오류 시 마감 후 결제건은 자동 취소·환불 처리됩니다. 취소 방법 : 카카오톡 "동마클럽" 채널로 개인 확인 후 가능 육상·트라이애슬론 등 현역 등록선수는 참가는 가능하지만 시상에서 제외됩니다. 📞 문의 공식 홈페이지 : seoul-race.co.kr 접수 사이트 : dongma.club 전화 : 02-361-1426 카카오톡 : "동마클럽" 채널 검색 ※ 세부 일정·코스·참가비는 주최 측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서울레이스 접수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하프 노리신다면 5월 27일 19시 정각, 꼭 기억해두세요!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접수 성공하신 분도 댓글로 알려주시면 같이 응원해요!
러눠 2 478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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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회 여의도 밤섬 마라톤 총정리 | 일정·코스·기념품까지 한눈에 확인하세요! [4]
안녕하세요 😊 서울 러너들 사이에서 요즘 제일 핫한 대회가 어디냐고요? 바로 여의도 밤섬 마라톤이에요! 한강 뷰 + 도심 속 러닝 코스 조합이라 풍경만 봐도 기분이 올라가는 대회라고 소문이 자자한데요 😄 이번에 제 4회를 맞이하는 만큼 처음 참가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아서 일정부터 코스, 기념품까지 한 번에 싹 정리해봤어요! ✅ 제 4회 여의도 밤섬 마라톤 (사)대한생활체육연맹이 주최하는 여의도 밤섬 마라톤은 한강의 물결과 도심의 풍경이 어우러지는 서울 대표 마라톤 대회예요. 올해로 벌써 4회째를 맞이하는 대회인데 참가 규모나 기념품 퀄리티가 해마다 업그레이드되면서 러닝 커뮤니티에서 입소문이 빠르게 퍼지고 있어요 👍 ✔ 코스 자체가 평탄해서 초보자도 OK ✔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한강 변 러닝 ✔ 기념품 퀄리티로 유명한 대회 📅 제 4회 여의도 밤섬 마라톤 일정 일정 먼저 확인하세요, 이게 제일 중요하니까요! 📍 대회명 : 제 4회 여의도 밤섬 마라톤 📍 대회일시 : 2026년 5월 31일 (일) 오전 08:00 출발 📍 장소 :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 📍 주최 : (사)대한생활체육연맹 📍 접수기간 : 2026년 3월 9일 ~ 2026년 5월 20일 📍 공식 홈페이지 : bamseom.com 접수 마감이 5월 20일이라 대회 열흘 전에 끝나요. 미루다가 놓치는 분들 꼭 계시거든요…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 🏃 여의도 밤섬 마라톤 종목 및 참가비 종목은 총 3가지예요. 종목 참가비 하프 (21.0975km) 50,000원 10km 50,000원 5km 50,000원 세 종목 모두 참가비가 동일하게 5만원이에요. 기념품 포함하면 절대 비싼 게 아니라는 거, 기념품 섹션 보시면 공감하실 거예요 😊 🗺 여의도 밤섬 마라톤 코스 안내 코스는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을 출발해서 한강공원 일대를 달리는 루트예요. 경사 없는 완전 평탄한 코스라 처음 대회 나오시는 분들도 부담 없이 달릴 수 있어요. 📌 5km 코스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 → 물빛무대 앞 광장 → 여의도 한강공원 → 여의도이용숲 → 여의하류 IC 교차로 → 여의도이용숲 → 여의도 한강공원 → 물빛무대 → 결승 📌 10km 코스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 → 물빛무대 앞 광장 → 여의도 한강공원 → (연장 구간) → 결승 📌 하프 코스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 출발 → 한강 상하류 왕복 → 결승 💡 코스 특징 요약 - 완전 평탄 코스 (경사 없음) - 한강 뷰를 보며 달릴 수 있어요 - 초보자도 충분히 완주 가능한 코스 🎁 밤섬 마라톤 기념품 총정리 솔직히 이 대회 인기 이유 중 하나가 기념품인데요 😆 제 4회 여의도 밤섬 마라톤 기념품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 프로스펙스 하네스 (시중가 89,000원 상당) + 무료 각인 서비스 ✔ 완주 메달 (하프/10km/5km 전 종목) ✔ 기록증 (하프/10km/5km) ✔ 간식 (빵, 음료수) 참가비 5만원에 8만9천원짜리 프로스펙스 하네스 받는 거잖아요? 거기다 무료 각인 서비스까지 해주니까 진짜 기념품 하나만 봐도 참가비가 아깝지 않은 대회예요 🙌 ※ 기념품 색상은 변경될 수 있으니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종 확인해주세요! 📝 참가 신청 방법 접수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1. 공식 홈페이지(bamseom.com) 접속 2.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 3. 종목 선택 후 참가 신청 4. 참가비 50,000원 입금 5. 배번호는 대회 전 택배로 발송돼요 💡 입금 계좌 : 우리은행 1005-004-624708 / (사)대한생활체육연맹 접수 마감이 2026년 5월 20일까지라는 거 꼭 기억해두세요! 선착순 마감이라 인기 종목은 생각보다 빨리 마감될 수 있거든요 😅 📌 꼭 알아두어야 할 포인트 정리 ✔ 대회 당일 오전 08:00 출발 → 늦지 않게 미리 도착하세요! ✔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 집결 (5호선 여의나루역 또는 9호선 국회의사당역 이용 추천) ✔ 배번호는 택배로 사전 수령 → 당일 반드시 지참 ✔ 협찬사 : 정식품, 그린비아, 햅스 ✔ 코스 변경 등 공지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필수! 오늘은 제 4회 여의도 밤섬 마라톤 정보를 총정리해봤어요 😊 여의도 밤섬 마라톤은 서울 도심에서 한강 뷰를 즐기면서 달릴 수 있는 데다가 기념품 퀄리티까지 좋아서 처음 대회 참가하시는 분들한테 특히 추천드리는 대회예요. 접수 마감이 5월 20일이니까 관심 있으신 분들은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여의도 밤섬 마라톤 후기도 대회 끝나고 공유드릴게요 🏃♂️ 같이 달리는 분 계시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쾌속질주 4 448 2026.05.11 -
✈️ 러너 버킷리스트 세계 7대 마라톤 총정리 [3]
맨날 러닝 영상만 보니까 유튜브 알고리즘이 저를 끌고갔어요,, 제가 본 영상은 런트립 영상이었는데 처음엔 그냥 “와 해외에서 뛰네 멋있다” 이 정도였는데 알고 보니까 세계 7대 마라톤 이런 게 따로 있더라구요!! 세계 7대 마라톤이란? 세계 7대 마라톤은 최고 수준의 러너들이 참가하는 대회로 1년 안에 7개를 완주하면 메달을 주기도 한답니다! 출처: 션 인스타그램 실제로 션 님도 완주 후 이 메달을 받으셨더라구요! 세계 7대 마라톤 리스트 보스턴 마라톤 뉴욕 마라톤 시카고 마라톤 베를린 마라톤 런던 마라톤 도쿄 마라톤 시드니 마라톤 이거 다 완주하면 위에 저 Abbott 메달을 받을 수 있는거죠! 이거 때문에 러너들 사이에서는 끝판왕 대회로 불린답니다! 해외 마라톤 처음 알면 충격 받는 포인트 근데 이게 장소가 멀어서 참가가 어려운게 아니라 다른 이유가 있더라고요..! 저도 이거 보고 놀란 게 아무나 신청해서 참여할 수 있는게 아니라 기록 기준 있기도 하고 추첨제로 진행하기도 한다고 해요. 그리고 해외 마라톤 참가비는 국내의 2~3배 정도로 보통 국내 마라톤 비용은 10~15만원 정도이지만 해외 마라톤 참가비는 20~30 정도 하더라구요.. 세계 7대 마라톤 난이도 왜 높냐면 가격도 가격이지만 진짜 핵심은 “진입장벽”!!! 기록 있어야 참가 가능하고 경쟁률도 높고 1년 안에 저 일정을 다 소화하는건 진짜 쉽지 않죠... 해외 마라톤 신청 방법은 국내랑 좀 다르긴합니다. 보통 1. 기록 기준 통과 2. 추첨 참여 3. 여행사 패키지 (런트립) 👉 이렇게 3가지 루트인데 여행사 패키지로 구성된 경우는 극악의 신청 난이도를 자랑하는 세계 7대 마라톤을 조금 쉽게 뚫을 수 있는 꿀팁이랍니다! 런트립이 인기 많은 이유~ 출처: 여행정보신문 > 노랑풍선 '골드코스트 마라톤' 요즘은 7대 마라톤 아니어도 이런 “런트립” 형태가 확 뜨는 중이라고 해요 특히 이런 익숙하지 않은 여행지에서 달리는 맛은 정말 상상도 못하죠! 그래서 투어사나 러닝 사이트에서도 이렇게 런트립 패키지가 많더라구요 근데 제가 찾아보니까 ✔️ 숙박 + 참가권 같이 해결 ✔️ 새로운 사람들과 달릴 수 있는 기회 ✔️ 전문 포토그래퍼 고용하는 경우도 있음! ✔️ 뒷풀이도 같이 진행! 이런 장점들이 있긴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솔직히 좀 끌렸던 것 같아요ㅋㅋㅋ 어쨌든 러너들의 로망 세계 7대 마라톤! 혹시 여기 참가해보셨던 분 계신가요? 국내 마라톤 대회랑 어떤 점이 다른지 너무 궁금해요!!
하프러너 4 304 2026.04.24 -
☕ 요즘 러너들이 하는 이것? 에스프레소 런 [7]
인스타 보다가 좀 신기한 거 발견했어요..! ☕ 에스프레소 런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처음엔 뭐 커피 마시고 뛰는 건가? 했는데 약간 러닝 모임 같은 느낌이더라구요?! ☕ 에스프레소 런 뜻, 뭐 하는 거냐면 사실 별건 아니고 러닝 + 커피 조합입니다 모여서 가볍게 러닝하고, 이후 카페 들려서 에스프레소 한 잔하며 러닝이라는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과 수다떨며 러닝 노하우나 이런걸 공유하는 약간 운동 + 소셜 느낌 섞인 러닝 모임이에요 특히 최근에는 스타벅스 에스프레소 런 같이 브랜드들도 많이 관심 가진다고 하더라구요 출처: SMCC 마켓 🏃 왜 갑자기 유행하는걸까? 이거 보면서 느낀 건 러닝이 점점 가벼워지는 것 같더라구요 예전에는 기록, 페이스 이런 거 중심이었다면 요즘은 가볍게 뛰고 사람 만나고 취미를 공유한다?! 이런 쪽으로 많이 바뀐 느낌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러닝 모임도 점점 다양해지는 것 같아요!! ☕ 직접 해보면 어떤 느낌? 저도 비슷하게 러닝크루는 아니고 이런 단발성 에스프레소 런 같은 모임 한 번 해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요..! 부담 없이 뛰고 중간에 쉬면서 커피 마시고 혼자 뛰는 거 질릴 때 좋더라구요..!! 요즘 이런 러닝 문화 좀 신기하지 않나요ㅋㅋ 혹시 에스프레소 런 모임 해보신 분 계신가요? 어색하진 않으셨는지 의미있는 시간이었는지 궁금하네요!!
풀코스 5 350 2026.04.16 -
🏃♂️ 변속주 훈련 제대로 하는 법 (페이스 확 올라가는 루틴 공개) [7]
러닝하면서 기록 좀 올려보려고 이것저것 해보는 중인데 최근에 변속주 훈련(파틀렉 훈련) 해보고 좀 신기해서 공유해봅니다! 처음엔 인터벌이랑 뭐가 다른지도 몰랐는데 해보니까 느낌이 완전 다르더라고요 저처럼 심폐 지구력 향상 고민하시는 분들 꼭 이 글 끝까지 읽어보세요!!! 🤔 변속주 훈련, 인터벌이랑 뭐가 다른가? 저도 처음엔 인터벌이랑 뭐가 다를까..? 싶은 마음이었는데 직접 해보니까 차이가 확 있습니다 -인터벌 → 정해진 속도 + 정해진 휴식 -변속주(파틀렉 훈련) → 자유롭게 속도 변화 ⭐쉽게 말하면 상황에 맞게 속도를 바꿔가며 뛰는 훈련⭐ 예를 들면 전봇대까지 빠르게 → 다음 코너까지 천천히 이런 식으로 하는 게 변속주입니다 처음 해보면 게임처럼 느껴져서 은근 재밌어요ㅋㅋ 📅 변속주 훈련 방법 (초보 기준 루틴) 이거 저도 처음엔 뭔가 어려울 것 같았는데 막상 해보니까 엄청 단순합니다 제가 실제로 했던 루틴 - 워밍업 5~10분 천천히 - 빠르게 1분 - 천천히 2분 → 이걸 5~6세트 반복 👉 여기서 중요한 건 너무 빡세게 하지 않는 것 저 처음에 욕심내서 전력으로 뛰다가 중간에 퍼졌습니다ㅋㅋ 이렇게 금방 식어버리면 안되고 오래 길게 유지하는게 중요해요 그래서 지금은 “조금 힘든 정도”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 변속주 훈련 효과 (직접 해본 후기) 저는 한 2~3개월 정도하니까 효과가 나타나더라구요 - 심폐 지구력 향상 느낌 확 옴 - 페이스 조절 능력 좋아짐 - 후반에 덜 무너짐 특히 좋았던 건 ⭐속도 변화에 몸이 적응되는 느낌⭐ 예전엔 조금만 빨라져도 힘들었는데 지금은 대응이 훨씬 편해졌습니다 ⚠️ 변속주 할 때 주의할 점 이거 한 번 해보고 느낀 건데 욕심내면 바로 망합니다 ❌ 처음부터 전력 질주 ❌ 회복 구간 무시 ❌ 주 3회 이상 >> 1~2회 정도 추천 특히 많이들 실수하는 게 빠르게 구간을 너무 세게 뛰는 것인데 이러면 뒤에 구간 다 무너집니다 그리고 하나 더 중요한 게 회복 구간도 훈련입니다 천천히 뛰는 구간에서 호흡 정리 안 되면 다음 세트에서 바로 퍼집니다 저도 처음엔 쉬는 구간이니까 대충 뛰자! 했다가 점점 페이스 무너지더라고요 심폐 지구력이 부족해서 장거리 뛰기 힘드셨던 분들 이 변속주 훈련 완전 추천드립니다!!
내이름은가난돈이없죠 4 704 2026.04.15 -
스카이런 후기 알려주세요! 처음인데 완주 가능할까요? [3]
스카이런 대회 날까지 10일 밖에 안남았잖아요..! 그래서 저 너무 설레서 열심히 후기 찾아보고 있는데 초보자 완주 후기가 없더라구요 🤔 스카이런 초보도 완주 가능한 수준인가요? 러닝은 꾸준히 해왔는데 이런 계단형 대회는 처음이라 좀 걱정되네요. 러닝 경력은 1년 정도이고, 10km 완주 경험 있어요!! 요즘은 스카이런 준비하느라 하루에 1번씩은 계단 타는 훈련 하고 있어요! 스카이런 초보자 완주 가능한 수준일까요?? 🤔 보통 스카이런 기록 평균 어느 정도 나오나요? 대회 참여하셨던 분들한테 궁금한 점이 있는데 보통 스카이런 기록 평균 어느정도 나오셨나요??! 그리고 실제 체감 난이도도 궁금해요! 스카이런 난이도가 평지 러닝이랑 많이 다를까 싶어서요! 저처럼 처음 도전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정보 공유해주시면 진짜 도움 될 것 같습니다!
달리기왕 7 239 2026.04.09 -
마라톤 회복 방법 총정리! (마라톤 완주 후 회복, 리커버리) [3]
안녕하세요! 요즘 마라톤 대회가 진짜 많죠?! 저도 최근에 마라톤 완주하고 나서 느낀게 있었는데요..? 😂 마라톤 회복 제대로 안 하면 운동이 아니라 고통이 된다는 점… 특히 마라톤 다음날 계단 내려가는데 무릎이 너무 아픈거에요;; 그래서 직접 겪어보고 효과 있었던 마라톤 완주 후 회복 방법 정리해봤습니다. 1. 마라톤 회복 왜 중요한가 마라톤 회복은 단순히 쉬는 게 아니라 👉 손상된 근육을 재생하고 에너지를 다시 채우는 과정입니다 42.195km 뛰면 당연히 근육 미세손상 + 글리코겐 고갈 상태가 되는데, 이걸 처음에 제대로 회복 안 하면 - 근육통 3~5일 지속 - 피로 누적 - 부상 위험 증가 와 같은 문제가 생기는거죠! 저도 예전에 그냥 쉬면 되겠지 했다가 일주일 동안 러닝 못 했습니다 😅 2. 마라톤 완주 후 회복 (직후 24시간) 마라톤 완주 후 회복에서 제일 중요한 건 “타이밍”입니다 ✔ 30분 내 영양 섭취 → 탄수화물 + 단백질 (3:1 비율 추천) → 근육 회복 + 에너지 충전 ✔ 수분 + 전해질 보충 → 단순 물만 말고 이온음료 같이 ✔ 체온 유지 → 땀 식은 상태 방치하면 피로 더 심해짐 👉 저는 바나나 + 초코우유 먹었는데 이거 진짜 회복 체감 확 됩니다 사실 초반에 이 단계만 잘 하면 마라톤 후 회복 속도 확 차이 납니다 3. 마라톤 리커버리 (다음날 ~ 3일) 마라톤 리커버리는 다음날부터가 진짜 시작입니다 많이들 착각하는 게 “완전 휴식 = 회복”인데 이거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 가벼운 걷기 or 스트레칭 → 무작정 누워서 휴식이 아니라 다음날 가볍게라도 걷기나 스트레칭 해주시면 혈액순환 개선되면서 조금 회복되는 느낌이 들어요! ✔ 폼롤러 → 근육 뭉침 완화 ✔ 가벼운 활동 유지 → 회복 속도 ↑ 특히 마라톤 다음날 아예 안 움직이면 오히려 더 뻣뻣해지더라고요 4. 마라톤 후 회복 시 주의할 점 여기서 대부분 실수합니다 ❌ 바로 러닝 재개 → 회복 안 된 상태에서 고강도 러닝은 부상 위험 리커버리런 정도 OK ❌ 수면 부족 → 회복의 70%는 수면에서 진행됨 ❌ 영양 소홀 → 근육 회복 속도 저하 👉 최소 2~3일은 회복 집중 + 2주 정도는 강도 조절하는 게 좋습니다 이걸 지켜야 진짜 마라톤 회복 제대로 됩니다 마라톤 회복은 “얼마나 빨리”가 아니라 “얼마나 제대로”인가 입니다. 저도 이번에 느낀 건 회복 잘한 다음 러닝이 훨씬 가벼워진다는 거였어요 👍 혹시 여러분은 마라톤 완주 후 회복 어떻게 하세요? 본인만의 마라톤 리커버리 방법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기링기 3 543 2026.04.06 -
수육런 10만 명 몰렸다고? 수육+막걸리 주는 금천구 마라톤 🍗 [4]
요즘 난리난 수육런 아시나요?? 금천구 마라톤인데 대회 끝나고 수육을 준다고 해서 혜자 대회 중 하나라고 해요ㅋㅋ 근데 이게 인기가 너무 많아서 참가자 950명 모집하는데 10만 명이 몰렸다고 해요 ㄷㄷ 그래서 2026 수육런 일정과 접수 방법 등을 정리해보았어요! 2026 수육런 참가비, 일정 수육런의 정식 명칭은 '금천구청장배 건강달리기 대회' 입니다! 생각보다 평범한 대회 같지만 좀 알아보면 완전 특이한 대회라는 점...! ❗대회 정보❗ - 대회 일정: 2026년 5월 10일(일) - 접수 일정: 선착순 3/30 10:00 ~ (구민) 4/6 10:00~ (일반) - 참가비: 2만원(5km, 10km) - 특징: 기록칩 사용 x 구민과 일반인 접수 따로 받음 완주 못해 수육 + 막걸리 제공 일반적인 마라톤 대회 느낌은 아니고 “러닝 + 먹거리 축제” 느낌이 강한 게 특징입니다 👍 수육런에 왜 사람이 몰렸을까?🤔 사실 이 수육런은 엄청난 가성비 마라톤 대회로 유명해요! 우선 참가비가 2만원인데 1. 보쌈, 두부김치, 막걸리, 생수 제공! 2. 자전거 등 경품도 있대요! 3. 지역 축제 느낌 (가족 단위 참여 많음) 특히 금천구 수육런은 메달이나 기록칩을 사용하는 대신 그 돈을 줄이고 간식에 투자하고 있기 때문에 기록 경쟁보다 “즐기는 러닝”이라 입문자들이 많이 몰린 게 큰 이유 같아요 꿀팁은 10km 돌면 수육이 부족하니까 5km 코스 선택하라고 하기도 하더라구요ㅋㅋㅋ 참여 신청 꿀팁 1. 접수 열리면 바로 신청 > 전에는 서버가 터질 정도였다니까 꼭 대기타다가 신청하셔야 합니다! 2. 사이트 접속 안되더라도 대기 > 너무 많은 트래픽이 몰려서 실제 신청이 11시 넘어서 이뤄질 정도로 접수 신청 시간이 밀렸다고 해요 10시에 딱 접속하지 못하셨더라도 일단 대기해보시는 거 추천이요..! 3. 접수 신청되더라도 제대로 됐는지 꼭 확인할 것! 저도 이런 스타일 대회 몇 번 가봤는데 이건 거의 “먹으러 뛰는 느낌”이라 만족도 높을 듯합니다ㅋㅋ 가볍게 즐기려는 분들한테는 진입장벽 낮은 이벤트라 더 추천드려요! 이제 접수까지 3일 정도 남았는데 다들 접수 성공하시길 바랄게요~~! 🙏
하프러너 5 984 2026.04.03 -
마라톤 페이스 메이커 꼭 필요할까? 뜻과 역할 완벽 정리 🏃♂️ [4]
안녕하세요! 제가 5월에 하프 마라톤을 나가게 됐습니다!! 그래서 최근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데요! 저도 처음엔 마라톤 페이스 메이커 그냥 이벤트용인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너무 궁금해져서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출처: 동아일보 1. 페이스메이커 뜻 & 역할 페이스메이커 뜻은, 단순히 같이 뛰는 사람이 아니라 👉 “목표 기록에 맞춰 속도를 강제로 안정화시켜주는 기준”에 가깝다고 해요! 러닝 페이스 메이커 역할은 생각보다 현실적인데요! - 초반 흥분해서 빨라지는 거 잡아줌 - 중반에 흐트러지는 리듬 유지 - 후반 체력 남기도록 설계된 페이스 유지 특히 “초반 제어” 효과 같은게 있어서 마라톤 초보 분들은 페이스메이커 따라서 뛰시면 기록 계산에 도움이 되실거같아요! 2. 마라톤 페이스메이커 필요성 이건 엘리트 선수들과 초보 분들의 필요성이 다를 거 같아요 초보 기준 1) 체력보다 “페이스 감각 부족”이 문제 2) GPS 오차로 페이스 흔들림 발생 3) 군중 때문에 리듬 깨짐 이런 변수들 때문에 마라톤 페이스 메이커가 기준점 역할을 해줍니다! 이들을 따라가면 오버 페이스를 하거나 뒤쳐지는 일 없이 페이스를 맞출 수 있는거죠! “혼자 뛰면 자유롭다”는 장점은 있지만 기록 안정성은 확실히 떨어지더라고요. 엘리트 기준 1) 공기 저항 문제 2) 긴장 및 PB 문제 엘리트 분들은 공기 저항의 영향을 받기도 하고, PB 달성이라는 목적 때문에 긴장을 많이 하시기도 하는데 이럴 때 페이스메이커들이 동반자이자 경쟁자가 될 수 있는거죠!! 3. 마라톤 페이스메이커 신청 방법 대회마다 다르지만 보통 마라톤 공홈에서 공고가 올라옵니다! 보통 대회 1~2개월 전에 모집되기에 관심을 갖고 있으시면 좋습니다 마라톤을 신청하지 못한 사람들 위주로 선발하기도 하는데 가끔은 마라톤에 이미 신청한 분들도 신청할 수 있게 하는 것 같더라구요 신청할 때는 기록증과 신청서를 받고 선발되게 됩니다!! ⭐ 본인의 기록에 맞게 이끌 수 있는 그룹을 잘 선택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죠?! 4. 페이스메이커 활용 제대로 하는 법 많이들 놓치는 부분인데, 페이스메이커 활용은 “따라가기”가 아니라 “내 페이스 감각 만드는 것”입니다. ⭐ 실전 팁 정리 1. 초반 5km는 무조건 페메 기준 2. 중반부터는 체감 페이스 같이 체크 3. 후반엔 상황에 맞춰 과감히 이탈 4. 훈련 때 비슷한 페이스 연습 필수 이렇게 해야 진짜 실력으로 이어집니다. 특히 초보일수록 “느리게 시작해서 끝까지 유지” 이게 핵심인데 그걸 페이스메이커가 잡아주는 느낌입니다. 이건 한 번 같이 뛰어보면 확실히 체감돼요. 여러분은 러닝 페이스 메이커와 함께 뛰어본 경험이 있으실까요?? 같이 뛰는게 PB 달성에 도움이 되셨는지 궁금해요!
쾌속질주 4 468 2026.04.02 -
요즘 난리난 하이록스, 종목, 크로스핏 차이까지 총정리 🏋️ [3]
최근에 하이록스 크리에이터 대회에서 김동현 팀이 1등한 거 아시나요?? 저 처음엔 “이거 크로스핏 아님?” 했는데, 이번에 김동현 선수가 1위하고 나서 궁금해져서 찾아보니까 완전 다른 종목이더라구요?? 특히 하이록스 김동현 출전 이후로 더 관심 많아진 느낌인데 궁금해하실 분들 많을 것 같아서 하이록스 뜻, 종목, 크로스핏 차이, 참가비까지 정리해왔답니다!! ✏️ 하이록스 뜻 하이록스(HYROX)는 1km 달리기 + 기능성 운동을 한 세트로 번갈아가며 총 8번 반복하는 경기입니다 출처: 폴리스TV 즉, - 러닝 + 근력 운동 결합 - 지구력과 근력 수준을 시험할 수 있는 쉽게 말하면 “러닝 + 크로스핏 섞은 하이브리드 대회” 느낌이에요 🏃 하이록스 종목 구성 하이록스 종목은 전 세계 동일하게 구성됩니다. 기본 구조 - 1km 러닝 - 운동 1개 대표 종목 - 스키머신 - 썰매 밀기 - 썰매 끌기 - 버핏 후 제자리 뛰기 - 로잉머신 - 케틀벨 들고 걷기 - 샌드백 매고 워킹 런지 - 월볼(벽에 공 던지기) 👉 총 8km 러닝 + 8개 운동 조합! 이게 생각보다 빡센 게 달리고 바로 근력 → 다시 달림 반복이라 체력 털립니다 😅 최근 유튜버 "제이제이"님도 하이록스 체험해보신 영상 올리셨더라구요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유튜브 봐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 한 번에 1,000칼로리 태울 수 있는 운동 ⚖️ 하이록스 vs 크로스핏 차이 많이들 헷갈리는 부분인데요 하이록스 - 종목, 순서 고정 - 기록 경쟁 중심 - 종목 구성에 러닝이 포함되어 있어 유산소 + 근력 함께 단련 가능! 크로스핏 - 매번 WOD 바뀜(Workout Of the Day) - 기술 요소 많음 - 부상 위험성이 높은 동작이 많아 트레이너의 지도가 필수! 하이록스 = 규칙 있는 레이스 크로스핏 = 매일 다른 운동 💸 하이록스 참가비 하이록스 참가비는 대회/국가마다 다르지만 보통 약 10만~20만 원대입니다 => 오픈 / 프로 / 더블 / 릴레이 등 카테고리에 따라 가격 차이 있음 참가비가 높기도 하고 크로스핏과는 다르게 아직은 하이록스를 체험해볼수 있는 체육관이 많지 않은 상황이라 생각보다 진입장벽은 있는 편입니다 결국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하이록스는 단순 운동이 아니라 “러닝 기반 피트니스 대회”라고 보면 이해 쉽습니다 처음엔 크로스핏이랑 비슷해 보이는데 알고 보면 완전히 다른 매력이 있더라고요 혹시 하이록스 해보신 분 있나요? 크로스핏이랑 비교했을 때 뭐가 더 힘든지 궁금해요!
10K완주 2 795 2026.03.31 -
마라톤 전날 하면 안되는 행동? 이것만 보면 끝! [3]
요즘 마라톤 대회 엄청 많은 시즌이죠! 저도 처음 마라톤 전날에 뭘 해야 할지 몰라서 괜히 이것저것 건드렸다가 컨디션 망한 적 있었거든요… 그 이후로는 마라톤 준비물, 마라톤 루틴 제대로 챙기고 특히 마라톤 전날 하면 안되는 것들은 무조건 피하고 있습니다. 많이들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마라톤 전날 준비 + 식단 + 컨디션 관리 기준으로 정리해봤어요. 출처: 시사통신 🚫마라톤 전날 하면 안되는 행동 1️⃣ 새 신발 신고 뛰기 이건 거의 국룰입니다. 새 러닝화는 착화감이 안정되지 않아서 물집, 발 통증 생길 확률 높아요. !! 이미 길들인 신발 = 최고의 마라톤 준비물 2️⃣ 초반 페이스 욕심내기 대회 전날 욕심이 과해지면 실전에서 오버페이스로 이어질 가능성 높습니다. !! 초반 과속 = 후반 붕괴 3️⃣ 새로운 음식 먹기 (마라톤 전날 식단 핵심) 새로운 음식, 보충제는 피하는 게 좋습니다. !! 마라톤 전날 식단은 평소 먹던 음식 + 탄수화물 위주 4️⃣ 수면 부족 (마라톤 전날 컨디션 핵심) 수면 부족은 퍼포먼스 저하로 직결됩니다. 아무리 떨려도 꼭 수면 시간 확보하셔야해요 !! 최소 6~7시간 수면 추천 5️⃣ 과도한 스트레칭 or 운동 전날 과하게 움직이면 근육 피로 누적됩니다. 준비하겠다고 무리해서 운동하시는 분들 계신데 담날 엄청 큰 영향을 줄 수 있어요 !! 가볍게 몸 푸는 정도만 🎯 마라톤 전날 준비 체크 ✔ 마라톤 준비물 미리 세팅 ✔ 러닝화, 양말, 번호표 체크 ✔ 이동 동선 미리 확인 ✔ 날씨에 맞는 복장 준비 💡 마라톤 루틴 & 컨디션 관리 팁 - 물은 조금씩 나눠서 섭취 한 번에 많이 마시면 오히려 속 불편해지고 뛰기 힘들어질 수 있어요 이 부분 간과하시는 분들 많은데 꼭 주의하셔야 합니다! - 카페인은 평소대로(절대 무리해서 섭취 금지!) 평소에 안 먹던 카페인 무리해서 먹으면 심박수가 급격하게 올라가서 오히려 컨디션 망칠 수 있어요 - 긴장되면 가볍게 산책 긴장하셔서 잠 못주무시는 분들 많이 봤는데 진짜 핵심은 수면 관리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수면 시간 채우는게 중요해요 - 다음날 준비물 미리 세팅해두기 아침에 은근 정신없어요 특히 이제 마라톤 대회 시간이 7시 30분으로 바뀌면서 새벽에 출발하셔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당연히 준비물 미리 다 세팅해두셔야 합니다! ⭐핵심은 새로운 거 추가하지 말고, 평소 루틴 유지입니다!!⭐ 마라톤은 당일보다 마라톤 전날 컨디션이 훨씬 중요합니다. 무리하지 말고 안정적으로 준비하는 게 핵심입니다 👍
하프러너 3 517 2026.03.31 -
러너스하이 한 번도 못 느껴봤는데, 보통 몇 km부터 오나요? [4]
러닝 시작한 지는 좀 됐는데 러너스하이를 아직 못 느껴봤어요 달리다 보면 갑자기 기분 좋아지고 계속 뛰고 싶어지는 순간이 온다고 하는데… 저는 아직까지 그런 느낌을 한 번도 못 느껴봤습니다... 🤔 보통 러너스하이 몇 km 정도부터 느끼셨나요? 지금은 현재 주 3~4회 정도 뛰고 있고 한 번 뛸 때 4~6km 정도는 꾸준히 뛰는 편입니다. 페이스는 빠르진 않아도 심박수 170bpm 정도로 뛰고 있어요 보통 일정 거리 이상 뛰거나 꾸준히 운동해야 느껴진다는 얘기도 있고, 어떤 분들은 5km만 넘어도 온다고 하고 어떤 분들은 10km 이상 뛰어야 온다고 해서 기준이 조금 헷갈립니다. 🤔 혹시 러너스하이 느낌은 어떤가요? 이미 러너스하이가 찾아왔었는데 제가 모르는걸까봐..ㅎㅎ 러너스하이가 오면 러닝 중독처럼 더 뛰고 싶어질까 싶어서 기다리는데 아직은 별로 그런 느낌이 없네여.. 러닝 커뮤니티 보면 러너스하이 왔을 때 운동 중독처럼 계속 뛰고 싶어진다는데.. 저 좀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새벽러너 4 199 2026.03.30 -
우중런 하실 때 신발 뭐 신으세요?? [3]
제가 요즘 러닝에 맛들려서 비 오는 날에도 좀 뛰어볼까 하고 우중런 알아보고 있는데요 막상 하려고 하니까 제일 걱정되는 게 미끄러지는 거랑 신발 문제더라고요 이게 그냥 젖는 정도가 아니라 노면이 미끄러워지니까 잘못 디디면 바로 넘어질 것 같아서요 그래서 지금 고민이 우중런 신발을 따로 사야 되는지 아니면 그냥 평소 러닝화로 뛰어도 되는지인데요 Q. 다들 우중런 하실 때 신발 뭐 신으세요? 미끄럼 덜한 신발 따로 있는건지, 브랜드나 모델 추천도 궁금합니다 우중런 좋아히시는 러너분들 많으신 것 같던데 신으시는 모델명 좀 알려주세요ㅠㅠ Q. 비오는 날 러닝 할 때 복장은 어떻게 하세요? 비 오는 날 러닝 할 때 사실 제일 문제는 복장이잖아요ㅠ 초등학생 때야 그냥 맞는다지만 이젠 나이도 많아서 감기 걸릴까봐..ㅋㅋ 다들 옷은 그냥 젖을 각오 하고 뛰시는지 아니면 방수 바람막이 같은 거 쓰시는지 궁금해요! 우중런 핸드폰도 어떻게 하고 뛰시는지 넘 궁금하구요 한번 비 맞으면서 뛰어보는게 소원이라 정보 좀 찾아보고 있는데 우중런 / 우중러닝 해보신 분들 신발, 준비물, 복장 팁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
마라토너 3 1137 2026.03.27 -
아이런 오일팔 마라톤 신청 방법 정리 (언택트 마라톤) ✏️ [3]
아이런 그란폰도라는 대회를 아시나요? 저도 이번에 처음 알았는데 너무 좋은 의미의 대회들이어서 꼭 한 번 소개해드리고 싶어서 가져왔어욧! 최근에는 아이런 오일팔 그란폰도 예매 일정이 떴어요 저도 처음엔 그냥 일반 대회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언택트 마라톤 방식이라 생각보다 참여 방식이 다르더라고요. 언택트 마라톤이 뭐냐면 언택트 마라톤은 비대면 + 기록 인증 기반 러닝 대회입니다. 이게 코로나19 때 모임이 금지되면서 급부상한 마라톤으로 알고 있는데 흔히들 아는 모여서 같이 뛰는 마라톤이 아닌 각자 가능한 위치에서 마라톤을 진행하는겁니다 언택트 마라톤의 장점은 - 장소 제한 없음 - 앱/기록으로 결과 제출 그래서 날씨나 일정 영향 덜 받고 혼자 러닝하는 사람들한테 잘 맞는 구조입니다. 실제로 언택트 마라톤 후기 보면 부담 없이 참여 가능하다는 얘기가 많은 이유가 이거더라고요. <아이런 그란폰도> 뭐냐면 (비대면 마라톤 대회) 아이런 그라폰도는 대회신청 플랫폼인 '아이런'이라는 곳에서 주최한 '위대한 여정, 기록이 아닌 완주로 증명하는 나를 넘는 도전' 이라는 의미의 마라톤 대회인데요! 진짜 특이한 점은 오프라인 집합 없이 진행되는 비대면 마라톤 대회라는 점입니다!! 원하는 장소 + 원하는 시간에 달리고 기록을 인증하는 방식이에요 즉, 기존 마라톤처럼 정해진 날, 정해진 코스가 아니라 훨씬 자유도가 높은 게 특징입니다. <아이런 오일팔 그라폰도> 신청 방법 (언택트 마라톤 참가 방법) 아이런에서는 의미있는 대회들을 많이 열고 있어요 이건 삼일절을 기념하기 위해 진행했던 삼일절 그란폰도 대회였구 그 외에도 독도 그라폰도, 815 그라폰도 등 의미있는 대회가 많아요! 신청 흐름은 이렇습니다!! 1️⃣ 공식 홈페이지에서 대회 신청 2️⃣ 기념품 수령 3️⃣ 정해진 기간 내 어플로 기록 측정하며 러닝 진행 4️⃣ 홈피에서 인증 복잡한 건 없고 일반 대회보다 훨씬 간단한 편입니다. <아이런 오일팔 그라폰도> 접수 일정 & 코스 이번에 열리는건 5.18을 기리기 위한 <아이런 오일팔 그라폰도> 대회입니다! 접수일정은 2026.03.24~ 선착순 마감인데 금일 기준 이미 2차 접수까지 마감된 것 같더라구요ㅠㅠ 코스는 따로 지정된 장소가 있는 게 아니라 집 근처 러닝 코스, 한강 등 전국 어디에서나 자유롭게 선택 가능합니다. 그래서 아이런 오일팔 그라폰도 코스는 내가 정하는 코스라고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가격은 3,5000원인데 기념품이 진짜 괜찮아서 돈 값 한다는 후기가 엄청 많아요!! 🎁 신청할만한 것 같더라고요 대회 부담스러운 분들은 한 번 경험해볼 만할 것 같아요! 이런 비대면 마라톤 참가해보신 분 계신가요? 기록 인증이 공정하게 잘되는건지 궁금해요!
달리기왕 4 148 2026.03.27 -
하프마라톤 준비, 3개월이면 가능할까? 초보 훈련 루틴 정리 [3]
저는 하프마라톤 준비할 때 제일 궁금했던 게 “3개월 안에 완주 가능할까?” "몇 개월 준비해야할까요?" 이거였던 것 같아요! 결론부터 말하면 가능은 한데, 아무 생각 없이 하면 거의 실패한다 이겁니다.. 저도 초반에 무작정 뛰다가 바로 퍼졌거든요 😅 그래서 직접 해보면서 느낀 하프마라톤 초보 기준 현실적인 방법 정리해봤어요. 하프마라톤 준비 5km나 10km는 그냥 버티기로도 완주되는데 하프 마라톤은 확실히 다릅니다. ✅ 페이스 유지 필요 ✅ 체력 안배 필수 ✅ 중간에 에너지 떨어짐 그래서 단순히 뛰는 게 아니라 하프마라톤 훈련 자체가 따로 필요하더라고요. 하프 마라톤 3개월 준비, 현실적인 훈련 루틴 보통 말하는 하프 마라톤 3개월 준비는 주 3~4회 러닝 기준입니다. 그 이하로 훈련하면 어려워요.... 기본 구조 - 1회: 장거리 러닝 (거리 적응) - 1~2회: 가볍게 조깅 - 1회: 인터벌 or 페이스 훈련 여기서 중요한 건 ⭐ 러닝 거리 늘리는 방법 = 천천히 증가 ⭐ 처음부터 욕심내면 무조건 부상 옵니다. 하프 마라톤 훈련 핵심 + 초보가 망하는 이유 제가 해보니까 중요한 건 딱 3개였습니다. ✔ 핵심 포인트 - 거리 적응 (10km 편하게 뛰기) - 하프 마라톤 페이스 유지 - 점진적 거리 증가 이거 지키니까 하프 마라톤 완주 확률 확 올라가더라고요 ❗ 초보가 망하는 이유 - 초반에 너무 빨리 뜀 - 훈련 없이 거리만 늘림 - 회복 없이 계속 달림 특히 페이스 조절 실패 = 완주 실패 거의 직결입니다 하프 마라톤 완주 꿀팁 이건 해보기 전엔 몰랐는데 중간에 에너지 떨어지는 순간 옵니다. 그래서 필요한 게 ⭐ 에너지 젤 ⭐ 탄수화물 보충 ⭐ 수분 관리 특히 2시간 이상 달리면 영양 전략 없으면 후반에 무조건 힘 빠집니다 그냥 열심히 뛴다고 무조건 완주가 가능한 건 아닙니다ㅠㅠ 솔직히 말하면 3개월이면 가능은 한데 제대로 안 하면 부상 당하고 끝날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철저하게 준비하시는 거 잊지마세요! 여러분은 하프마라톤 준비 얼마나 하셨나요?
10K완주 3 882 2026.03.26 -
2026 JTBC마라톤 참가비 인상 논란… 이 가격 어떻게 생각하세요? [3]
요즘 JTBC마라톤 참가비 얘기 계속 나오길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글 써봅니다. 저도 매년 관심 갖고 보는 입장에서 이번 JTBC마라톤 가격 보고 좀 놀랐거든요… 😅 JTBC마라톤 참가비, 어느 정도길래 논란이냐 일단 이번 이슈 핵심은 간단합니다. 👉 JTBC마라톤 참가비 인상 폭이 너무 큼 ✔️ 2025 JTBC 마라톤 참가비 : 풀코스 -> 10만원 / 10K -> 8만원 2026 JTBC 마라톤 참가비 : 풀코스 -> 15만원 / 10K -> 10만원 ✔️ “1km = 1만 원”이라는 말까지 나옴 JTBC마라톤 가격 상승폭이 유독 큰 편이라 더 말이 나오는 상황이에요. 마라톤 참가비 비싼 이유 (현실적인 부분) 그렇다고 무조건 욕만 할 건 아니고 마라톤 참가비 비싼 이유도 어느 정도 이해는 합니다.. - 엑스포, 이벤트, 안전 인력 확대 - 기념품 / 굿즈 포함 - 러닝 인구 증가로 수요 폭발 주최 측은 “엑스포 개최 등 운영 비용으로 인해 참가비를 올렸다"는 느낌인 것 같은데 문제는 참가자 입장 체감이 너무 크다는 점이죠..😂 해외 마라톤 참가비용 해외에서는 보통 20~40만원 대로 형성되어 있고 JTBC 마라톤도 서울 한복판에서 열리기에 운영 비용 등이 많이 들 수 있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최근 JTBC마라톤 참가비 논란이 더 커진 이유는 이 때문인 것 같습니다. 1. 참가권 구하기 자체가 어려움 → 서버 터질 정도로 경쟁 심함 2. 상품 결합 패키지 등장 → 러닝화, 워치 끼워서 판매 3. 불필요한 소비 유도 → 원치 않는 물건까지 구매해야 함 4. 운영 엉망 → 작년 제마는 병목이 너무 심해서 부상 위험도 있었음 이게 쌓이면서 “러닝이 더 이상 저렴한 운동이 아니다” 이 말까지 나오고 있고... 사실 비싸게 받고 운영을 잘한다면 가격값을 한다는 말이 나올텐데.. 과연 올해 운영은 괜찮을지 궁금하네요 개인적으로 이번 JTBC마라톤 참가비 보면서 든 생각은 딱 하나입니다. “이해는 되는데… 부담된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JTBC마라톤 참가비 이 정도면 괜찮다 vs 너무 비싸다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10K완주 3 399 2026.03.20 -
여의도 마라톤, 2026 나는 솔로런에서 영철 옥순이로 뛸 사람! [3]
제가 색다른 마라톤 대회를 찾아왔어요! 바로 예능 '나는 솔로'에서 주관하는 '2026 나는 솔로런' 입니다! 재밌는건 다른 마라톤과 다르게 이색 이벤트들이 많다는 점인데요..! 2026 나는 솔로런 일정 많이들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핵심만 정리해봤어요!! ✅ 일정: 5월 9일 (토) 07:30 ✅장소: 여의도 문화의마당 ✅거리: 10km ✅모집: 약 9,000명 ✅신청: 3월 19일(선착순 9,000명) ✅참가비: 7만원 그냥 보면 일반 여의도 마라톤인데 컨셉이 “나는 솔로”라 분위기가 다릅니다..! 나는 솔로런 뭐가 다름?(솔로런 포인트) 이게 그냥 러닝이 아니라 솔로런 이벤트인 이유👇 1. 캐릭터 배번호 > 배번호에 “영철, 광수, 옥순 등” 원하는 캐릭터 이름이 적혀있음...! 2. '나는 SOLO' 출연진 등장 > 역대 나는 솔로 출연진 중 일부가 직접 마라톤에 참여한다고 하더라구요?! 3. 최종선택 ZONE > 메달이 반쪽짜리라 다른 반쪽을 찾아서 메달을 완성하는 이벤트도 있어요..! 👉 쉽게 말하면 “러닝 + 나는 솔로 세계관 체험” 느낌입니다 ㅋㅋ 여의도에 수천 명 영철, 옥순 모여서 뛰는 거 상상하면 그 자체로 웃길 것 같죠..? 나는 솔로런, 갈만한 이벤트냐? 저도 신청할까말까 고민했는데요 어차피 짝 찾는 러닝이니까 혼자 가도 괜찮을 것 같구 잘 못달라시는 분들도 이벤트가 많으니까 참여해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여기서 짝 찾고 고독정식 피해봐요 우리.. 진지한 기록형 마라톤보다는 “가볍게 뛰면서 즐기는 이벤트형 러닝” 에 더 가까우니까 - 혼자 러닝 심심했던 분 - 색다른 여의도 마라톤 경험하고 싶은 분 - 나는 솔로 찐팬이신 분 이런 분들한테 추천드립니다!! 혹시 2026 나는 솔로런 신청하신 분 있나요? 여러분이라면 신청해보실 것 같나요??
하프러너 3 141 2026.03.20 -
PB 노리는 사람 필독! 마라톤 테이퍼링 기간과 방법 [3]
안녕하세요! 마라톤 준비하다 보면 마지막에 제일 고민되는 게 하나 있죠! 👉 바로 테이퍼링입니다 저도 처음엔 대회 앞두고 왜 운동을 줄이지? 싶어서 끝까지 훈련 밀어붙였다가… 오히려 컨디션을 망친 적도 있었어요. 그래서 찾아보니까 마라톤 훈련에서 테이퍼링이 거의 핵심이더라고요 마라톤 테이퍼링, 왜 중요한가요? 테이퍼링은 대회 전에 훈련량을 줄이면서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과정입니다 ✏️ 쉽게 말하면 덜 뛰고 더 잘 뛰기 위한 준비! 특히 마라톤 테이퍼링은 피로를 빼고 몸을 최상 상태로 만드는 게 목적입니다 테이퍼링 언제부터 해야 할까? 일반적으로 테이퍼링 기간은 이렇게 잡습니다 ✅ 5km → 1주 전 ✅ 10km → 10일 전 ✅ 하프 → 2주 전 ✅ 풀코스 → 3주 전 다만, 그 기간 동안 휴식과 훈련을 얼마나 잘 조절하느냐에 따라 운동 감과 몸에 대한 회복이 동시에 이뤄질 수 있습니다. 기간이 너무 길면 오히려 쳐질 수 있으니 그 중간을 잘 유지하시는 것 잊지마세요!! 마라톤 테이퍼링 기간별 흐름 따라서 3주 전 👉 훈련량 80~90% 가벼운 인터벌 유지 2주 전 👉 훈련량 70~80% 페이스 훈련 1주 전 👉 훈련량 50~60% 컨디션 유지 이러한 흐름을 추천드리며 갑자기 확 훈련양을 줄이는 것이 아닌 점진적으로 줄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해요! 테이퍼링 훈련 방법 1. 훈련량 줄이기 테이퍼링의 핵심은 훈련 강도보다 ’총 운동량(거리)’을 줄이는 것입니다. 보통 대회 1~2주 전부터 기존 주간 러닝 거리의 30~50% 수준으로 감소시키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예를 들어 - 평소 주 40km -> 테이퍼링 기간에는 20~28km 수준 - 장거리(LSD)는 줄이고, 짧은 러닝 위주로 전환 2. 페이스 감각 유지 훈련량은 줄이되 완전히 쉬는 것은 오히려 컨디션 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짧은 거리라도 목표 페이스로 가볍게 뛰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예시 - 3~5km 가볍게 러닝 + 마지막 1km 목표 페이스 유지 - 짧은 인터벌로 감각 유지 3. 회복 집중 테이퍼링 기간에는 훈련보다 회복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 수면 충분히 확보 (최소 7~8시간) - 스트레칭 및 가벼운 마사지 - 탄수화물 섭취 증가 이건 근육 회복과 에너지 저장을 위해 필요합니다. 4. 무리 금지 ⭐ 제일 중요한 것! 이 시기에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불안해서 갑자기 훈련량을 늘리는 것입니다. 테이퍼링은 더 잘 뛰기 위해 덜 뛰는 전략입니다. 여러분은 테이퍼링 어떻게 하고 계신지 혹시 꿀팁이 있는지 공유해주세요!
마라토너 3 523 2026.03.19 -
2026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뭐길래? 일정, 코스, 신청 방법 정리 [3]
작년에 반응 엄청 좋았던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아시나요?! 드디어 올해 일정이 떴더라구요! 저도 작년엔 잘 몰랐는데 2026 쉬엄쉬엄 한강 3종 이거 생각보다 괜찮아 보여서 여러분들께 공유해드리려고 가져왔어요!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이거 뭐하는 축제냐면 쉽게 말해서 철인 3종 경기입니다! 3종은 수영 + 자전거 + 러닝인데요 철인3종처럼 빡센 건 줄 알았는데 이건 그냥 기록 경쟁 ❌ / 완주 + 체험 ⭕ “놀면서 완주하는 느낌”에 가깝더라고요..! 수영은 한강물에서 하는거구! 자전거는 따릉이를 이용한다고 해요! 출처: 서울특별시 따릉이 2천 대라는데 대박이죠..ㄷㄷ 2026 쉬엄쉬엄 한강 3종 일정 및 코스 ✅ 일정: 2026.06.06(토) 시간: 09:00~21:00 ✅장소: 뚝섬 힌강공원 ✅코스: 달리기(5KM, 7KM, 10KM) 자전거(10KM, 15KM, 20KM) 수영(200M, 500M) 이렇게 구성되어 있고 달리기, 자전거 코스는 전부 한강을 따라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영은 뚝섬한강공원 수영장과 한강 물에 들어가는 코스 2개입니다! 2026 쉬엄쉬엄 한강 3종 신청 방법 2026 쉬엄쉬엄 한강 3종 티켓 오픈 날짜는 아직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운영측에 다르면 3월 중 티켓이 오픈될 예정이고, 1인당 4매까지 구매 가능하다고 합니다! 📆 티켓 오픈 날짜 잘 확인해야겠어요!! 2025 쉬엄쉬엄 한강 3종 후기 작년 대회 후기 보면 아무래도 한강에서 수영할 기회는 흔치 않다보니 코스 뿐만 아니라 중간에 워터슬라이드도 있어서 완전 축제 분위기였더라구요! 그냥 경기 느낌이 아니라 즐기는 분위기입니다!! 중간중간 그냥 쉬어도 돼고 안뛰고 걷는 분들도 많았어요! ⚠️ 다만, 한강 수영의 경우 물에 들어가면 아예 앞이 보이지 않고 물도 굉장히 차가워서 이 부분에서 포기하시는 분들이 많다고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쉬엄쉬엄 3종 축제는 작년에도 3만 명이 참가했을만큼 인원이 많으니 신청 일정 잘 확인하시고 신청하시는거 추천드려요!! 작년에 쉬엄쉬엄 한강 3종 참여해보신 분들 계신가요? 수영 구간이나 난이도 어떤지 알려주세요!!
기링기 3 240 2026.03.18 -
런태기 왔을 때 다들 어떻게 버티시나요? [4]
요즘 런태기 제대로 와버렸습니다… 원래는 안 뛰면 찝찝했는데 요즘은 오히려 러닝 하기 싫을 때가 훨씬 더 많네요 ㅋㅋ 러닝 슬럼프 온 것 같아요 한 1년 정도 꾸준히 뛰다가 최근에 갑자기 러닝 슬럼프 온 느낌입니다 겨울에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기록도 좀 줄고... 그러다보니 하기도 싫고, 여기저기 아픈 것 같고.. 핑계만 계속 늘어나네요 예전엔 “5km 금방이지” 했는데 지금은 나가기까지가 제일 힘듭니다… 러닝 하기 싫을 때..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제 나름대로 주 4~5회 → 주 1~2회로 감소 7km -> 5km로 거리 감소 이렇게 훈련량을 조절했는데 그렇게 억지로 나가도 “왜 뛰고 있지?”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렇게 좋아했었는데.. 그래도 아예 놓긴 싫어서 다시 루틴 잡고 꾸준히 뛰고 싶은데 이 런태기 구간을 어떻게 넘겨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출처: 무한도전 짤(위키트리) 런태기 왔을 때 다들 어떻게 버티시나요? 그냥 쉬는 게 맞는지 억지로라도 뛰는 게 나은지 잘 모르겠습니다ㅠㅠ 러닝 슬럼프 겪어보신 분들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저처럼 러닝 하기 싫을 때 각자만의 방법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
하프러너 3 112 202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