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순
글쎄요 좀 찜찜한데 ㅡ
2주 전
한때 전국적으로 황톳길 걷기가 인기였죠
지금도 그 열기는 식지 않았는지
아침부터 황톳길을 걷는 사람들이 있네요
다들 건강에 잔심이지요
한때 저 역시 자주 걸었습니다
맨발로 황톳길을 걸으면 발바닥이
시원해져서 좋아했 습니다
그런데 무좀에 걸린 사람들이
걸었던 길을 맨발로 따라 걷는 것에 대한
의견이 분분합니다
괜찮을까요
글쎄요 좀 찜찜한데 ㅡ
찜찜하긴 해요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한부분이네요
생각한번 해볼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