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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배려하며 살면 좋으련만
내 생각만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ㅠㅠㅠ
2주 전
안그래도 현관복도가 좁은 복도식아파트 워낙 집과 가까우니 그냥 걸어가기도 조심스러운데 비가오면 현관에 복도에 저리 우산까지 펴놓으시면 어찌 걸어가요 피하다가 잘못 쓸고가 옷이젖고 옷에걸려 떨어트리기까지 하면 그건 또 누구탓??? 비켜서 조심조심 지나가야되는데 ..함께하는 복도식아파트에요
이웃끼리 얼굴 붉히긴 싫은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서로 배려하며 살면 좋으련만
내 생각만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ㅠㅠㅠ
길을 막았군요ㅜㅜ
배려좀하고 살았으면 좋겠네요
그러네요. 저도 펼쳐놓긴하는데 다행히 복도식은 아니지만 조심해야겠어요.
복도식은 통행에 불편이 따르겠어요ㅜ
저렇게 좁은 곳에서는 아닌 것 같아요. 지나가는 주민들에게 피해가 가잖아요
통행에 방해를 줘서는 아니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