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맘
아파트에서 그런것을 한다는건 민원감이죠ㅠㅠ
3주 전
며칠전 아파트 아래층에서 멸치 젓국을 끓이는지
그 특유의 비린내와 독한
냄새때문에 머리가 아플 지경이었습니다
젓국은 맛있는 음식이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비린내나 악취로 느껴질 수 있어 공동 주택에서
조리할때는 주의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하루 종일 냄새가 복도나 다른 집까지 퍼질
정도고 이웃들이 불편함을 느낀다면 심각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집에서 음식을 해 먹을 권리와
이웃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 배려
둘중에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요?
아파트에서 그런것을 한다는건 민원감이죠ㅠㅠ
창문 열고 환기 시키고 환풍기는 필수이죠 이웃을 위한 배려가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