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WA
은행나무 없는 곳을 찾아 걸어야겠어요.
노랗게 단풍이 들면 예쁜데 그런 애로사항이 있네요.
1주 전
일년내내 만보걷기하는 저는..
특히 가을을 더 좋아하거든요~~ 예쁘잖아요^^
다들 그러시죠? ^^
그런 저도.. 싫을때가 있긴한데.......
그게 뭐냐면요...........
은.행.똥.길.요ㅠㅠㅠㅠ
자연의 섭리이고.. 몸에 좋은 은행이지만..
냄새에 민감한 저는.. 나무에서 떨어져 으깨진 은행들이 사람들 발에 의해 더더 으깨지고 그러잖아요. 그게 운동화바닥에라도 묻어져서 집으로 올때면.. 계속 그 냄새에 머리가 아파지는ㅠ
그래서.. 가을이면.. 걸을때 분명 넘넘좋지만..
솔직히 발걸음을 정말 신경쓰고 휙휙 조심히 걷게되네요^^;; ㅎㅎ
요즘은 저같은 사람이 많다보니 일찍부터 은행을 털어주는 일도 있지만.. 제 맘같지않게 즈이동네는 해당이 안되더라구요. 아쉬버요~~ㅎㅎ
오늘도 열씸히 발걸음조심히 걸었네요.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은행나무 없는 곳을 찾아 걸어야겠어요.
노랗게 단풍이 들면 예쁜데 그런 애로사항이 있네요.
으~밟으면 화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