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저도 간혹 산 같은데서 보는데 본인 쓰레기는 본인이 책임지고 처리했음 좋겠어요
2일 전
몇일전에 동네산책도 할겸 이른시간 공원을 갔습니다. 몇바퀴 돌다가 눈꼴사나운 광경을 목격했지 머에요. 다른곳도 아니고 아파트 단지내 안에 있는 어린이 공원 한쪽에 빈 막걸리병들이 나뒹굴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뛰어노는 공원에서 술을 마시는 것은 차치하더라도 다 마신 병들은 치울수 있는거 아닌가요?
한두병이 아니던데 또 그술을 마시면서 얼마나 많은 소음을 만들어 냈을까요?
술마신 사람들도 나름 할 말은 있었을까요?
제발 정신들좀 차렸으면 좋겠네요!
저도 간혹 산 같은데서 보는데 본인 쓰레기는 본인이 책임지고 처리했음 좋겠어요
보기 별루네여
아파트 단지내 안에 있는 어린이 공원 안에서 술을 마시고 그대로 방치했다는 것은 너무 하네요. 어린이들이 무엇을 보고 배우겠어요. 주의를 기울여야겠네요.
공감입니다ㆍ
나의. 순간 즐거움은 다른 사람에게는 불쾌감을 줄수가 있음을 알면 좋겠네요ㆍ
양심없네요
참 ... 보기 안좋네요
왜 저러는건지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광경이군요. 저렇게 매너 없는 사람들이 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