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서울특별시-중랑구-신내2동/dailylife/100631105
한달여정도 산책로에서 300ml짜리 생수를 무료로 나눠준다. 짧던 길던 걷다가 만나는 시원한 생수는
참 달다. 시원하게 마시고 나눠주시는 분께도 감사인사하고 사람구경하며 걷다보면 다음 장소에서 한병
더 받아서 맛나게 마시고 그 길 따라 돌아온다
다름이 아니라 하고픈 말은
갈증을 해소한 후 빈 물병처리때문에 글을 쓴다
부피를 차지하는 것도 아니고 무거운 물건도 아니기에
산책하며 주머니나 가방 아니면 손에 들고서도
능히 걷기에 문제없다 배부장소에 수거시설도 있으니
그러나 산책로변에 보면 곳곳에 다 마시지도 않고 버려진 물병들이 참 많다 물론 빈병들도 많다 한두개 집어다가 지나가며 수거시설에 버리기도 했는데 하다보니 좀 별루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본인 의지로 받은 물은 마무리도 잘 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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