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내
냉방, 차, 와이파이까지 되니
무더위 쉼터로 아주 좋네요.
2일 전
교회에서 운영하기에 <제2 사회봉사관> 이라고
되어 있지만, 마포구 합정동 주민들을 위해
개방한 곳이라 여기는 화요일~금요일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고 있습니다.
(월요일은 이 교회 쉬는 날이라 안 열음)
본인 취향에 따라 할리스커피, 맥심커피 믹스를
정수기물로 타서 드시거나 커피가 싫으신 분들은
둥글레차를 종이컵이나 머그컵에 타 드시면 됩니다.
아니면 외부서 가져온 음료를 드셔도 되는데,
환기가 안되는 특성상 음식냄새가 나는
컵라면이나 김밥은 못 먹는다고 하네요.
와이파이도 연결되어 있으니
(안내데스크에 비번 있음)
폭염이나 습한 날씨를 피해 잠시 있기에
최적의 장소랍니다.
냉방, 차, 와이파이까지 되니
무더위 쉼터로 아주 좋네요.
합정동 주민분들 쉬어가기 진짜 좋겠네요!
좋은 동네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데 너무 좋아요~ 좋은 정보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