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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이면 경산 감못 연꽃이 예쁘게 핍니다
그렇게 힘들이지 않고 한바퀴를 돌수있어요
연꽃이 져도 연잎이 푸르게 피어있어서 힐링이 됩니다
저는 비오는 날 걸었는데 운치있고 좋았어요
못 바로앞에 큰 카페도 있어서 통창으로 연꽃보며 시간을 보낼수도 있어요
감못
저수지
경북 경산시 갑제동 105
경산은 영대하고 대구대 때문에 자주갔었는데 추억입니다 이젠
8월엔 한번도 안갔는데 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