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자
저도 자주가는 곳입니다
3주 전
저녁이 되면 우리 동네 사람들은 반야월 연꽃단지로 모여요. 여름 7-8월이 되면 연잎이 사람 키만큼 훌쩍 자라고 아름다운 연꽃이 피는 곳이에요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서 저녁식사를 하고 여기서 산책이나 운동을 하기 좋아요. 연꽃이 가득한 연못이 있어서 그런지 여기에 들어오면 온도가 낮아서 시원해요
여름에 행사가 있어서 외부인도 많이 오는 곳입니다
저도 자주가는 곳입니다
야경이 좋아요~~
연꽃컨셉이 저는.좋다생각합니다. 여러가지로 시각적으로도 좋고요
산책하기 좋고 연꽃도 예쁨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