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dongmun
매곡천 산책중
2주 전
24시간 운영하는 곳이라 뜨끈한 국밥 생각날 때마다 언제든 들를 수 있어 좋아요. 국물이 구수하고 진한데 고기 양도 푸짐해서 한 그릇 비우고 나면 허했던 속이 든든하게 채워지는 기분이네요. 매장에서 먹으면 셀프 바에서 김치나 마늘 같은 밑반찬을 편하게 가져다 먹을 수 있고, 1인분 포장도 깔끔하게 해 주셔서 혼자 집에서 먹기에도 괜찮아요. 요즘 물가 생각하면 가격대도 적당한 편이고 지역 화폐 결제까지 가능해서 더 자주 찾게 되네요. 황장군 돼지국밥 추천합니다!
매곡천 산책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