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 껌프
세탁기 청소기 늦은 시간에는 피해주면 좋겠어요
3주 전
관리사무소에서 방송이 나옵니다.
밤늦은 시간에 세탁기 돌아가는 소리가 청소기 소리 안마기소리는 공공의 주택인 아파트에서는 자제해줬으면 좋겠다고요.
어쩌다 한번은 시원하니 문을 다 열어놓고,
자정이 다 되어가는 시간에
잘 준비를 하고 누워있는데 세탁기 돌아가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에어컨을 틀기에는 이르고 모든 문을 닫자니
답답한 그런 날씨였습니다.
물론 저도 밤 8시쯤 운동후 급하게 세탁기를
돌린 적이 있습니다.
이쯤이면 세탁기 돌리는 시간은 저녁 몇 시까지가
이웃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서로가 이해할수 있는 시간때일까요?
세탁기 청소기 늦은 시간에는 피해주면 좋겠어요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있었으면 합니다
적어도9전에는하세요
그래도 초저녁이 맞다고 봐요
5-6시 까지는 괜찮을 거 같은데
그 후론 조금..
저녁이 되면 가족들이 다 집에 있는 시간대니
세탁기 돌리는 건 피하는 게
이웃간의 배려에도 좋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