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아가 하니
옴마나?실화 맞나요? 이런 이야기는 첨듣네요.
1주 전
마트 같은 곳에서 장을 보시고 보통은 개인용 에코백이나 장바구니, 아니면 박스에 넣어서 가져오는게 일반적인데요.
가끔 집 근처까지 쇼핑카트를 끌고 오시는 분들이 보입니다.
실내용이라 소리가 시끄러운 것은 둘째치고 이걸 거리 곳곳에 아무렇게 던져 놓는다는게 문제입니다.
정말 얌체처럼 자기 집앞까지는 안가져가더라구요.
혹시나 해서일까요? 아파트 단지나, 단지 들어가기 전 도로 한켠 등등. 그냥 버리고 가더라구요.
gps가 심어져 있을 것 같지도 않은데 누구보고 다시 가져가라는 건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왜 이렇게 이기적인 걸까요?
옴마나?실화 맞나요? 이런 이야기는 첨듣네요.
쇼핑카트까지 집으로 가지고가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보통은 쇼핑카트를 가져가는 경우가 무거운 물건일때 사용하더라구요..하지만 다시 원위치 안시키는건 좀 문제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따릉이처럼 대여료 같은거 받고 사용하게 하고 나중에 반납할때 돈을 다시 받는게 필요하다고 봐요
무식하네요
만약에 만약에 너무 무거운 물품을 구입해서 끌고온거면 다시 갖다놓는게 맞지않을까요?
그거 끌고가면 울퉁불퉁해서 잘안끌어지는데 참 할말이 없네요
끌고갈때 안챙피한가요?
헐 집까지 쇼핑카트를요?
저희동네에 개인카트있으신 할아버지가 생각나네요.
이 분도 개인소유이길요.
정말요?
그건 진짜 잘못된 짓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