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n80107
런닝하러와보세요~
41분 전
우리동네 뭐 딱히 자랑한건 없지만 한강공원이 가까워 자주 한강에 갑니다.옛날에는 딸내미데리고 한강가서 바람도 쐬고 세빛섬 편의점가서 간식도 사먹기도 했는데 애가 컷다고 이제는 한강에는 안가네요. 저는 한강 조깅트랙에서 런닝중인데 진짜 아침부터 러너들이 엄청나요. 비가와도 뛰는데 대단들하시더라구요. 요즘은 더워서 텐트 안에는 있기 힘든데 저녁되니 사람들이 몰려오더라구요. 알고보니 한강분수보면서 저녁먹으러 하는거였더라구요. 이제 곧 가을오면 또 텐트족들 무지몰릴 듯합니다. 시원하면 자주 놀러오세요~^^
런닝하러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