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MYD757
저곳 정말 시원하고 좋아요..저도 추천합니다.
1주 전
올여름 너무도 더운 힘겨운 나날을 보내느라 얼마나 고생들 하셨나요.시원하다는 계곡을 찾아도 덥고 물이있는 바다가를 가도 덥고 그런다고 집에서 에어컨만 틀고 있자니 사는게 사는것 같지 않았던 올여름 이곳에서는 자그마한 동네 분수대가 있어서 주위에 있는 의자에 앉아있으면 시원한 물줄기가 바람을 타고 요리저리 휘날리며 선선함을 안겨 줍니다.가끔 유치원 어린이들이 와서 분수대 주위를 돌면서 노는 모습을 보면 너무 귀엽고 웃음이 떠나질않아 너무좋습니다.신중동역 2번 출구로나와 한 100m만 가면되는 이곳 분수대옆에서 땀도 식히고 마음도 풍성한 기분좋은 하루를 보내시길 추천합니다.
7호선 신중동역 2번 출구로 나오셔서 한 100m정도 가면 있어요.
저곳 정말 시원하고 좋아요..저도 추천합니다.
오 좋네요
좋네요 가보고 싶어요
시원한 분수대 옆에서 폭염 피하면 최고져
굳굳
시원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