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통
맛나보이네요
2주 전
간판 보면 카페 맞아? 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
재미 있는 베이커리 카페 사회적 기업 왔다 상사 ~
매장에서 직접 구운 빵을 즐길 수 있는 동네 카페랍니다 !
아마 장애인 고용 등이 있는 정부 관련 기업인 것 같아요~ 상사라는 회사 같은 간판과 달리 일반적인 카페이니 편하게 이용 가능해요 ^^
빵 나오는 시간에 맞춰 가면 갓 구운 따끈따끈한 빵을 먹을 수 있어요~
빵에 따라 가성비는 다른데 ~ 밤식빵 등 식빵류가 사이즈가 커서 가성비 짱 ^^ 맛도 괜츈 ^^
요즘 1천원짜리 제과점 소보로빵도 있어서
여기의 1,700원짜리 소보로는 약간 가격 경쟁력이 떨어질 수도 있겠네요 ~
마들렌, 카스테라, 파운드케이크, 스콘, 소세지빵 등 커피 등 음료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작은 크기의 빵도 많아요 ^^
2층은 룸 형식의 카페 공간이라서 좌석이 좋더라구요 ^^
우리 동네 재미 있는 상호의 왔다 상사 ~
간단히 음료와 빵을 즐기기에 좋은 공간이라 소개해요 ^^
맛나보이네요
저는 소보리빵이 좋아보입니다
굿
체인점보다..이런곳이 진짜 맛있죠
사회적기업이라니
다른데 대신 여기가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