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버기
왜 그럴까요.. 여기도 그런 사람들 가끔 있어요
3주 전
요즘 무더위가 계속되다보니 아파트 내에 있는
정자에 음료수를 먹고나서 빈것들을 버리고 가곤합니다. 조금만 가면 본인들의 집이 나올텐데 들고가서 집에가서 버리면 될텐데요.
꼭 정자나 의자들 위나 바닥에 버리곤 가곤 합니다. 그럼 이 문제가 여름만 있냐면 그렇지 않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인 4계절에 상관없이 이런 일들이 벌어집니다. 여름은 특히 더 심할뿐이지 여름이라고 이런 문제가 발생한건 아닙니다.
음료수나 빈컵을 버리고 가니 쉬는 정자에 벌레들이 바글바글하니 쫌 그렇더라구요.
이런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아파트내 규제로 해결 가능할까요? 아니면
계속 본인들의 양심에 맡겨야 하는걸까요?
왜 그럴까요.. 여기도 그런 사람들 가끔 있어요
진짜 생각도 없고 기본 상식이 없는 사람들이죠,, 학생들도 있지만 엄마 아이 같이 오셔서는 그렇게 치우지 않고 귀가하는 분 들 제법 계시더라구요. 아이 앞에서 그런 모습 보이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왜 그런 문제들이 일어나는지..
저는 옛날에 정자에 잠깐 가방을 두었는데
가방안에 있던 과자가 사라졌었어요 그 잠깐이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