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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때도 없이 울리는 핸드폰 진동소음 문제가 심각하네요.

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광주광역시-서구-풍암동/dailylife/100557066

밤 12시,새벽시간에 갑자기 웅~웅 ~바닥에서 진동하는 핸드폰 소리와 시간별로 울려대는 알람소리로 더운 여름 열대야로 간신히 잠을 청했다가 일어나는 일이 요즘 부쩍 많아져서 낮시간에 일상에서 피로감과 스트레스로 문제가 심각하네요.

 

쿵쿵거리는 발걸음소리와 위층의 소리도 들려서 층간소음으로도 스트레스가 쌓이는데 협탁이나 책상위에 올려 놓은 핸드폰이나 어뗜 집은 방바닥에 놓인 핸드폰 진동으로 웅~웅 ~거리는 소리가 조용한 시간때는 더 심하게 들려서 예민한편이 아닌 저도 새벽마다 잠을 이룰수가 없네요.

 

새벽부터 아침 시간때는 특히 특정시간대에 집중되어 여기저기서 울려대는 소리로 더이상 참을수만은 없어  관리사무소에 ‘휴대폰 진동 소음’ 민원을 제기해서 안내문을 게시해 이웃의 인식과 행동이 바꾸기만을 기대하고 있네요.

 

휴대전화가 천장에서 울려대는 것을 보면 방바닥에 놓아서 진동소리가 층간소음으로 전해지는 것 같네요.

 

아파트의 구조상의 문제라고 어느정도는 참으려고도 해보지만 쉴 새도 없이 울려대도 끄지 않을 때는 수면에도 많은 피해를 준다는 것을 알아주시길 바라지만 안내문을 보시지 않는지 오늘 새벽시간에도 웅~웅 ~소리가 천둥소리로 둘려서 잠을 방해받고 의도하지도 않은 새벽형이 되어 멍하니 한참을 앉아있는데 화도 났어요.

 

휴대폰 진동 소음은 특히 조용한 새벽에 벽·바닥을 타고 ‘웅-’처럼 선명하게 들려 이웃간에 갈등으로 이어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진동이 단단한 바닥인 마루·타일이나 속이 빈 가구인 협탁·책상위에  닿으면 접촉면이 함께 울려 소리가 커질 수 있어서 소음 피해가 악화되네요.

 

새벽시간대에는 주변 소음이 줄어 짧은 진동도 더 선명하게 느껴질 수 있어 더욱더 문제가 심각하네요.

사람마다 체감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예민해서 그런가 하지만 매일 같은 시간에 잠에서 깨기 때문에 작은 진동이 여러번 반복되면 아래층은 짧은 알람이 아니라 긴 수면을 방해받는 엄청난 피해를 준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안내문에는 "우리 아파트는 진동 소리에도 소음이 취약하다","마룻바닥에 휴대전화 진동으로 놓지 마세요", "아침 모닝콜 진동으로 하지 마라", "휴대전화 진동 소리로 인한 민원 제기가 들어온다"는 등의 문구가 심각성을 보여도 "너무 예민하다.","이제는 하다 하다 휴대전화 진동까지 신경 써야 되네."라고만 생각하지 않고 여러 사람들이 사는 공동주택의 특성한 서로간에 배려와 함께 하는 것이 좋을것같아요.

 

여러분 아파트의 경우는 휴대폰 진동으로 인한 층간소음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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