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랑장미축제

주민자치위원이라 참석한 장미축제퍼레이드 80노년에 갖는 뙤약볕아래의 행진이 쉽지 만은 않았지만 그래도 땀흘리고 난 뒤에 개운함과 별것 아니지만 뭔가 한듯한 홀가분한 기분이다  나를 좀더 건강하게 해준 3시간의 워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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