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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향은 없고 연한 알수없는 맛이였습니다.
그 은은하면서도 연하고 순한맛이 돌나물차향이겠죠..
봄이면 잠시 왔다가는 나물이죠. .
저는 이제 사계절 마실수있게됐습니다.
사람도, 차도 다니지 않는 곳에서 숨바꼭질하듯 숨어앉아 20키로가량의 돌나물을 채취했고 3일에 걸쳐 씻고 건조하고 덖어서 어제부터 마셨습니다.
보람이 크네요..
시간나시면 채취해서 꼭 드시거나, 혹은 아내에게, 또는 어머님께, 친구에게 선물도 해 보세요..
갱년기겪는 여성이라면 감동받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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