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관련 동네생활 검색 결과
동네생활 9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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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동 양재천 산책코스
겨울의 양재천은 화려하진 않지만, 오히려 그 담백함 덕분에 더 매력적입니다. 나뭇잎이 모두 떨어진 자리 사이로 시야가 탁 트이고, 차가운 공기 속에서 천천히 걷다 보면 머릿속까지 맑아지는 느낌이 들어요. 가까이에 이런 산책길이 있다는 게 새삼 감사해지는 계절이죠. 산책을 마칠 즈음에는 양재천 인근 카페로 들르기 좋습니다. 창가 자리에서 천을 내려다보며 마시는 따뜻한 커피나 차 한 잔은 겨울 산책의 완벽한 마무리죠. 아이와 함께라면 핫초코 한 잔으로 소소한 데이트 분위기도 낼 수 있습니다. 멀리 떠나지 않아도 계절을 느낄 수 있는 곳, 바로 양재천입니다. 겨울의 조용한 공기 속에서 천천히 걸으며 마음까지 정리되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 산책 팁 🍀 겨울 바람이 생각보다 차가우니 목도리와 장갑 필요해요! 🧑‍🎄 오후 3~5시 사이, 해 질 무렵 풍경이 특히 예뻐요👍🏻 주말 아침 시간대는 비교적 한산해서 여유롭게 걷기 좋아요☺️
개포2동 · 댓글 0 · 조회 132 · 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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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 및 행궁동 산책
세계문화유산으로 잘 알려진 수원화성과 행궁동 일대를 둘러 보는 것은 어떨까요? 인근 1호선 화서역도 멀지않아서 새로 생긴 스타필드 수원점과 연계해서 둘러본다면 더욱 좋은 산책 먹거리, 볼거리가 될 듯합니다. 서울에서도 가까워서 주말에는 많은 사람들로 붐빈답니다. 시간되면 한번 둘러 보세요.^^
역삼1동 · 댓글 0 · 조회 168 · 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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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1동 산책 코스
신길1동의 산책 코스 메낙골 근린공원입니다. 근처에 삼성 아파트가 있어 삼성공원이라고도 불리기도 하는데요. 작지만 걸을 수 있는 산책코스와 게이트볼 운동장이 있어 주민들에게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역삼1동 · 댓글 0 · 조회 129 · 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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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 겨울 산책 힐링 코스 추천 / 서리풀근린공원
반포동 서래마을 그리고 국립중앙도서관 뒷길로 이어지는 몽마르뜨 공원을 우리동네 산책길로 추천합니다 혼자 오르기도 너무 좋고 분위기도 아늑합니다 누에다리를 건너 서리풀공원으로 갈 수 도 있어요 제가 간 날은 영상 5도였네요 딱 알맞죠 파리의 몽마르뜨 언덕을 연상시키는 포토존도 있고요 산스장이라 불리는 운동기구도 있고 접근성 좋은 강남에 이 만한 산책코스 없다고 생각합니다
반포4동 · 댓글 0 · 조회 150 ·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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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을 땐, 걸어요-서초 힐링 산책 코스
저에게 2025년은 그 어느 때보다 힘들고 생각이 많았던 한 해로 기억될 것 같아요. 힘차게 달려나가야 할 순간에도 자꾸 주저하게 되고 정리되지 않아서 꺼내지 못한 말들이 머리 속에서만 맴도는 날들이 많았죠. 이렇게 마음이 복잡해질 때면 저는 홀로 산책을 나갑니다. 저에게 산책은 머리와 마음을 정리하는 시간이에요. 한 걸음씩 내딛으며 애써 미뤄왔던 생각들을 비워내기도 하고 차곡차곡 정리하기도 하지요. 크게 동네를 한 바퀴 돌고 나면 복잡했던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지는 것 같아요. 혼자 거닐면 평소엔 그저 무심히 듣던 새소리나 종소리도 더 의미있게 들리고 산책길에서 발견한 나뭇잎의 무늬 꽃잎과 꽃술의 모양도 더 자세히 보이고 심지어 내 옷에 묻은 얼룩 마음의 얼룩도 더 잘 보인다 비오는 날엔 연못에 떨어지는 빗방울 무늬 눈오는 날엔 바다에 떨어지는 눈송이를 바라보며 조용히 생각에 잠길 수 있는 고독한 산책의 즐거움 <즐거운 산책 / 이해인> 제가 사는 서초에는 [서행길] 이라고 불리는 산책 코스가 있어요. '서초행복길'의 줄임말 로 '느리게 걷다'라는 의미도 담은 서초구의 산책길 애칭이지요. 전체 거리가 26.9km에 이르는 총 5개의 순환코스 로 이루어져 있고 모두 다 걸으면 대략 8시간 45분 정도가 걸린다고 해요! <출처: 서초구청 홈페이지> 오늘은 제가 걸으며 머리와 마음을 비우는 서초행복길 힐링 산책코스 중 일부를 소개해드릴께요. ✅️ 유유자적 걷는 양재천 코스 <출처: 서초구청 홈페이지> 양재천은 아마 우리 동네에서 가장 사랑 받는 힐링 산책로 일거예요 . 나무가 우거진 오솔길을 걷거나 곧게 뻗은 길을 따라 걷고 뛰다 보면 어느 새 마음을 복잡하게 만들었던 일들이 한결 가볍게 느껴진답니다. 우면동 방향으로 걷다 보면 양재도서관 을 만날 수 있어요. 도서관 앞 숲길에는 야외에서도 책을 읽을 수 있는 쉼터가 마련되어 있답니다. 겨울이라 지금은 밖에서 책을 읽으시는 분들이 없지만 책 읽기 좋은 계절이 오면 오솔숲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시는 분들, 커피를 마시며 가족, 친구들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분들이 가득해져요! 이 풍경을 바라보는 것도 힐링이죠. 한참 걷다가 힘이 들면 유유히 흐르는 천변을 바라보며 쉬어가기에도 참 좋아요. 팔뚝만한 잉어들이 물속에서 헤엄 치고 백로와 오리들이 무리 지어 다니는 것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일상의 스트레스가 날아가는 기분이 들어요. 요즘은 양재천 눈썰매장이 개장 을 해서 동네 아이들이 매일매일 신나는 하루를 보내고 있더라고요(어른들도 엄청 신나하시더라고요!) 아이들이 까르르 웃으며 뛰노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저까지 덩달아 신이 나요. 이런 게 바로 힐링 아닐까요? ✅️ 조금은 특별한 장소, 매헌시민의 숲 양재천에서 조금만 내려오면 매헌시민의 숲을 만날 수 있어요. 예전에는 양재시민의 숲으로 불렸던 곳인데요, 윤봉길의사 기념관이 위치해 있기 때문에 지금은 매헌시민의 숲으로 불리고 있답니다. 이곳은 넓은 잔디밭, 숲 길 뿐만 아니라 테니스장, 배드민턴장도 있어서 주말이 되면 운동하러 나온 사람들로 북적이죠. 캠핑장도 있어서 예전에 친구들과 종종 이용했던 추억이 많은 곳이랍니다. 봄에는 벚꽃이, 가을에는 단풍이 어찌나 아름다운지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바람을 맞으며 앉아 있기만 해도 저절로 힐링이 되는 곳이에요. 그리고 매헌시민의 숲이 특별한 이유가 또 하나 있어요. 1987년 대한항공 858편 폭파 사건 희생자 위령탑과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희생자 위령탑 한국전쟁때 비정규군으로 참전했던 유격백마부대 충혼탑 이 바로 이 곳에 위치해 있거든요. 저는 이 곳을 올 때마다 안타깝게 희생되신 분들이 아름다운 이 곳에서 영면하시기를 빌고 있어요. 근처에 방문하시면 꼭 한 번 들러보세요. ✅️슬렁슬렁 걷는 우면산 무장애숲길 <출처: 서초구청 홈페이지> 졸고 있는 소를 닮았다고 이름 붙여진 우면산 은 이름 그대로 낮고 오르기에 편한 동네 뒷산 같은 곳이에요. 점심시간에는 근처 직장인들이 점심 식사 후 소화시킬 겸 정장 입고 올라갈 정도로 순한 맛 코스랍니다. 그런데 몇 년 전에 이 곳에 나무 데크가 설치되면서 부모님과 함께 산책하기에도 좋은 곳이 되었어요. 그 날의 기분에 따라 흙 길로 걸어보기도 하고 나무 데크를 따라 걷기도 해요. 한참 올라가다가 벤치에 앉아 숨을 고르며 나무 사이로 비추는 햇살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참 편안해져요. 각자의 속도에 따라 걷다 보면 어느 새 몸도 마음도 한결 가벼워진답니다. ✅️도심 한복판에서 자연을 느끼고 싶을 때, 몽마르뜨 공원 <출처: 서초구청 홈페이지> 서초역에서 반포로 넘어가는 길목은 큰 건물들이 잔뜩 밀집해 있는 번화가에요. 서초경찰서, 대법원, 대검찰청, 국립중앙도서관, 고속터미널, 서울성모병원까지 여러 행정기관과 편의 시설들이 가득한 곳이죠. 하지만 이런 곳에서도 자연을 느끼며 힐링 할 수 있는 곳은 있답니다. 번화한 길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언덕 위에 있는 몽마르뜨 공원을 만날 수 있어요. "이런 곳에 공원이 있었어?"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숨겨진 힐링 명소랍니다. 이 곳은 청계산, 우면산과 더불어 해돋이를 볼 수 있는 명소로도 알려져 있어요! 이 곳은 원래 아카시아 나무가 우거진 야산이었는데 공원으로 정비를 하면서 인근에 프랑스인들이 많이 살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서 파리의 유명한 지명으로 이름을 지었다고 해요. 공원 안으로 들어서면 이 곳이 정말 도심 한복판이 맞나 싶게 새로운 세상이 펼쳐져요. 번잡한 도심의 소음은 사라지고 사람들의 웃음 소리, 바람에 나뭇잎이 흔들리는 소리, 흙길을 밟는 발걸음이 그 자리를 대신하지요. 벤치에 잠시 앉아서 하늘을 올려다보거나 산책하는 강아지를 구경하는 것도 소소한 즐거움이에요. 대단한 풍경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서 머리를 비우고 시간을 보내기에 참 좋은 곳이에요. 이 곳에서는 우리 동네의 또 하나의 볼거리 누에다리를 만날 수 있어요. 제가 사는 동네는 조선 시대에 양잠(누에 고치에서 실을 뽑아 비단을 만드는 일) 기관이 있었던 곳 이라 이에 착안해서 다리를 누에 모양으로 만들었다고 해요. <출처: 네이버 뉴스> 밤에 보면 이런 멋진 조명을 볼 수 있어요.야경도 너무 멋지지만 낮에 가면 서초역 인근부터 서울타워까지, 반대편에서는 예술의 전당까지 한 눈에 들어오죠 이 곳에 서서 우리 동네를 한 눈에 바라보는 것도 또 다른 힐링 포인트랍니다. 꼭 멀리가지 않더라도 내가 사는 곳 근처를 걸어보는 것만으로도 복잡했던 마음이 제자리를 찾아오는 것 같아요. 힘든 날에는 양재천을 따라 걸어보고, 잠시 숨을 고르고 싶을 때는 숲 길에 잠시 몸을 맡기고, 생각이 많을 때는 언덕 위 공원에 올라 하늘을 바라보는 것 이것만으로도 내일을 살아낼 힘을 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바쁜 하루 속에서도 잠시 멈춰 서서 천천히 걸어볼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우리 동네는 충분히 좋은 힐링 산책 장소가 아닐까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초2동 · 댓글 1 · 조회 294 · 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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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공원 산책코스
청담동에 있는 청담공원은 200-300m 높이 공원으로 도심속에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근하여 산책할 수 있는 야산이다 산책로에 일부 구간을 운동화 없이 걸을수 있도록 잡티 없이 진흙이 있어 많은 분들이 애용하고 있다
대치2동 · 댓글 0 · 조회 261 ·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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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최근 이사오고 이곳에 머물면서 조용하게 산책하는게 낙입니다!! 앞에 원주천을 걸으면 다양한 동물들과 소통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른 분 들도 산책 다녔으면 합니다!! 또한 다른 분들의 산책 경로도 알아서 그 길을 걷고 싶습니다!!
역삼1동 · 댓글 0 · 조회 256 ·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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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50,000캐시 증정! 12회차 우리 동네 정보왕 이벤트
12회차 주제 : 겨울 산책 & 힐링 코스 동네생활 커뮤니티에 게시글 작성 후, 하단의 참여인증서를 꼭 제출 해주세요! 🚨참여인증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참여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참여인증서 제출 기간: 12/30 ~ 1/12)
역삼1동 · 댓글 219 · 조회 198892 ·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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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천 산책
양재천 영동3교에서 영동5교까지 산책길을소개합니다 나뭇잎은 많이 떨어져 그늘이 없어졌지만 낮에 걷기가 평화롭습니다 멀리 롯데타워가 보여서 밤에는 화려합니다 영동3교에서 2교 쪽으로 내려오면 밀미리 다라에 LED 전광판이 주제가 있어서 구경하기 좋습니다
도곡2동 · 댓글 0 · 조회 303 ·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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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반포4동 몽마르뜨 공원
반포4동 서래마을 산책길에 빼놓을 수 없는 가을 냄새가 물씬나는 이 동네 서래마을 명소 중에 명소인 몽마르뜨 공원을 소개합니다 누에다리 건너는 것도 추천하고요 사진 스팟으로도 손색이 없어요 국립중앙도서관 뒷 길로 단풍구경하기도 좋아요
반포4동 · 댓글 5 · 조회 171 ·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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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머무는 순간, 서울예술의전당 포토스팟
제가 사는 동네에는 멋진 공원, 산책하기 좋은 양재천, 까페거리 등 사진찍기 좋은 곳이 참 많지만 오늘은 그 중에서도 우리 동네의 자랑, 예술이 머무는 곳 예술의전당 을 소개해드릴께요 ❤️ <사진출처: 나무위키, 예술의전당> 예술의전당은 1988년 음악당과 서예관 개관을 시작으로 1993년 전관이 개관했고, 2000년대 들어서 IBK챔버홀과 토월극장이 개관하며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어요. 예술의전당에는 국립오페라단, 국립발레단, 국립현대무용단, 국립합창단,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상주하고 있고, 서울예술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자료원, 한국문화예술연합회도 입주해 있어요.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국악원도 바로 옆에 붙어있으니 대한민국 예술의 집합체라고 할 수 있지요. 솔직히 '예술'이라고 하면 뭔가 접근하기 어렵고 낯설게 느껴지잖아요. 하지만 예술의전당은 시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늘 개방되어 있고, 풍경이 참 아름다워요! 특별히 전시나 공연을 보러가는 것이 아니더라도 그냥 산책삼아 슬렁슬렁 다녀와도 참 좋은 곳이랍니다. 예술의전당은 단순한 공연장이 아니라, 도심 속에서 예술이 살아 숨쉬는 또다른 세계 같아요. 이곳을 걷다 보면 음악이 흐르지 않아도 어딘가에서 선율이 들리는 듯하고, 사람들의 발걸음조차 한 편의 장면처럼 느껴지지요. 오늘은 예술의전당에서 예쁜 순간을 담을 수 있는 포토스팟을 소개해드릴께요. 🎭 예술의전당의 상징_오페라하우스 정문을 지나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곳 바로 오페라하우스입니다. 돔 형태에 둥근 지붕과 넓은 광장, 반듯하게 뻗은 하얀 계단은 예술의전당의 가장 대표적인 모습이죠. 햇살이 쏟아지는 날에는 탁 트인 하늘을 배경으로 한 웅장한 오페라하우스가 눈이 부시고, 해가 지고 조명이 켜질 때면 건물과 계단 전체가 황금빛으로 물이 들어요. 그 위를 걷는 사람들 하나하나가 무대의 주인공처럼 보인답니다. 제가 방문했던 날은 오페라극장에서 지젤이 공연 중이었어요. 💃 1층 포토존에도 사진 찍는 분들이 많지만 대형 포스터가 한 눈에 보이는 2층이 사진 찍기 명당이에요!! 오페라하우스의 멋진 내부 공간이 한 눈에 보이는 곳이기도 하답니다. 🍁 이 곳은 햇살이 잘 드는 곳에 위치해서인지, 단풍이 다른 곳보다 훨씬 더 붉게 물드는 것 같아요. 오늘 방문했을 때도 많은 분들이 붉은 단풍 아래서 사진을 찍으시며 깊어 가는 가을을 만끽하고 계시더라고요. 하늘은 맑고 단풍은 눈이 부시게 아름답고, 좋은 사람들과 사진을 찍으니 얼마나 예쁘게 잘 나올까요! 🍂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곳_ 한가람미술관 제가 가장 많이 방문하는 곳인 한가람미술관은 지천이 포토존이예요. 전시를 보러온 수많은 인파들이 전시 포스터 앞에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지요. 저도 저 자리에서 찍은 사진이 엄청 많아요ㅋㅋㅋ 전시를 보지 않더라도 굿즈샵에는 누구나 입장할 수 있어서 이번 전시 굿즈는 무엇이 있나~~ 하며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밤에 보는 풍경도 색다르죠? 사람이 바글바글한 낮시간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곳이랍니다. ✨️ 음악분수 광장 계단 음악분수 광장으로 올라가는 계단도 좋은 포토존이에요! 이 곳은 사람들이 오르내리는 계단이기도 하지만, 날씨가 따뜻할 때는 공연을 보러온 분들, 산책나온 분들이 이 곳에 앉아 커피를 드시며 앉아 계실 때도 많더라고요. 움직임과 휴식이 공존하는 공간. 계단에 앉아 계시는 분들을 보면 이 곳이 대한민국 속 몽마르뜨 언덕처럼 보이기도 해요. 늦은 밤, 조명 아래서 사진을 찍어도 참 멋져요. 🌈 음악분수광장 지금은 동절기라 음악분수가 운영을 하지 않지만, 날씨가 따뜻할 때 이 곳을 방문하면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음악에 맞추에 분수가 춤추는 모습도 멋지고, 그 앞에서 꺄르르 웃으며 뛰어다니는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가득하거든요. 그렇다고 꼭 따뜻할 때만 멋진 사진이 나오는건 아니예요. 가을엔 은행잎이 바닥을 노랗게 물들이고, 겨울에는 조명이 켜진 분수대 주변이 따뜻한 불빛으로 감싸여 어느 계절이든 ‘예쁜 순간’을 선물해주는 장소랍니다. 🍃 예술의전당 뒷편 산책로 예술의전당은 우면산 자락과 연결되어 있어요. 분수광장의 북적임을 지나 뒷길로 들어가면 우면산 자락과 통하는 작은 산책로가 나옵니다. 이곳은 예술의전당에서도 비교적 조용한 구역이면서 곳곳에 멋진 나무들이 있어서 사진찍기에 참 좋은 곳이에요. 햇살이 나뭇잎 사이로 시간 이 길을 걷다보면 길 위로 길게 드리운 그림자와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 소리가 어우러지지요. 그 평범한 순간 속에서 ‘아, 이게 바로 예술이구나’ 하는 생각이 문득 스치곤 한답니다. 예술의전당은 단순히 예술이 전시되는 공간이 아니라, 그 안에서 사람과 예술이 함께 머무는 공간입니다. 숨겨진 아름다운 풍경이 정말 많아요. <출처 : 예술의전당 공식홈페이지> 제가 소개한 곳 외에도 예술의전당 공식 홈페이지에 방문하시면 더 많은 포토존에 대한 설명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마음의 여유를 찾고 싶을 때, 예술의전당에 방문하셔서 예쁜 풍경을 카메라와 눈에 가득 담아보세요. 분명 평생 기억할만한 멋진 사진을 찍으실 수 있을거예요.
서초2동 · 댓글 1 · 조회 116 ·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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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산
매일 아침 원미산 둘래길 걷고있어요 동네 산책도 좋지만 원미산은 둘래길이 아주 잘되있어서 아침에 가볍게 운동 하기엔 참좋은것같아요 진달래동산도 있어서 봄엔 더아름다워요 얼마전엔 황토길도 새로만들어서 맨발걷기 하기도 좋은곳이예요 오늘도 내일도 건강을 위해 화이팅입니다
역삼1동 · 댓글 0 · 조회 163 ·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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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공원
도시 아파트에 둘러싸여 살고 있는 요즘 동네 근처에 가볍게 산책을 할 수 있는 청담공원이 있어 삶의 질이 좀더 좋아진다고 생각합니다. 공원이 산책 및 가벼운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둘레 산책로 고저가 적당하여 무리하지 않고 두세바퀴 돌면 정신 건강에도 좋다
대치2동 · 댓글 0 · 조회 72 ·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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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천 커피맛집
양재천 산책 후 머무르고 싶은 곳, 카페 모호 양재천을 따라 천천히 걸음을 옮기다 보면 조용히 시선을 끄는 카페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카페 모호입니다. 양재천 산책로와 바로 맞닿아 있어, 산책을 마친 뒤 자연스럽게 발걸음이 향하게 되는 공간입니다.화이트 톤 벽면과 나무 질감의가구들이 어우러진 분위기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는 이야기가 자주 들립니다. 커피에 진심이 담긴 곳이라는 점도 인상적입니다. 자체 로스팅 원두를 사용하고 드립 커피 라인업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통창 너머로 보이는 산책로와 나무들의 움직임을 바라보고 있으면 바쁜 하루 속 작은 휴식이 찾아온 느낌입니다. 날씨 좋은 날에는 테라스나 외부 좌석을 선택해 여유를 한층 더 느껴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주말이나 점심 이후에는 사람들이 조금 많아질 수 있으니, 여유로운 분위기를 원하신다면 평일 오전이나 오후 이른 시간대를 노려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개포2동 · 댓글 0 · 조회 273 ·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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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산책하기 좋은 곳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평화의 전당 미술대학, 선동호, 천장산 가족들과 걷기 좋은 곳 추천 드립니다.
역삼1동 · 댓글 0 · 조회 227 ·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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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평동 [롬브] 카페 추천해요 ☕️♥️
천마산 입구에 위치한 롬브! 롬브 바닐라라떼가 정말 맛있어서 산책 핑계삼아 10-20분 걸어서 커피마시러 다녀오곤 해요! 맛있는 도넛과 베이글, 다른 빵들도 많고 분위기도 좋아서 호평동 동네분들이라면 꼭 가봐야할 체크포인트 📌 롬브의 "따뜻한 바닐라라떼 덜달게" 저의 가장 원픽 메뉴지만, 디카페인도 정말 고소하고 맛있으니 쌀쌀해지는 날씨에 따뜻한 커피 한 잔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
역삼1동 · 댓글 0 · 조회 170 ·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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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한강공원 빛섬 축제
뚝섬한강공원에서 10월 12일까지 빛섬 축제 합니다. 레이저를 하늘에 쏴 올려 하늘에 레이저 선율 그림이 신나는 음악과 함께 환상적인 축제가 진행되고 있어요 (사람 많은것 참고 하시고요) 낮에 오시면 숲 산책길이 매우 예쁘고요. 최근 개장한 한강 수변 건축물의 스타벅스 뷰는 한강 물 위에서 커피 마시는 기분이랍니다. 가는 길 :7호선 전철 자양역 2번, 3번 출구
자양제3동 · 댓글 0 · 조회 361 ·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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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반포대교 산책길!! 🤍
안녕하세용! 요즘 날씨가 부쩍 선선해지고 있어요!! 이럴 때는 집에만 있기보다 가까운 산책로를 걸으며 바람을 느끼는 게 정말 좋더라고요. ㅎㅎ 제가 자주 가는 곳은 바로 한강 반포대교 산책로랍니다. 🌉 강변을 따라 길이 잘 정비되어 있어서 산책이나 러닝하기에 딱 좋고, 저녁에는 분수쇼까지 볼 수 있어서 분위기가 최고예요. 🌈 특히 강바람 맞으며 걷다 보면 하루 동안 쌓였던 피로도 풀리고, 야경이 너무 예뻐서 사진 찍기에도 좋아요. 📸 서초구나 강남, 용산 근처에 사신다면 주말이나 퇴근 후에 가볍게 한 바퀴 걸어보시는 걸 강력 추천드립니다! 🚶‍♀️
반포3동 · 댓글 0 · 조회 202 · 10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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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양재천 산책로
오늘도 양재천으로 산책 다녀왔어요. 저는 직장때문에 다른 지역을 오가면서 지내지만 일하지 않는 날은 서초동에서 지내고 있어요. 오늘은 날씨가 흐려서 평소보다 풍경이 좀 아쉽긴 힌지만, 양재천은 언제 방문해도 참 좋아요. 저에게는 추억도 아주 많이 담겨있고요. 저는 이 근방에서 계속 살았어요. 지금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제가 초등학교 때는 학년 별로 돌아가면서 집게와 비닐봉지를 들고 양재천에 쓰레기를 주우러 가기도 했어요. 그때는 지금처럼 양재천이 잘 정비되어 있을 때가 아니라 갈대와 이름 모를 풀들이 키만큼 자라 있었는데 친구들과 탐험이라도 온 것 처럼 신나게 뛰어다니던 기억이 나요. 다이어트 한다고 천변을 달리기도 했고 친구와 중간 지점에서 만나 우리 집 방향으로, 친구 집 방향으로 수도 없이 왔다갔다하며 수다를 떨기도 했고, 4월이면 벚꽃을 보러, 5월이면 장미를 보러, 가을에는 단풍 구경을 가곤 했죠. 지척에 이런 아름다운 곳이 있으니 참 행복합니다. 양재천은 과천에서 부터 서초를 지나 강남 끝까지 연결되어 있고 거리는 약 16km 정도 된다고 해요. 산책하기에도 좋지만 자전거 도로도 잘 되어있고, 러닝하기에도 참 좋아요. 철마다 공연도 하고 플리마켓도 하니 운동 뿐만 아니라 즐길거리도 풍성하답니다.
서초2동 · 댓글 0 · 조회 205 · 10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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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선숲길에 관하여.
경의선 숲길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경의선숲길은 공덕동에서 성산동까지연결되어있으며 과거 서부역에서 문산까지운행하던 기찻길로이어져있으며 지금은 그곳에 푸르른 나무들과함께 산책로로 이용되고있습니다. 서울도심에 푸르른나무들과 함께 여유로운 산책을 추천드립니다.
역삼1동 · 댓글 0 · 조회 275 · 10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