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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벨트 추천 | 나이키 vs 데카트론 vs 살로몬 브랜드별 찐 후기 비교 (2026) [2]
처음 러닝 시작했을 때 스마트폰을 어떻게 들고 뛰어야 할지 진짜 모르겠더라고요 😅 손에 쥐고 뛰다가 땀에 미끄러지고 반바지 주머니에 넣으니까 떨어트리고.. 그래서 친구한테 추천받았던게 러닝벨트 였습니다 ㅜ 써보니까 러닝할 땐 이거 진짜 필수 라고 느꼈습니다. 근데 세상에 러닝벨트는 많지만 하늘아래 같은 착용감과 특징을 가진 러닝벨트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제가 직접 써본 나이키, 데카트론, 살로몬 러닝벨트들 후기를 오늘 솔직하게 다 털어놓겠습니다. 러닝벨트 꼭 필요한가요? 의외로 "그냥 손에 들고 뛰면 되지 않나?" 하시는 분들 많아요. 저도 처음엔 그랬습니다ㅋㅋ 근데 5km만 뛰어봐도 느낍니다. ✔ 팔 스윙이 망가짐 → 스마트폰 들면 팔이 비대칭으로 움직여요. 어깨, 허리까지 영향 갑니다. ✔ 집중이 안 됨 → "폰 떨어지면 어떡하지" 계속 신경 쓰임 ✔ 장거리는 더 심함 → 10km 넘어가면 진짜 힘들어요 1. 나이키 러닝벨트: 모델 2종 비교 나이키 러닝벨트는 크게 슬림형 / 물통포함형 / 힙색형 3가지로 나뉩니다. 용도에 따라 골라야 해요. 그냥 "나이키 러닝벨트" 검색해서 아무거나 사면 안 됩니다ㅋㅋ 🥇 나이키 슬림 웨이스트팩 4.0 (II5121-082) — 가장 많이 찾는 모델 가격 -39,000원 (구형 DR5199-082의 후속 신형) 특징 -폰 + 카드 + 열쇠 수납 가능 -야간 반사 소재 적용 -벨크로 조절형 -무게 약 100g 장점은 소재가 부드러워서 데일리로 차고다니기 좋아요. 야간 러닝 시 반사 소재로 안전하고 또 슬림해서 어떤 복장에도 코디 무난합니다~ 단점은 에너지젤, 물통은 수납 불가입니다ㅠㅠ 이런 분께 추천: 단거리(5~10km) + 소지품 적게 들고 다니는 분 + 야간 러닝 많은 분 🥈 나이키 플렉스 스트라이드 보틀벨트 (RN8060) — 물통 포함 모델 가격 -46,000~55,000원 특징 -340ml 물통 포함 -허리 곡선 따라 유연하게 설계된 물통 홀더 -지퍼 포켓 추가 장점은 물통이 허리 곡선에 맞게 설계돼 달릴 때 덜 거슬려요..ㅋㅋ 개인적으로 물은 꼭 들고 다니는 편이라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슬림팩보다 훨씬 실용적이라는 의견이네요 단점은...물통 포함이라 슬림팩보다 부피감이 있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10km~하프 로드러닝 + 물 꼭 들고 다니는 분 2. 데카트론 러닝벨트 — 모델 3종 비교 데카트론은 숫자가 높을수록 상급 모델입니다. 러닝벨트도 100 → 500 → 900 라인이에요. 🥇 킵런 러닝 스마트폰 벨트 베이직 2 — 입문용 가성비 가격: 9,900~14,900원 특징 -스마트폰 수납 전용 -벨크로 조절형 -단일 포켓 이 가격에 이 기능? 싶은 제품입니다. 처음 러닝벨트 써보는 분들이 "일단 경험해보자" 할 때 딱 좋아요. 하지만 포켓 1개라 소지품 많으면 한계 있음. 이런 분께 추천: 러닝벨트 첫 구매 + 단거리 + 예산 1만원대 🥇🥇 킵런 러닝벨트 500 — 입문~중급 최강 가성비 ⭐ 가격: 19,900~24,900원 특징 -포켓 2개 -흡습속건 소재 -반사띠 적용 -신축성 소재로 밀착력 좋음 솔직히 2만원대에 이 성능이면 진짜 가성비 끝판왕입니다. 포켓 2개라 폰 + 에너지젤 1~2개 추가 수납 가능하고 벨크로 고정도 탄탄해서 달릴 때 출렁임 적음. 나이키 슬림팩이랑 비교하면 가격 절반에 기능은 오히려 더 실용적입니다. 이런 분께 추천: 10~하프 로드러닝 + 에너지젤도 챙기는 분 + 2만원대 가성비 🥈 킵런 트레일 러닝벨트 900 — 트레일 입문용 경량 가격: 39,900~49,900원 특징 -초경량 소재 -멀티포켓 -트레일러닝 최적화 설계 데카트론 라인 중 가장 경량화된 모델입니다. 트레일러닝 입문하는 분들이 "살로몬 가기 전 경유지"로 많이 씁니다. 이 가격대에서 트레일용 벨트 원하는 분께 추천해요. 이런 분께 추천: 트레일러닝 입문 + 살로몬 가기 전 테스트용 3. 살로몬 러닝 베스트 — 모델 2종 비교 살로몬은 엄밀히 "허리벨트"가 아닌 조끼형 하이드레이션 베스트입니다. 근데 장거리 러너들이 러닝벨트 대신 선택하는 이유가 있어요. 흔들림이 허리벨트와 차원이 다릅니다..ㄷㄷ 🥇 살로몬 Active Skin 4 Set — 국민 러닝 벨트 가격: 130,000~160,000원 (소프트플라스크 2개 포함) 특징 -용량: 4리터 -Sensifit 기술 적용 (몸에 달라붙는 핏) -500ml 소프트플라스크 2개 포함 -앞포켓 2개 + 후면 수납 살로몬 라인 중 가장 입문하기 좋은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Active Skin 4를 달고 뛰면 "어 이거 입고 있나?" 싶을 정도로 존재감 없어요. 지퍼 열기 살짝 불편하다는 후기 있는데 익숙해지면 괜찮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 하프~풀 장거리 입문 + 트레일러닝 시작하는 분 🥈 살로몬 ADV Skin 5 Set — 중급 트레일 올라운더 가격: 180,000~210,000원 (소프트플라스크 2개 포함) 특징 -용량: 5리터 -Active Skin 대비 경량 소재 -다중 포켓 구성 -하프~울트라 커버 가능 Active Skin 4보다 수납 늘고 소재 경량화됐습니다. 하프~울트라까지 커버 가능해서 한국 트레일러너들이 가장 많이 쓰는 모델 중 하나라고하네요 이런 분께 추천: 트레일 중급자 + 하프 이상 장거리 레이스 출전 여러분은 어떤 모델 쓰고 계세요? 쓰신 제품 + 솔직한 후기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러눠 2 100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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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준비물 뭐 챙겨야 해요? 10km·하프 처음 나가는 분들 필독 [3]
🪝 이 글은 이런 분들을 위해 썼어요 이 글은 마라톤 대회 처음이시거나 대회가 낯선 분들을 위한 준비물 완전 가이드입니다. 러닝 경력이 짧거나, 용어 자체가 낯설거나, 뭘 사야 할지 감이 전혀 안 오는 분들 기준으로 썼어요. 저도 처음엔 대회 전날 밤 11시에 부랴부랴 체크리스트 검색하면서 "이거 왜 진작 안 찾아봤지…" 했던 기억이 납니다 😅 이 글 하나면 10km든 하프든 첫 마라톤 준비물 걱정 끝납니다. 종목별로 뭐가 다른지, 챙기면 좋은 꿀템은 뭔지 실제 참가자 입장에서 정리해볼게요. 🏃 1. 러닝화 가장 중요한 마라톤 준비물입니다. 정말 기본이지만 가끔 러닝화 대신 다른 종류의 신발을 신고오는 분들 종종 있던데.. 절대 안됩니다!!! 훈련할 때 쓰던 신발, 발에 익숙한 신발로 가야 해요. 새 신발은 물집 + 발 통증의 원인이 됩니다. 최소 대회 2~3주 전에는 신을 신발을 확정해두고 그 신발로 장거리 훈련까지 마쳐두는 게 이상적이에요. ⚡ 2. 에너지젤 (하프 이상 필수) 10km는 굳이 필요 없지만, 하프부터는 필수입니다. 하프(21.1km): 1~2개 준비 풀코스(42.195km): 최소 3~5개 ⚠️ 대회 당일 처음 먹는 젤은 위험합니다! 훈련 중에 반드시 먼저 테스트해보세요. 위장이 받지 않으면 오히려 독이 됩니다. 에너지젤은 배가 고플 때 먹으면 이미 늦어요. 하프 기준 8~12km 지점에서 미리 섭취하는 게 기본 전략입니다. 🦺 3. 러닝조끼 하프·풀코스에서 편의성이 확 올라가는 아이템입니다. 러닝조끼(러닝 베스트)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요. 하이드레이션 베스트: 물통 포켓이 달린 것 — 장거리에서 급수 보완용 스토리지 베스트: 물통 없이 수납 포켓 위주 — 젤, 폰, 소지품 수납 10km는 대회 내 급수대로 충분해서 굳이 필요 없지만 하프 이상이라면 에너지젤을 여러 개 가지고 달릴 때 레이스벨트 대신 러닝조끼를 쓰면 무게 분산이 훨씬 편합니다. 저도 레이스벨트에서 최근에 러닝조끼로 갈아탔는데 너무 편합니다 ㄷㄷ... 강추 !! ㅎ 🦵 4. 무릎보호대 전 최근에 중요성을 좀 체감했어요... 뛰다가 뻐근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뛰었는데... 이젠 보호대 없이 못뛰는 몸이 되었습니다.. 무릎이 좀 약하거나, 장거리 불안한 분들은 꼭 챙기세요. 생각보다 마라톤 대회에서 무릎 통증은 정말 흔한 문제입니다. 특히 하프 이상 처음 나가는 분들, 평소 무릎이 좀 약하다 싶은 분들은 무릎보호대 하나 있으면 든든해요. 종류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압박 슬리브형: 얇고 착용감 가벼움 — 일반적인 무릎 지지용 패텔라 스트랩형(띠형): 슬개건 통증(무릎 아래쪽) 집중 지지용 무릎보호대가 특히 도움 되는 케이스 평소 러닝 후 무릎이 뻐근한 분 체중이 있어서 관절 부담이 걱정되는 분 내리막길에서 무릎 통증이 오는 분 장거리 대회 후반 무릎이 흔들리는 분 🎒 5. 여분의 옷 + 수건 완주 후에 필요한 것들입니다. 갈아입을 여분 옷 (속옷 포함) 수건 1장 비닐봉지 (짐 보관용 — 대회에 따라 주최 측 제공 비닐만 사용 가능한 경우도 있음) 레이스 끝나고 땀에 젖은 채로 이동하면 체온이 급격히 내려가요. 꼭 챙겨가세요. 마무리 — 첫 마라톤, 준비 완료 🎽 마라톤 준비물 생각보다 많아 보여도 사실 핵심은..! "익숙한 장비 + 충분히 테스트한 것들만 갖고 가기" 새 신발, 새 옷, 한 번도 안 먹어본 젤은 대회 당일에 처음 시도하면 안 됩니다. (전 사실 새 러닝화 신고 첫 마라톤 참여했다가 대차게 실패한 경험이..ㅎ) 훈련할 때 쓰던 것들, 몸에 맞는 것들로 준비해두는 게 가장 안전하고 결과도 좋아요. 첫 마라톤 완주,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혹시 대회 나가면서 챙겼다가 진짜 도움됐던 준비물 있으신가요? 댓글에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 글이 도움됐다면 같이 마라톤 준비하는 분들께 공유해주세요 🙏
러눠 3 113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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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백제마라톤 코스 어때요? 접수부터 참가 후기까지 총정리 (2026) [3]
공주백제마라톤 코스 어떤지 궁금하신 분들 많으시죠? 저도 처음엔 "9월에 마라톤? 더운 거 아닌가…" 싶었는데, 막상 참가해보고 나서 완전 달라졌어요. 이번 글에서는 공주백제마라톤 코스 특징부터 접수 방법, 종목별 참가비, 꿀팁까지 다 정리해드릴게요. ✅ 공주백제마라톤이 어떤 대회야? 공주백제마라톤은 2003년부터 시작해서 이제 20년 넘은 가을 대표 마라톤이에요. 서울마라톤 → 공주백제마라톤 → 경주국제마라톤, 이 세 개가 묶여서 동아마라톤 시리즈라고 불리거든요. 그 중 하나니까 규모나 운영 퀄리티는 믿을 수 있습니다. 특히 공주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도시잖아요. 달리면서 공산성이랑 무령왕릉 옆을 지나는 느낌이 진짜 다른 대회랑 완전히 달라요.. 같이달리는 러너분들도 풍경 감탄하면서 뛰는 분들이 많았던......^^ "이래서 공주마라톤 다시 오는구나" 싶더라고요 😄 🗺️ 공주백제마라톤 코스, 이런 느낌이에요. 📍 기본 구조 출발지는 공주시민운동장이에요. 여기서 출발해서 금강변 백제큰길을 따라 왕복하는 구조입니다. 금강 옆을 달리니까 시원한 강바람 맞으면서 뛸 수 있고, 중간중간 공산성 성벽이랑 무령왕릉 인근을 지나가요. 풍경이 너무 이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마라톤 코스에요 ㅎ 📍 코스 난이도 전체 고도차가 크지 않아서 오르막 부담이 거의 없어요. 풀코스 처음 도전하는 분들도 자주 찾는 대회라는 게 이해가 됩니다. 💡 단, 9월이라는 점 주의! 오전 9시 출발인데도 기온이 꽤 높을 수 있어요. 2024년처럼 전날 비가 와서 시원했던 해도 있지만, 더위가 변수로 작용할 수 있으니 수분 보충 필수입니다. 📅 2026 공주백제마라톤 대회 개요 대회 일시: 2026년 9월 20일 일요일 오전 8시 장소: 충남 공주시민운동장 종목: 풀코스, 32K코스, 하프코스, 10K코스로 운영 📝 2026 공주백제마라톤 접수 일정 및 방법 우선접수(2026 동아마라톤 멤버십 가입자): 5월 11일(월) 10시 ~ 5월 15일(금) 15시 일반접수: 5월 21일(목) 19시부터 선착순 마감 접수 방법은 동마클럽(dongma.club) 로그인 후 참가신청이에요. 🕗 대회 당일 흐름 주차 혼잡이 심해서 오전 7시 30분 이전 도착을 권장합니다. 서울·수도권에서 당일 출발하면 시간이 매우 빠듯해요. 전날 공주에서 숙박하는 걸 먼저 검토해보세요. (저도 엄청 빠듯했었던 기억이...ㅎㅎ;;;) 오전 8시까지 집결해서 탈의실에서 대회복 갈아입고 짐 보관소에 맡기는걸 추천합니다. 물품보관 스티커는 완주 후 짐 찾을 때 반드시 필요하니까 잘 챙겨두세요. 현금이나 귀중품은 물품보관소에서 받지 않으니 본인이 따로 관리해야 합니다. 셔틀버스는 서울·수도권 참가자를 위해 별도 운영되는데 인원 미달 시 취소될 수 있어요.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꼭 확인하세요. 🤔 나한테 맞는 종목은? 처음 참가하는 입문자라면 10km부터 시작하세요. 공주 분위기 느끼면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하프는 뛰어봤다면 풀/32km 종목을 적극 추천합니다. 국내 대형 대회에서 이 종목 자체가 희귀하고, 풀 직전 단계 훈련 레이스로도 딱 좋아요. Tmi이지만 전 재작년에 10km 뛰었었는데, 이번엔 풀로 신청할 예정입니다 ㅎㅎ 기록 목표가 있다면 풀코스는 공식 기록 취득이 가능한 종목입니다. 제한 시간 5시간이고 km당 약 7분 6초 이내를 유지하면 돼요. 💰 2026 공주백제마라톤 참가비 종목 일반 매니아 풀코스 (42.195km) 70,000원 60,000원 32K코스 70,000원 60,000원 하프코스 (21km) 60,000원 50,000원 10K코스 50,000원 40,000원 ⚠️ 참가 전 꼭 체크하세요 9월 오전도 기온이 높을 수 있으니 더위 대비와 수분 보충 계획 미리 세우세요! 취소·환불은 마감일 이후 일절 불가합니다. 종목 변경도 접수 완료 후에는 안 되니까 신청 전 종목 신중하게 선택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결제 중 창 닫지 말고, 완료 후 마이페이지 접수 내역 확인 필수입니다. 충분한 훈련 없이 풀코스·32km 도전은 무리예요. 더운 날씨 조건 꼭 고려하세요~!
러눠 3 159 2026.05.13 -
2026 경주국제마라톤 접수 언제 열릴까? 일정, 코스 미리보기🔍 [4]
가을 시즌 러너라면 한 번쯤 꿈꿔봤을 대회 2026 경주국제마라톤 일정이 드디어 공개됐어요! 신라 천년의 역사를 품은 경주를 달리는 대회인 만큼 매년 엄청난 경쟁률을 자랑하는데요~ 접수 타이밍 놓치면 1년을 더 기다려야 하니까 미리미리 챙겨두시는 거 강추드립니다 👍 그래서 2026 경주국제마라톤 접수 일정부터 코스까지 싹 정리해봤어요 🔍 🏛️ 2026 경주국제마라톤이란? 경주국제마라톤은 동아일보사 · 경상북도 · 경주시 · 대한육상연맹이 공동 주최하는 국내 대표 공인 마라톤 대회예요. ✔ 대한육상연맹 공인 코스 ✔ 기록 인증 가능 ✔ 신라 천년 유적지를 달리는 유일무이한 코스 ✔ 매년 가을, 10월 경주에서 개최 단순히 달리는 대회가 아니라 첨성대, 대릉원, 동궁과 월지 같은 역사 유적지 옆을 지나면서 달리는 대회여서 국내에서 이런 분위기의 대회는 경주국제마라톤이 유일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 📅 2026 경주국제마라톤 기본 정보 대회일시 : 2026년 10월 17일(토) 오전 9시 장소 : 경주시민운동장 (출발 · 도착) 주최 : 동아일보사, 경상북도, 경주시, 대한육상연맹 종목 : 풀코스 / 하프코스 / 10km (총 3개 부문) ✅ 대한육상연맹 공인 대회라 기록 인증도 되고 완주 메달 + 기념품도 챙길 수 있어요! 🗓️ 2026 경주국제마라톤 접수 일정 가장 중요한 포인트죠! 👉 우선접수 : 2026년 5월 11일(월) 10:00 ~ 5월 15일(금) 15:00 ※ 우선접수는 2026 동아마라톤 멤버십 가입자만 가능해요 👉 일반접수 : 2026년 5월 26일(화) 19:00 시작 ⚠️ 선착순 마감이라서 일반접수 오픈 시간 딱 맞춰서 들어가셔야 해요! 조금만 머뭇거려도 바로 마감될 수 있거든요 😅 📌 알림 맞춰두는 거 필수입니다! 공식 홈페이지(gyeongjumarathon.com) 또는 인스타그램(@gyeongju__marathon) 팔로우해두시면 접수 관련 공지 바로 받아볼 수 있어요. 💸 2026 경주국제마라톤 참가비 종목별 참가비는 아래와 같아요. 🏅 풀코스 (42.195km) : 70,000원 (매니아 60,000원) 🏅 하프코스 (21.0975km) : 60,000원 (매니아 50,000원) 🏅 10km코스 : 50,000원 (매니아 40,000원) ※ 매니아 부문은 티셔츠를 제공받지 않는 항목으로, 참가비가 1만 원 저렴해요! 이미 경주 마라톤 티셔츠 있는 분들한테는 꽤 실용적인 옵션이죠 🙌 🗺️ 2026 경주국제마라톤 코스 미리보기 경주국제마라톤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 중 하나! 바로 신라 천년 유적지를 코스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는 거예요. 📍 출발 · 도착 : 경주시민운동장 📍 코스 특징 : 경주 시내 일원 순환코스 코스 중 지나는 주요 명소들 ✔ 첨성대 : 신라 선덕여왕 때 세워진 천문대, 야간/새벽빛이 아름다운 포인트 ✔ 대릉원 : 거대한 왕릉들이 펼쳐지는 장관의 구간 ✔ 동궁과 월지 (안압지) : 신라 왕궁의 별궁, 새벽 물빛이 환상적인 포인트 단순한 로드 레이스가 아니라 유적지 사이를 달리는 그 감동이 있어서 "경주 한 번 뛰어보면 계속 오게 된다"는 말이 진짜인 것 같아요 🏛️ ✅ 2026 경주국제마라톤 핵심 정리 📌 대회일 : 2026년 10월 17일(토) 📌 장소 : 경주시민운동장 📌 종목 : 풀코스 / 하프 / 10km 📌 우선접수 : 5월 11일(월) 10:00 ~ (동아마라톤 멤버십 가입자) 📌 일반접수 : 5월 26일(화) 19:00~ 📌 참가비 : 풀 70,000 / 하프 60,000 / 10km 50,000원 📌 공식 홈페이지 : gyeongjumarathon.com 접수 일정 짧으니까 꼭 미리 캘린더에 저장해두세요 🗓️ 같이 경주 달릴 분들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
마라토너 3 75 2026.05.12 -
요즘 난리난 하이록스, 종목, 크로스핏 차이까지 총정리 🏋️ [3]
최근에 하이록스 크리에이터 대회에서 김동현 팀이 1등한 거 아시나요?? 저 처음엔 “이거 크로스핏 아님?” 했는데, 이번에 김동현 선수가 1위하고 나서 궁금해져서 찾아보니까 완전 다른 종목이더라구요?? 특히 하이록스 김동현 출전 이후로 더 관심 많아진 느낌인데 궁금해하실 분들 많을 것 같아서 하이록스 뜻, 종목, 크로스핏 차이, 참가비까지 정리해왔답니다!! ✏️ 하이록스 뜻 하이록스(HYROX)는 1km 달리기 + 기능성 운동을 한 세트로 번갈아가며 총 8번 반복하는 경기입니다 출처: 폴리스TV 즉, - 러닝 + 근력 운동 결합 - 지구력과 근력 수준을 시험할 수 있는 쉽게 말하면 “러닝 + 크로스핏 섞은 하이브리드 대회” 느낌이에요 🏃 하이록스 종목 구성 하이록스 종목은 전 세계 동일하게 구성됩니다. 기본 구조 - 1km 러닝 - 운동 1개 대표 종목 - 스키머신 - 썰매 밀기 - 썰매 끌기 - 버핏 후 제자리 뛰기 - 로잉머신 - 케틀벨 들고 걷기 - 샌드백 매고 워킹 런지 - 월볼(벽에 공 던지기) 👉 총 8km 러닝 + 8개 운동 조합! 이게 생각보다 빡센 게 달리고 바로 근력 → 다시 달림 반복이라 체력 털립니다 😅 최근 유튜버 "제이제이"님도 하이록스 체험해보신 영상 올리셨더라구요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유튜브 봐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 한 번에 1,000칼로리 태울 수 있는 운동 ⚖️ 하이록스 vs 크로스핏 차이 많이들 헷갈리는 부분인데요 하이록스 - 종목, 순서 고정 - 기록 경쟁 중심 - 종목 구성에 러닝이 포함되어 있어 유산소 + 근력 함께 단련 가능! 크로스핏 - 매번 WOD 바뀜(Workout Of the Day) - 기술 요소 많음 - 부상 위험성이 높은 동작이 많아 트레이너의 지도가 필수! 하이록스 = 규칙 있는 레이스 크로스핏 = 매일 다른 운동 💸 하이록스 참가비 하이록스 참가비는 대회/국가마다 다르지만 보통 약 10만~20만 원대입니다 => 오픈 / 프로 / 더블 / 릴레이 등 카테고리에 따라 가격 차이 있음 참가비가 높기도 하고 크로스핏과는 다르게 아직은 하이록스를 체험해볼수 있는 체육관이 많지 않은 상황이라 생각보다 진입장벽은 있는 편입니다 결국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하이록스는 단순 운동이 아니라 “러닝 기반 피트니스 대회”라고 보면 이해 쉽습니다 처음엔 크로스핏이랑 비슷해 보이는데 알고 보면 완전히 다른 매력이 있더라고요 혹시 하이록스 해보신 분 있나요? 크로스핏이랑 비교했을 때 뭐가 더 힘든지 궁금해요!
10K완주 2 172 2026.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