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준비]

러닝 심박수 180, 너무 높은데 어떡하죠?

달리기 시작한 지 두 달 됐는데요

어제 5km 뛰는데 워치 보니까 심박수가 계속 175~185 사이를 왔다갔다 하더라고요

페이스는 6:30/km 정도였는데 이게 엄청 빠른 속도도 아니잖아요?

 

근데 심박수는 왜 이렇게 튀는지 진짜 걱정됩니다

운동 강도 낮추면 되는 건지, 아니면 심장에 문제 있는 건지 ㅠ

평소 안정 심박수는 68 정도인데 뛰기만 하면 순식간에 170 넘어가서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있나요?? 

어떻게 관리하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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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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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보다빵
    손목형 워치는 오차도 꽤 있습니다. 특히 땀 많이 나거나 시계가 헐렁하면 갑자기 180~190 찍는 경우도 있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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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둘셋 뛰어
    저도 러닝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을 때 6분대 페이스인데 심박 180 가까이 찍혔습니다 ㅋㅋ
    체력이 늘어나니까 같은 페이스에서도 점점 내려가더라고요. 초반에는 흔한 경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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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려라 하니
    안정 심박수 68이면 크게 이상해 보이진 않는데 러닝 2개월 차면 아직 유산소 베이스가 부족해서 심박이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저도 초반엔 조깅인데도 170 넘었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