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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이곳을 지나다 보면 마시고 먹고 버린 쓰레기 담배꽁초때문에 눈쌀을 찌푸리게 되는데요
마셨으면 치우고 가야 다음 사람이 앉을수 있고 쉴 수 있는데ᆢ
치우는사람 따로 버리는 사람 따로
이런 사람은 어떤 심리일까요?ㅠ
정말 이해가 안 되네요
곳곳에 저렇게 해두고 가는곳이 많더라구요.
그냥 아무데나 툭 던져두고 가고 나무사이에 두고가기도하고 진짜 문제가 많아요ㅠ
이러면 정말 안 되는데 왜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