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타
반대
6일 전
아파트 같은 공동주택에서 리트리버나 도베르만 같은 대형견을 키우는 문제를 두고 이웃 간에 의견이 분분합니다.
찬성 측은 "견주가 짖음 방지 교육을 철저히 하고 매일 산책을 시키며 펫티켓을 지킨다면, 개인의 자유이므로 실내에서 대형견을 키워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합니다. 오히려 소형견이 더 자주 짖는다는 의견도 있죠.
반면 반대 측은 "아파트 복도나 엘리베이터 같은 좁은 공간에서 대형견을 마주치면 위압감과 공포심을 느낀다"며, 층간소음이나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커 공동주택에는 부적합하다고 주장합니다.
이웃 주민들과의 상생이 먼저일까요, 반려인의 자유가 먼저일까요?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반대
대형견들을 키우시는 분들이 많아 저도 엘리베이터나 산책시 자주 보게 되는데 순간 겁도 나고 피해서 가는 경우가 많아서 반대하네요.
투견도 아닌데 무슨 상관인지
반대
개키우시는분들중 마킹한뒤 물로 희석시키고 가는분 한분도 못봄
아직까지 견주들 사고방식이 개를 공동집합건물에서 키우기는 시기상조
크던 작던 개는 개
개를 관리를 못한다면 개인주택을 지어서 살라고 하고 싶네요. 저런걸로 주변사람들의 자유를 뺏을권리는 없으니
대형견은 매력적이지만 공동주택에서는 관리와 배려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반려인과 주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규칙이 있으면 좋겠네요.
견주가 교육만 잘 시킨다면 문제가 없을 것 같아요 타인이 왈가왈부 할 수 없는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