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동인
표날 정도면 한마디는 해줘야지요.
3주 전
아파트가 지어진 지 오래되어 주차면적이 크지않다보니 suv가 양옆에 주차되어 딱 가운데 남은 주차 공간은 너무 좁아서 경차 주차하기에도 빠듯한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큰 차 들이 주차 라인을 밟고 주차를 해서 인데요. 주차라인이 작다보니 밟고 주차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밤 늦은 시간에는 주차 때문에 돌고 돌아도 자리가 없으니 어찌어찌 대보려고 해도 문조차 열수없을 정도라 저 같은 경우에는 문콕 할거 같아서 그냥 다시 차를 빼고 다시 또 돌고 돌아서 주차를 합나다. 주차라인이 좁다보니 문콕을 저도 몇번 당해봤는데 세차하고 닦다보니 문콕이 눈에 띄게 되어 있더라구요. 주차면적이 좁은 아파트에 사시면 문콕 할 경우 어떻게하시나요? 눈에 띄는 정도이면 블랙박스 확인하시나요? 아니면 그냥 넘어가야하는걸 까요?
표날 정도면 한마디는 해줘야지요.
아파트 주차면적이 좁으면 주차시
너무 신경쓰이겠어요 항상 주의해야겠어요
저는 눈에띄는정도면 블박 확인할거같아요
까지면 무조건 연락합니다
확단하고 합의봐야 하는게 좋지않을까요
전화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