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레몬
여러개 펼치는건 문제가 되겠네요 저희집이 제일 끝집이라서 현관 앞에 상관없이 펼쳐서 말립니다
1일 전
장마철에 비가 계속 오면서 우산을 사용하고 젖은 우산을 펴놓은 상태로 엘베앞이나 계단 공동으로 사용하는 복도에 방치하는 이웃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물기가 흐르면서 더 꿉꿉하고 습기까지 생기고 악취도 생기는거 같아서 불쾌해요.
젖은 우산을 그렇게 여러개 펼쳐놓고 치우지 않고 며칠씩 방치해두니까 계단이나 복도 사용하기도 불편해집니다. 젖은 우산 펼쳐놓아서 말리고 싶으면 본인 베란다나 집안에 놓아 두면 어떨까요 조그만 배려가 서로를 위한 에티켓으로 만들어 지면 좋겠네요
여러개 펼치는건 문제가 되겠네요 저희집이 제일 끝집이라서 현관 앞에 상관없이 펼쳐서 말립니다
공동주택의 규칙을 모르시는 이웃이시네요 ㅠ 에티켓이란 것을 지켜야 하는데. 속 상하셨겠네요 ㅠ
그러네요.
무심코 현관밖에에세울텐데
집안 에 들여 놓는것이 좋을것 같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