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아
리모델링을 했다니 쾌적하겠네요!
3일 전
관공서들처럼 공영도서관들도 여름철 무더위 쉼터로 지정되어있지요. 두류도서관은 규모도 적당하고 오래되었지만 내붗리모델링한지 얼마되지않아 시설이 깔끔합니다.
특히 여름철 열람실 냉방이 빵빵해서 자료실에서 책 하나 빌려 읽으며 잠시 더위 잊기 좋아요. 그덕에 자리경쟁 치열한건 비밀. 지하 구내식당에선 저렴하게 식사가능. 해가 떨어지면 바로 옆 두류공원 산책도 좋습니다
리모델링을 했다니 쾌적하겠네요!
너무나 더우니까 다들 열사병 조심하세요 다시 더위가 심해지고 있도라고요
더위조심하세요
꼭 가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