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첼!
얼큰수제비 먹어보고 싶네요
13시간 전
비오는날 이면 저절로 생각나는 수제비집을 갔습니다. 주말에 하루종일 비가내려서 점심먹으러 갔는데 역시 어마무시하게 웨이팅이 길더군요. 단체 웨이팅이 있었는데 다행스럽게도 저희 뒷 순번이었어요. 럭키!!! 30분넘게 기다린후 2층으로 안내받아 올라갔습니다. 매운음식을 잘 못먹지만 수제비는 항상 얼큰이로 시킵니다. 고춧가루가 듬뿍들어간 칼칼한 국물에 얇지도 두껍지도 않은 수제비에 미역과 조개 등이 들어가서 국물이 시원합니다. 시원하게 땀도 빼고 좋아요.
얼큰수제비 먹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