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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럴때ㅡ많아여.. 요새 학생들 정말 무서운것도 겁도 없네요.. 안타까운 현실
6일 전
어제 저녁 산책을 하다가 중학생 정도로 보이는 남학생들이 여러 명 함께 자전거를 타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런데 차도와 인도를 오가며 빠르게 달리고, 신호도 지키지 않은 채 횡단하기도 하고, 급브레이크를 잡거나 손을 놓고 타는 등 묘기를 부리는 모습이 너무 위험해 보였습니다. 무엇보다 헬멧을 쓴 학생이 한 명도 없어서 혹시라도 큰 사고가 나지 않을까 걱정이 되더라고요.
순간 “한마디라도 조심하라고 말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괜히 오지랖으로 받아들일까 봐 그냥 지나왔습니다. 그런데 집에 와서도 계속 마음에 걸리네요. 혹시 여러분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아이들에게 조심하라고 이야기하시나요? 아니면 괜히 마찰이 생길 수 있으니 모르는 척 지나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사고가 나기 전에 누군가는 말해줘야 할 것 같기도 하고, 참 고민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저도 그럴때ㅡ많아여.. 요새 학생들 정말 무서운것도 겁도 없네요.. 안타까운 현실
요즘 학생들 자전거 묘기 유행인가봐요ㅠ 위험한데요
그러다 다쳐봐야지 무서운지 알죠
요즘엔 한마디 하기도 어렵죠
맞아요 한마디 했다가 요즘에는 훈계한다고
대든다고 하던데 무서워서 안하고 맙니다
맞아요. 요즘에는 위험하게 자전거 타는 학생들이 많더라고요. 그러다가 큰 사고 날 것 같아요.
자전거 무섭게 타는 아이들 많아요
세상에.. 큰일날뻔했네요ㅠ 근데 훈계하기도 무서워요..요즘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