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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공포 이야기

어느날 유림이와 예림이라는 자매가 살았어 근데 다음날 아침에 유림이 카톡에 이상한 문자가 왔었다 그래서 유림이는 3분동안 덜덜 떨면서 계속 울곤했지 그리고 엄마 한테 갔어 엄마가 이렇게 말했어 그냥 삭제해봐! 그러자 유림이는 엄마 말대로 삭제를 해보았다 근데 삭제  못함 이라고 적어져 있었다 라고 떠서 진짜 온몸에서 소름끼칠 정도로무서운거야 다음날 아침에 또 다시 무서운 톡이온거야 다음날엔 집에 유림이가 없어진거야 유림이 동생인 예림이가 핸드폰을 봤다 보니까 유림이가 실종됐다는 실종문자가 있어다'실종안내문자 

 

이름:최유림 성별 :여 키:147c 몸무게:34k 하양색  교복, 하양색 줄무늬 치마, 하양색 스타킹 검정색 나이키 운동화, 나이:12살 다음날,한편 유림이는 온몸을 낑낑 묶어서 못 빠져나가게 만들고 가버렸데 근데다음날 유림이는 결국 숨을쉬지 못해 죽게 되었어 예림이는 유림이언니를 만났어 하지만 유림이는 정신을 잃고 그만 그자리에서 영원히 눈을 뜨지못했지만 예림이는 눈물을 뚝뚝 흘리며 울었어 근데 그  옆에 유림이의 편지가 적어져있는 쪽지를 발견 했어 예림아 그동안 너랑 같이 놀고 웃고 재미있는 게임도 같이 하고 싶었는데 하지 못해서 정말미안해  다음에 하늘나라 에서 같이하자 그동안 내가 더 잘해줬어야 했는데ㅜㅜ 언니가 그때 싸워서 미안했어 안녕 예림아  그동안 잘했고 잘하고있고 잘하게 될거야 내동생아 사랑해 더 긍정적인 모습으로 살길바레 언니는 영혼으로 우리 예림이 옆에서 계속 따라갈게  안녕 사랑해 -유림이 언니가- 그걸보고 예림이가 더 울기 시작했어 으아앙앙아앙 흑흑흐... 갑자기 유림이가 눈을 떴어 그 예림이의 눈물이 기적의 눈물이었던거야  그래서  예림이와 엄마와 함께 잘살았지만 대신 유림이는 시각장애인이 돼버렸어 라는 해피엔딩이었습니다

 

 

 

유림:12살 예림10살 엄마35살

댓글3
  • 익명1
    작성자
    잘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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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 읽고나니까 허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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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내 잘했어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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