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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엄마가 집을 떠났다. 아빠는 술만 마셔서 .나는 엄마가 보고싶어 스케치북에 바뀐 엄마를 그리며 달래며 살았다. 어느날 새로운 엄마가 오셨다. 새엄마는 착해 보였다. 하지만 밥 먹을때 흘리지 말라고 동생을 때렸다. 우리 새엄마는 머리를 묶으면 무서워 진다 . 난 신고 할거다. 도저히 못 참겠다. 난 경찰서에 갔다. 그리고 난 내쫒아 졌다. 증거가 부족하다는 것으로. 계속 맞으며 살다가 난 아파서 학교에서 쓰러졌다. 응급실에서 아동 복지 기관에서 만난 아저씨가 있었다. 그 아저씬 바쁘다고 안 오겠다고 . 우리랑 노는걸 싫어했다. 그리고 그 아저씨도 엄마가 없었다. 태어난 후 돌아가셨다고 했다. 우린 참 불쌍하다 우린 왜 이렇게 사는걸까?
아저씨가 오만원을 주셨다. 아저씨 서울 갔다 와야하니. 너네끼리 햄버거를 사먹으라고 . 우린 저녁에 잠을 자지 않고 이야기를 나눴다 동생과 오만원을 들고 ,,그때 엄마가 머리묶고 들어오셨다 "야 너네 내가 자라 했지!"라면서 동생을 째려보셨다. 그때 엄마는 오만원을 발견하고 억지로 가져가셨다. 우린 당연히 맞았다. 동생이 아파서 울었다 . 나에겐 동생을 때리랬다.. 난 2대 때리다가 안돼겠어서 안아줬다.. 하지만 엄마는 날 더 세게 때릴뿐이 였다. 다시 태어나도 때리고 싶지 않았지만 7대를 때렸다 . 동생이 쓰러졌다. 그리고 병원에서는 삐--------소리가 났다.
그후 난 아동 학대로 경찰에게 잡혀갔다. 차를 탔는데 아저씨 목소리가 들렸다.. 대답하고 싶었는데.. 아파서 힘이 없었다 왼쪽눈쪽엔 멍이들고 오른쪽 입술엔 피나고 딱지 생기고 붓기가 빠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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