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정윤서가 유하준 책상으로 몸을 기울인다. 애들의 시선이 모였다.
[남학생1] ㅉㅉ 또 저러네
[남학생2] 그니까ㅋㅋ
그런데..!
탁
경쾌한 소리가 들렸다. 복도에 있었는데. 다 들렸다. 옆반애들도 창문을 통해 보기 시작했다.
유하준이 정윤서 손목을 쳤다. 좀 세게 친것 같았다.
소리가 복도까지 났으니까.
[이하린 - 나] 뭐야.. 우리 어떡해? 싸움난듯
[내친구1] 싸움구경 ㄴㅇㅅ
[정윤서]하준아...? 나 아픈데에....
3편에서 계속,,
댓글2
챌린지 추천 게시판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