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6시57분, 오늘도 똑같다. 똑같이 학교가고 똑같이 밥 먹고 똑같은 하루가 될거다. 근데, 내 생각은 틀리게됐다
[선생님] 오늘 전학생이 왔어~! 모두 잘 대해줘~ㅎㅎ
[유하준] 안녕 유하준이라고 해 다들 잘 부탁해.
유하준 그 애는 무뚝뚝해 보였다. 미소하나 없는 얼굴에 무표정이였다.
[정윤서] 안녀엉 하준아~ 나랑 친하게 지내자~ㅎㅎ
(슬쩍 머리를 넘긴다)
역시 정윤서. 또 남자애를 꼬시려나보다. 우리학교 여우로 불리는애인데, 얼굴도 못생기고 뚱뚱해서 한번도 성공한적이 없다.
그러던 그때....!
2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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