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 마라톤'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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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러닝코스 추천 3곳: 성성호수,종합운동장,장재호수 🏃 [3]
안녕하세요! 러닝 시작한지도 1년이 다되어가는데 요즘 날이 풀려서 그런지 러닝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더라구요 ?!?!? 오늘은 천안에서 실제로 자주 뛰는 러닝코스 3곳만 추려보겠습니당! 1. 성성호수공원 천안 러닝 커뮤니티에서 제일 자주 나오는 이름이 성성호수공원이에요. 한 바퀴가 딱 4km 조금 넘는 거리고, 호수 중간 다리 통과하면 약 3km 짧게 끊을 수도 있어요. 노면은 데크 + 아스팔트 혼합이라 무릎 부담이 그렇게 심하진 않습니다. 밤에 가도 조명 있어서 야간 러닝도 무난한 편 ~! 주말 오전에는 피크닉 나오신 분들이 꽤 있더라구요.. 페이스 유지하고 싶으면 평일 아침이나 저녁 7시 이후 타이밍 추천해요. 미디어아트 시즌에는 달리면서 보는 야경이 진짜 예뻐서 그때 한 번 가볼 만합니다. 2.천안종합운동장 마라톤, 트랙 훈련 목적이면 천안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이 제일 낫습니다. 400m 규격 트랙이라 거리 측정이 정확하고, 바닥이 우레탄이라 발이 편해요 ^^ 인터벌이든 페이스 훈련이든 목적이 분명한 날에 뛰기 딱 좋은 환경이에요. 3. 장재호수공원 러닝 천안 러너들 사이에선 입소문난 코스에용 ㅎㅎ 성성호수공원보다 훨씬 한산하고, 호수 주변 조용한 분위기가 마음에 드는 사람한텐 오히려 더 좋다는 평이 있어요. 호수공원을 둘러싸고 만들어진 구조라서, 걷거나 뛸 수 있는 산책로가 호수 주변을 빙 돌게 조성돼 있습니다. 쉬어갈 수 있는 계단형 쉼터도 있고, 길게 이어진 가로수 산책로도 따로 마련돼 있어요. 호수 한 바퀴 자체는 거리가 그렇게 길진 않아요. 러닝 목적이면 2~3바퀴 반복해서 뛰는 패턴이 맞습니다. 단거리 인터벌이나 LSD(장거리 천천히 달리기)보다는 중거리 페이스 달리기에 어울리는 코스예요. 저는 요즘 평일엔 종합운동장 트랙으로 인터벌 하고, 주말엔 성성호수 슬슬 한 바퀴 도는 패턴으로 굳혔는데 꽤 만족스럽습니당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혜쭈 2 262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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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러닝코스 완벽 가이드> 갑천러닝·대전엑스포공원러닝·트레일러닝 한눈에 보기 [3]
대전에서 달릴 곳 찾고 계신가요? 막상 나가려고 하면 어디서 뛰어야 할지 막막한 분들 많으실 거예요:) 오늘은 대전러닝코스 중에서도 가장 많이 찾는 세 곳! 갑천러닝, 대전엑스포공원러닝, 대전트레일러닝을 코스 스펙, 난이도, 추천 시간대까지 싹 정리해드릴게요. 1. 갑천강 갑천변은 대전 러너라면 한 번쯤 다 거쳐가는 코스입니다. 직선 구간이 길고 노면이 잘 정비되어 있어서 페이스 훈련하기 딱 좋아요. 위치: 유성구 문지동 갑천변 ~ 엑스포다리 일대 거리: 왕복 5~10km (구간 선택 가능) 난이도: ★☆☆☆ 초보~중급 노면: 포장 자전거도로 겸용 야간 조명: 대부분 구간 설치 (안전) 주차: 갑천 둔치 주차장 (무료) 카이스트 정문 앞에서 시작해 신세계 백화점 방향으로 쭉 달리면 편도 약 5.7km. 거의 직진 코스라 속도 체크하면서 달리기 좋고, 중간중간 벤치도 있어서 쉬면서 뛰기도 편해요. 목척교~중촌동 구간은 왕복 약 6km로 도심과 가장 가까운 갑천 러닝 코스예요. 초보 러너분들께 특히 추천드리는 구간이고, 대전천 합류 지점의 저녁 야경도 꽤 근사합니다. 추천 시간대: 저녁 러닝 추천. 야경과 함께 카이스트 풍경이 보너스로 따라옵니다 ㅎㅎ 2. 대전엑스포공원 한빛탑으로 유명한 엑스포시민광장과 바로 옆 한밭수목원은 대전 러너들의 또 다른 성지입니다. 탁 트인 광장과 숲길을 번갈아 달릴 수 있어서 매일 와도 지루하지 않은 게 장점인 것 같아요~^^ 위치: 유성구 대덕대로 480 (엑스포과학공원) 거리: 수목원 + 광장 루프 3~6km 난이도: ★☆☆☆ 초보~가족 러닝 노면: 포장 산책로 (울퉁불퉁 없음) 편의시설: 화장실·벤치·음수대 완비 주차: 엑스포과학공원 주차장 (유료) 한밭수목원 동원·서원 구간은 울창한 나무 사이를 달리는 힐링 코스예요. 아침엔 상쾌한 공기, 저녁엔 은은한 분위기라 고요한 러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엑스포 다리 위에서는 도시 야경까지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코스입니다!! 추천 시간대: 이른 아침. 사람이 적고 나무 사이로 햇살이 들어오는 게 정말 예쁩니다. 3. 보문산 대전트레일러닝을 처음 시작하려는 분들께 가장 먼저 추천드리는 곳이 바로 보문산이에요. 도심에서 가깝지만 막상 산에 들어서면 완전히 자연 속에 있는 느낌이라, 대전 트레일 러너들 사이에서 입문 코스로 꾸준히 사랑받는 곳입니다. 대표 코스: 보문산 둘레길 트레일 거리: 10~15km (코스 선택 가능) 난이도: ★★★☆ 중급 입문 노면: 흙길·낙엽길·일부 자갈 혼합 편의시설: 대전 오월드 주차장 이용 가능 필수 장비: 트레일화, 물, 에너지젤 보문산 둘레길은 꾸준히 인기받는 대전트레일러닝의 대표 코스예요. 노면이 부드러운 흙길 위주라 무릎 부담이 적고, 로드 러닝에서 트레일로 넘어오는 분들이 적응하기 좋은 환경입니다. 코스 중간중간 조망 포인트에서 대전 도심 뷰도 덤으로 얻을 수 있어요. 매년 6월에는 대전 보문산트레일 대회가 열려요. 15km·10km 두 코스로 운영되고, 대전 오월드 주차장에서 출발하는 공식 트레일런 대회라 대전트레일러닝에 관심 있다면 한번 도전해보시는 것도 좋아요. 추천 시간대: 봄·가을 주말 오전. 낙엽 깔린 가을 보문산 흙길은 트레일러닝 하기 정말 최고입니다ㅎ 대전러닝코스는 갑천의 도심 강변부터 엑스포공원, 보문산 트레일까지 폭이 넓어서 초보 러너부터 마라톤 준비자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어요. 여러분은 어떤 코스가 제일 마음에 드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시면 더 자세한 정보도 공유해드릴게요!
따라따딴 2 268 2026.05.19 -
러닝앱 추천 | 런데이,나이키런클럽,스트라바 차이점 정리 [3]
러닝 처음 시작했을 때 앱의 중요성을 크게 몰랐어요ㅠㅠ 앱 뭐 깔아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기본 건강 앱 켜고 뛰다가 "어 이게 맞나?" 싶었거든요.. 지금은 목적에 따라 앱 나눠 쓰는데, 처음부터 이거 알았으면 훨씬 편하고 빨리 실력 늘었을 것 같아서 정리해봤습니다. 🏃 러닝앱 왜 꼭 써야 할까? 그냥 뛰어도 되긴 해요...ㅋㅋㅋ 근데 앱 없이 뛰면 본인 페이스도 모르고, 얼마나 달렸는지도 감 없고, 다음에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거든요. 실제로 러닝앱 쓰기 시작하고 나서 페이스 조절이 되기 시작했고 목표 거리도 생기고 뛰고 나서 기록 보는 맛이 있어서 계속 하게 됐습니다 ㅎㅎ ✅ 초보 러너한테 맞는 러닝앱 1. 런데이 (RunDay) — 런린이 국민앱 솔직히 처음 달리기 시작하는 사람한테는 런데이가 거의 답이에요. 음성 코치가 귀에 대고 "지금 걷기, 이제 뛰기" 알려줘서 따로 시계 볼 필요가 없어요. 초보자 전용 '30분 달리기 도전' 프로그램 있음 걷기 ↔ 뛰기 인터벌로 자연스럽게 체력 늘림 자세, 호흡법, 스트레칭까지 음성으로 안내 커뮤니티/크루 기능도 있어서 혼자 뛰는 느낌 덜함 무료로 대부분 기능 쓸 수 있음 (광고 기반) 처음 두 달은 진짜 런데이만 켜고 뛰었는데, 그게 기반이 됐어요. 2. 나이키 런 클럽 (Nike Run Club, NRC) — UI,UX + 실용성 디자인이 일단 진짜 예쁘고 앱 켜는 것 자체가 기분 좋음. 여기서 제일 좋은 건 오디오 가이드 러닝인데, 전문 코치+유명 러너들 목소리로 훈련을 이끌어줘요. 인스타그램 공유도 한 번에 되고, SNS 활용하는 분들 사이에서 인기 많은 이유가 있어요... 굿굿 5K부터 마라톤까지 트레이닝 플랜 있음 러닝화별 거리 추적 기능 → 교체 시기 알려줌 (이게 생각보다 꿀) Apple Health 연동 → 심박수 데이터까지 통합 관리 챌린지, 친구 기록 공유 등 소셜 기능 탄탄함 무료 사용 가능 📊 기록 관리 & 소셜 기능이 중요한 사람들에겐 3. 스트라바 (Strava) — 러닝계 인스타그램 전 세계 1억 2천만 명 이상이 쓰는 앱이라네요 (헉) 뭐가 좋냐면, 세그먼트 기능이 진짜 재밌어요. 내가 자주 뛰는 구간에서 내 기록이 몇 위인지 볼 수 있거든요. 동네 KOM 타이틀도 있어서 은근히 경쟁심 자극돼요 ㅋㅋㅋ 러닝 외 자전거, 수영, 등산 등 50+ 활동 기록 가능 피드에서 다른 러너 활동 보고 '쿠도스(칭찬)' 남기기 가능 프리미엄 구독 시 심화 분석 데이터 제공 가민, 애플워치 등 스마트워치 연동 탄탄 단점은 기능 상당수가 유료, 무료로 쓰기엔 좀 아쉬운부분이 있습니다. 러닝앱 고민하다가 결국 아무것도 안 깔고 그냥 뛰는 분들 꽤 봤는데, 일단 런데이 하나만 깔아도 달라져요~!~! 써보고 본인한테 맞는 앱으로 갈아타면 되니까 너무 고민하지 말고 일단 까세요 🏃 여러분들은 어떤 앱 쓰고 계시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마네킝인형처럼 3 214 2026.05.19 -
일산 러닝 코스 추천: 일산호수공원 러닝 거리 직접 뛰어본 후기 [2]
안녕하세요! 여기 고양 혹은 일산분들 계신가요?? 전 이제 일산 산 지 3-4년 된 것 같네요.. 제가 6년동안 러닝을 하고 있는데 처음엔 근처에 한강 같은 대형 러닝로도 없고, 그렇다고 도로 인도를 뛰자니 신호등에 계속 걸려서 페이스 망가지고..ㅋㅋㅋㅋ 결국 일산호수공원으로 갔는데, 솔직히 처음엔 반신반의였거든요^!^ 산책 나온 분들 사이에서 뛰는 거 괜찮나 싶기도 했고... 근데 실제로 뛰어보고 나서 생각이 완전 바뀌었어요. 지금은 주 3~4회 여기서 뛰는 게 루틴이 됐습니다😅 이 글에서는 제가 직접 경험한 일산호수공원 러닝 코스 거리, 레벨별 추천 코스, 주차 꿀팁까지 정리해볼게요. [일산호수공원 러닝 거리, 한 바퀴 몇 Km?]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한 바퀴 약 4.7~4.8km입니다. 네이버 GPS 앱으로 재봤을 때 기준이고, 어느 출입구에서 시작하느냐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긴 해요. 2바퀴 돌면 약 9.4km 정도 나오고, 스타트 지점 가는 거리 합치면 10km 훈련용으로 Good 실제로 마라톤 준비하는 분들이 여기서 자주 훈련하시는 이유가 있습니다! [코스 표면과 지형은?] 전반적으로 아스팔트 + 우레탄 포장 혼합이에요. 콘크리트 인도 같은 딱딱한 느낌 없이 발에 충격이 잘 흡수되는 편이라 관절 부담이 적습니다. 고도 변화는 거의 없어요. 오르막·내리막 없는 완전 평지라서 페이스 유지가 쉽고, 초보 러너분들도 부담 없이 뛸 수 있어요. LSD 훈련이나 템포런 둘 다 하기 좋은 환경입니다. [레벨별 추천 코스 정리] 처음 온 분들은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실 수 있어요. 레벨별로 추천 코스 정리해봤습니다. 초보자 - 호수공원 반 바퀴 (약 2.5km) 정발산역 2번 출구 → 호수공원 북쪽 진입 → 호수 절반 돌기. 워밍업 코스로 딱입니다. 예상 시간은 20~25분 정도 일 것 같습니다. 중급자 - 호수공원 한 바퀴 (약 4.7km) 어느 출입구에서든 시작 가능. 중간에 음수대 있어서 물 없이도 OK. 페이스 훈련이나 5K 달리기에 딱 맞는 코스예요. 예상 시간 25~35분입니다! 고급자 - 호수공원 2바퀴 (약 9.4km) 마라톤 훈련 목적인 분들이 선택하는 코스입니다. 두 번째 바퀴 때 사람 피하려면 이른 아침(6시~8시) 추천드려요! 10K 대회 준비 중이라면 딱 맞는 거리감이에요. [주차 & 대중교통 접근성] 대중교통 3호선 정발산역 1번 또는 2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내외에요. 주차 걱정 없이 바로 뛰러 갈 수 있어서 저도 가끔 지하철 타고 와요 ㅎ 주차 꿀팁 공영주차장 4곳 운영 중. 요금은 최초 30분 300원, 이후 10분당 100원(1시간 약 600원). 1주차장(241대) → 분수대 가장 가깝지만 제일 작음, 주말 오전엔 바로 참 2주차장(469대) → 평일 아침 러닝이면 여기 추천, 넓고 여유 있음 원마운트 주차장 → 주말 낮에 왔다면 여기 노리기 가로수길 카페 → 음료 구매 시 2시간 무료 주차권 제공 고양시민이면 주차 할인 최대 50%까지 가능하니 꼭 체크하세요. 고양, 일산 러너분들!! 즐겨 쓰는 코스나 꿀팁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러너 분들 모두 즐런 하세요 🏃
서른마흔다섯 2 369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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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닝 후 식사 완벽 가이드: 러닝 끝나고 무슨 음식이 제일 좋을까? [2]
달리고 나서 뭐 먹어야 하나, 고민해본 적 있으시죠? 🙂 저도 처음엔 그냥 배고프면 아무거나 먹거나 안먹는날들도 많았는데 다음 날 다리가 유독 무겁고 속이 안좋았어요..ㅜㅜ 알고 보니 러닝 후 식사 타이밍이랑 음식 선택이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더라고요. 러닝 후 먹으면 좋은 음식부터 타이밍, 단백질 보충까지 현실적으로 정리해봤어요! ✅ 러닝 후 식사 타이밍, 언제가 맞을까? 사실 이게 제일 중요해요. 뭘 먹느냐보다 언제 먹느냐가 회복 속도를 크게 좌우하거든요. 골든타임은 30분~1시간 달리고 나서 30분~1시간 안에 먹는 게 가장 좋아요. 이 시간대에 근육이 영양소를 흡수하는 속도가 평소보다 훨씬 빠릅니다. 이 타이밍 놓치면 회복이 눈에 띄게 느려져요. 🍗 러닝 후 먹으면 좋은 음식 추천 탄수화물 + 단백질 같이 먹기 탄수화물로 소진된 에너지 채우고, 단백질로 손상된 근육 회복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ㅎㅎㅎ 이 조합이 안 되면 아무리 열심히 먹어도 반쪽짜리예요. 단백질 닭가슴살 삶은 달걀 2~3개 두부 참치캔, 연어 그릭요거트 탄수화물 바나나 (달리고 나서 바나나 하나가 진짜 꿀임) 고구마 현미밥, 잡곡밥 오트밀 조합 추천 바나나 + 그릭요거트 잡곡밥 + 닭가슴살 + 나물반찬 고구마 + 삶은 달걀 이 정도 입니다~.. 참고해주세요!! 💪 러닝 후 단백질, 얼마나 먹어야 할까? 체중 1kg당 0.2~0.4g 운동 후 단백질은 한 번에 너무 많이 먹어도 흡수가 안 돼요. 체중 60kg 기준이면 러닝 후 단백질 12~24g 정도면 충분해요. 달걀 2~3개, 그릭요거트 한 컵, 닭가슴살 100g이면 충분히 채울 수 있어요. 러닝 후 단백질 보충제 먹어도 되나요? 됩니다. 단, 음식으로 채우기 어려울 때 보조 수단으로만 쓰는 걸 추천해요. 프로틴 쉐이크는 바쁠 때, 이동 중일 때 딱 좋아요. 🚫 러닝 후 먹으면 안 되는 음식 기름진 음식 (치킨, 튀김류): 소화에 시간이 너무 걸려서 회복을 방해해요. 최소 1시간 30분~2시간은 기다리세요. 알코올 (맥주, 소주): 탈수를 심하게 만들고 단백질 합성을 방해해요. 완주 후 맥주 한 캔은 기분상 이해하지만 회복 면에서는 진짜 손해예요 😅 탄산음료, 에너지드링크: 혈당 스파이크 일으켜서 오히려 피로가 더 빨리 와요. 갈증 날 때는 물이 먼저예요. 🌅 새벽 러닝 vs 야간 러닝 후 식사 차이 새벽 러닝 후 아침 식사 공복으로 달린 경우라면 달리고 나서 더 빠르게 먹는 게 중요해요. 공복 상태에서 달렸기 때문에 근육 분해가 더 빠르게 진행될 수 있거든요. 추천: 바나나 + 삶은 달걀 + 물 한 컵부터 시작 야간 러닝 후 저녁 식사 밤에는 소화 능력이 낮에 비해 떨어져요. 무겁게 먹기보다 가볍고 단백질 위주로 먹는 게 좋아요. 추천: 그릭요거트, 두부, 삶은 달걀, 고구마 과식하면 수면 질에도 영향 주니까 야간 러닝 후엔 양을 줄이는 게 포인트예요. 🏅 마라톤 완주 후 식사는 달라요 10km, 하프, 풀코스 완주 후에는 일반 러닝보다 훨씬 많은 에너지가 소진돼 있어요. 완주 직후 30분 안에 물·이온음료로 수분 보충이 먼저예요. 바나나, 오렌지로 빠르게 혈당 올리고 위장이 자리잡으면 제대로 식사로 넘어가세요. 완주 후 1~2시간 이내 탄수화물 + 단백질 충분한 식사 이건 아낄 필요 없어요. 완주했으면 충분히 먹어야 근육 손상 회복이 돼요. 국밥, 칼국수, 잡곡밥 + 반찬 조합 다 좋습니다. ㅎㅎㅎ 러닝 후 식사가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귀찮다고 대충 넘기지 마세요. 🙂 달리는 것만큼 먹는 것도 잘먹어야해요~! 잘 먹어야 내일도 잘 달릴 수 있고, 꾸준히 달릴 수 있는 몸이 만들어지거든요. 여러분은 러닝 후에 주로 뭐 드세요?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저도 참고할게요 😄
뉴딘이 2 265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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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러닝코스 추천 TOP3 – 해운대, 광안리, 송도 코스 정리 [2]
부산 러닝코스 추천 찾다가 정보가 너무 흩어져 있어서 답답하셨죠? 해운대·광안리·송도 셋 다 직접 뛰어보고 나서 "이걸 한 번에 정리해두면 좋겠다" 싶어서 써봤습니다 😄 거리, 난이도, 최적 시간대, 주차 꿀팁까지 다 담았으니 참고하세요! ✅ 부산 러닝코스, 왜 이 세 곳이에요? 부산은 해변 도시라 러닝하기 좋은 곳이 진짜 많은데요..! 그 중에서도 해운대·광안리·송도가 러너들 사이에서 제일 많이 언급돼요. ✔ 전 구간 평지라 무릎 부담이 적고 ✔ 바다 보면서 달리니까 지루함이 없고 ✔ 러닝 끝나고 놀 곳도 많고..! "부산 러닝코스 어디가 좋아요?" 물어보면 이 세 곳이 항상 나오는 이유입니다..ㅎㅎㅎ 🌊 1. 해운대 러닝코스: 부산 러닝의 정석 코스: 수영만요트경기장 → 동백섬 → 해운대해수욕장 → 미포 거리: 편도 약 5km 난이도: ⭐ 하 (초보자 OK) 추천 시간: 이른 아침 (오전 6~8시) 부산 러닝코스 중에서 처음 달린 곳이 여기였는데요. 수영만요트경기장에서 출발해서 동백섬 해안산책로를 거쳐 해운대해수욕장, 미포 카페 골목까지 이어지는 코스예요. 전 구간이 거의 평지 + 나무데크라서 운동화만 챙기면 누구나 뛸 수 있어요. 특히 동백섬 구간에서 광안대교가 딱 보이는 뷰가 진짜... 말로 설명하기가 어려운 느낌이에요 ㅎㅎ 오전 6시쯤 출발하면 동백섬에서 일출을 볼 수 있어요. 이게 이 코스의 진짜 하이라이트입니다. 🌅 🌉 2. 광안리 러닝코스 – 야간 러닝의 끝판왕 코스: 광안리해변 → 민락수변공원 → 수영강 데크산책로 거리: 왕복 약 4km (수영강 연장 가능) 난이도: ⭐ 하 (완전 평지) 추천 시간: 야간 (저녁 8~10시) 광안리 러닝코스는 솔직히 낮보다 밤이 훨씬 좋아요. 민락수변공원 쪽에서 달리면 광안대교 조명이 수면에 반사되는 뷰가 나오는데.. 이거 보려고 다시 오는 러너들이 진짜 많아요. (그 중 저도 포함입니다..ㅎㅎ) 코스 전체가 완전 평지라서 페이스 조절이 쉽고 5km 이상 뛰고 싶으면 수영강 데크 방향으로 들어가면 원하는 만큼 늘릴 수 있어요. 🌿 3. 송도 러닝코스 – 해운대·광안리에 가려진 숨은 명코스 코스: 송도해수욕장 → 해안산책로(구름산책로) → 암남공원 거리: 편도 약 3km 난이도: ⭐⭐ 중 (일부 오르막 있음) 추천 시간: 오전 / 저녁 사실 이 코스가 제일 의외였어요..! 해운대·광안리에 밀려서 덜 알려진 코스인데 막상 뛰어보면 뷰는 셋 중에 가장 드라마틱해요 ㅋㅋㅋ 송도 해안산책로 구간은 해안 절벽 위를 달리는 코스라서 발 아래 바다가 보이고 절벽 옆으로 달리는 느낌이 진짜 색달라요 ㄷㄷ 사람도 해운대·광안리보다 훨씬 적어서 달리기에만 집중하고 싶을 때 오기 딱 좋습니다. 마무리 셋 다 달려보면 취향 따라 완전히 달라요. 야경 좋아하면 → 광안리 드라마틱한 뷰 원하면 → 송도 처음이거나 무난하게 → 해운대 혹시 이미 뛰어본 분들 계시면 댓글로 후기 공유해주세요! 🙌 다른 추천 코스 있으면 같이 나눠요 🏃
러눠 2 489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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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람사르습지 밤섬런 처음이라면? 참가 전 헷갈리는 것만 정리했어요✅ [5]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매년 열리는 대회 중에 이거 진짜 특별하다 싶은 대회가 있어요. 바로 람사르습지 밤섬런! 처음 이름 들었을 때 "람사르가 뭐야..?" 했던 분들 계시죠? 😅 저도 그랬는데 알고 나면 이 대회 왜 매년 열리는지 바로 이해가 되더라구요. 처음 참가 고민 중인 분들을 위해 헷갈리는 것들만 딱 정리해봤어요 👇 🌿 람사르습지 밤섬런이 뭐길래 밤섬은 여의도 바로 앞에 있는 섬인데 대한민국 유일한 도심 속 람사르습지예요. 람사르협약은 쉽게 말하면 전 세계가 보호하기로 약속한 생태 습지 구역이에요. 밤섬이 람사르습지로 등록된 날이 바로 2012년 6월 21일이거든요. 그래서 밤섬런은 매년 6월 21일에 열려요. 날짜 자체가 의미 있는 대회입니다 🏃 달리면서 밤섬의 가치를 알리고 보전 기금도 마련하는 행사라 단순한 마라톤 그 이상이라는 느낌이에요. 📅 2026 람사르습지 밤섬런 기본 정보 ✔ 대회일 : 2026년 6월 21일 (일) ✔ 출발 시간 : 오전 8시 ✔ 장소 :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광장 ✔ 오시는 방법 :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출구 지하철역에서 바로 가까워서 주차 걱정 없이 편하게 올 수 있다는 게 진짜 큰 장점이에요 👍 🏅 종목별 코스 & 참가비 종목이 세 가지예요. ✔ 10km — 50,000원 / 기록칩 제공 ✔ 5km — 50,000원 / 기록칩 제공 ✔ 3km (걷기) — 30,000원 / 밤섬 역사·문화 해설 프로그램 포함 3km 걷기 코스는 기록 경쟁 없이 가이드 해설 들으면서 걷는 방식이에요. 가족이랑 같이 와서 함께 참가하기 딱 좋은 코스! 러닝 경험 없어도 참가 가능해요 😊 ※ 참가비 일부는 기부금으로 처리되어 기부금 영수증 발행됩니다. 📝 접수 방법 & 마감일 접수 마감이 생각보다 빨리 오더라구요. ✔ 접수 마감 : 2026년 5월 25일 (월) 24시까지 ✔ 접수 방법 : 공식 홈페이지 (bamseomrun.kr) - PC/모바일 모두 가능 ✔ 마감 방식 : 입금 기준 선착순 마감 신청만 하고 입금 안 하면 접수 안 된 거예요! 입금까지 완료해야 최종 신청 인정됩니다. 🎁 참가자 기념품 기념품도 알차게 챙겨줘요. ✔ 기능성 러닝 티셔츠 (대회 공식 디자인) ✔ 러닝 모자 ✔ 완주 메달 ✔ 메달 각인 서비스 (5km, 10km 참가자만) ✔ 완주 기록증 ✔ 완주 간식 (빵, 음료 등) 메달 각인 서비스는 진짜 특별해요. 완주 메달에 이름이나 기록 새겨주거든요. 세상에 하나뿐인 내 메달이 생기는 거잖아요 🥇 기념품은 사전 배송으로 집에서 미리 받을 수 있어요. 대회 당일 수령 아니라서 편리합니다! 🌿 밤섬투어도 있어요 참가 신청자 대상으로 무료 밤섬투어도 진행돼요. 평소에는 일반인 출입이 제한된 밤섬 내부를 직접 둘러볼 수 있는 기회인데요. 선착순 20명 한정이라 신청 서두르셔야 해요 🙌 ✅ 처음 참가자가 많이 묻는 것들 Q. 코스 어렵나요? 👉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라 경사 없는 평탄한 코스예요. 초보도 충분히 완주 가능합니다. Q. 러닝 경험 없어도 되나요? 👉 네! 3km 걷기 코스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가 가능해요. Q. 기록은 어떻게 측정해요? 👉 10km, 5km는 기록칩 제공돼요. 3km 걷기는 기록칩 미사용입니다. Q. 대회 당일 주차 가능한가요? 👉 여의도 한강공원 주차장 이용은 가능하지만, 대회 당일 혼잡해요. 대중교통 강력 추천합니다! 람사르습지 밤섬런은 환경적 의미도 있고 기념품도 알차고 코스도 부담 없는 진짜 한 번쯤 뛰어봐야 할 대회예요 🙂 마감은 5월 25일(월)까지니까 고민 중이라면 빨리 신청하세요! 📌 공식 홈페이지 : bamseomrun.kr 📌 문의 : mapofm@mapofm.net / 02-332-3247
달리기왕 3 144 2026.05.08 -
하루런 접수 전 필수 확인! 2026 HARURUN 일정·장소·종목 구성 정리 [5]
2026 하루런 접수를 앞두고 대회 정보를 미리 파악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핵심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하루야채 마라톤으로도 불리는 HARURUN은 hy 에치와이(구 한국야쿠르트)가 주최하는 건강 마라톤 대회로, 매년 많은 러너들의 사랑을 받고 있어요. 🏃 2026 HARURUN 하루런 기본 정보 하루런 접수 전에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기본 정보부터 살펴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대회명: 2026 HARURUN 하루런 대회 일시: 2026년 5월 23일 (토) 오전 6시 30분 집결 / 08:00~11:00 행사 진행 장소: 미사경정공원 (경기도 하남시 미사대로 505) 주최/주관: hy 에치와이 (구 한국야쿠르트) 접수 기간: 2026년 3월 9일(월) 10:00 ~ 2026년 3월 26일(목) 24:00 (선착순 마감) 문의: 02-508-1102 / hy-harurun@naver.com 하루런 종목 구성 및 참가비 2026 하루런은 두 가지 종목으로 운영됩니다. 기록칩을 사용하는 공식 타이밍 시스템이 적용되어, 참가자 개인 기록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습니다. 10km 코스: 참가비 45,000원 / 기록칩 사용 O / 모집 인원 1,500명 5km 코스: 참가비 40,000원 / 기록칩 사용 O / 모집 인원 2,000명 총 모집 인원은 3,500명이며, 하루런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빠르게 마감될 수 있어요.😿 접수 오픈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회 장소: 미사경정공원 하루야채 마라톤 HARURUN의 대회 장소는 경기도 하남시 미사경정공원입니다. 미사경정공원은 한강변을 따라 조성된 넓은 공원으로, 평탄한 코스가 특징입니다. 10km, 5km 두 종목 모두 이곳에서 진행되며, 세부 코스 동선, 반환 지점, 급수 지점은 공식 홈페이지(www.harurun.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 혜택 2026 HARURUN 참가 시 다양한 혜택이 제공됩니다! 기념 티셔츠 제공 배번호 (기록 칩 내장) 완주 메달 다양한 hy 제품 기념품 저는 hy 제품 기념품이 너무 기대되는데요. ㅎㅎ 하루런 접수 방법 및 유의사항 하루런 접수는 2026년 3월 9일 오전 10시에 오픈됩니다. 선착순 마감이므로 오픈 시간에 맞춰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접수 마감은 2026년 3월 26일(목) 자정까지이며, 정원이 먼저 채워지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여러분은 하루런 접수 혹시 하셨나요?! 그리고 2026 하루런은 hy 에치와이가 주최하는 만큼 건강을 주제로 한 다양한 이벤트와 부스가 함께 운영될 예정입니다. 봄철 야외 러닝과 함께 가족, 친구, 동호회와 함께 참가하기에 좋은 대회입니다.🌸 정리 하루런 접수를 준비하는 러너들을 위해 핵심 정보를 다시 정리해드릴게요😇 대회일: 2026년 5월 23일 (토) 장소: 경기도 하남 미사경정공원 종목: 5km (40,000원), 10km (45,000원) 총 모집 인원: 3,500명 (선착순) 접수 기간: 2026.03.09 ~ 2026.03.26 HARURUN 하루런은 매년 빠르게 마감되는 인기 대회입니다. 하루야채 마라톤을 경험하고 싶다면, 접수 오픈일을 달력에 미리 체크해두세요!
새벽러너 5 101 2026.04.30 -
러닝 페이스 조절 방법 총정리 | 페이스 유지 핵심 비결 공개 [5]
저는 러닝 페이스 조절이 그렇게 어렵더라구요 처음엔 그냥 빨리 뛰면 좋은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었는데 초반에 욕심내서 속도 올렸다가 후반에 퍼져서 걷는 거… 다들 한 번쯤 겪어보셨죠?ㅋㅋ 그래서 저도 이것저것 찾아보고 직접 해보면서 러닝 페이스 조절 방법 + 페이스 유지 정리한 거 초보러너분들을 위해 공유드릴게요!! 🧭 러닝 페이스 조절 방법, 왜 중요한가? 이거 진짜 체감 큰데요 페이스 조절 못 하면 아무리 체력 좋아도 기록 안 나옵니닷! 저도 예전에 “오늘 컨디션 좋다!” 하고 초반에 달리다가 3km쯤에서 바로 퍼졌습니다ㅋㅋ 찾아보니까 이유가 명확하더라고요 - 초반 과속 → 젖산 축적 - 호흡 무너짐 → 리듬 붕괴 - 결국 후반 페이스 유지 불가 👉 특히 마라톤에서는 마라톤 페이스 전략이 거의 핵심입니다 🔥 페이스 유지 잘하는 사람 특징 잘 뛰는 사람들은 “빠른 사람”이 아니라 “일정하게 뛰는 사람” 이라는 거 아시나요..? 공통 특징 보면 - 초반 속도 절대 안 올림 - 호흡 일정하게 유지 - 리듬 깨지면 바로 조절 저는 이거 따라 해보니까 “덜 힘든데 더 오래 뛰는 느낌” 들더라고요 진짜 신기합니다 이거ㅋㅋ ⏱ 마라톤 페이스 전략 (초반이 핵심) 이건 진짜 중요한데 마라톤 초반 페이스 잘못 잡으면 끝입니다 ✔️ 초반 → 절대 무리하지말고 여유 있게 ✔️ 중반 → 리듬 유지 ✔️ 후반 → 남은 힘으로 끌어올리기 특히 초보일수록 초반에 속도 줄이는 게 맞습니다 저도 초보 러너일 때는 초반에 속도를 엄청 냈는데 항상 목표 거리를 못채웠었어요ㅜㅜㅜ ⚠️ 러닝 속도 유지 안 되는 이유 이거 솔직히 말하면 대부분 이유 단순합니다 본인의 실력을 간과한다는 점!! 자신의 실력을 과대평가하고 초반부터 무리해서 뛰니까 페이스 유지가 절대 안되는겁니다!! 저도 예전엔 그냥 감으로 뛰었는데 지금은 워치로 페이스 체크합니다 이거 하나만 해도 러닝 페이스 유지 훨씬 쉬워집니다 비싼 워치 필요없고 운동 기능 있는 워치면 다 됩니다👍 이건 진짜 개인적으로 효과 컸던 것들인데 ✔️ 초반 1km 일부러 느리게 ✔️ 호흡 리듬 맞추기 (2:2 or 3:3) ✔️ 중간에 한 번씩 페이스 체크 ✔️ 욕심 올라올 때 일부러 참기 ⭐ 특히 중요한 마지막 하나 “욕심 참기” 이게 핵심입니다ㅋㅋ 요즘 느낀 건 러닝은 자제력, 그리고 본인과의 싸움이라는 점입니다 여러분은 페이스 유지 잘하시는 편인가요?
런런런 4 248 2026.04.17 -
🏃♂️ 러닝 팔치기만 바꿨는데 PB 달성? (러닝 자세 교정 정리) [3]
러닝하다가 신기한 경험해서 공유해봅니다!! 아니 러닝 팔치기 하나 바꿨을 뿐인데 기록이 줄더라고요 PB 달성했습니다..!! 처음엔 솔직히 “팔을 뭐 얼마나 바꾼다고 차이가 나겠어?” 이 생각이었는데… 👉 이건 진짜 생각보다 영향 큽니다 저처럼 러닝 자세 고민 중인 분들 있을 것 같아서 가볍게 정리해봤어요 💪 러닝 팔치기(암스윙), 왜 중요한가? 저도 예전엔 항상 “달리기는 다리 운동이지” 이렇게 생각했어요 그래서 러닝 상체 자세는 신경쓰지 않았는데 뛰다보니까 상체도 몸의 절반인데 중요하지 않나..? 싶더라구요 근데 실제로 상체 흔들리면 진짜 힘 더 빨리 빠집니다 찾아보니까 러닝 자세에서 암스윙(팔치기) 역할이 꽤 크더라고요 ✔️ 상체 균형 잡아주고 ✔️ 리듬 유지해주고 ✔️ 추진력까지 도움 👉 특히 마라톤 영상 보면 팔이 일정하게 계속 왔다갔다 하잖아요 잘못된 러닝 자세 vs 올바른 암스윙 근데 팔도 그냥 흔든다고 되는게 아니더라구요.. 👎예전 제 모습 - 팔이 좌우로 흔들림 - 어깨에 힘 잔뜩 들어감 - 뛰다 보면 점점 자세 무너짐 >> 이 상태로 뛰면 진짜 괜히 더 힘들고 호흡도 꼬입니다 근데 팔치기 조금만 바꿔보니까 느낌이 달라요 👍올바른 러닝 팔치기 - 팔은 앞뒤로만 자연스럽게 - 팔 각도는 대충 90도 - 어깨 힘 빼기 (이거 진짜 중요) - 손은 힘 빼고 가볍게 >> 이게 기본적인 달리기 자세 + 마라톤 상체 자세로 처음엔 어색한데 조금만 익숙해지면 오히려 더 편합니다 러닝 자세 교정, 이렇게 해보세요 좀 어려워보일 수 있는데 막상 해보니까 금방 적응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했어요👇 1️⃣ 집에서 거울 보고 팔 연습 → 이거 은근 도움 됩니다ㅋㅋ 근데 좀 창피하니까 아무도 없는 곳에서 하세요.. 2️⃣ 짧게 뛰면서 팔만 집중 → 처음엔 진짜 어색함 3️⃣ “어깨 힘 빼자” 계속 의식 → 이게 제일 어려웠음.. 어려워도 이거 절대 잊으면 안됩니다! 4️⃣ 리듬 맞추기 → 음악 들으면서 하면 편함 중요한 건 한 번에 다 고치려고 하지 말고 하나씩!! 러닝 팔치기 체감 변화 이거 과장 아니고 진짜 체감됩니다 ✔️ 같은 페이스인데 덜 힘듦 ✔️ 호흡 훨씬 안정됨 ✔️ 상체 흔들림 줄어듦 ✔️ 기록도 자연스럽게 줄어듦 저도 처음엔 반신반의했는데 이건 진짜 해보면 바로 느낌 옵니다 특히 후반에 체력 남는 게 다르더라고요 러닝은 다리만 쓰는 운동이 아니라 전신 밸런스 운동입니닷!! 저처럼 러닝 팔치기 바꿔보신 분 계신가요? 효과 있었던 분들 저처럼 극적인 효과가 있으셨는지.. 후기 궁금합니다ㅋㅋ 혹시 본인만의 러닝 자세 교정 팁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10K완주 4 231 2026.04.08